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 옷에 녹음기를 붙인것이 불쾌하다는 선생님 아이 옷에 녹음기를 붙인것이 불쾌하다는 선생님

  • 2019.05.16 00:14 (*.120.169.174)
    안보내고 혼자 키우면 되는거 아닌가?

    어차피 CCTV 다 설치 되어 있는데? 그냥 혼자 애 키우면 되는건데? 뭐가 문제야
  • 놓ㄴ 2019.05.16 00:18 (*.144.179.139)
    시시티비는 녹음이 안되어 어떤 말을 하는 지 모름.

    아이의 사회화, 직장 때문에 유치원 보낸다고 적혀있네.
  • 21 2019.05.16 10:19 (*.223.23.72)
    크... 혼자 키우면 되는거 아니냐니
    어리다 어려
  • ㅁㄴㄹㅇ 2019.05.16 11:42 (*.185.119.29)
    어리다고 말하는 건 꼰대다 꼰대~
  • 2019.05.16 22:21 (*.107.121.229)
    어린거 맞음. 애키워본적도 없고 애가있으면 어떨까라는 생각조차 안해본거 너무티남. ㅋㅋ
    꼰대가아니고 존나 현실적인 말임 ㅋ
  • 111111111111 2019.05.18 03:41 (*.97.138.117)
    넌 일베네 ㅋㅋㅋ 니논리면 아무말이나 해도되는거니께
  • ㅇㅎㅇㄹ 2019.05.16 00:19 (*.131.201.118)
    소비자는 머냐ㅋㅋㅋ 학부모란 단어 모르낰ㅋㅋ
  • 두둥~ 2019.05.16 03:21 (*.177.70.112)
    저 여자는 어린이 집이 아이가 배우는곳이 아니라 부모가 아이를 맡기는곳으로 생각하는듯..
    즉 서비스 받는곳.
  • ㄴㄹㅇㅁ 2019.05.16 09:40 (*.37.133.251)
    어린이집(보육원)이 멀 가르키는데는 아니지...말 그대로 보육하는데요...잘 재우고 잘 먹이고 보통 만 0~3세까지 다니는 곳이 가정 어린이집인데
    저 나이때 멀 얼마나 가르쳐야 할까?
  • 21 2019.05.16 10:21 (*.223.23.72)
    두둥형 말대로 관점의 차이야.
    일반적으로 어린이집을 배움의 장소로도 볼 수 있고,
    일하느라 부득이 애를 맡겨야 하는 부모 입장에서는 맡아 주는 곳이라고도 볼 수 있지.
  • 댓글배달 2019.05.16 11:25 (*.209.143.174)
    그나이때는 행동거지 하나하나가 가르키고 배우는 거다. 프로그램도 나름 잘 짜여져 있고. 가르킨다는게 국영수만 뜻하는건 아니야. 포크질, 숟가락질 걷기 한발로 서있기 중심잡기...이런거 다 가르키는거다.
  • ㅡㅏ 2019.05.16 23:55 (*.197.106.160)
    가르치다
  • ㅈㅊ 2019.05.16 13:38 (*.225.60.154)
    어린이집 = 보육기관(보건복지부 관할)
    유치원(정식명칭: 처음학교) = 교육기관(교육부 관할)
  • 2019.05.16 00:28 (*.43.3.8)
    오늘도 아줌매미는 여전하네요 ㅋ
  • komaba 2019.05.16 00:29 (*.176.185.252)
    이맛에 판본다.
    내 와이프를 더 사랑하게 됨.
  • 몰카 2019.05.16 00:31 (*.132.181.141)
    선생 입장에서는 개빡치지
  • ㅇㅇ 2019.05.16 00:51 (*.36.141.233)
    본인이 정말 떳떳하고 애들한테 잘해주는 교사라면 안 빡칠 거 같은데
    오히려 '오죽 불안했으면 녹음기를 숨겨놨을까' 하고 애엄마 마음에 공감해야지 그게 봊이들 종특이라매 ㅋㅋㅋㅋ
    어린이집 아동학대 뉴스 그렇게 뜨는 거 보면 학부모는 불안할 수밖에 없다
  • 11 2019.05.16 01:12 (*.22.151.37)
    그렇다고 녹음기를 몰래 보내는게 합리화되나요??
  • ooOoo 2019.05.16 01:13 (*.39.60.56)
    선생들이면 다들 열받죠. 의심하나? 이렇게 생각되죠. 할꺼면 안들키게 해야지...
  • 2019.05.16 07:03 (*.194.52.80)
    개인번호 물어보는거에서 맘충인거 답나왔구만 뭐

    평소 행실이랑
  • 보고싶다 2019.05.16 08:26 (*.247.190.199)
    아..진짜 컨셉이길 바랄게
  • ㄴㄹㅇㅁ 2019.05.16 09:43 (*.37.133.251)
    그럼 일반 기업도 직원 몸에 녹음기 달아놔도 아무 문제 없겠네?
    개개인에 CCTV 설치 해놓아도 문제 없겠네?

    ==========================================

    그리고 니 새끼만 보겠냐??? 다른 애들은 없냐고??
    니 같은 뇬한테 전화 받느라고 다른 애한테 신경을 못쓸거 아냐...
    원에 문제가 있스면 원장한테 가서 따지면 돼지...
  • 불독 2019.05.16 10:22 (*.223.23.72)
    이 형은 왜이리 욕하며 화가 났나
  • ㅇㅇ 2019.05.16 10:54 (*.53.219.242)
    어린이집 교사누나한테 형이라니
  • ㅇㅇ 2019.05.16 20:23 (*.250.85.140)
    니 직장에 책상앞에 CCTV달아놓고 녹음기 설치해 놓는거 감당할 수 있으면 이딴 개소리 인정해줄께
  • 디져야지 2019.05.16 00:49 (*.223.30.131)
    ㅋㅋㅋ스벌년
  • 미나짱 2019.05.16 01:05 (*.110.210.198)
    이런 빠가사리년들이 애를 키워서 사회에 내보내니까 각종 범죄가 생기지 ㅅㅂ
  • ㅣㅏㅓ 2019.05.16 02:38 (*.179.84.105)
    소비자라기 보다는 직원이 뭘 하는지 무슨 말을 하는지 1분 1초 죄다 감시하려는 직장 상사 느낌인데?
  • 오늘 댓글들은 2019.05.16 05:50 (*.2.150.20)
    웬일로 정상이 많네
  • 1 2019.05.16 06:58 (*.45.85.100)
    근데 솔직히 생각해 봐라 본인 아이가 유치원이나 어린이 집에 다니는데 어느날 부터 애가 병적으로 가기 싫어한다거나 선생님 미워 란 말을 한다거나 얼굴에 생채기 같은게 생겨서 집에 온다고 생각해봐. 일도 안하면서 유치원에 보내는 엄마를 말하는게 아니라 맞벌이로 힘들어서 유치원에 꼭 보내야 하는 가정일 경우 녹음기가 문제냐??? 나 같으면 cctv 복사해서 보내라고 할 것 같은데? 유치원선생의 기분이 좋고 나쁘고를 떠나서 평생 애 한테 트라우마로 남을 수도 있는 문제다.

    물론 아이가 이상증세를 보이지도 않았는데 민감하게 반응한다거나
    선생 개인번호를 달라고 하는 것 까진 문제가 있다.
  • 2019.05.16 07:05 (*.194.52.80)
    애가 그런 증상을 나타냈다면

    자기 유리한 대로 말하기 좋아하는 맘충이 저 글에다가 이미 쓰지않았을까 싶네요.
  • 보고싶다 2019.05.16 08:30 (*.247.190.199)
    그건 잘 생각해서 판단해야 합니다.
    아이는 부모의 관심을 유도하기 위해서 거짓말을 하는 경우도 있어요.

    애가 그럼 거짓말을 하겠어욧?!!
    우리애는 거짓말 안해욧!!

    애들은 거짓말 잘 합니다.

    진짜 어떤 일이 있는건지, 관심을 끌려고 하는지는 깊게 생각해보고 판단하세요.
  • ㄴㅇ 2019.05.16 09:38 (*.111.28.100)
    ㅂㅅ임? 그런경우엔 CCTV보자고 하는게 맞지
    녹음기는 왜 넣어 유치원이 무슨 범죄집단이냐?
  • ㅈㄱㄷㅂ 2019.05.16 07:28 (*.223.34.8)
    기술의 발전 속 잃어가는 인간성을 그린 영드 블랙미러 시즌 3 중 아켄젤 에피소드가 딱 저 내용.
    애 한번 잃어버릴뻔한 싱글맘이 애 뇌에 칩 이식해서 애가 뭘 보고 듣는지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고 필터링까지 한다는 내용.
    기술이 좀 더 발전하면 딱 그 짓거리 할 엄마네
  • 익명 2019.05.16 08:18 (*.42.137.31)
    ㅋㅋ 수술방cctv는 그렇게도 찬성하면서 어린이집은또쉴드겁나치네
  • ㅇㅇ 2019.05.16 10:55 (*.53.219.242)
    그러니까 시발 ㅋㅋㅋㅋ
    난 저 맘충 마음 이해된다
  • 아동소년 2019.05.16 08:58 (*.155.81.8)
    사람 마음이 간사한게
    어린이집 교사도
    저런 극성맘 아이한테는 잘해주게 된다
    방임맘 친절맘 애는 별 신경도 안씀
    남녀를 떠나서 인간심리고 헬조선 종특임
  • 화초 2019.05.16 09:11 (*.193.18.175)
    아 대부분은 저렇지 않지만 요즘 골때리는 학부모가 예전에 비해서 자꾸 증가한다.
    심각한 문제다.
  • 321321 2019.05.16 09:17 (*.14.20.197)
    후달리나 뭐가 문제지
  • ㄴㅇ 2019.05.16 09:40 (*.111.28.100)
    떳떳하고 아니고 문제가 아냐
    너같으면 직장에서 너가 하는말을 뭔가 잡아내려고 다 녹음한다고하면 그 직장 다니고싶겠냐? 그게 인간적인 행동이냐?
  • 123 2019.05.16 09:26 (*.41.93.242)
    와 진짜 개념없고 생각없는 애들이 결혼해서 애낳으면 이렇게 되는거구만
    요즘애들 다 개념없던데 큰일이다
  • 2019.05.16 09:46 (*.235.56.1)
    자기 자리에 음성되는 CCTV 설치하고 하루종일 뭐하는지 사장이 체크하면 참 좋아하겠다..
    말같지도 않은걸로 이해 시킬려는 저런 논리 넘흐 싫다
  • 불독 2019.05.16 10:24 (*.223.23.72)
    자기 애가 혹여나 다칠까봐 폭언을 들을까봐 불안한거지.
  • 무명씨 2019.05.16 10:27 (*.62.8.191)
    통비법 위반임. 유죄
  • 댓글배달 2019.05.16 11:26 (*.209.143.174)
    씨발년이 지가 뭘 잘못했는지도 모르네. 지 새끼 학교 보내도 똑같이 할 듯. 애 핸드폰 뒤져보고...지가 병신 같으니 남도 병신같을 거라는 생각 하에서 나오는 행동.
  • 3453 2019.05.16 11:26 (*.47.249.107)
    아이 사춘기때 어떻게 할려고........ㅎㄷㄷ
  • ㅁㄴㄹㅇㄴㅁ 2019.05.16 11:58 (*.245.60.10)
    엄마의 마음이 이해도 간다~
    그럼 CCTV를 실시간 으로 공개하는 것도 좋을듯 그러면 엄마들 마음이 편안하잖아? 응?
  • ㅇㅇㅇㅇㅇ 2019.05.16 12:11 (*.62.216.236)
    전화번호 계속 달라는거 보소 ㅋㅋㅋㅋㅋㅋㅋ
  • ㅇㅇ 2019.05.16 12:13 (*.33.181.58)
    너가 일하는 직장에서 컴터 모니터를 사장이 실시간으로 체크하고, 늘 cctv로 본다고 생각해봐라
  • n2 2019.05.16 15:36 (*.153.237.140)
    대기업 중 일부는 그렇게 한다
    컴텨화면이 캡쳐됨
    cctv는 못하지 눈에 보이니까
  • ㅇㄹㅇ 2019.05.16 13:08 (*.39.138.251)
    막상 지 자식새끼들 쳐맞고 들어오면 전부 지랄발광한다
    즈그들이 인식하기 전까지는 프라이버시 존중하는 깨시민일 뿐이지
  • 2019.05.16 13:41 (*.225.60.154)
    개인번호...
    프라이버시 무시할 만큼 돈 내지도 않는 것이.
    그 돈 마저도 교육청이 내주는 거 아니냐
  • 에라이 2019.05.16 13:53 (*.204.143.45)
    수술방에 몰래 녹음기 숨겨간건 괜찮고 애기옷에 녹음기 몰래숨겨서 보낸건 죽일년이냐 이븅신드라?ㅋㅋㅋㅋ
  • 0000 2019.05.16 18:26 (*.158.203.101)
    전화번호 안알려준 원장이나 애한테 녹음기 숨겨보낸 엄마나 개찐 도찐
  • ??? 2019.05.16 19:28 (*.31.34.112)
    ??? 개인 전화번호를 왜 알려줘야함??? 퇴근 시간 지나고나서 밤 10시에 교사 개인폰으로 문자보내고, 주말에도 머리삔 어린이집에 놔두고 간 것 같으니 찾아달라는 전화도 한다던데.
  • ㅁㄴㅇㄻㄴㅇㄹ 2019.05.16 20:24 (*.112.181.175)
    수술방 cctv랑 다를게있나 이게? 왜케들 ㅈㄹ이지
  • ㄴㅇ 2019.05.16 21:13 (*.111.28.230)
    병1신아 환자가 몰래 수술방에 cctv달다 걸렸냐? 딴소리야 짜증나게
  • ㅁㄴㅇㄻㄴㅇ 2019.05.16 23:16 (*.112.181.175)
    븅~신
  • ㄴㅇ 2019.05.16 21:11 (*.111.28.230)
    병신이 많네ㅎ 상대방 동의없이 몰래 녹음하려다 걸린거야 이게 잘못이 아니라고 ? 그리구 교실마다 번호있는데 왜 개인폰번호가 필요하냐?
  • 1234 2019.05.16 23:16 (*.224.194.69)
    소비자랑 사생활이랑 구별 되야되는거 아닌가 백화점 직원이면 고객한테 사생활도 침해 받아야 되나 저러니까 맘충 소리 처듣고도 자기가 맘충이 왜 아닌질 모르지
  • 연어 2019.05.16 23:22 (*.36.151.42)
    불쌍한 인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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