• 소캘 2019.01.11 00:16 (*.39.139.64)
    ㅋㅋㅋㅋ이해하기도 쉽고 내용도 공감가고 재밌네
  • 2019.01.11 00:18 (*.196.222.109)
    애들은 그래도 어리니까 술 경험이 없어서 그런다쳐도 아재들이 좆같은 경우가 훨 많긴하지. 경험담. 일단 우리 아버지 보다 훨 어려보이는 인간들도 기본적으로 어이 소주하나 가져와봐 이런경우 진짜 많았다. 테이블에 코푼거 가래침 휴지는 뭐 기본이고.
  • d 2019.01.11 00:50 (*.70.36.145)
    요약 : 초코에몽 개새끼
  • 1111 2019.01.11 00:59 (*.231.151.244)
    ㅋㅋㅋ 이런건 널리 퍼져야된다.
  • ㅇㅇ 2019.01.11 01:18 (*.53.219.242)
    ㅋㅋㅋㅋㅋㅋ
  • 현웃 2019.01.11 01:44 (*.178.62.18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진짜 존나 웃었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
  • ㅇㄴ 2019.01.11 01:55 (*.199.19.11)
    도저히 반박을 할 수가 없네 ㅋㅋㅋ

    커플 , 아재 2명 , 젊은 여자 2명

    진리의 술 손님
  • 2019.01.11 02:29 (*.37.240.148)
    언제부터 '식는다'가 저런 뜻이 됐냐 -_-;;

    그럼 씨발 '이 술이 식기전에 돌아오겠다'던 관우 새끼는 눈앞에 히야시 잘된 찬 술을 쳐마시고 있던건가?

  • 2019.01.11 02:52 (*.184.93.90)
    제대로 못 배운 애들의 대부분이 분별없이 쓰다보니 점점 본뜻과 다른 방향으로 흘러가서 그런거야 이해해
    걔넨 절대란 말도 이상하게 쓰잖아
  • 2019.01.11 09:10 (*.15.49.119)
    동감 언어의 유연성이라기엔 무식한 티가 나서 언어의 유연성이라는 말을 붙이기가 싫다...
  • 씨부리냐. 2019.01.11 03:03 (*.94.149.52)
    술취해서 들어오는 독고다이 꼰대의 무서움.
    일단 꽐라임. 근데 더 쳐먹으러 옴.
    받아 줘버릇해서 그런지 자주 옴.
    일하는 아주머니한테 메뉴가 안보인다고. 별의별 추행을 함.
    안받아주면 그냥 담배물고 진상..경찰도 두렵지않음.
  • 서울사람 2019.01.11 09:24 (*.145.69.145)
    도대체 어느시골깡촌 주점이길래 휴..
  • 김밥천국 2019.01.11 09:43 (*.235.56.1)
    어디든 동네 무쌍은 있다... 술 처먹고 한잔 더 하러와서...
    빌런으로 변하는거.. ㅡㅡ;;
  • 씨부리냐. 2019.01.11 21:22 (*.115.70.248)
    24시 순대국집 입니다.
  • 2019.01.11 22:00 (*.111.8.251)
    어제 3차로 24시 콩나물국밥집 3명이가서 걍 해장술 한잔했는데 옆테이블에서 독고다이 꼰대가 진짜 아줌마한테 개꼰대짓함. 반말은 기본이고 쌍욕에 뚱뚱하다고 돼지라고 하질않나. 평소면 그냥 씹을텐데 나도 취해서 어르신 술좀 곱게드시라고 한마디함. 처음엔 우리한테도 젊은놈들 어쩌고 지랄하더니 3명이 열받아서 동시에 일어나니 바로 줄행랑침 ㅋ
  • .. 2019.01.11 03:05 (*.42.91.175)
    사장 지인이 없네
    보통 번화가 술집 사장은 건달출신이 많은데
    애매하게 친한 사장친구가 와서 알바한테 싸가지없게 굴면 부아가 치민다.

    보통 사장이 전담마크 하는데 사장이 잠시 자리비운사이에 벨 누르면 모든 알바가 외면하는 사태가 나타나지
  • 대체로 2019.01.11 09:47 (*.2.150.20)
    펜션손님 난이도랑 비슷하네 4인이상의 미혼남녀혼숙이 제일 지랄같이 해놓음 거의 99프로 확률로 난장개판임 여자단체가 남자 단체보다 지저분하게해놓는거도 사실이고 하나 특이한 점은 술집개진상이 거의 아저씨라는데 펜션에선 나이든 사람들이 깔끔함 술먹고 놀때는 진상짓을 가끔하는데 잠자리나 방 청결도 측면에선 진짜 최고다 잠자리는 절대 안어지럽히고 더럽게 쓰지도 않음 이건 참 희한하더라고
  • 개드립 2019.01.11 09:48 (*.7.58.54)
    개드립 수출성공이네 ㅋㅋㅋ
  • ㅁㅁ 2019.01.11 09:48 (*.151.169.97)
    라이언이랑 도라에몽이 잘못했네
  • 몇살이에요? 2019.01.11 10:49 (*.62.188.229)
    여자2-3명이 빡치는게 둘이 맥주를 좋아하잖아? 그럼 난이도 ㅈㄴ 올라감 소주는 병째 갔다두면 끝이지 꼭 생맥을 좋아해서 매번 따르게 만듬 더 빡치는건 같이 안시키고 번갈아서 하나씩 달라할 때 ㅅㅂㅅㅂㅅㅂㅅㅂㅅㅂㅅㅂ
  • 86 2019.01.11 11:16 (*.139.197.96)
    이런 마인드 알바 새끼들 정말 싫다
    과외 업무, 예를 들면 손님이 토 한거나 술병 깨먹은거 치우는 일등은 손님이 조심했으면 안했을수도 있는 일이니까 짜증나는거 이해하지만
    생맥 따르는건 주 업무 아니냐 하..
    서비스 직종은 제발 일본 반만 따라가자
  • 빠와빠와 2019.01.11 16:35 (*.160.100.22)
    아니 알바 하는 업무중 하나가 생맥주 시키면 따라서 서빙하는 당연한 건데
    그걸 동시에 안시켰다고 짜증을 내면
    대체 알바를 어떻게 하고 있는거냐...
  • ㄷㄷㄷ 2019.01.11 11:27 (*.254.118.76)
    글 존나잘쓴다 ㅋㅋㅋ
  • 1111 2019.01.11 12:45 (*.235.238.39)
    내가 알바하면서 경험한 최하의 난이도는 군복입은 군인 테이블임.
    요구사항 제로, 꼬장 제로, 테이블 완전 깨끗, 안주 적당히 비싼거, 술종류 간단, 테이블 체류 시간 매우 짧음. 매우 조용함.
  • 내가 2019.01.11 19:53 (*.247.88.101)
    퓨전호프할때 최악은 알바가 여자화장실 문 안열린다고 해서 가보니
    변기주위말고 바닥 벽 심지어 천장구석까지 똥과 오줌을 흩뿌려놓고 바지내린채 숙면을 취하고 있던 여자

    알바가 감당 못할거같아서 내가ㆍㆍ 오바이트하면서 치웠다
  • 2019.01.11 22:02 (*.111.8.251)
    오늘은 여기서 내립니다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19.01.11 22:37 (*.116.108.12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3199 이치로한테 던질 곳이 없던 시절 31 2019.01.11
3198 옛날 서울 지하철 1호선 5 2019.01.11
3197 눈과 귀를 막은 기자회견 극딜 78 2019.01.11
3196 마지막 기회를 주겠다는 백종원 40 2019.01.11
3195 김보름의 역습 69 2019.01.11
3194 요리하는 스시녀 51 2019.01.11
3193 신앙 진정성 확인법 78 2019.01.11
3192 20대 남녀 기울어진 운동장 23 2019.01.11
3191 돈까스 먹으러 가서 패드립 박고 싸움 36 2019.01.11
3190 삼성자동차 SM5 54 2019.01.11
3189 모발 이식 직후 고통 받은 개코 20 2019.01.11
3188 여초에서 가루가 되도록 까이고 있는 기자 38 2019.01.11
3187 천조국 군 장성들의 명언 20 2019.01.11
3186 장수말벌에 쏘여보기 32 2019.01.11
3185 갈비 슛 18 2019.01.11
3184 신고만 해도 남편 즉각 체포 29 2019.01.11
» 술집 알바가 본 손님별 난이도 27 2019.01.11
3182 현재 부동산 시장 상황 49 2019.01.11
3181 한끼줍쇼 촬영하다 엄마 지인 만남 16 2019.01.11
3180 난 룸살롱 안 가 여자 선수들이 있잖아 26 2019.01.11
3179 강용석 근황 25 2019.01.11
3178 VR 게임하는 누나 구경하는 동생 11 2019.01.11
3177 각본 없는 자유로운 기자회견이라고 홍보한 현장 61 2019.01.11
3176 바퀴벌레 절대 변기에 내리면 안 되는 이유 13 2019.01.11
3175 노가다 브레이크 타임 18 2019.01.11
3174 트위터 그분들 반응 18 2019.01.11
3173 대마초 합법화의 그늘 69 2019.01.11
3172 남자들도 바라는 결혼생활 7 2019.01.11
3171 일본 식당에 가면 놀라는 것 43 2019.01.11
3170 왠지 보름이 말을 믿고 싶게 만드는 이유 23 2019.01.11
Board Pagination Prev 1 ... 27 28 29 30 31 32 33 34 35 36 ... 138 Next
/ 1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