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파트 2019.03.23 00:35 (*.63.56.142)
    IOT고 나발이고 제발 좀 접어라
  • ㅇㅇ 2019.03.23 00:45 (*.53.219.242)
    소프트웨어에 식스시그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개그맨들인가
  • 11 2019.03.23 01:31 (*.111.14.222)
    그게 모야
  • ㅇㅇ 2019.03.23 05:23 (*.225.59.146)
    1,000,000개 제품 제조해서 만들어서 3개 불량나오는 수준을 말함. 불량률이 완전 없는 수준의 완벽한 제품제조를 의미하는 말임.
    근데 소프트웨어는 하나 개발하면 그 하나를 고대로 수백만개 복사해서 집어넣는 거라서 불량이 있을 수가 없지; 버그가 있으면 있지.
  • 1212 2019.03.23 09:30 (*.153.241.69)
    근데 식스시그마를 제대로 해보면 알겠지만.
    용도가 꼭 불량잡는건 아님.

    식스시그마의 문제해결방식이나 프로세스 적립방식 같은건 다른 용도로 쓰기에도 괜찮은 툴임.

    마치. 엑셀은 스프레드시트지만 데이터베이스로 쓰는 사람도 있고.

    파워포인트를 PPT용도 뿐 아니라 그림판 용도로 쓰기도 좋은 것 처럼.

    버그잡는 프로세스나. 신규소프트제작을 위한 프레세스 등으로 사용해도 무방할거 같은데?

    나도 첨 시작할땐 "망한회사 툴을..."했었는데
    해보니 괜춘아서 BB까지 땀
  • ㅁㅁ 2019.03.23 11:42 (*.151.169.97)
    포스코 qssㅋㅋ 도요타에서 벤치마킹한거 같은데... 포항 관공서 등 여기저기에다 적용함...몇번다시봐도 뻘짓거리
  • 공무원사회 2019.03.23 00:55 (*.72.192.203)
    무능하고 부지런한 리더가 최악이다 진짜.
  • 111 2019.03.23 02:43 (*.231.151.244)
    게으르고 똑똑한 리더가 최고의 효율을 만든다.
  • 123 2019.03.23 10:49 (*.133.63.171)
    잡스형이 인증한거지만

    싸이코패스에 일중독자인 보스라도 똑똑하기만 하면 된다...
  • ㅇㅇ 2019.03.23 12:02 (*.205.50.56)
    똑똑하고 사이코패스면 결과물은 확실할듯
  • 디즈 2019.03.23 14:50 (*.233.116.144)
    빌 게이츠도 미국에선 상상도 못할정도로 직원들 갈구고 욕하고 야근에 주말 출근 시켰지만 결국 걔네들 다 억달러씩 만지게 해줫자나.
    문제는 빌 게이츠는 천재고 회사 임원진은 빡머리인데 그걸 따라함
  • 2019.03.23 23:46 (*.98.36.132)
    자기분야에 미쳐야 성공하긴 하드라
  • ㅎㅇ 2019.03.23 21:09 (*.249.90.30)
    게으르고 똑똑한 사람은 리더가 리더가 되기 어렵다
  • ㅇㅇ 2019.03.23 00:57 (*.119.130.11)
    09년도에 안드로이드 몰빵?? 제정신임? 지금에서야 안드 몰빵이 안전 자산이지만 09년도에? 글쓴이가 미래 자산 평가를 기똥차게 잘하는거냐 허언증이냐?
  • 2019.03.23 02:06 (*.44.126.63)
    몰빵까진 아니어도 09년이면 크게 투자할만하지 뭘 아는척이야
  • 2019.03.23 02:26 (*.82.93.218)
    레알ㅋㅋ 그때 이미 ios 대적할건 안드로이드뿐이라는 얘긴 대학생도 하는 얘기였는데..
  • 장기하 2019.03.23 04:02 (*.105.86.58)
    09년이면 이미 충분히 그럴때 맞는데 뭔 소리냐
  • ㅇㄴ 2019.03.23 04:50 (*.33.160.67)
    조또 모르면 좀 깝치지 마라

    09년에 여자 상무가 집중한건 모블린

    09년에 안드로이드 집중해야 한다는건 지나가던 개도 알던 시절
  • 호이코스타 2019.03.23 15:32 (*.137.225.233)
    보자 2010년부터 안드로이드광풍이었으니
    업계에선 2009년이면 몰빵 맞지싶은데
  • 2019.03.23 01:06 (*.221.63.151)
    거의 문재인보는거같네. 파이브지를 오지라고 하는 틀딱선생
  • ㄷㄱㅅㄹㅅㄴㅎ 2019.03.23 03:26 (*.223.26.57)
    다음 숫자를 읽어 보세요

    5
  • 123123 2019.03.23 09:07 (*.7.138.122)
    다음 단어를 읽어 보세요
    3D
  • 1 2019.03.23 14:35 (*.144.111.160)
    오 좋은 예다
  • 2019.03.23 10:26 (*.72.35.175)
    멍청한
  • ㅎㅎ 2019.03.23 07:01 (*.228.17.192)
    이 분 좀 배우신분 ㅎㅎ
  • 노인공격 2019.03.23 01:19 (*.33.29.69)
    엘지쪽은 아직 80년대에 살고있지 정신력 화이팅 이런거 강조하고 나이가 우선임 ㅋㅋ
  • ㅇㅇ 2019.03.23 01:31 (*.238.98.222)
    저정도로 틀리는데 안망하는게신기
  • ㅎㅎ 2019.03.23 01:40 (*.134.166.161)
    맥킨지같은 외국계 컨설팅은 외국의 스파이임...믿으면 안됨.....
  • 블랙 2019.03.23 01:49 (*.82.183.232)
    lg폰 좋아
  • ㅇㅇ 2019.03.23 01:53 (*.204.2.105)
    삼성,LG와 파트너사로 일했던 경험에 의하면
    삼성은 같이 일하면 대체로 일처리가 졸라 깔끔함. 이슈가 생겨도 내부에서도 일처리가 깔끔하게 넘어가는게 보임.
    LG는 진짜... 우린 협업을 할뿐이지 엄연히 다른 회사인데도 불구하고 문제 터지면 지들끼리 책임 떠넘기느라
    메일 날라다니는거 보이고 결국 답답해서 파트너사에서 직접 내부 컨택 다 찾아내서 연결해줘야함.
    애초에 썩고 고일대로 고인게 눈에 보임.
  • 왕길이 2019.03.23 02:05 (*.144.192.169)
    하청ㅠ
  • ng 2019.03.23 02:45 (*.236.71.81)
    엘쥐는 가전이 좋다좋다하는데 사실 삼성 싫어하는 안티들이 주장하는것 같고 딱히 삼성보다 뭐가 더 잘만들었는지 모르겠음. 둘다 비슷비슷함. 엘쥐가 필사적인 것 = 삼성이 쩌리 인력으로 만든 제품이 비슷한게 좀 안습. 아무튼 가전이 특별한 기술이 더 필요한것도 아니고 같은 기능에서 전 버젼보다 쓸데없고 신기해보이는 기능을 추가하는것 밖에 할게 없으니.
    디스플레이가 색감 왜곡이 삼성보다 덜하다는것과 스타일러를 먼저 만들었다는것 뿐? 어차피 가전이라는게 성능 비슷하고 이후 as 문제인데 엘쥐는 as가 진짜 절레절레다..
  • 장기하 2019.03.23 04:03 (*.105.86.58)
    인터넷만 보면 무슨 가전은 LG가 삼성보다 훨씬 많이 팔려야 할 것 같지.
    그런데 가전 쪽 매출만 비교한 현실은??
  • 쩌리 2019.03.23 05:53 (*.47.157.32)
    야 씨발 내가 쩌리였어?
  • 지나가다 2019.03.23 03:27 (*.20.201.204)
    레알 아이폰 나왔을때 삼성 옴니아 내는거보고 상ㅂㅅ짓이라고 생각했는데 엘지 초콜릿폰2 내는거보고 할말을 잃음
    엘지는 마인드자체가 썩음
    저놈의 6시그마 한다고 직무에 관계없이 전사 모든사원 gb bb따게하는 회사임. 총무팀 어떤사람 gb과제가 잔반감소임ㅋㅋㅋ
  • 연어 2019.03.23 03:46 (*.111.8.154)
    G6 다음달이면 2년 된다. S9는 이번에 안드로이드 패치 해줬는데 S8 까지는 해줄거고 과연 G6도 해줄까?
  • ㄹㄹㄹ 2019.03.23 04:57 (*.190.82.26)
    방향 제시는 하지 않고 " 야 어떻게 할꺼야 내일까지 해결해 썅"
    이런 리더가 있는 조직이 단결 될 리가 없지
  • ㅇㅇ 2019.03.23 05:26 (*.225.59.146)
    LG 옵티머스 G에서 일체형 스마트폰 + 글라스 백커버로 고급 이미지로 호평 오지게 받아놓고 LG G2에서 바로 그 이미지 내팽개침... 갤럭시 S6가 일체형+글라스 구조 하니까 다시 따라함. LG는 경영진들 자체가 앞서가고 1등한다는 거에 지나치게 거부감을 가지고 있는 듯 하다.
  • ㅇㅇ 2019.03.23 07:25 (*.148.57.131)
    이거 레알...자신들이 가진 유일함 독보적인 부분을 내 팽개침....자신을 못 믿는다는 의미.
  • ㅇㅇ 2019.03.23 06:16 (*.194.177.214)
    현직 IT컨설턴트인데 아직까지도 업계에서 맥킨지 삽질은 레전설로 전해내려온다 글로벌 탑 컨설팅펌임에도 불구하고 한국에서는 힘못쓰는게 LG전례때문이라는게 기정사실..
  • -,.- 2019.03.23 08:26 (*.15.240.84)
    오래전, DA 사업부 닫으라는 컨설팅을 했는데
    그 당시 사업부 수장이 자기가 책임진다고
    엄청 열심히 체질 개선함

    그 컨설팅을 믿고 팔아버렸다면
    지금의 LG 생활가전은 없었을것임.
  • 2019.03.23 08:08 (*.18.64.6)
    잼있네. MC 사업부에서 일하는 친구도 저거 비슷한 소리하면서 까더라고. 그러면서도 자사주 애사심에 늘리는 것도 함정.
  • 너무 연약한 엘지 모니터 2019.03.23 09:05 (*.35.184.179)
    몇년 전에 LG 모니터때문에 고객보상팀장이라는 쓰레기년(나중에 LG 본사에서 나온 기사님에게 물어보니 고객보상팀장은 여자 아닌데..라는 말도 들음)이 고객의 정당하고 타당한 질문에 아몰랑~이나 짖어대는거 듣고 아~ 내가 엘지를 잘못 봐왔구나 하는 생각이 들더라
  • breath 2019.03.23 09:31 (*.128.138.243)
    아 몰라 나는 SKY폰이 좋았는데
    국민 스마트폰이래서 갤투를 써보고
    LG도 좋아해서 V10을 처음 써봤어...
    이제 현실을 알았으니 갤노트10을 사려고 준비중임
    (근데 액정화면 하나는 엘지가 좋은거같음)
  • ㅂㄷㄱ 2019.03.23 09:56 (*.92.141.180)
    엘지는 모바일 포기한지 오래다. 저 글도 몇년전에 본거같은데
  • .... 2019.03.23 10:20 (*.1.63.234)
    내가 보는 LG의 문제점은 임원자리보장기간이 너무 길다는 것.
    (업종에 따라 다 달라서 일반화 할 수는 없지만 보통 6년정도고 짧아도 4년은 자리 보장 해주는듯...
    상무만 10년 넘게 하는 사람도 많음.)
    다행히 똘똘한 임원이 자리에 앉으면 중장기 관점에서 제대로 방향 설정해서 일을 진행한다는 장점이 있지만...
    똘빡 임원이 자리에 앉으면 답도 안나오고 직원들도 무기력 해짐.
  • ㅇㅇ 2019.03.23 11:37 (*.104.80.206)
    헬지 새끼들은 광고부터가 존나 촌스러 2019년인데 1999년 광고처럼 뽑아 한 두번도 아니고 항상 그래
  • ㅇㅇ 2019.03.23 12:05 (*.205.50.56)
    it회사 굴리는 마인드가 공장에서 공산품 찍어내는 마인드네 ㅋㅋㅋㅋㅋ
  • 국장 2019.03.23 13:34 (*.34.241.125)
    그냥 삼성이 대처를 잘한거 아니냐. 솔까 삼성 처음에 옴니아 나왔을때 얼마나 무시 당했냐 ㅋㅋㅋㅋ
    전지전능을 마케팅으로 썼다가 개무시 당하고 등신이라 욕쳐먹고
    갤럭시 1만해도 애플 따라했네 따라쟁이들 하고 욕 엄청먹음
    사실 갤럭시 5이전까지만 해도 진짜 뭐 죄다 따라하네는 계속 따라다녔지.
    그러다 6이 후 7노트가 터지긴했지만 독자적인 기술 , 애플보다 앞질러 가는 기술들이 나오면서
    우와 됐는데. 엘지는 보면 그런 카피 기술조차 제대로 하지 못하고 우물안 개구리 같은 기술력만 선보인거 같음.
    차라리 카피 전략을 쓰던가..지금 나도 V30쓰며 만족은 높지만 내 폰이 최고야 는 못하겠다 ㅋㅋㅋㅋ
  • ㅋㅋ 2019.03.23 14:21 (*.62.163.180)
    갤럭시는 3부터 월드와이드 존나 팔림..
    안드로이드의 대표 세트메이커로 자리 잡으며 확실히 아이덴티티를 가진게 갤 3부터
  • 2019.03.23 23:42 (*.98.36.132)
    정책이나 기술의 인사가 되어야지
    인사가 정책이나 기술을 주도 하니까
    지인찬스와 비전문성이 효율성을 떨어뜨리는 거 아님?
    정부도 비전문가측근들을 선심성으로 한자리씩 주더니 결국 개판되가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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