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4dsx2u.gif


  • 오이지 2019.03.23 00:22 (*.211.185.89)
    아이고 ㅠㅠㅠ
  • 510 2019.03.23 00:55 (*.67.89.38)
    영자에게 길들여져서인지 내가 쓰레기여서 인지 가슴만 보고 있었다
  • .... 2019.03.23 10:45 (*.179.84.105)
    원래 다 그런거야.
    아기가 태어나자 마자 가슴을 어루 만지며 본능적으로 젖을 빠는 거 처럼,
    본능적인 거지.
    순수한 녀석.
  • 2019.03.23 02:11 (*.98.77.191)
    우리 아가가 100일이 되어 가는데 꺄르륵 하고 웃질 않는다.
    가끔 수줍게 씨익 하고 웃고 앞에서 온갖 쇼를 하면 헤에 하는 정도인데 ...
    다른 집 아가들은 막 엄마아빠 얼굴만 봐도 꺄르륵 웃고 난리 나던데
    자폐 그런건 아니겠지...??? 딸이라서 자폐쪽 걱정 안 했는데 ...
    눈은 잘 마주치고 사람 보면서 옹알이도 잘함. 근데 옹알이도 크지 않고 작게 새침하게? 우우... 아으... 정도로 하는 느낌임.
    다른애들 보면 막 소리지르고 그러던데...
  • ~~~~~ 2019.03.23 02:42 (*.229.49.205)
    그냥 읽고 넘길려다 '자폐'때문에 몇년전 생각이 나네
    내딸도 그냥 얌전하고 그저 조용한 아인가? 했었음 걸음마도 11개월되기전에 하고,신체적으로도 문제없고(키.체중등등)
    근대 말이 느리더라고 엄마 빠빠 맘마 3개뿐이 못함..말을 걸어도 들으려고도 안하고 산만하고
    아파트 놀이터 댈꾸가면 지혼자 구석에서 땅이랑 놀고..주위 애기들보면 우리애기보다 개월수가 적은대도 단어단어 붙여가면서 말도하는대..
    여기서 '아...설마..?'했었지

    근대 어느순간(작년여름정도니깐..35개월인가) 확 말이 늘고 활발해지면서 지금은 여장군놀이함..키즈카페 놀이터 놀이방 어딜가도 핵인싸됨
    이제 100일정도면 너무 걱정하지말고..
    나도 걱정되서 당시에 자페에 대해 많이 찾아봤는대..잘 보면 아닌 경우가 더 많을꺼야...
    정 걱정되면 병원예약해보시고..난 살짝 걱정할때 서울대병원 예약했는대 6개월 걸린다했음
    다행이 그 사이에 달라졌고..지금은 너무 감사하고 행복하지..
    딸 건강하고 예쁘게 자라길 바라
  • ㅇㅇ 2019.03.23 08:05 (*.225.59.146)
    나도 애기때 울지도 않고 꺄르륵 거리지도 않음 ㅇㅇ 걍 애기가 조용한 성격일 수도 있어. 그만큼 똑똑한 성격일 가능성도 높고. 아니면 나처럼 커서 늙병필이 될 가능성도...
  • -,.- 2019.03.23 08:09 (*.15.240.84)
    나도 비슷한 경험.
    한살반쯤에 외국서 귀국해서 문화적 충격탓인지
    아들이 거의 말을 안함.
    어른들도 걱정많이 하셨는데..
    정작 나는 뭔 통배짱인지 걱정 안했음
    3살쯤부터 말이 트이더니 왕수다로 바뀜.

    올해 좋은 대학가고
    어제는 주말이라 기숙사서 돌아와
    가족들이 함께 거하게 술마시며 즐겁게 놀았음.

    너무 조바심을 안냈으면 함.

    행복하시길 ^^
  • 마크 2019.03.23 08:21 (*.201.122.12)
    위에형들처럼 남매인데 큰조카 아들은 말을 너무 어릴때부터 잘해서 주변에서 놀라고 둘째조카 딸램은 반대라 언어치료 같은거 받고햇는데 4살부터 폭풍방언 터지더라고..
    그래도 너무 발달이 늦다싶음 병원가는건 찬성이야..
  • 32111 2019.03.23 09:18 (*.221.135.42)
    다들 늙병필이 맞구만

    우리 애기도 인제 130넘어가는데 우리애기도 잘 웃긴하는데 그냥 얼굴만봐서 웃질 않고

    뻘짓하고 까꿍해줘야 웃더라고 너무 걱정하지 말어 형
  • 형님 2019.03.23 10:40 (*.221.183.66)
    걱정마십쇼 저도 그만한 나이때 그랬어요 애가 차분해서그럴거에여
  • ㅁㄴㅇㄹ 2019.03.23 11:28 (*.99.104.236)
    우리 아들도 이제 딱 120일 되어가는데 아직도 까르륵 거의 안웃어
    그냥 씨익 웃는정도인데?
    너무 조바심 갖지말기를...
    아이들마다 자신의 시계를 갖고 있어요
  • 나는아빠다 2019.03.23 11:28 (*.18.244.35)
    나도 비슷한 경험있는데...물론 다른 증상이었지만...

    100정도에 이상해서..설대병원에 예약하고..삼성병원도 가보고 몃군데 가봣는데..


    결론은 100정도까지는 아직 뇌발달이 진행되고 있는정도가 개개인의 차이가 커서...좀더 지켜봐야한다..


    대부분의 경우에는 이상이 없으니..걱정하지말고 기다리면 된다...

    그 의사-교수특진이었음-말로는 자기는 임상에서 이시기에 이런비슷한 문제로 온 환아중에 이상이 생긴경우를 한번도 본적이 없다..


    참고로 나도 개업15년차 의사인데...자기가 임상에서 한번도 본적이 없다고 말하는 의미는 ..논문이나 학회에서는 간혹 보고가 되는 케이스이지만


    실제로는 만나보기 정말 힘들다 라는 의미.



    결론...발딱잠...그당시는 정말 세상모든 걱정을 가지고 살았는데 지나고 보니..와이프랑 웃으면서 이야기하게됨..

    우리 후배님도 그럴테니..걱정마시고 발딱잠
  • 1남1녀 2019.03.23 12:30 (*.171.142.64)
    니 아이가 얼마나 살런지는 모르겠지만 고작 태어난지 100일뿐이 안되었는데 단정짓긴 힘들다. 애들은 커가면서 성격이 무수히 바뀐다 잘 알고 있어라
  • 물논 2019.03.23 13:49 (*.162.119.206)
    100일 정도면 딱 쌩쑈를 하면 헤에~ 정도의 느낌이다
    쫄지마 원래 그래
    그리고 행복해하지도 마
    아직은 울거나 칭얼거리는것도 작을 때거덩
    곧 자명종에서 사이렌으로 바뀔거야
  • 123 2019.03.23 22:37 (*.226.24.70)
    저도같은고민했어요 자폐아닌가..왜이렇게 안웃지?
    쳐다보려고도 잘안하고
    근데 6개월들어오니 눈만마주쳐도 꺄르륵 거리고
    소리내서 웃어요 너무 걱정하지 마세용!
  • 똥깽 2019.03.25 14:24 (*.218.235.3)
    우선 그 정도는 자폐증과 연관이 크게 없을 것 같다라는 전제로 혹시나 도움이 될까하고 써본다.

    독일에서는 영유아의 자폐증 발달의 영향을 장내의 독소와 관련이 있다는 논문이 꽤나 존재한다.

    실제로 이러한 사례에서 프로바이오틱스를 먹어 장활동을 정상화하거나
    대장의 정상화 방법 중에 건강한 사람의 변을 이식하여 장내의 균의 활동을 촉진하는 방법 등으로
    크게 자폐증을 개선한 결과가 많이 소개되고 있다.

    원인은 장내의 불안정한 활동으로인해 독소가 발현되고 그 독소가 조직을 통해 순환하다 뇌로 침입을 한다는 것이다.
    특히나 뇌가 발달하는 단계에서 독소의 뇌 침입은 발달을 더디게 하거나 데미지를 입히는 시기가 되기도 한다하니
    애들은 항상 배변활동을 원할히 시키고
    백일이 지났으니 프로바이오틱스 정도는 먹여도 될 시기이니 아이에게 좋은 프로바이오틱스 사서 먹여봐.
    온가족이 같이 먹는 것도 괜찮음.

    물론 일정 부분의 원인을 해결하는 방법이기 때문에 전체적으로 도움이 될진 모르겠으나
    같이 애키우는 부모로서 한마디 쓰고감.
  • 니가해봐 2019.03.23 02:34 (*.121.170.22)
    저렇게 슬퍼하니
    동생 만들어주고 싶네
  • 보길이 2019.03.23 03:07 (*.144.69.57)
    보일랑 말랑~~
  • ㅋㅋ 2019.03.23 09:09 (*.16.83.236)
    애기들 게시물에는 이런 반응들이 정상인데 애기들 게시물에 씹노잼 이라고 썻다가 지운 베충이 새끼는 또 썻다가 지웠을려나?
  • 호호 2019.03.23 21:25 (*.162.112.171)
    귀엽다
  • 1 2019.03.25 16:18 (*.151.71.135)
    우리애아들은 미숙아로 태어나서 우여곡절이 많았지만 지금은 건강히 잘 크고 있는데 남들보다 2~3달 정도 느린것 같음..
    특히 신경안쓸려고 하지만 아직 말을 못함. 옹알대는건 많고 기분좋으면 으아아아아 소리 지르고 싫으면 으으응 하고 때는 쓰는데 단어 구사는 거의 안됨.
    한번씩 얻어걸리는씩으로 엄마,아빠,안돼 라고 하는데 이건 우리가 듣고 싶어서 들리는것 같고 정확한 단어를 말을 안함..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664 댓글 읽고 충격 먹은 배리나 36 2019.03.23
663 정비사 실수였던 공군 천궁 오발 24 2019.03.23
662 바다를 사랑한 17세 마린보이 20 2019.03.23
661 대통령과 여당대표도 빠진 서해수호의 날 기념식 71 2019.03.23
660 부끄러운 나라망신 14 2019.03.23
659 중국이 범인을 색출하는 방법 38 2019.03.23
658 아유미가 한국말 잘한다는 소문에 대해 해명 16 2019.03.23
657 54억으로 할 수 있는 일 27 2019.03.23
656 테슬라 천장 통유리 모델 26 2019.03.23
655 이순재 승리 사태에 일침 25 2019.03.23
» 가슴 아픈 결말 21 2019.03.23
653 납치된 스쿨버스 참사 막은 중학생의 기지 17 2019.03.23
652 교육방송 이사장 아들의 수법 18 2019.03.23
651 도시어부 회식 클라스 23 2019.03.23
650 한국사 논란 교학사의 사과문 18 2019.03.23
649 수상한 보고 누락 3 2019.03.23
648 경기장에서 공 맞고 기절한 갈매기 17 2019.03.23
647 조보아의 작명 실력 21 2019.03.23
646 남북한의 46년 후 변화 58 2019.03.23
645 토크 중 갑자기 실수하는 윤종신 4 2019.03.23
644 2년도 안된 정권의 전 장관이 벌써 구속영장 24 2019.03.23
643 첫 예능에서 돌싱이라고 밝힌 배우 11 2019.03.23
642 LG 직원이 쓴 LG 스마트폰이 안 되는 이유 51 2019.03.23
641 무도 출연 후 변한 광희 9 2019.03.23
640 이불 덮은 나무에게 동병상련 10 2019.03.23
639 주병진의 몰락 11 2019.03.23
638 자신의 주인을 알아본 황소 19 2019.03.23
637 인생 최대 스펙을 만들 수 있는 기회 7 2019.03.23
636 아이언맨에 나오던 꼬마 11 2019.03.23
635 일부다처제의 최후 15 2019.03.23
Board Pagination Prev 1 ... 65 66 67 68 69 70 71 72 73 74 ... 92 Next
/ 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