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는 혼자 살 수 있고 남자는 혼자 못 산다.여자는 혼자 살 수 있고 남자는 혼자 못 산다.

  • 마켓컬리 2019.03.14 23:26 (*.63.56.142)
    개소리 왈왈
  • -,.- 2019.03.14 23:26 (*.15.240.84)
    결혼전 혼자 10년 살았는데 대따 잘 지냈음
    1/3정도는 밥도 해먹고 할줄 아는 음식은 15가지 내외
    그래도 아직 와이프보다 그 음식은 더 맛있게 만들수 있음.

    여친 놀러와도 좋고
    혼자 음식만들어 영화보며 먹어도 좋고
    원두커피 갈아서 향 맡으며 마셔도 좋았었음

    가끔은 그때가 그립다.
  • 2019.03.14 23:30 (*.223.15.125)
    정신과적으로 보면 자살 위험도 평가지에 이혼한 중년 남성이 있긴 함. 노화가 진행되면 남성이 여성화되고 여자는 오히려 남성화되는 경향 때문인진 몰라도 미혼남성이 우울증 유병율이 높게 잡힘. 약물을 처방해도 중년 남성분들 순응도는 옆에 마누라가 있냐 없냐로 많이 차이 나기도 하고.. 젊었을 때 마누라한테 죄가 많으신 분들 뇌출혈이나 치매오면 많이 힘들어 하신 반면에 궁합 잘맞으신 분들은 부인분께서 힘들어도 당연하게 하게 생각하시는 모습을 많이 봄..
  • ㅇㅇ 2019.03.14 23:58 (*.205.50.56)
    형말대로 50~60줄에 우울증 오지게 온다
  • ㅇㅇ 2019.03.14 23:31 (*.75.47.168)
    아버지세대 때 이야기지
    요즘 여자들 요리 제대로 하는게 뭐있냐
    전업주부이면서 살림 반반 하자고 하는게 요즘 여자들이다
  • F 2019.03.14 23:57 (*.184.93.90)
    저런 어머니 세대들 부터 나도는 기집피셜들인 얘기들을 지금 세대 남자들한테 적용해서 남자 깔아보듯이 말하는 대가리 텅텅빈년들은 만나지마라.
  • ㅇㅇ 2019.03.15 00:19 (*.140.95.226)
    결혼 수 26만, 신생아 수 33만, 10년내에 20만 깨질거라는 분석도 나옴
    20대 60%는 결혼 굳이 안해도 된다는 생각이라고 함
  • 인정? 2019.03.15 00:21 (*.111.12.155)
    욜로 이지랄 하면서
    돈한푼 안모아놓은 년들이
    결혼까지 못하니
    10년뒤엔 폐지줍는 것도 경쟁 치열하겠네
  • ㅅㅅ 2019.03.15 00:25 (*.237.136.101)
    저건 옛날 호랭이형님 담배태울때 이야기고,
    내가 살다살다 30대여자가 전기밥솥에 밥은 고사하고, 설거지도 못하는년을 봤다.

    요즘은 거꾸로 여자는 누가옆에서 안도와주면 혼자살기힘들고, 남자는 씩씩하게 잘먹고 잘살껄.
  • 2019.03.15 00:37 (*.37.240.148)
    시집가면 평생 한다고 아무것도 안배우고 자라서 시집 가서도 아무것도 안하고 쳐 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ㅇㅇ 2019.03.15 01:04 (*.38.251.61)
    자기 인생 남이 대신 살아주는것도 아니고 저런거 묻는 애들 빡대가리인가?
  • ㅇㅇ 2019.03.15 03:26 (*.225.60.209)
    그건 지금 60대들 이야기지 지금 20~40대까지는 남자들이 요리 더잘하더라 ;; 팩트다..
    정말 여행가서 20대부터 30대여자들 좀 만났는데 와~ c 진짜 라면도 못끓이더라 ;; 그나이먹고 세탁기조작도
    못해서 처다보니 당당히 뭐 몰를수도있지!! 하더라 햐~ 시대가 바꼇다!!
  • 연어 2019.03.15 03:47 (*.111.8.189)
    저것도 케바케지 성별 의미없다 뱅신들은 굶어 죽는거지 부지런한 사람은 자기가 알아서 다 챙겨 먹는다
  • ㅇㅇ 2019.03.15 05:46 (*.224.95.193)
    저거 그거아니냐?
    과부 집에선 쌀이 3되가 있고 홀애비집에는...
  • 모솔은 이유가 다 있다 2019.03.15 08:14 (*.195.26.18)
    뭔 개소리야 병신아
    끝까지 마무리를 해
  • 어쩔수없어 2019.03.15 08:14 (*.84.169.107)
    팩트) 노령보지들 가난이 심각한 사회적 문제
  • 장기하 2019.03.15 09:24 (*.105.86.58)
    70대이상 노인에만 해당되는 얘기.
    요즘 젊은 사람들은 여자들보다 남자들이 혼자 살 때 훨씬 깨끗하게 밥도 잘 해먹고 산다.
  • 12 2019.03.15 09:36 (*.82.154.21)
    돈이 있고 없고 차이지.. 남녀문제가 아님.ㅋㅋ 돈있으면 결혼하나 안하나 행복함.
  • PETA회장 2019.03.15 09:44 (*.62.202.201)
    이제껏 만났던 여친들 중 나보다 압도적으로 요리를 잘하는 사람 한 명도 없었는데? 내가 요리를 잘했다는게 아니라 정말 요리못하거나 아예 할 생각을 안해본 여자들이 꽤 많더라. 라면만 끓일 줄 아는데 그것도 맛있게 못끓이는
  • ㄱㄱㄷ 2019.03.15 10:09 (*.111.17.107)
    요즘 30~40대들은 혼자 잘 살아가긴하지

    근데 그사람들도 나이 50 60먹어가면.. 고독사할걸
  • 2019.03.15 10:24 (*.15.49.119)
    저런 븅신 같은 글을 저기 올린다는 거 자체가 이미
    '난 혼자 살고 있지만 괜찮아'라는 걸 증명하기 위함임

    거기다 예시로 든 게 남녀 역활 확실하게 나눠져있던 할아버지 할머니 ㅋㅋㅋ
    지금 태세에는 아무 쓸모 없는 예시
    왜 맨날 똥 퍼와...

    이럴 때 예전에 유행하던 말 있잖아
    그냥 연못녀 연못남들 모아놓고 다 섹스해, 다 해결 돼
  • ㅇㅇ 2019.03.15 10:55 (*.70.78.178)
    첫번째여친 - 라면을 끓이는데 면을 다 불려놓고 스프 넣더라. 안해봤냐고 물어봤다. 안해봤단다.
    두번째여친 - 기름 설거지와 그냥 설거지를 한 곳에 밀어넣는다. 모든 설거지가 기름자국 범벅으로 말라붙어있다. 퐁퐁 한 방울 짜서 물 틀라고 했는데 나를 무슨 살림의 신 보는 눈빛으로 본다.
    세번째여친 - 세탁기에 흰 빨래와 청바지를 같이 넣는다. 분류는 내가 할 테니 세제 넣으라고 말했는데 섬유유연제 넣는 통에다 넣더라.

    소설 같냐? 감동실화다. 하자 있는 여자만 골라 사귄 게 아니다. 겉으론 다 멀쩡했다. 다행히 지금은 저 때 고통 받을대로 받아서인지 생각 할 줄 아는 여자랑 산다. 내가 무슨 백종원도 아니고 자취 몇년한 대한민국 평균 남자일 뿐이다. 뭐? 혼자 사는 남자는 굶어 죽어? 현실을 알고 씨부려라 제발.
  • 2019.03.15 12:42 (*.96.117.122)
    옛날 할배들은 주는 밥만 얻어먹었으니 그렇고, 요즘은 밥하고 집안일하는거 남자 여자 구분없이 할 줄 아니까 혼자 살아도 의식주 해결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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