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푸마 2019.05.16 00:32 (*.132.181.141)
    갖고 싶다
  • ㅇㅇ 2019.05.16 00:54 (*.38.21.237)
    ?
    3D 프린터로 하면 10분내로 만들어지는거 아님?
    몰라서그럼
  • ㅇㅇ 2019.05.16 02:06 (*.207.124.11)
    못만드는게 아니라 퀄이 안나온다고 써있네요
  • ㄴㅇㄹ 2019.05.16 02:49 (*.133.219.87)
    솔직히 만들려면 만들지 무슨 16세기 물품가지고
  • ㅇㄹㅇ 2019.05.16 07:40 (*.70.55.166)
    말같잖은 개소리지
  • ㅇㅇ 2019.05.16 10:10 (*.38.21.223)
    현대 기술을 무시하는 개소리지
  • ㅇㄹㅇ 2019.05.16 13:01 (*.39.138.251)
    10마넌 상품 만들려고 20마넌 투자하는 빡머가리가 어딧나
    10마넌짜리를 5만원으로 뽑을려니까 퀄이 떨어진다는 거지
  • ihgc 2019.05.16 02:34 (*.179.84.105)
    뭔 퀄이 안나온다는거야? 공돌이들이 작정하면 저거 공차를 못 맞춘다고???
  • ㅇㅇ 2019.05.16 02:44 (*.207.187.107)
    걍 수익성이 없으니 저런거 만들고 개발하는데에 시간 돈 투자 안하는 거겠지 뭐.
    16세기에는 할 짓 없으니 장인들이 저런거 하나에 지 인생 투자하면서 만든거고.
  • ㅋㅋ 2019.05.16 08:45 (*.217.46.44)
    저걸..누가 얼마나 사겠냐? 명품처럼 비싸면 모를까..공장에서 만들어져 나올건데...수지타산이 안맞을 거 같다.
  • ㄴㄹㄷㅇ 2019.05.16 09:29 (*.204.124.62)
    이런거 만드는 업자인데
    작년에 저만큼은 아니더라도 투링으로 회전 반지 만들어서 이병헌 나오는 그 무슨 선샤인인가 거기에 러브x 브렌드로 출시 했는데
    공임만 맞으면 저런거 만드는거 일도 아니구 저런 사진과 비교도 안되는 퀄리티 만들어냄
    저 시대때는 저게 쩌는 기술이었겠지만 지금 보면 만들다 만것같음
  • ㅁㄴㅇㄹ 2019.05.16 10:15 (*.105.43.146)
    다마스커스강으로 만든 칼, 일본 장인이 만든 카타나,
    스트라토바리우스가 만든 바이올린, 에밀레 종 받치는 고리 등등도 잃어버린 기술이니 뭐니 하지만
    인류가 만든 것 중에 현대기술로 재현 못 할 것은 없음.
  • 쿠러러러러러러러러럭 2019.05.16 11:37 (*.131.166.76)
    누가 못 만든다고 그랬냐? 그리고 못 만드는 건 없지만 안 만드는 건 많다.
    기본적으로 돈이 되야해. 그런데 옛날에 만들어진 것 따라 만들 수는 있겠지만, 돈이 안되니까 안 만들고
    그래서 사기 힘든 건 많아
  • 물논 2019.05.16 12:04 (*.162.119.206)
    검 종류에 제한없이 얼음,나무,고기 등 여러 소재들을 베어넘기는 걸로 경쟁하는 검술대회 방영하는게 있던데, 일본도 좃구리더라.
    이빨도 순식간에 나가버리고, 힘으로 진행할려고 하니 어이없이 휘어져 버리더라고...
    실제론 전쟁용 가치 형편없는 장식용 이쁜 칼에 지나지 않음.
    단순히 케바케 수준이 아니라, 날이 휘어버릴 수준으로 쓸모없던 칼은 일본도가 유일했어.
    그 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받은 칼들은 한손 양손을 번갈아 사용할 수 있도록 길이가 너무 길진 않으면서 두께가 적당해서 내구도가 확실한 칼
  • 히치 2019.05.16 14:02 (*.79.160.167)
    칼 만드는 기술을 옛날을 따라갈수 없을거같다.
    사람이 들고 휘둘러 강철을 썰어버리는 청강검, 의천검 같은 보검은 현대 기술로 못만드는거 아냐
  • ㅋㅋㅋ 2019.05.16 14:31 (*.223.22.48)
    왜 기술이야기하는데 픽션을 가져오시나요;;; 삼국지 의천검이니 뭐니 해봤자 철기문명 진입한지도 얼마 안된시절이라 우리쓰는 식칼만도 못한물건일걸요?
  • 2019.05.16 15:08 (*.37.240.148)
    거기 나오는 한손 나이프들처럼 일본도도 날 두껍고 짧고 무겁게 만들면 거기 있는거 다 조질 수 있어.

    거기 우승한 애가 들고 나온 나이프 보니까 날길이는 짧고 날은 엄청 두껍더만.

    사람하고 싸워서 누가 죽고 죽이느냐에서는 리치가 중요하니까 길이가 길어지는건데 그 조건 상관 없으면 날 짧고 두꺼워지는게 도구로써는 훨씬 유리하지 ㅋ

    어차피 거기 칼 재질을 전통 재질로 해야된다 이런 규정도 없고, 거기 나오는 다른 나이프나 일본도나 서양검이나 현대 강재로 만들었을건데 다른점이라면 개개 열처리 기술이 떨어지던가 정도 차이밖엔 없지.

    거기서 유리한 칼은 뻔해.

    나무 박스 까기 좋게 두꺼운 두께 + 날 내구성을 위한 컨벡스 엣지 + 한손으로 휘둘러서 파워를 다 실을 수 있는 정도의 적당한 무게

    사람이 편하게 휘두를 수 있는 무게라는건 대번 정해지는거니까 가능하면 길이가 짧아지는게 내구적으로 훨씬 유리해지는거지.
  • ㅋㅋㅋ 2019.05.16 14:14 (*.97.144.18)
    벗어야 멋진 반지 어디에 쓰나요 ㅎㅎㅎ 있어보이긴 한다
  • 2019.05.16 14:51 (*.223.26.221)
    거 되게 띠껍게 말하네
  • 111111111111 2019.05.18 03:38 (*.97.138.117)
    알리익스프레스에서 조만간 5달러 무료배송으로 팔것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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