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10년 뒤

 

 

 

 

 

 

 

 

 

둘째딸 자라서 AOA 찬미가 됨

 

이후에 방송 나와서 얘기하기론

집이 너무 어려워서 자기도 빨리 돈을 벌어서 엄마 짐을 덜어주고 싶었고

자기가 할수있는 일중 가장 그게 가능했던게 연예인이라

 

가수가 되는걸 처음 꿈으로 생각하기 시작했다고 함

 

 

 

 

 

 

 

 

 

 

어린시절 편부모가정이라고 초등학생때 친구들이 놀리고 괴롭힌적도 많았는데

당시 오빠들이 알고서 같이 등하교해주고 그랬다고 함

 

당시 찬미어머니의 도움을 받았던 방황하는 청소년들의 대부분은

폭력가정에서 도망쳐나오거나 제대로 된 보호자가 없는 친구들이었음

이모(찬미 엄마)만나고서 '나도 힘들다고 이렇게 피하면서 살면 안되는구나'하고

검정고시보고 취직해서 지금도 스승의 날 찬미어머니 찾아와서 감사인사한다고.. 

 

찬미도 데뷔초부터 존경하는 사람 어머니로 꼽으며 자주 자랑함

 

아이돌팬덤에서 집안이 잘살고,

데뷔전부터 비싼옷,비싼차 이런걸로 집안영업 많이하던데

그런것도 좋지만 이런게 진짜 자랑거리 같음

 

 

 

 

 

 

 

 

 

 

 

활동 끝나고 휴가기간에 가족들이랑 일본 오사카 여행 다녀옴

 

 

 

 

+추가 

 

예전 찬미 가족 방송 나왔던거 짤

 

 

 

 

 

 

 


  • Ndbdnd 2018.09.15 00:48 (*.111.11.57)
    와...대단하다라는 말이.저절로 나온다...
  • 대구뽈찜 2018.09.15 02:51 (*.167.5.90)
    근데 aoa라는 그룹은 설현과아이들이란 느낌밖에 안듦. 솔직히 찬미가 누군지도 첨 알았음ㅠ. 저리 착하고 이쁜데 돈 많이 벌어라.
  • 격정의신대위 2018.09.15 01:02 (*.70.27.235)
    현실은 양아치 남자애들 세명이... 그집딸...

    사람은 고쳐쓰는거 아님 쓰레기는 쓰레기임

    존나 위험천만한 짓임
  • ㅇㅇ 2018.09.15 01:16 (*.206.121.66)
    뭐 틀린 말은 아닌데.. 저런 애들은 가정환경도 좋지 않은 경우가 많어
    누군가 자기에게 손을 내밀어주길 바라면서 점점 망가져 버리는거지
    고쳐쓰기 힘들지만.. 더 망가지기 전에 누군가 자기에게 손을 내밀어준 추억은 평생을 갈것이고
    운이 좋다면 스스로 자력갱생할 기회가 된다는거지 쓰레기는 쓰레기인데..
    누구나 쓰레기가 될수 있고 보물도 될수 있는거야 부잣집 가난한집 아기가 서로 바뀌어 서로 성인이 된 다음 밝혀진 경우 있잖아
    아무리 부모 유전자라도.. 삶이 달라진거야 단순히 유전자가 쓰레기라서 그럴까? 환경이 다르니 좋은 유전자라도.. 힘들게 살아갈수 밖에 없을수도 있어
    사실 우리에겐 환경이라는게 매우 큰거고.. 힘들때 손 내밀어줄 사람 내가 힘들때 학교에서 맞을때 왕따 당하고 선생은 모른척하고 어디 말할때 없을때
    당당히 부모에게 말할수 있는 환경과.. imf 로 인해 집안 개박살 나고 학교도 겨우 겨우 김치 반찬 하나만 준비하는데도 겨우 겨우 보내는 환경
    넌 어떻게 자랄수 있을거 같어? 성인이 된뒤에는 쓰레기는 못고친다. 라고 단언할수 있지만.. 미성년자는 아직 기회가 있어 공고는 겨우 졸업하더라도 20살에 자기 목표를 확실히 잡고 노가다 기술자 배우던가 cnc 기술자 목표를 두고 인생을 살수 있는거야

    솔직히 찬미 아무런 관심도 없었는데 저짤보면.. 쟤는 엄마를 보구 배우겠구나 생각하게 됐어
    여자를 알려면 장모가 장인에게 어떻게 하는지 보라는 유명한 말이 있잖아? 마찬가지야
  • 545 2018.09.15 04:09 (*.229.158.73)
    사형수들 니들 집에데려가서 딸들이랑 같이 키우면서 갱생좀시켜줘라
  • 2018.09.15 21:20 (*.157.44.8)
    어휴... 이런 애들보면 한숨이 절로 나온다. 사형수 ㅋㅋㅋ 일단 너부터 갱생하는게...
  • ㅁㄴㄹㅇ 2018.09.15 01:33 (*.132.216.193)
    격정//응 너는 보니까 계속 그상태로 살거 같네 ㅎㅎ
  • ㅎㅇ 2018.09.15 01:51 (*.204.99.92)
    인정
    무책임한 짓임
  • ㅇㅇ 2018.09.15 02:39 (*.160.113.238)
    만약 그랬으면 진짜 엄마 이모처럼 생각하던 다른애들한테 개처럼 쳐맞고 끌려다녔을걸 한두명이 아니라 백오십명이다
  • ㅇㅇ 2018.09.15 10:46 (*.223.17.21)
    그러게 니 말하는거 보니 딱 맞는 소리같네 ㅋㅋ
  • 홧팅 2018.09.15 01:07 (*.237.136.101)
    찬미어머니 천사구나.. 진짜 찬미가 잘돼서 너무좋다...
  • 545 2018.09.15 01:33 (*.229.158.73)
    저거 진짜 위험한 짓인데 아무일없는게 천만다행이네
    미용실에서 저렇게 애들 밥먹이면서 훈훈하게 끝나야되는데
    저런사람이 장관되고 대통령되면
    청소년 처벌하지말자고하고 난민받자고하고 이런거
    쓰레기를 보통사람으로 만드는것보다 보통사람을 대댄한사람 만드는게 훨씬 쉽다
  • ㅇㅇ 2018.09.15 03:14 (*.206.121.66)
    어떤 새끼가 작정하고 저집 딸래미 한번 따먹는다고 하고 노리면 그럴가능성 있지

    그러니깐 저 찬미 어머니가 대단한거야 남들은 위험하니 시도 조차 안하는거잖아
  • 545 2018.09.15 04:07 (*.229.158.73)
    아무일없으니깐 대단하다고한거지
    사건 일어났으면 진짜 세상물정모르는거지
  • ddtd 2018.09.15 01:41 (*.226.9.188)
    검은머리 짐승들은 거두는게 아니라고했음. 커서 등처먹음 ㅠ
  • d 2018.09.15 01:51 (*.70.36.145)
    그냥 내 의견인데..

    어머님이 가족들 생각좀 했으면 좋겠네.
    물론 올바른 일이고 존경받아 마땅한 일이지만.

    가족들은 과연 좋아했을까?
    안그래도 어려운 가정인데 굳이 알지도 못하는 남을 챙기는..
    3명의 딸 입장으로써 생활하는데 불편하고 굉장히 싫었을것 같다.

    한창 사춘기도 있었을텐데..

    남들한텐 존경받고 좋은 사람이지만
    가족들이 봤을때 그렇지 못한 가장.
    가족들이니까 이해해주겠지라고 생각하는거 굉장한 이기적인생각이라고 생각함
    그래 부모님이니까 이해한다고하지만 결국 자기만족을 위해서
    가족이 희생해야하는것 과연 누굴 위한 삶일까

    결과가 좋아서 망정이지..
    나중에 또 어떤결과가 있을지는 모르는것.
  • ㅇㅇ 2018.09.15 02:08 (*.5.145.52)
    저렇게 힘들게 자란 저 소녀는
    페미니스트의 길을...
    근데 그 것도 설현한테 묻힘 ㅋㅋㅋ
  • ㅇㅇㅇ 2018.09.15 02:26 (*.62.162.93)
    그냥 난교파티하고 뉴스에 나올뻔한걸로 밖엔 안보여
  • 시비 2018.09.15 02:51 (*.233.119.74)
    양아치들과 딸들이 같이 지내고 어쩌고 하는 댓글 보니까
    영화 블라인드사이드에서 산드라 블록 대사가 생각 나네요.
    Shame on you
    웬만한 성직자들보다 훨씬 더 숭고한 분이네요
    딸들도 어렸을 때는 불만이었겠지만,
    저런 어머니 보고 자라면 인간으로서는 정말 훌륭해 질 것 같음
    세 딸 모두 정말 복 많이 받았음 좋겠다.
  • 보살이네 2018.09.15 03:13 (*.148.136.214)
    살아있는 보살이야
  • 찬미가 잘 되야 한텐데.. 2018.09.15 03:14 (*.136.59.200)
    그것보다.. 양아치들하고.. 딸들하고 같이 지내는 게.. 걱정이네요..
    혈기 왕성한 놈들...보통 남자애들도 혈기가 넘치는 때 인대..
    지금까지 사고 안난게 집 구조가 다 트여서 그나마 괜찮았던 듯..
  • 54523423 2018.09.15 04:10 (*.229.158.73)
    내가보기엔 이슬람 난민보다 더 위험해보이는데
  • 아놔홀 2018.09.15 05:49 (*.223.39.177)
    찬미는 저렇게 훌륭하게 자랐는데 설현인가 걔는
  • 아오아 2018.09.15 06:10 (*.169.199.59)
    찬미 춤도 잘 추는데 팀이 폭망이네
    그래도 앞으로 계속 행복하길
  • ㄱㄷㄴㅊㅅㅂ 2018.09.15 08:15 (*.84.249.248)
    그냥 얘는 나중에 지브랜드 가진 유명한 헤어샵 사장돼있을거같은데. 마인드부터가 다르니
  • 동무 2018.09.15 09:41 (*.20.230.71)
    仁은 仁인데 과해보임..
  • ㅈㄴ 2018.09.15 09:49 (*.223.38.150)
    악플다는 미친놈들 제발 좀 바깥생활 좀 해라
    뇌내망상 펼쳐가면서 딸이나 잡지말고
    드러운 새끼들
  • ㅇㅇ 2018.09.15 13:12 (*.18.90.63)
    미안한데 나도 딸 세명이라는 부분에서 아..이건좀.. 했음
    아주머니가 사람 보는 눈이 정말 대단하거나 뭔가 대책이 있었을듯함
    다른사람이 저거 보고 섣불리 따라하면 진짜 딸 인생 망칠수도 있다. 범죄는 한순간에 일어나거든
  • 아름답다 2018.09.15 11:16 (*.62.11.197)
    눈물 날려해서 도중에 끊음
  • 1 2018.09.15 13:23 (*.235.238.39)
    내생각엔, 저 불량학생들 중에 선배? 격이라 볼 수 있는 졸업식에 와준 친구들이 분위기를 정리해 줬을거라 본다. 저런친구들이 서열정하고 분위기 정리하는것엔 도가튼 친구들이라, 그후에 들어온 150여명은 알아서 그 규칙을 따랐을것임. 저런 친구들이 무서워하는건 법보다 선배의 주먹임.
  • 븅ㅋㅋ 2018.09.15 15:02 (*.13.190.86)
    저 학생들보다 위에 댓글 단 놈들이 더 쓰레기들 같은데?
  • 11 2018.09.15 15:59 (*.140.191.170)
    근데 냉정하게 찬미도 실력이 없음. 연예인할 자질이 전혀 없음.
  • ㅇㅇㅇ 2018.09.16 16:49 (*.245.69.232)
    하필 들어간게 돈 안주는 FNC.......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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