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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후 2019.04.25 15:13 (*.16.66.125)
    미국인가? 미국은 911 테러 이후에 모든 cctv에 기능 탑제 시켜서 물건 같은거 놓고가거나 하면 인공지능으로 그거 잡아내서 표시해주고해서
    저런식으로 뭐 이상한거 버리면 바로 알려주고 경찰이 가서 확인 그래서 잡히는 거 아닌가?
  • 1 2019.04.25 15:16 (*.232.75.156)
    맞음 슈퍼컴퓨터 수백대가 cctv와 연동 실시간 위치 추적함
  • ㅇㅇ 2019.04.25 15:23 (*.205.50.56)
    저렇게 피 도는 생물 해꼬지 하는 인간들은 잡아들여서 지문이랑 dna 등록해놔야된다.
  • ㄱㄴㄷ 2019.04.25 15:28 (*.33.184.164)
    이해가 안된다
    인간도 아닌 동물가지고 왜 처벌하지?
    동물한데 뭐하든 그게 무슨 상관이지?
    가둬서 죽이고 먹는건 되는데 다른건 안된다?

    이걸 가식이라는거다
  • ㄱㄱㅁ 2019.04.25 15:31 (*.145.126.17)
    법 테두리 안에서야 죽일 수 있지만 법적으로 금지된 행위로 죽이면 당연히 처벌 받아야지.
    너 같은 애를 법적으로 사형 시킬 순 있지만 그냥 죽이면 안 되는 거랑 같은 거 아니겠냐.
  • ㄱㄴㄷ 2019.04.25 15:41 (*.203.26.193)
    법은 따라야지 누가 따를 필요없다고 했냐?
    애초에 특정단체에 의해 만들어진 쓰잘데기 없는 법을 지적하는거지
  • ㅇㅇ 2019.04.25 16:19 (*.223.27.161)
    ‘법은 따라야지’라면서 지킬 법이랑 안지킬 법을 지 맘대로 정하네ㅋㅋ
  • 국회의원 2019.04.25 15:34 (*.190.72.5)
    그렇게 하자고 뜻을 모아 법을 만든거야.
    그런 법이 싫으면 개정하자고 주장하고 그런 사람들이 많으면 개정이 되겠지.
    그냥 다 싫으면 어디 무인도 가서 자연인 되던가.
    하긴 너도 삶이 여유가 있으면 이런글 안쓰겠지... ㅠㅠ
  • ㄱㄴㄷ 2019.04.25 15:39 (*.203.26.193)
    그렇게 하자고 뜻을 모아 법을 만든게 아니라
    동물단체 로비로 만들어진 지들만 좋은 법이지
    법으로 만들필요도 없는 법들이 로비에 의해 만들어지는게 문제
  • ㄴㄹ 2019.04.25 15:44 (*.251.219.2)
    지나가는 사람들에게 물어봐라.
    동물보호법안이 있어야 하는지 없어야 하는지.
    너같은 일부 애들 빼고는 다 있어야 한다고 할껄?
  • ㄱㄴㄷ 2019.04.25 16:02 (*.186.226.125)
    물어보면 있어야한다고 하겠지 그냥 불쌍하쟌아
    근데 없어도된다고도 하겠지 본인 삶에 영향이없으니까

    자유권 생각하면 없는게 맞지다른 법들로 보호 할수 있으니까

    저 상황만 봐도 그래
    누구 눈에는 유기고 어떤 눈에는 자연으로 방생이 될수 있으니까
  • ㅋㅋㅋ 2019.04.25 16:17 (*.180.128.201)
    그런식이면 너같은 새끼들은 때려 죽여도 된다는 법부터 만들껄?
    법 때문에 살아있는걸 감사히 생각해라
  • 싸다구전문가 2019.04.25 23:45 (*.62.169.124)
    이게 바로
    멍청함과 솔직함을
    전혀 구분하지 못하는 '저지능 흑우'의 특징이지
    지 생각이 얼마나 짧고 얕은 줄은 모르고
    단순히 'No를 외쳐서'
    손가락질 당하는 거라 생각하다 보니
    나중엔 남들과 생각이 같으면 오히려 불안해하며
    -넷 상에서만-욕쳐먹을 개소리를 골라 함
    현실 찐따라고 보면 된다.
  • ㄴㄹ 2019.04.25 15:44 (*.251.219.2)
    그런 부분들이 있어서 인간이고 그런 감정도 없으면 걍 동물이지.

    그리고 쓸데없이 동물학대하는 사이코패스 인간들을 관리하는게 뭐 어때서?
    싸이코패스 범죄자들 시작이 동물학대부터 시작함.
  • 2019.04.25 15:46 (*.195.181.169)
    신이 있다면 제발 이런애좀 만들지 말아주세요
  • 너네엄마통곡중 2019.04.25 15:50 (*.106.154.153)
    그래.. 니같이 인간도 아닌놈한테 왜 법이 적용되는지 모르겠다. 참.. 세상 가식 덩어리네
  • 2019.04.25 15:58 (*.43.2.93)
    이런걸 보면 어쩔수 없네... 미개한 조센징
  • ㅇㅇ 2019.04.25 18:44 (*.230.22.66)
    니말대로 가식 맞지. 근데 세상에 가식이란게 없었으면 넌 진작 길가에서 변사체로 발견됨 병신아 ㅋㅋㅋ
  • 효도하자 2019.04.25 19:13 (*.142.54.236)
    가식도 인간이니까 부릴수 있는거다 지구에서 가장 지능이 높은 인간이니까 가식이라는 개념도 생기는거고 윤리라는 개념도 생기는거야
    짐승들이 가식이 있을까 ? 생명존중 사상 같은게 있을까? 배고프면 잡아먹고 번식하고 그뿐이지
    철학적인 사고도 좀 해보고해.. 본능이 아닌 다른부분에서도 생각을 해보고 해봐 .... 하다 못해 책이라도 좀 읽고 고등 동물이자나 우리는...
    니가 말한대로 저게 가식이라고 쳐도 ..... 인간 씩이나 되니까 부릴수 있는거야
    그것 조차도 안하려고 하면 개,돼지 짐승이라 다른게 뭐야 ㅇㅋ?
  • 1111111111 2019.04.26 00:47 (*.97.139.123)
    니말은 다 맞는말이다. 이론상 완전하게.
    다만 인간은 완전한 존재가 아니고(너포함) 너는 그 인간틈에 살아야하기 때문에
    문제가 되는데 여기서 정답이 틀려진다. 인간사회에선 논리가 진리가 아니고 여러인간들의 의견이 정답이 된다는것.
    종교도있고 미신도있는게 지금 이세상이다.

    너는 니가 옳고 논리적이며 타인이 틀리다고 생각하겠지만 그게 오히려 틀린이론이다.
    인간은 니가 이해하기에 너무 복잡하고 자란상황이 다틀려서 이해하기가 너무나도 힘들다.
    니가쓴 이해하기가 힘들다는 말은 "나는 이문제를 몰라 답을 못찾겠다" 라는 말과도 같다.
    한마디로 니가 뭔가를 모르는걸 자백하는 꼴이다. 누군가는 저 문제를 이해할수있다는것을 명심해라.

    경험은 이해를낳고 이해는 용서를낳는다.

    하지만 너는 경험이없어 이해가불가하고 따라서 용서가안되니 이 게시물을보고 짜증이 날뿐이다.
    개를 키워보면 이문제를 이해할수있게된다.

    만약 위 과정을 도전하지않고 계속 니 주장을 펴게되면 싸이코패스라는 소리를 듣게되고
    실제로 그렇다. 자신이 현재 성장과정에 있음을 깨닫고 겸손하게 표현해야한다는것을 알아야할것이다.

    너의 말투는 이미 난 다알고있고 너희들이 틀렸다를 확정하고 가식이라는 답까지 내놓은건데
    누구나 지나는 과정이지만 금방 겸손을 배울수있기를 바란다.
  • ㅁㄴㅇㄹ 2019.04.25 16:17 (*.157.175.176)
    가식이아니라 진짜 불쌍해서 그러는거여. 동물관련 얘기만 나오면 이렇게 맨날 싸우는데, 싸울 필요도 없는것이 그냥 인간은 두종류가 있다고 생각하면 편함. 이 부분에서 서로 어떤 말을 해도 설득도 안되고 이해도 안되는걸 입만아프고 손만 아퍼. 난 동물을 굉장히 좋아하는쪽이지만, 동물따위 어쩌라고하는 사람이 있다는것도 이제는 그냥 받아들입니다. 설득이 안되는게 아쉬울뿐. 이런사람들한테 동물 키워보면 달라진다 어쩐다하는데 절대 안달라져요. 저런사람들은 뭔가 상황이 발생하면 걍 쉽게 버립니다. 그러니까 동물싫어하는 사람들이 맨날 애견인들 동물 버린다고 까잖아?그거 자기 동류인 사람 까는 겁니다.
  • ㄴㄴㄴ 2019.04.25 18:08 (*.36.137.112)
    그것도 님생각
  • ㅇㄹㅇ 2019.04.25 18:36 (*.223.39.219)
    동물 불쌍하다 뭐다 할거면 키우지도 말고 먹지도 마 새끼야 ㅋㅋㅋㅋ 태어나자 마자 부모젖도 못먹은 개새끼 납치해와서 집에서 가둬놓고 키우는 게 뭔 놈의 동물사랑ㅋㅋㅋ 제일 같잖은 새끼들이 개새끼 키우고 치킨쳐먹으면서 동물보호 타령하는 거 ㅋㅋㅋㅋ
  • 2019.04.25 19:11 (*.7.18.194)
    아니 생명을 경시하는거랑 먹는거랑 같냐..?인간이 살려면 동물을 먹어야대는데 그렇게 먹는거랑 장난으로 생명 죽이는거랑 같냐?
  • 인간 2019.04.25 19:20 (*.81.181.137)
    동물따위가 이런생각이 정성적인 생각이라고 본다
    동물 보호? 그거다 인간이 우월하다는 착각에서 부터 시작되는거다
    야생에 나가면 무기없으면 아무것도 못하는 인간이 말이다

    우월감에 보호? 그건 진짜 불쌍해서가 아닌 따숩고 배부르니까 하는 가식이다
    동물은 인간사회에 피해가 않가는 선에서 보호하면 된다
  • . 2019.04.25 16:38 (*.89.140.53)
    나부터 어릴때부터 동물을 좋아하고 대를 이어서 개를 키우고 있지만 동물학대금지법이란게 이율배반적이고 한심한 법이란 생각이야.
    개나 고양이같은 동물 위주로 지나치게 과잉보호하는 느낌? 동물이니까 학대하고 괴롭혀도 된다는 논리가 아니고 소나 돼지처럼
    식용으로 자주 이용하는 가축이나 토끼나 쥐처럼 실험용으로 잘 쓰이는 동물도 다 똑같은 동물인데 그네는 최소한의 윤리의식이나
    동정의식조차 갖지 않은채 학대하며 이용하고 있는 경우가 다반사인데 말이야. 어떤 식으로든 삶을 영위하는데 있어서 인간 외의 동물들의
    희생이 있어야 한다면 최소한 기본적인 윤리적 배려나 인간적인 대우를 해줘야 한다고 생각하지 않음?
    인간이 개구리나 사슴하고 다른건 도덕적인 사고와 행동의 가능 유무 뿐이라고 생각함. 그런 의미에서 내가 아는 많은 동물보호단체나, 동물애호가들은
    주어를 동물이 아니라 개나 고양이로 바꿔야 한다고 본다. 개나 고양이를 학대하는 인간들은 찢어죽여도 괜찮은 사이코패스고 태어나는
    순간부터 고정된 채로 눈이 터질때까지 마스카라만 발리는 토끼나 동족을 갈아만든 사료나 먹는 소나 돼지의 신세는 관심없어 아몰랑이야?
    충분한 교육을 받았고 도덕적 사고와 행동을 할 수 있는 인간으로써 집에서 애교부리는 애완동물에 국한되는 것이 아니라 우리 실생활에
    도움이 되기 위해 희생하고 있는 동물에게까지 최소한의 인간적 도리를 하는 것, 혹시 그런 일에 관심을 가져야 하는 것은 일종의 의무이자 기본 소양이라고 본다.
  • ㅇㅇ 2019.04.25 17:43 (*.38.18.70)
    저렇게 버리면 안됨. 뼈는 일반쓰레기지만 고기는 음식물 쓰레기라 따로 분리해서 버려야함.
  • 아크10 2019.04.25 18:16 (*.234.32.205)
    맞는 말 쳐 맞는 말.
  • ㄴㄴ 2019.04.25 18:18 (*.223.3.119)
    저걸 뒤로 수갑채워서 잡아간다고???ㅋㅋㅋㅋ
  • 인간 2019.04.25 19:16 (*.81.181.137)
    나는 동물보호법이 있어야할 이유가 동물보호 보단 인권에 있다고 본다
    동물을 함부로 해도 된다는 생각이 지배적이게 된다면 나중에 강한인간이 약한인간을 괴롭혀도 된다는 괘변이 생길수 있다
    생명은 동물이든 인간이든 어쩔수 없이 연관될수 밖에 없기 때문이다
    이말고는 동물을 굳이 인간사회에 피해를 끼치지 않는한 보호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한다

    위에 댓글처럼 동물보호는 위선 가식 그리고 허영심이라고 생각한다
  • 참... 2019.04.25 19:45 (*.97.144.18)
    버리면 안되는걸 버리는데 쓰레기 버리는장소는 지키려고 하는건 뭐냐...
  • .... 2019.04.25 23:19 (*.179.84.105)
    강아지들 분양시키면 되지 버리는 건 또 뭐냐
    달라는 사람들도 있을 건데
    분양시키는게 어렵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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