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분양 2019.02.11 18:34 (*.166.235.152)
    개를 던진 건 미친 년이지만 저 마음 조금 이해한다 나도 분양 받은 개가 피부병 걸려 있어서 환불 요구했는데 계속 기다리라면서 시간만 끌다가 결국 피부병 엄청 퍼졌는데 환불 안 해주고 폐업하고 튀었음
  • 봉구아빠 2019.02.11 18:40 (*.21.146.91)
    그래도 댕댕이를 던진 죄는 용서가 안돼 피부병도 아니고 변 먹는건 다른 이유인데 저 마음을 이해 한다고?
  • ㅂㅈㄷㄱ 2019.02.11 20:48 (*.123.101.48)
    난 댓글이 이해가 가는데?
    개를 오래 데리고 있던것도 아니고 6시간만에 환불 요청했고 그것도 분양비 50만원에서 30만원만 요청했음.

    실제로 저 여자가 20만원씩 손해 보면서 파양 할 필요도 없이 그냥 파양 할 수도 있지 않음?
    본인도 환불 사유가 좀 그렇지만 개 버릇 고치는거 힘든거 아니까 20만원 손해보고라도 6시간만에 파양 하기로 한거 아냐.

    화나서 개를 던진걸 이해 한다는게 아니라 애견샵의 부적절한 대응에 화난게 이해가 된다는거지.
    아재들 이런거 보면 머리좀 굴리자 제발 고집만 부리지 말고.
  • 장기하 2019.02.11 23:11 (*.105.86.58)
    전에도 그런 전력이 있어서 계약서를 썼다잖아, 환불 안된다고.
  • 무적태풍 2019.02.12 02:32 (*.152.146.57)
    6시간만에 20만원 벌면 개꿀아니냐? 애견샾 주인도 어지간히 융통성없네..
  • ㅋㅋ 2019.02.12 12:17 (*.243.102.217)
    샵주인이 강아지를 얼마에 데려왔는지 모르는데 어떻게 20만원을 버냐 ㅋㅋㅋ 융통성은뭔..
  • 6시간에 20만원 2019.02.13 17:00 (*.172.10.45)
    글 안읽냐 50에 분양했는데 30만 달라잖아 환불로
    그럼 20만원 생기잖아
  • 123123 2019.02.13 11:53 (*.148.118.189)
    강아지가 왜 변을 먹는진 알고 씨부리나 ㅋㅋ
  • ㅂㅈㄷㄱ 2019.02.13 19:23 (*.129.253.34)
    그래도 생명을 던지는건 아니지...에바임 개가
    뭔죄임;;
  • ㅇㅇ 2019.02.11 18:55 (*.205.207.43)
    책임지지 못할 생명을 분양받아놓고 던져죽이는 행위에 이해란 단어가 어떻게 끼어들어가냐?
  • ㅗㅗ 2019.02.11 18:57 (*.223.27.137)
    전제조건이 이미 치명적인데 이해하고 말고가 되나?
  • 푸르지오 2019.02.11 19:00 (*.47.195.197)
    본인이 당한건 사기고
    저분이 당한건 사기가 아닌데예
  • 유후 2019.02.11 19:10 (*.81.222.95)
    뭐 이런 븅신같은 소리가 다있어.
    너두 개 집어 던져 죽이고 싶었냐? 너도 똑같은 새끼구만.
  • ㅇㅇ 2019.02.11 20:11 (*.180.128.201)
    뭘 이해한다는거냐 ㅋㅋㅋ
    너처럼 ㅄ같은놈 칼로 찔러죽여도 이해된다는 소리랑 같은거냐?
  • ㅇㅇㅇ 2019.02.11 20:16 (*.39.131.45)
    ㅋㅋㅋ 너 정신나간놈이지?
    저걸 이해한다거?
    역겨운새기
  • ㄴㄷ 2019.02.11 22:15 (*.133.219.87)
    별걸 다 이해하고 자빠졌네
  • ㅇㅇ 2019.02.11 18:41 (*.59.139.73)
    근데 저런 강아지들은 어디서 가져와서 분양 해주는거야?

    뭐 어디 지인 강아지가 새끼 낳아서 갖고 오는것도 아닐테고

    하늘에서 똑 떨어지는것도 아닐테고,
  • 12 2019.02.11 19:03 (*.196.130.236)
    강아지들 생산공장이 있어요. 티비에서 봤는데 그 어미는 평생 항생제 맞으면서 새끼만 낳다가 죽는다고...
  • 122 2019.02.11 20:09 (*.100.8.145)
    택배 배송하는데... 시골가면 산기슭에 천막으로 싹 쳐놓고 말티즈면 말티즈 푸들이면 푸들 싹 철망에 가둬두고 짬맥이며 ㅅㅅ만 시키는곳 두루 있어....
  • 2019.02.11 18:42 (*.43.2.93)
    개키우는년들 클라쓰~ 캬
  • ㅏㅏㅏ 2019.02.11 18:44 (*.38.18.83)
    강아지 종종 똥먹는데 그거때문에 저 ㅈㄹ하는건 너무햇다
  • ㅁㅁㅁ 2019.02.11 18:45 (*.130.173.90)
    싸이코패스 같은데. 화나면 나중에 아기도 집어던질 듯
  • 5252 2019.02.11 18:48 (*.137.3.17)
    개가 50만원이나 하냐
  • 개아빠 2019.02.11 18:52 (*.62.169.37)
    반려견 값이 너무 싸서 그래
    외국은 반려견 입양하기 위해서 재정상태, 가정환경 다 확인하고 키울 수 있는 환경일때 겁나 비싼값에 분양해주니까 이딴 사태는 안생기는거 아녀. 참고로 나는 이번에 강아지 치아가 썩어서 치과전문 병원서 300주고 수술한다
  • 23ㄷㅈ 2019.02.11 19:41 (*.69.206.194)
    니가 300을 주건 3000을 주건 그게 중요하냐.
    비싼 돈 주고 치료를 해야 그게 개를 사랑하는거냐.
    돈이 없어도 사랑을 듬뿍 주면서 키우는 집 많다.
    돈 많다고 개 안 버릴거 같냐.
    돈 많이 쓴다고 생색내는 거 보니 너도 조만간 개 집어던질듯.
  • 왕길이 2019.02.11 19:55 (*.144.192.169)
    정답

    개빠들개노답
  • 2019.02.11 20:27 (*.111.8.251)
    니 돈지랄하는걸 왜 참고해야하냐?
  • . 2019.02.11 21:37 (*.7.248.194)
    50이 싼건 아닌거 같은데?
  • 311 2019.02.11 23:05 (*.169.132.51)
    이해된다는 애는 아마 어렸을때 애미애비가 말안듣는다고 던져버린거 아닐까?
  • ㅇㅇ 2019.02.11 23:13 (*.180.128.201)
    개아빠가 아니라 니네 아빠가 개구만 개자슥아
  • 병필(진) 2019.02.12 02:31 (*.237.1.148)
    외국 어디가 그러는데? 미국은 안그럼.
  • ㅁㄴㅇㄹ 2019.02.11 18:59 (*.109.97.160)
    욕하고싶을정도로 잘못된거임. 강아지를 무슨 물건으로 생각한거잖아. 욱하는맘에 꼭 물건 집어던지는 사람많이봤는데. 저 악마시키는 생명을 던졌으니.
    누가 강아지를 던지거라고 생각을 하겠어. 어이쿠야 세상이 어찌될라고 이러는지
  • 도큐 2019.02.11 19:02 (*.50.80.142)
    4마리나 키우면서 강아지특성도 몰라?? 환경이 낯설거나 긴장하면 그런실수 종종한다 더군다나 아기자나.한마디로 미치년
  • ㄷㄷㄷ 2019.02.11 19:05 (*.36.148.74)
    저런가게에서 분양받지마라 다 강아지공장에서 데려오고 거기가면 강아지들학대받으면서 새끼만배고 임신출산만 반복하다가 버려지는 개들이많다
    개를 기르려면 견종에대해 알아보고 마음에드는 견종이 많은 카페나 인스타팔로우를해서 가정견 부모견이 정상적인가정에서 잘 자라는지 확인하고 분양하면된다
    아무튼 시내에서 유리상자에 새끼강아지파는데는 좀 사지마
  • ㄱㄱㅁ 2019.02.11 19:07 (*.129.163.217)
    아니, 개를 좋아해서 산다는 사람이 판매자가 어떤 나쁜 짓을 했든 말든 개를 던질 수가 있다고?
    개 안 좋아하는 나도 개를 던질 생각은 못 하겠다.....미치지 않고서야....저 정도면 정신적으로 문제 있는 거 아닌가?
  • 12 2019.02.11 19:20 (*.36.134.142)
    지난번에도 글 썼다만 개는 똥오줌 못가리고 식탐이 너무 강해 진짜 왜키우냐. 고양이가 깔끔하고 성갹도 더 씨크하고 고양일 키우지 고양인 똥 벌대 안먹어
  • ㄴㄷ 2019.02.11 22:17 (*.133.219.87)
    왠간해선 교육으로 교정 대부분 가능해.
    고양이는 너무 독립적이라 주인을 주인으로 생각 안하는 경우가 많아서.
    서로 성향이 다르니 취향대로 선택하는거지 왜 키우냐는 소리 왜하는지.
  • ㅇㅇ 2019.02.11 22:57 (*.180.128.201)
    하나 확실한건 개를 키우는 사람은 자신을 애견인이라 생각하지만 사실은 자기 욕심만 채우려는 이기적인 인간이 대부분이야
  • Bebop75 2019.02.11 19:23 (*.38.18.19)
    주인하는거 보고 따라했을뿐인데.. 불쌍한 녀석.. ㅠ
  • 2019.02.11 19:45 (*.111.28.205)
    동물학대를 처벌해야 되는 이유= 싸이코패스 판별
  • ㅇㅇ 2019.02.11 20:01 (*.62.204.165)
    세상을떠났다
  • ㅡ,.ㅡ 2019.02.11 20:58 (*.211.113.218)
    이해한다는 미친형들은 뭐지..?
  • 니가엘 2019.02.11 21:13 (*.112.221.40)
    뭐 끼리기리구먼 손뼉도 부딛혀야 소리나는법
  • . 2019.02.11 21:38 (*.7.248.194)
    근데 법적으로 환불 해주는게 맞지 않음?
  • ㅇㅇ 2019.02.11 22:20 (*.204.79.190)
    구매후 14일인가 그때까지는 단순변심도 환불가능함
  • ㅇㅇ 2019.02.11 22:58 (*.180.128.201)
    새제품 구매하고 고장내도 환불해주냐?
    물건이랑 생명체랑 구분못해?
    강아지 구매했다가 뭔짓을 했을지 알고 환불해줘
  • 2019.02.12 00:07 (*.7.248.53)
    6시간만에 고장을 어케내? 수수료로 20낸다잖냐
  • ㅇㅇ 2019.02.12 01:02 (*.180.128.201)
    새차 몰고가다 사고내면 환불해주냐?
  • . 2019.02.11 21:39 (*.36.201.53)
    4마리 기른다고 저년이?? 그렇다면 강아지 식분증에 왜 일어났는지 모르나;;;
  • ㅇㅇ 2019.02.11 21:42 (*.214.219.11)
    저렇게 개 던지는 년들은 제정신이 아니다.
  • 11 2019.02.11 22:32 (*.7.57.139)
    개팔이도 병신들인건 매한가지
    둘다 못믿겠다
  • ㅎㅇ 2019.02.11 22:35 (*.204.99.92)
    둘다 욕먹어야지
    둘다 법적으로 처벌받았으면 좋겠다
    환불거부도 잘못된거 아니냐
  • ㅇㅇ 2019.02.11 23:02 (*.180.128.201)
    생명체인데 뭔짓을 했을지 알고 환불을 해주냐
    이상한거 처맥인거 환불해주고 몇일 있다가 죽으면 어쩌라고?
  • 6777 2019.02.11 23:20 (*.38.27.130)
    그럼 그때따져야지
  • ㅇㅇ 2019.02.12 01:04 (*.180.128.201)
    너는 뇌가 없냐? 이상한거 처맥인적 없다고 우기면 어떻게 증명할껀데?
  • 미나짱 2019.02.11 23:06 (*.39.150.155)
    옆에 남친이냐 남편이냐. 불쌍하네.
  • ㅇㅇ 2019.02.11 23:18 (*.251.242.86)
    1차로 개장수가 쓰레기고 2차로 ㅁㅊ년이네
  • ㄴㅁㅇㄹ 2019.02.12 04:43 (*.255.120.27)
    아무리그래도 아직 강아지인거 같은데..
  • qwer 2019.02.12 06:14 (*.226.9.188)
    여기서 문제는 개를 던져서 죽인거인데 자본주의쓰레기들이 아직도 있네
  • ㅁㅁ 2019.02.12 13:09 (*.75.173.224)
    던진거도 이해안가지만 그러게 왜 환불안해주냐 개장수도 이상함
  • ㅉㅉ 2019.02.13 02:34 (*.146.61.100)
    엉뚱한 걸로 싸우지마라. 머머리들아.
    가장 중요한 건 과연 여자가 던진 행동이 유일하고 직접적인 사망원인인가야.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2871 그가 뽑은 여배우 TOP3 30 2019.02.12
2870 행안부도 세종 가는데 20 2019.02.12
2869 신해철의 선견지명 12 2019.02.12
2868 이건 맞는 말이지 27 2019.02.12
2867 배가놈 군생활 폭로 12 2019.02.12
2866 2032년 하계올림픽 개최지 17 2019.02.12
2865 얼짱 파이터와의 스파링 48 2019.02.12
2864 신개념 핸드폰 충전기 7 2019.02.12
2863 재평가 받고 있는 인물 18 2019.02.12
2862 외국인들의 반응 8 2019.02.12
2861 반도의 흔한 속보 10 2019.02.12
2860 다이어트 성공 했다는 분 11 2019.02.12
2859 한강 곤돌라 57 2019.02.11
» 강아지 환불 요구 61 2019.02.11
2857 오래된 아파트 최대 단점 56 2019.02.11
2856 우주 끝을 촬영하면 보이는 것 47 2019.02.11
2855 부동산 전문가의 내 집 마련 팁 27 2019.02.11
2854 가수 벤 직찍 38 2019.02.11
2853 춘절 대륙 휴게소 풍경 30 2019.02.11
2852 나인뮤지스 공식 해체 19 2019.02.11
2851 전국 최고 매출 상권 변화 36 2019.02.11
2850 음주운전 적발된 연예인 20 2019.02.11
2849 일본 오락실 인기 게임 16 2019.02.11
2848 난민복서 근황 39 2019.02.11
2847 소주로 가글만 하고 마시진 않았다 29 2019.02.11
2846 맘카페에서 유니콘으로 불리는 아기 57 2019.02.11
2845 업계 1위 손오공의 갑질 26 2019.02.11
2844 동문 언니 권유로 연예계 발 들임 37 2019.02.11
2843 왜 코뿔소의 뿔을 자르는가? 32 2019.02.11
2842 국민이 알아서 뭐하게? 29 2019.02.11
Board Pagination Prev 1 ...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 120 Next
/ 1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