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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왕좌의게임 2019.04.15 15:51 (*.78.216.187)
    냄새가.... ㄷㄷㄷ
  • 부디 2019.04.15 22:50 (*.177.151.247)
    정신 똑바로 박힌 훌륭한 어른으로 자라거라.
  • QWER 2019.04.16 00:49 (*.123.101.48)
    베트남 사람들 냄새 안남.
    도시에 있는 놀이공원 갔는데 줄서 있을때 사람 너무 많아서 휩쓸리듯이 가는데 걔네들 오히려 날씨 적응되서 땀도 안흘리고 냄새도 안남.
    난 오히려 저렇게 꽉찼는데 어느정도 줄서서 앉아있는 것 같아서 대단해보이는데?
  • ㅁㅇ 2019.04.16 10:59 (*.36.134.127)
    냄새보다 엄청 더울것 같은데 태국갔다가 관광버스에서 내리기 싫더라 호텔, 버스안이 제일 좋았다
  • ㅈㄱ 2019.04.16 13:07 (*.70.59.101)
    ㅇㅇ 베트남 사람들 냄새 안남.
    그리고, 희안하게 땀을 잘 안흘리더라.
    난 온몸에서 쉴새없이 육수가 낭자하는데, 쟤들은 얼굴에 좀 맺혀있더라고. 개신기했음.
  • ㅁㄴㅇ 2019.04.15 15:56 (*.8.160.156)
    우리나라도 예전엔 저랬어
  • . 2019.04.15 16:14 (*.7.248.53)
    한국 35년전 모습.
  • ㅇㅇ 2019.04.15 16:25 (*.247.116.131)
    두번째 오른쪽 흰색 ㄱㄴ??
  • 왕길이 2019.04.15 17:06 (*.109.117.191)
    이 형아 최소 55세 예상해봅니다
  • jghf 2019.04.15 20:59 (*.179.84.105)
    국제 결혼을 원하십니까?
  • ㅁㄴㅇㄹ 2019.04.15 16:50 (*.132.120.105)
    한국도 1980년대 저랬다
    진짜 버스 간신히 얻어타고
  • ooOoo 2019.04.15 20:11 (*.223.22.94)
    2011년부터 2013년 2월까지...대략 15개월 정도 베트남 호치민에 근무했다. 사무실에 여직원이 있었는데 고향집이 북부라고함. 뱅기타냐 기차타냐 하나 뱅기는 비싸서 못타고 기차는 별로라함.. 시간도 많이 걸리고... 버스타고 간다는데 하노이까지 한방에 가는 버스가 있다더라.. 그걸 어떻게 타고 가냐니까 누워서 간다고... 읽을 책하고 넉넉한 데이터만 있으면 된다함..
  • 사쿠라바 2019.04.15 23:57 (*.1.229.172)
    라오스 배낭여행가서 루앙프라방 >>> 비엔티안 이동하는 12시간 짜리 슬리핑버스 처음 타봤는데 생각보다 괜찮더라 침대가 3열인 버스는 좀 빡세고 2열인 버스는 널널하니 에어컨도 빵빵하고 도시락하고 담요도 서비스로 줌
  • 현다이 2019.04.16 01:11 (*.116.202.240)
    그 와중에 현대 로고
  • 1234 2019.04.16 01:14 (*.211.216.74)
    지금도 저래 ㅋㅋㅋㅋ 명절에 시골가는 버스 타봐라 저러지
  • 2019.04.16 10:06 (*.15.49.119)
    언제적 사는 거야... 버스 타본 적은 있냐? 대충 시골 까는 거 같은데
    지금 저러면 불법이고 잡혀
  • 소수민주자본주의 2019.04.16 09:20 (*.135.199.216)
    80년대 엄마손 잡고 저리 탄기억 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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