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동산 2019.02.11 18:35 (*.166.235.152)
    근데 이미 저 조건에 드는 집은 죄다 그 프리미엄까지 포함된 상태라 세금 떼고 복비 떼고 하면 그닥 좋은 수익이라고 보기 힘들 거야
  • 갱기스 2019.02.11 22:59 (*.152.177.12)
    30년 전에도 부동산님과 똑같은 말을 하는 사람들이 있었죠 ^^
  • 적절 2019.02.11 23:40 (*.112.70.93)
    확률 높은 로또
  • ㄴㅁㅇㄹ 2019.02.12 05:15 (*.255.120.27)
    투자개념보단 내집마련을 위한거잖아 최소한 집 사자마자 집값 오지게 떨어지는거 막기위한 팁이지 뭐
  • 히딩크 2019.02.11 18:45 (*.246.116.100)
    원론적익 저런말은 나도 하겠다 ㅋㅋ 병필이형들 전세가율이 높은게 낮은것보다 훨씬 좋긴한데 잘 생각해보고 사야해 매매가가 떨어져도 전세가율은 올라간다
  • 74hong 2019.02.11 18:48 (*.36.142.7)
    나도 부동산 전문가네 ㅎㅎㅎ
  • 11 2019.02.11 19:31 (*.45.85.100)
    저게 쉬워보이지?? 근데 막상 구입할려고 보면 전세가 10억이고 매매가가 13억이다. 매매가대비 전세가 의 갭차이는 적어서 구매할 할만 부동산이긴 하나 10억짜리 집을 쉽게 살 수 있을 것 같어??? 못산다. 그러다 눈 돌린데가 전세가 4억이고 매매가 8억짜리 집이지. 이런집은 또 쉽게 사요..... 매매가 13억짜리 집은 10년뒤에 20억이 되어있고 매매가 8억짜리 집은 10년 뒤에 10억이 되어 있어. 물론 반대가 될 수도 있어.
  • 9821 2019.02.11 19:40 (*.76.121.55)
    저거는 어머니 옆에서 하도 들어서 나도아는건데
  • ㅇㅇ 2019.02.11 19:57 (*.62.204.165)
    내집마련은 얼어죽을 ㅋㅋㅋㅋ
    형이 알랴줄게 어케 돈버는지 지금은 막혓을듯

    1. 대출을 땡긴다
    2. 갭투자 한다
    3. 폭등한다
    4. 기모띠

    이상 4억으로 8억전세주고 12억에 반포매매해서
    25억까지 오른 사람이였습니다

    단점 : 전세값 돌려 주기전엔 내발로 못밟아봄
  • 스고이아리가또문재앙 2019.02.11 20:56 (*.39.146.99)
    그냥 벌만큼벌고 맘편하게 사는건 어떨까?

    빌린돈 그만큼 부메랑으로 돌아오는데
  • 123 2019.02.11 22:28 (*.199.47.244)
    일단 4억이랑 12억 대출할 능력이 있어야되네 ㅅㄱ
  • 2019.02.11 22:58 (*.50.138.56)
    넌 안되겠다.... 자본+대출로 4억만 만들어서 8억 전세낀 12억 집을 샀는데 그게 25억 되었다는 거잖아. 12억 대출은 왜해
  • ㅇㅇ 2019.02.11 23:18 (*.70.58.90)
    멍청한 새끼
  • ㅇㅇ 2019.02.11 23:18 (*.70.58.90)
    당연히 막힘
  • 북하에 뭐라도 내다 팔자 2019.02.12 08:51 (*.7.58.72)
    ㅇㅇ 난 7억 전제끼고 11억에 샀는데
    반포
  • 2019.02.11 20:26 (*.62.204.165)
    과천이네
  • ㅋㅋ 2019.02.11 22:59 (*.154.236.214)
    과천에 학원가가 어디있나요?

    초딩때부터 20년간 과천 살았는데 학원가 없어요 평촌이나 대치동으로 가죠
  • ㅁㅁ 2019.02.11 20:32 (*.203.26.193)
    저기서 팁 하나더 메이커 아파트를 구매하라
  • ㅈㅈㅈㅈ 2019.02.12 09:39 (*.177.49.151)
    메이커보다 새집이 가장 중요하지 않냐

    아무리 메이커라도 10년 넘어가면 메이커면 뭐해? 오래됐는데 인식이 더 강함

    집값은 이미 오를때로 올랐을꺼고
  • ㅌㅌㅌ 2019.02.11 20:58 (*.70.27.136)
    저 원칙은 집투자하는사람이면 꼭 따지는 기준임
    저 말의 의미는 저런조건에 남들이 놓친 알짜배기를
    찾아라 이뜻 같은데
    회사다니면서 그러기가 쉽지않음
  • ㅎㅎ 2019.02.11 20:59 (*.145.93.213)
    요새 아줌마들 대화 들어보면 집값떨어졌다고 난리더라... 집값이 떨어진게 아니라 자리를 잡아가고 있는건데..........
  • 2019.02.11 21:04 (*.62.204.165)
    떨어진거야 ㅂㅅ아
    아님 니가 평단가 4천 이하에 사는거고
  • ㅎㅎ 2019.02.11 22:29 (*.145.93.213)
    왜? 등신아 갭투기하다 망했니?
  • 도온 2019.02.12 07:44 (*.138.65.147)
    손해 봤으니 욕나오고 삐뚤어질만하죠 ㅎㅎ
  • 1 2019.02.11 23:12 (*.152.72.53)
    학군좋고 지하철가깝고 ...그곳은 항상 비쌈 항상비싼데 나중에 더비쌈.ㅋㅋㅋ조정줄때 여유되면 ..
  • 북하에 뭐라도 내다 팔자 2019.02.12 08:48 (*.7.58.72)
    대치역 인근에 하나 사면 되겠네
  • 내가 그랬다. 2019.02.12 13:04 (*.98.15.197)
    일단, ... 도덕론자와 이상주의를 추구하는 사람 말을 빼자.
    앞으로 집값이 오를곳인지 내릴 곳인지 고민도 하지 말자.

    그리고.. 본능적으로 사고 싶은 동네와 집을 찍자
    여기서 판단 기준은.. 내가 살고 싶은지 그리고 무엇보다 내 여자 또는 내 아이들을 살게 하고 싶은 것인지.. 판단하자.
    (여기서도 아이들은 자연에서 키워야 해.. 같은 이상주의는 뺴자.)
    아울러 이 곳에서 설사 집값이 떨어지더라도, 평생 뼈를 묻고 살아도 좋을 것 같은 곳을 선택하자.

    만일 그곳이 나오면.. 전세끼고 산 다음... 그 생각하면서 돈 절약한 후... 나중에 들어가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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