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reenshot_20190314-193559_Samsung Internet.jpg 한국에선 은근 애매하고 어려운 호칭.Screenshot_20190314-193622_Samsung Internet.jpg 한국에선 은근 애매하고 어려운 호칭.


  • 33 2019.03.15 01:27 (*.177.250.5)
    안 친하면 누구누구씨~ 해야지
  • 심리학자 2019.03.15 20:36 (*.102.128.139)
    그럴때는 친구 아내의 어머니 성함을 물어보고

    00따님 이라고 부르는게

    예의도 갖출수 있고 서로 편하더라
  • ㅇㅇ 2019.03.15 01:36 (*.39.139.155)
    친하면 제수씨 되는거고
    애매하다 싶으면 그냥 씨지
  • ㄱㅌㄱ 2019.03.15 02:15 (*.126.10.143)
    ㅇㅇ 이게 맞지
  • 2019.03.15 01:48 (*.118.119.112)
    OO씨, 철수(자녀이름) 어머니
  • 폴짝티거 2019.03.15 02:11 (*.2.34.21)
    친구의 아내에 대한 호칭어로 '아주머니', 'OO 씨', 'OOO 씨', 'OO[친구 자녀] 어머니', 'OO 엄마', 'O 여사', '여사님', 'O 여사님', '과장님/O 과장님'(직함이 있는 경우), 'O 선생', '선생님', 'O 선생님'을 쓸 수 있습니다.[출처: "표준 언어 예절"(국립국어원, 2011.)]
  • 연어 2019.03.15 04:52 (*.111.8.189)
    친구의 아내를 제수씨라 부르는게 안좋은표현인게 아랫사람으로 생각해서 그런거야?
  • 2019.03.15 07:28 (*.111.14.64)
    그렇지 아우'제' 자 이잖아. 동생의 부인을 부르는 말이니까. 엄밀히 따지면 하대하는거지.
  • 성평등은없어 2019.03.15 07:42 (*.239.144.178)
    친구는 하대해야 제맛이지
  • zt 2019.03.15 10:14 (*.235.56.1)
    너는 학대해야 제맛이지
  • ㅇㅇ 2019.03.15 09:01 (*.36.147.131)
    친구는 서로 하대하는거임
  • 장기하 2019.03.15 09:12 (*.105.86.58)
    친구를 하대해야지 친구 부인을 하대하니 안좋다는거
  • 아동소년 2019.03.15 09:16 (*.33.236.157)
    내 친구들은 다 5년이상 장기연애후 결혼했는데
    결혼전 20대 초중반 시절부터 나와도 자주보고 술먹고 친하다보니
    만나면 그냥 편하게 이름부름
    근데 친구들과 그 가족들 다 모인자리에 초딩 중딩자녀 앞에서
    자기 엄마이름 막부르는 내모습에
    문득 예의가 아닌가? 뭔가 위화감이 느껴지더라고
    형수는 죽어도 싫고 갑자기 제수씨는 오그라들고
    누구엄마 누구엄마 부르니까 서로 갑분어색해짐
    그래서 그냥 편하게 이름부른다
  • 2019.03.15 09:29 (*.15.49.119)
    그래도 호칭은 붙이는 게 결국은 좋음, 누구누구 엄마 정도면 적당함
    처음에 어색해도 딱 몇 시간만 지나면 적응 됨
  • 22 2019.03.15 10:50 (*.228.138.12)
    친해서 이름 불러도 괜찮다는데 뭔 얼어죽을 결국은 좋음이야
    이름 부르기 어려울때 호칭이 의미 있는거지
    이름 부르는게 가장 좋은거야
    이름이 왜있냐? 부르라고 예쁘게 짓는거야
    불리우지 않으면 이름은 의미가 없어지는거다
  • 22 2019.03.15 10:50 (*.228.138.12)
    이런 사람보면 개꼰대같다
  • 234 2019.03.15 10:17 (*.149.60.164)
    나이많음 누나 어리면 이름부른다
  • ㅇㅇ 2019.03.15 11:07 (*.70.78.178)
    ~씨가 맞다. 제수씨는 말 그대로 동생의 아내인데 친구는 내 동생이 아니다. 본인이 무식한 걸 인정하기보단 편한 걸 선택하는 사람도 있다. 합리화다.
  • ㅇㅅㅇ 2019.03.15 11:44 (*.119.96.187)
    그럼 부모님 친구 삼촌, 이모라고 부르는 것부터 잡아라
  • ooOoo 2019.03.15 11:31 (*.242.182.38)
    저거보면거 웃겼던게 어차피 연예인으로 선배 아닌가? 그러면 그냥 선배님이라고 할 수도 있는거지 왜 거기에 연결고리를 안재현을 넣으려고 할까?
  • ㅇㅅㅇ 2019.03.15 11:43 (*.119.96.187)
    그래서 결국 그렇게 했잖아
    웃겼단게 재미있었단 뜻인가?
  • . 2019.03.15 15:47 (*.156.201.145)
    걍 친구 아내 한테 말을 걸지마 말걸일이 뭐가 있어.
  • FF 2019.03.15 16:17 (*.110.165.15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1082 친구가 많은 이유 9 2019.03.15
1081 재평가 받는 아몰랑 7 2019.03.15
1080 가사 때문에 심의에 걸린 노래 5 2019.03.15
1079 대통령 내외분의 은퇴 계획 17 2019.03.15
1078 지금보니 유치했던 영화들 13 2019.03.15
» 한국에서 은근히 애매하고 어려운 호칭 23 2019.03.15
1076 백종원이 스스로 대박이라고 평가한 메뉴 20 2019.03.14
1075 빡친 승리 23 2019.03.14
1074 모쏠남과 사귀어 본 일본 여성 28 2019.03.14
1073 정준영에 대한 여자들의 생각 32 2019.03.14
1072 요즘 인싸들 사이에서 유행하는 자동차 문화 65 2019.03.14
1071 피해자 앞에서 삭제하고 친구한테 다시 받음 13 2019.03.14
1070 YTN 자막 참사 16 2019.03.14
1069 사쿠라의 소신 8 2019.03.14
1068 충격적인 사건 11 2019.03.14
1067 홍수아 변천사 10 2019.03.14
1066 스웨덴에서 단 1명만 모집하는 직업 13 2019.03.14
1065 잘못한 거 혼내면 나오는 필살기 12 2019.03.14
1064 정준영과 엮인 연예인들의 공통점 22 2019.03.14
1063 인터넷 감청 논란은 국민이 오해한 것 16 2019.03.14
1062 용준형 사실 인정 17 2019.03.14
1061 대륙에 간 성소 셀카 6 2019.03.14
1060 여자는 되고 남자는 안 되는 것 23 2019.03.14
1059 민경이네 집 22 2019.03.14
1058 연락 두절된 경찰청장 11 2019.03.14
1057 리더 최종훈이 동생들을 대하는 법 11 2019.03.14
1056 작자미상의 숨겨진 의미 10 2019.03.14
1055 마닷한테도 손절 당함 8 2019.03.14
1054 한반도 미세먼지 상황 12 2019.03.14
1053 뛰어가는 조보아 5 2019.03.14
Board Pagination Prev 1 ... 25 26 27 28 29 30 31 32 33 34 ... 66 Next
/ 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