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파트 2019.03.23 00:30 (*.63.56.142)
    좋아하는 걸 일찍 찾는 것도 축복이다
  • 흐규 2019.03.23 01:17 (*.62.179.149)
    그러게요 서른넘도록 좋아하는게 뭔지 모르겠고 뭘 잘하는지도 모르겠네요
  • 111 2019.03.23 04:02 (*.192.191.107)
    좀 특출난 사람을 제외하고는 보통은 다 그래.
  • 늙병필 2019.03.23 05:03 (*.149.91.149)
    사십 넘고 내가 꾸준히 좋아하는 것.. 담배 이슈인 나무위키 문피아
  • 123 2019.03.24 01:49 (*.103.146.140)
    난 여자랑 스섹을 좋아하는데 찾기는 커녕 ㅠ.ㅠ
  • ㅇㅇ 2019.03.23 00:38 (*.20.226.68)
    그래서 얼마에 샀누
  • ㅎㅎ 2019.03.23 10:08 (*.134.166.161)
    요트 10년이상된 소형은 중형자동차보다 가격이 저렴하다. 저 학생집에서 산건 옅식은 모르겠지만 세일요트 중에서는 크기가 작은 편에 속하는 소형요트.
  • ㄴㅇㅁ 2019.03.23 00:56 (*.94.220.188)
    예전에 아시안 게임에서 우리나라 고딩이 딩기요트 금메달 딴 적 있는데 혹시 쟨가?
  • ㅇㅇ 2019.03.23 09:23 (*.70.47.65)
    쟤는 중학생이라자나 빙시야
  • 보고싶다 2019.03.23 09:50 (*.223.35.52)
    17세면 고1인데
  • 안녕 2019.03.23 01:18 (*.232.25.223)
    사정을 생각해서 요트를 싸게 팔라고 문자보낸건가?솔직히 요트는 사치품목 중 하나인데 사정상 싸게 팔라니;;
  • ㅇㅇ 2019.03.23 05:45 (*.205.50.56)
    편지 내용보니 일단 있는돈 선입금하고 할부로 떄려박는다는 내용같은데 ㅋㅋ
  • 2019.03.23 01:28 (*.43.2.93)
    우리아들이 사고싶다는데 싸게 팔아주세요~~~ㅋㅋㅋㅋㅋㅋㅋㅋ ㄴㅁ
  • asfasdfa 2019.03.23 01:58 (*.140.9.2)
    집이 딱 봐도 오래된 빌라고 내부 인테리어도 참 ...
    편지가 마음을 움직이지 못했다면 맘충이지만 마음을 움직였다면 정성스런 어머니다.

    요트로 뭐 어떻게 먹고 살 수 있는지 모르겠지만 잘 됐으면 좋겠네.
  • 2019.03.23 10:13 (*.111.2.115)
    불꽃놀이 할 때

    겉멋들은 20대 커플들 태워가지고

    커플당 50만원씩 받으면 된다

    아니면 평소에는 고백 이벤트로

    요트 위에서 둘만의 고백이벤트
  • 아아 2019.03.23 02:14 (*.202.201.60)
    조선일보 기준으로 초호화 럭셔리 요트네
  • ㅋㅋ 2019.03.23 12:01 (*.16.83.236)
    이런글 쓰면 그들에게 좌좀 오유충 소리들음
  • 2019.03.23 02:44 (*.216.214.236)
    요즘 보면, 이런거 방송 타서 대학 갈려고 하는 애들이 하도 많다보니
    이제는 이런 방송이 곱게 보이지 않는것 같다
  • 미나짱 2019.03.23 08:29 (*.110.210.198)
    이야 멋진 놈이네.. ㅎㅎㅎ 굳 럭!
  • ㅇㅇ 2019.03.24 03:35 (*.158.53.51)
    해양대 가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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