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jpg


  • ㄹㄱㄱ 2019.02.11 00:24 (*.246.68.105)
    뉸뮬의 똥꼬쇼
  • 김치녀 개극혐 2019.02.11 00:57 (*.39.145.88)
    씨발련들

    명정 증후군?

    내가 취사병이였는데

    하루 400명

    아침
    점심
    저녘

    쌔가빠지게해도 명절증후군같은 병은 없더라
    2년을 멸절 날수로 계산한거 나오던데
    2년이면 300년 추석 설날 재사 지낼수있더라

    이 미친년들이 복에 겨워서 쳐돌았는거지

    그냥 말이 필요없다 군대 똑같이 보내자

    애?? 낳지마 씨팔련들아

    생리? 한남이랑 결혼도 안할껀디 자궁 적출해 씨팔련들아
  • ㅇㄹㅇ 2019.02.11 07:54 (*.36.148.41)
    너 400 이지...우린 8명 정도서 900~1200명 했어ㅜ
    휴가자에 따라 식수인원이 달라졌지...
    근데 난 나름 재밌었어 선후임 모두 좋은 사람들이여서
    정신적 스트레스가 없었거든ㆍㆍ
    육체적인 고통은 적응해버리더라고 일병쯤에....
  • ㅇㅇ 2019.02.11 10:42 (*.205.50.56)
    아침잠많으면 취사병은 지옥이다..
  • ddd 2019.02.11 14:43 (*.110.87.158)
    급양은 진짜 힘들어보이더라 인정한다. 수고많으셨어
  • 1 2019.02.11 00:58 (*.144.9.31)
    해명하는것마저도 거짓말이 넘치네..
    외가쪽 제사를 지낸다고?
  • 거울을 본 다윈 2019.02.11 01:27 (*.179.84.105)
    나는 외가쪽이 쭉 거슬러 올라가면 오스트렐라로 피테쿠스 나와.
    호모 싸이언인 이지.
    원숭이 새끼가 무슨 조상신이야.
    그래서 우리는 제사 안지내.
  • 주작이여 날아올라라 2019.02.11 01:00 (*.133.219.87)
    응 개소리.
  • ㄴㅁㅇㄹ 2019.02.11 01:10 (*.45.184.221)
    명절증후군이 생기는이유 : 일년내내 쳐 편하게 카페나 다니고 쇼핑이나 다니고 뒹굴대다가 명절이랍시고 몇일 일좀할려니까 염병나는것
  • 2019.02.11 05:53 (*.140.77.232)
    안하던 일이나 운동하면 온몸이 쑤시고 힘든거
  • ㅁㅁ 2019.02.11 02:30 (*.188.55.155)
    언론이란 새끼들이 제일 개새끼임

    이수역때도 그렇지만 이새끼들이 제일 갈등을 조장하고 만드는 놈들임
  • 2019.02.11 07:45 (*.182.168.10)
    게다가 기자라는 직업 군이 가장 비리가 많고 정의롭지 못한데, 다른 직업군의 사소한 것을 침소붕대해서 비난함. 속 사정을 알지도 못하면서. 우리나라에서 가장 쓰레기 집단 맞는 거 같음
  • ㅇㅇ 2019.02.11 10:43 (*.205.50.56)
    언론놈들은 정치꾼놈들이랑 똑같이 세상이 혼란스러워야 좋아함.
  • ㅇㅇ 2019.02.11 05:51 (*.148.57.131)
    복잡하다~~이런거 해명기사 내는거 첨 보네...해명기사 내야 될때는 안 내더니..ㅡ혀가 참 길어~
  • 2019.02.11 05:52 (*.140.77.232)
    이 기사에 대해서 해명기사를 내야 할거같은데...
  • 2019.02.11 05:55 (*.140.77.232)
    외가쪽 제사를 챙길정도면, 자기 아버지세대때부터 성평등지향적 집안같은데..
    그럼
    자기는 성평등을 넘어서 전통파괴 뭐 이런거 지향하는거 같구...
    그냥 작성자가 뇌피셜이 심한건가?
  • ㅁㄴㅇㄹ 2019.02.11 05:56 (*.213.200.154)
    개콩가루 집안
    외가쪽 제사도 가고
    본가 제사에 고모가 오고
    ㅆㅂ
    제사를 지내본 적도 없는 듯
  • 눈물이증거 2019.02.11 08:19 (*.70.47.221)
    하여간 그 니즘은 주작이 아니면 뭘 해보질 못하네 ㅋㅋㅋ
  • ㅇㅇ 2019.02.11 09:36 (*.62.173.96)
    왜 외가쪽 제사를 외손자가 지내냐 ㅋㅋㅋ
  • ㅋㅋㅋ 2019.02.11 11:49 (*.70.62.129)
    조선 시대엔 그랬음. 신사임당이 외조부 제사도 모시고 그랬지. 근데 지금은 대한민국임 ㅋㅋㅋㅋ 변명하려고 조선 시대 사례를 끌고 오는 거라고 느껴짐.
  • 파스케스 2019.02.11 12:16 (*.179.10.248)
    실상은 개신교 집안이라 제사 안 지낸다에 500원 건다.
  • 기레기 2019.02.11 12:45 (*.223.17.131)
    똑똑했다면 조선일보가서 뒷돈받고 기사써주고 있을텐데 무식하니까 저기서 헛발질이나 하고있지ㅋ
  • 2019.02.11 13:26 (*.62.204.42)
    몸캠피싱 변명이 갑자기 떠오른다. 저렇게 변명해놓고.
    '이게 최선이다 묻지도 따지지도 말고 그냥 잊아주라'라고 생각한다면 좀 모자란 정상인,
    '좋다 말이 된다! 이걸로 사람들이 오해를 풀것이다'라고 생각한다면......
  • 2019.02.11 21:00 (*.106.125.246)
    저렇게 글 못쓰는 녀석이 기자라니... 걍 네이트 판 주작글도 그렇게 나름 정성 들여서 플롯을 짜는데...

    기자라는 냥반이 주작글을 쓰는 것도 참 기레기스러운 일이다만,
    게다가 그런 주작글조차 제대로 못쓰고 끝까지 잡스러운 변명으로 일관하는게 너무 추하다.

    목적만 생각하고 아무 생각없이 어떻게 자극적으로 선동질하지 이런 궁리로 글을 썼는데,
    심지어 꼴랑 그런 저급한 글조차 쓸 역량이 안됨... 이게 우리나라 언론의 수준이란 말인가.

    중앙일보는 기사 검수도 하지 않나?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2841 임산부 배려석 근황 28 2019.02.11
2840 요즘 어른들이 PC방 가면 문화충격 받는 이유 38 2019.02.11
2839 가난한데 애 낳는 거 51 2019.02.11
2838 인간이 느끼는 가장 큰 고통순위 75 2019.02.11
2837 김제동 발언 논란 54 2019.02.11
2836 천조국 페미니즘 시위 44 2019.02.11
2835 상식적으로 말이 안 되는 요리 25 2019.02.11
2834 자전차왕 엄복동의 실체 23 2019.02.11
2833 사후세계 존재를 증명해도 공표할 수 없는 이유 77 2019.02.11
2832 유모차가 아니고 유아차 23 2019.02.11
» 그 제삿상 기사 변명문 24 2019.02.11
2830 동네 한 바퀴 14 2019.02.11
2829 할 만하지 말입니다 39 2019.02.11
2828 딸 바보가 될 수 밖에 없는 이유 17 2019.02.11
2827 워렌 버핏 명언 30 2019.02.11
2826 일본 군인의 증언 72 2019.02.11
2825 만약 그들이 여자로 태어났다면 27 2019.02.11
2824 새 전문가가 마음에 든 아기 7 2019.02.11
2823 테슬라 전기차 배터리의 비밀 31 2019.02.11
2822 46세 누님의 댄스 20 2019.02.11
2821 두 동생을 맞이한 골든 리트리버 17 2019.02.11
2820 계단 빠르게 내려가는 방법 26 2019.02.11
2819 야인시대 회식 자리에 간 박상민 19 2019.02.11
2818 딸아 결혼하지 마라 56 2019.02.11
2817 걸그룹 덕후의 동기부여 20 2019.02.11
2816 80년대 최고의 휴양지 29 2019.02.11
2815 정글에서 만든 생선 탕수 35 2019.02.10
2814 90년대 한국 자동차 51 2019.02.10
2813 그것이 알고 싶다 명장면 96 2019.02.10
2812 요즘 편의점 야간 아르바이트 월급 110 2019.02.10
Board Pagination Prev 1 ...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 120 Next
/ 1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