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ndicam 2019-03-22 18-51-30-722.jpg 남한 vs 북한... 46년의 세월......

 

▲ 1970년.

인구 1300만인 북한이

인구 3200만인 남한에 비비기까지 함.

그런데............

 

 

 

 

 

 

 

 

bandicam 2019-03-22 18-52-19-241.jpg 남한 vs 북한... 46년의 세월......
 

▲ 2016년.

???


  • 2019.03.23 00:26 (*.221.63.151)
    저렇게 만든 원흉인 김씨가문 빨아재끼는 유시민씨 ㅋㅋㅋㅋ
    심지어 이양반은 재벌들이랑 비교하며 김정은이 재벌들보다 낫다고 함ㅋㅋㅋ 시이발 살다살다ㅋㅋㅋㅋㅋ
  • 2019.03.23 00:41 (*.69.133.123)
    1970년까지 남한의 통치자들이 무능했던거지 저거는
  • 공무원사회 2019.03.23 00:58 (*.72.192.203)
    통치자 무능보단, 6.25 이후 세계최빈곤국이었던게 너무 컸음
  • 2019.03.23 03:07 (*.69.133.123)
    아? 북한은 일제시대도 겪어보지 않았고 625 때 미군의 폭격을 거의 안 받았구나

    아아! 북한은 625 이후 세계최빈곤국이 아니었구나

    너 바보니?
  • 공무원사회 2019.03.23 11:16 (*.72.192.203)
    6.25 이후 세계최빈곤국은 한국이었음
    6.25이후부터 70년까지 북한이 한국보다 훨씬 잘살음
  • 2019.03.23 20:05 (*.123.237.172)
    얘 좀 누가 이해 시켜 줘라
  • 적절 2019.03.24 01:00 (*.112.70.93)
    일제가..병참 기지 만들때...북한에 석탄 자원등이 남한보다 높아서..

    남쪽은 곡물지대 이용

    북쪽은 산업시설 만들걸로 아는디..

    그리고 북한이 남한에 비해 자원매장량은 지금도 높잖어? 그래서 70년까지는 북한이 더 잘살았다고 국사책에 나온다.
  • 2019.03.24 02:31 (*.69.133.123)
    아니 625 때 미국의 북폭은 월남전때하고 비교될 수준의 폭격량이고

    일제시대 끝나고 구쏘련이 큰 발전기 같은거 다 뜯어갔음

    에초에 남아있는 자원이라는거 남한이나 북한이나 또이또이 수준임

    그런데 625 이후 10년동안 미국이 우리나라에 퍼부은 돈은 마샬플랜으로 서유럽 전체에 들어간 돈의 절반이

    대한민국 하나에 쏟아져 들어온것임

    그거 등에 업고도 김일성한테 쳐발린 이승만의 위엄이지
  • 123 2019.03.24 19:07 (*.144.213.177)
    나도 어릴때 학교에서 국사 배울때는 윗 사람처럼 북한에 철도며 산업시설이며 더 잘 살았다고 배웠는데
    그래서 육이오때 북한엔 땅크가 있었지만 남한엔 없고 무기의 질과 양도 달라서 남한이 낙동강까지 밀린거라고 배움

    미국이 우리나라 원조해 준건 맞지만 옥수수나 식재료 퍼다주는 것 말곤 뭐 준건 없었다고 배웠는데 미국이 뭐 이득볼게 있다고 돈을 그리많이 투자했대요?
  • ㅎㅎ 2019.03.23 06:34 (*.228.17.192)
    박대통령 통치 이후 급성장함 ㅎㅎㅎ
    역시 대통령 잘 뽑아야죠? 전라도 종자야
  • 2019.03.23 06:57 (*.69.133.123)
    박정희 집권 2기까지 별다른 변화 없었음

    인생 3 회차 부터 발전 시작 그런데 그 이유는 70년대 석유파동때문에 저렴한 제품 찾는 선진국시장에서 한국제품이 통했기 때문이지

    빡통이 유신해서 이 나라가 발전한게 아님

    박정희 이전부터 삼성, 현대, LG, 롯데 등등 모두 있었고 지금 우리나라 먹여살리고 있는거 이 기업들임

    가서 순실이 사식이나 넣어 드려
  • ㅁㅇㅇ 2019.03.23 07:44 (*.232.244.81)
    그러면 경부고속도로도 반대했던 개대중이가 대통령됐음 발전했을꺼고?? 발전이 아니라 적화됐을꺼 같은데?? 이 븅신새끼들은 21세기에 아직도 베트콩들이 하는 짓들을 하고있어??

    씨발 북에 있는 니가족은 흰쌀밥에 고깃국 쳐먹냐???
  • 인생90 2019.03.23 08:40 (*.213.165.46)
    대단하시네, 눈도 침침하실텐데 댓글도 다시고..
  • ㅁㅇㅇ 2019.03.23 09:18 (*.232.244.81)
    아직도 틀딱 프레임이야 이 븅신새끼들 진짜 ㅋㅋㅋㅋ 니네가 장악하고 있는 갤럽도 20대는 문지지율 바닥으로 나오는데 니네 c86 븅신 새끼들은 언제쯤 정신차릴래?? 공부는 하나도 안한 새끼들이 똑똑한 척은 오지게 하면서 20대 앞에서 꼰대짓이나 하는 주제에 븅신들이 뻔뻔하기까지함. 나라를 이꼴냈음 좀 닥칠줄이나 알았으면 좋겠다.
    니나 조만간 재앙이한테 넣을 사식 살 적금이나 들어놔.
  • 231 2019.03.24 03:10 (*.133.63.171)
    참 ..일메갈들은 글쓰는것만 봐도 어쩌면 이렇게 아름답게 글을 쓰시는지
    정치에 관심없다가도 이거 보면 투표해야겠다는 생각이든다 ..

    그리고 애기야 아저씨가 한마디 해주자면 경부고속도로를 반대한것도 김대중이지만
    니네가 사랑하는 한나라당이 IMF로 나라 작살낸것을 몇년만에 살려낸것도
    그때 아무도 장담못하던 초고속 인터넷 인프라를 깔아서 대한민국이 다시 도약할수있게된것도
    김대중 덕택이다.
  • 2019.03.23 21:42 (*.98.36.132)
    반박못하면 빼액~ㅋㅋㅋ
  • 2019.03.23 08:53 (*.123.117.174)
    여러가지 상황이 겹친건 맞지만 그 상황 중 하나에 박정희도 들어간다 김대중 주장처럼 그걸로 쌀이나 사고 경공업 햇어봐
  • 문재인 만세 2019.03.23 13:56 (*.62.188.107)
    그전까지는 저렴한 한국제품 만들 공업조차 없었구만 뭐만하면 깍아내릴려고
  • ㅇㅇ 2019.03.23 01:13 (*.108.236.166)
    유시민이 김씨 일가 빨았다고? 출처좀 되 줄수있어 ??
  • 꺄르륵 2019.03.23 01:19 (*.6.199.247)
    에이치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854140.html
    한겨례로 준비해봤습니다
  • 2019.03.23 07:03 (*.69.133.123)
    유시민 전 보건복지부 장관(작가)은 19일
    북한의 김정은 국무위원장은 아버지한테서 절대 권력을 물려받았지만 체제 전환이라는 혁신을 시도하고 있는데,
    우리나라의 재벌 2·3세들 중에 혁신을 하려는 경영자가 얼마나 되느냐고 쓴소리를 했다.
    유 전 장관은 이날 제주 신라호텔에서 열린 ‘제43회 대한상의 제주포럼’에서 한 초청강연에서
    “남북한은 앞으로 상당 기간 서로에 대해 학습하는 시간을 가져야 한다”면서
    “그 과정에서 기업인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그는 “북한과 교류는 산림녹화 사업과 산업 등 두 측면에서 이뤄질 것으로 본다”며
    “이 가운데 산림녹화는 지금처럼 국제사회의 대북제재가 진행되는 상황에서는 우리가 지원해도 큰 성과를 내기 어렵다”고 지적했다.
    또 “북한이 개방하면 북측 경제개발구역에 우리 자본이 들어가야 한다. 그 좋은 것을 왜 다른 나라에 뺏기겠느냐”며
    “기업인들이 당장 노동당 간부 등도 만나게 될 것이고, 산업 쪽에서 넓고 깊은 남북 간 커뮤니케이션(소통)이 이뤄질 것으로 예상한다”고 내다봤다.
    유 전 장관은 북한의 핵·미사일 포기 및 체제 전환을 놓고 낙관론과 비관론이 엇갈리는 데 대해
    “북한은 체제 전환을 할 수밖에 없고, 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동기가 뭔지는 잘 모르겠지만, 젊어서 (체제 전환을) 하려는 게 아닌가 생각한다”면서

    “앞으로 30~40년간 절대 권력을 누려야 하는데,
    나라 안에서는 왕 노릇을 하지만 정상국가 수반의 혜택을 못 누린 채 산다고 생각하면 눈앞이 캄캄했을 것”이라고 분석했다.
    또 “청소년기에 유럽에서 살았던 경험도 영향을 미쳤을 것"이라며
    “핵을 끌어안은 채 가난하고 비참하게 사는 길과, 핵을 버리고 좀 더 행복하게 사는 길 사이에서 고민해서 후자를 택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유 전 장관은 “우리나라에서 큰 기업의 2·3세 경영자들 가운데 김정은 만한 사람이 있느냐”면서
    “할아버지와 아버지로부터 물려받은 절대 권력을 다르게 써서 바꾸려고 하지 않느냐. 그게 혁신”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할아버지, 아버지보다 더 혁신하려는 (국내 대기업의) 2·3세 경영자가 얼마나 되느냐”고 말했다.

    원문보기:
    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854140.html#csidxac7bab50290219c9ea84e3629f514aa

    “앞으로 30~40년간 절대 권력을 누려야 하는데,
    나라 안에서는 왕 노릇을 하지만 정상국가 수반의 혜택을 못 누린 채 산다고 생각하면 눈앞이 캄캄했을 것”이라고 분석했다
    “앞으로 30~40년간 절대 권력을 누려야 하는데,
    나라 안에서는 왕 노릇을 하지만 정상국가 수반의 혜택을 못 누린 채 산다고 생각하면 눈앞이 캄캄했을 것”이라고 분석했다
    “앞으로 30~40년간 절대 권력을 누려야 하는데,
    나라 안에서는 왕 노릇을 하지만 정상국가 수반의 혜택을 못 누린 채 산다고 생각하면 눈앞이 캄캄했을 것”이라고 분석했다

    니가 준 링크 내용인데 이 글을 보고 빤다고 생각하는 수준이면 왜 국민평균 5등급인지 알거 같다.
  • P군 2019.03.23 09:04 (*.54.128.38)
    어제 이미 저 이야기는 유시민 자체 소설이라는게 증명됬는데ㅋㅋㅋ
  • ㅁㅇㅇ 2019.03.23 09:36 (*.232.244.81)
    뭐 조만간 이 븅신새끼들 수령님이 멱따는 소리하면서 뒤질때 뭐라쓰는 졸라 보고싶네 ㅋㅋㅋㅋㅋ
  • 우나기 2019.03.23 12:50 (*.204.54.222)
    논점의 핵심은 김정은의 입장에서 왜 개방을 해야하는지에 대한 분석이다.
    따라서 남한은 김정은의 개방시도를 신뢰할 여지가 있으며 이 기회에 북한과 협력하여 평화체제로 가자는게 논지이다.
    이게 김정은 빨아주가위한 찬양글로 보인다면 달은 안보고 가르키는 손가락만 보는 격이지
  • ㅇㅇ 2019.03.23 00:54 (*.20.226.68)
    저렇게 눈부신 경제발전을 이룩할수 있수 있었던건 대통령덕이 제일 큼?

    아니면 누가 대통령하든 저게 가능한거임?
  • ㅇㅇ 2019.03.23 00:57 (*.204.2.105)
    누가 대통령을 하든 관계 없음
    한국 종특의 노예의 노예로 인한 중장년층이 이루어낸 성과임
  • 공무원사회 2019.03.23 01:01 (*.72.192.203)
    ㅈㄹ ㅋㅋ
    이 밑에 LG폰안되는건 임원이 중요하다며 존나 탓하더니
    여기선 또, 잘된건 국민덕이네 ㅋㅋ
  • 2019.03.23 01:06 (*.53.255.167)
    안돼면 윗놈탓
    잘돼면 내덕
  • 2019.03.23 01:36 (*.204.16.180)
    서독 광부파견, 김종필-오히라 회담, 베트남 파명 대가 브라운 각서, AID차관
    안에 내용을 떠나서 이런 걸로 외화 벌어와 박정희가 고속도로 만들고, 울산정유공장 세우고, 포스코 세우고, 현대 조선업 키우고 한 건 사실임.
    그때 김대중, 김영삼은 고속도로 반대한다고 드러누워 있었고. 누가 대통령을 하든 관계 없다는 말은 아니라고 봄.
  • 1 2019.03.23 02:12 (*.47.159.62)
    박정희 해외 평가 팩트.
    ht티p://m.인벤.co.kr/board/powerbbs.php?come_idx=762&l=517287

    공은 인정 해야지.
    까내리고 싶어서 기껏 한다는 말이 누가 대통령이 되도, 지금 처럼 전세계 유일무이 급성장한 나라가 되었을 거라는 개소리는 씨부리지 말자.
  • 팩트폭행 2019.03.23 06:51 (*.114.212.242)
    과가 크다는건 알지만 그렇다고 공까지 무시하진 말자.
    종특이라면 북한은 왜 저모양이냐?
    정은이는 핵포기하면 경제발전 시켜주겠다는데 왜 핵포기 안하는데?
    세상에 독재자는 많았지만 대부분 국민삐팔아서 자기 사리사욕챙기던 놈들이 대부분이다.
    인정할껀 인정하고 깔껀 까자.
    이러니 좌좀소리 든는거다.
  • ㅇㅇ 2019.03.23 09:48 (*.204.2.105)
    흠.....나는 박정희의 업적을 까고 싶은게 아니였는데.
    다만 그 바탕에는 지금까지 아버지 세대들의 맹목적인 희생이 있었기에 올 수 있었다 라는거였는데
    박정희의 혜안과 추진력을 필두로 국민의 노력과 경쟁심리 등 박자가 잘 맞물려서 이루어낸거라고 생각했고.

    애초에 누가 대통령을 이라는 if의 범위를 난 그시절 뻔한 대통령 후보군 말고 제 3의 가상의 인물로 생각해놓고 봤을때
    경쟁사회 속에서 다들 가족을 위해 열심히 살고자 했으니 누가 하든 잘해냈을거란 거였음.
  • 국장 2019.03.23 13:31 (*.34.241.125)
    횽 너무 심각하게 생각하지마. 여기 애들 죄다 현정부 까는데만 혈안들임. 그래서 반대급부로 박정희,전두환 빠는거...
    사실 여기서 어떠한 서로간의 의견 교류가 존재한다고 생각하면 안될거같음.
    나도 솔직히 그당시 나이든 분들의 공이 가장 크다고 봄. 사실 정부가 시킨다 계획했다해도 그거대로 가는게 어딨겠음
    교육받은부분도 낮고 가난했지만 열심히 살았던 그 사람들덕인거지. 뭔 박정희고 전두환이고 노무현,문재인이야
    그냥 이 나라의 국민들이 열심히 살았고 그 공인거지. 필리핀이 우리보다 잘살다가 못사는게 그저 지도자의 어리석음때문이었을까
  • 문재인 만세 2019.03.23 13:58 (*.62.188.107)
    누가 하든 잘해내는건 아님
    경제학교과서들 경제성장론 같은데 항상 리딩 케이스로 등장하는게 한국인데
    한국의 엘리트 중심의 리더십이 발전요인중 하나임
  • ㅇㅇ 2019.03.23 01:13 (*.140.95.226)
    미국 덕이 젤 큰데 고속도로 깔고 산업화한 판단도 잘한듯
  • 2019.03.23 01:27 (*.119.63.4)
    총체적인 결과물
    그렇게 밀어붙이는 지도자도 있어야 했고
    미국 덕분도 있고
    전쟁을 치루고 아무것도 없던것을 경험한 세대들이 살려고 노력했던 결과물
    적당한 자본주의가 경쟁력의 원동력이지.
    공상주의는 이상적인 세상.
    공상주의를 빙자한 왕권주의로 변절이 되서 저렇게 된거임.
  • asfasdfa 2019.03.23 01:40 (*.140.9.2)
    김대중이 대통령했으면 고속도로 안만들고 동남아같은 농업 국가됐을 거다.
  • ㄷㄱㅅㄹㅅㄴㅎ 2019.03.23 03:18 (*.223.36.169)
    목포가 부산 같겠지.
  • 이게 나라인가 2019.03.23 04:51 (*.202.25.188)
    부산은 니미 세부같았겠지

    대중이는 고속도로 깐다고 했을따 드러누웠자나ㅋㅋㅋ

    운동권 애들은 존나 생각없이 사는애들이야

    무조건 반대를 위한 반대야
  • 123 2019.03.23 01:20 (*.148.33.192)
    현재 북한 도시화가 저정도라고??
  • ㅈㅈ 2019.03.23 04:49 (*.146.61.100)
    박통이 진짜 열정적으로 근대화를 했지. 딱 봐도 똘똘해 보이잖아?
    단지 오래 해 먹으려다 유신으로 간 게 흠이지.
    장기 군사정권에서 정경유착이 심해지고 도덕성이 해이해지면서
    더러운 돈이 활개치니 지금 이 모양이지.
    삼선개헌까지만 하고 정권 물려줬으면 양극화도 덜했을테고
    진짜 국부로 추앙받으며 부부간에 장수했을 거다.
  • 이게 나라인가 2019.03.23 04:53 (*.202.25.188)
    이게 정답이지 독재욕심이 부른 결말이지

    나라성장을 위한 공은 많지
  • 2019.03.23 06:40 (*.69.133.123)
    아니 틀려 68 년까지만 하고 내려왔으면 그 이후 대통령하는 사람의 공로로 다 돌아갔을거다

    발전을 시작한건 유신 하면서 부터인데

    발전이 유신때문이라고는 못하지

    70년대 opec의 석유파동이후 일본의 자리를 차지하고 들어간 한국제품이 미국에서 통하면서 발전시작함
  • 2019.03.23 08:58 (*.123.117.174)
    그것도 그건데 경부고속도로랑 중공업 공장 만든것도 크다니까...
  • 히치 2019.03.23 07:09 (*.70.46.141)
    앞으로 46년후엔 북한 인구가 남한 따라잡을듯
  • ㅇㅇ 2019.03.23 08:31 (*.214.219.11)
    미국이 남한 적화 막을라고 남한에 돈 열라풀고 경제 발전 계획까지잡아줬다는데 빡통들은 다카키 마사오가 유능해서라고하네 ㅋㅋ
  • ㅂㅈㄷ 2019.03.23 08:39 (*.211.138.35)
    그럼 다이쥬는 그걸 막을려고 드러누웠단거네?
  • ㅇㅇ 2019.03.23 09:05 (*.180.128.201)
    어휴...좀비새끼
  • ㅇㅇ 2019.03.23 09:53 (*.232.139.191)
    역겨운 수꼴레새끼 댓글 봐... 치이익~
  • 2019.03.23 22:23 (*.98.36.132)
    프레이져보고서 보고 시부리는것 같은데.
    역사는 양면적이니까 다른면도 생각하길 바란다.
  • ?? 2019.03.23 10:34 (*.7.58.250)
    뭐야 프레이저보고서 가짜야?
    그거 보니까 혜안이란게 없는 사람이던데
    물고 빨고 난리네
  • 흐미흐 2019.03.23 11:08 (*.44.233.243)
    핵 개발하지 않았고 미국말 잘 들었으면 좀 더 풍요로왔을 북한이겠지.
  • ㅇㅇ 2019.03.23 11:43 (*.33.184.227)
    박정희 아니었으면
    김대중이 대통령이었다면
    일찍히 공산화됐을것이다
    박정희가 독재는 했지만
    공로는 인정해줘야한다
  • ㅁㄴㅇㄹ 2019.03.23 12:56 (*.211.177.218)
    본인이 무슨 책임자 자리를 올라가봐야 알지
    헤드가 누구냐에 따라 결과가 달라지는게 당연지사 아니냐?
    무슨 시대 타령하고 있네
  • 2019.03.23 13:14 (*.223.34.220)
    박정희가 독재니 뭐니 사람들 갈아치우고 그랬어도
    지금 남한에서 이 인프라 갖추는데
    아주 중요한 성장토대를 만든 사람임

    솔직히 10대부터 30대까지는
    박정희 까면 안됨
    박정희랑 박정희로 인해 갈려나간
    50대 ~70대때문네 호의호식 하는거임

    40대는 어중떠중이라 논외
  • 오잉?? 2019.03.23 13:26 (*.184.144.7)
    문재인 지지자들 생각은 문재인이 개판치는건 앞선 정권인 박근혜 이명박이 개판쳐서 그 뒤치닥거리 하느라 개판치는거라는데.. 지금 한국이 발전한건 앞선 정권이 잘해서 지금 덕 본다는 말이랑 뭐가 다른가?
    결국 박정희 전두환은 한국을 잘살게 만든 대통령이라는 뜻인데?? 대체 문재인 지지자들 대가리엔 뭐가 든 것인가?? ㅡㅡ??
  • 2019.03.23 15:13 (*.33.153.62)
    멀 까면 안돼 새끼야
    우리도 미래세대를 위해 니 코에 고춧물 좀 붓고 전기고문 좀 해보자. 그래도 되지? 너만 아니면 되냐?
  • 2019.03.23 20:12 (*.123.237.172)
    50대는 80년대에 대학을 다닌 386세대고

    10~30대가 박정희를 까면 안된다는 논리면 10~30대는 김구가 옳다 이승만이 옳다 할수가 없는거냐?

    총체적으로 문제네

    남한에서 경제적 토대를 만든 사람은 박정희가 아니라 경제인들입니다

    이건희가 반도체 사업 시작할때 박정희는 이병철만 아니었으면 이건희 잡아치우려고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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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9 중국이 범인을 색출하는 방법 38 2019.03.23
658 아유미가 한국말 잘한다는 소문에 대해 해명 16 2019.03.23
657 54억으로 할 수 있는 일 27 2019.03.23
656 테슬라 천장 통유리 모델 26 2019.03.23
655 이순재 승리 사태에 일침 25 2019.03.23
654 가슴 아픈 결말 21 2019.03.23
653 납치된 스쿨버스 참사 막은 중학생의 기지 17 2019.03.23
652 교육방송 이사장 아들의 수법 18 2019.03.23
651 도시어부 회식 클라스 23 2019.03.23
650 한국사 논란 교학사의 사과문 18 2019.03.23
649 수상한 보고 누락 3 2019.03.23
648 경기장에서 공 맞고 기절한 갈매기 17 2019.03.23
647 조보아의 작명 실력 21 2019.03.23
» 남북한의 46년 후 변화 58 2019.03.23
645 토크 중 갑자기 실수하는 윤종신 4 2019.03.23
644 2년도 안된 정권의 전 장관이 벌써 구속영장 24 2019.03.23
643 첫 예능에서 돌싱이라고 밝힌 배우 11 2019.03.23
642 LG 직원이 쓴 LG 스마트폰이 안 되는 이유 51 2019.03.23
641 무도 출연 후 변한 광희 9 2019.03.23
640 이불 덮은 나무에게 동병상련 10 2019.03.23
639 주병진의 몰락 11 2019.03.23
638 자신의 주인을 알아본 황소 19 2019.03.23
637 인생 최대 스펙을 만들 수 있는 기회 7 2019.03.23
636 아이언맨에 나오던 꼬마 11 2019.03.23
635 일부다처제의 최후 15 2019.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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