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57890747.jpg 대형견 산책 시비거는 사람들 특징.jpg


  • 2019.05.16 00:21 (*.70.57.253)
    무시하거나 네^^~ 하고 지나가면됨.. 최시원 개 사건때 입마개해도 할머니 할아버지들 온갖 시비를 거셨는데 그때마다 네^^호호 조심할게요 알겠어요 하고 대처했음 근데 웃긴건 등빨좋은 남편한테는 아무도 시비를 안걸어서 그시기때는 남편이랑만 같이 산책했지... 등빨좋고 싶어라
  • . 2019.05.16 00:31 (*.7.248.53)
    뭐래는거야.
  • 2019.05.16 01:02 (*.223.17.222)
    그러니까 강아지한테 시비거는 사람에게 제일 좋은 대처법은 그냥 덩치가 크면 돼.. 그럼 시비안걸어..
  • 2019.05.16 00:31 (*.43.3.8)
    여자들은 개가 날뛰면 감당못하잖아. 남자는 버티거든
  • ㅇㅇ 2019.05.16 00:31 (*.246.117.68)
    역시 첫댓은...
  • ㅇㅇ 2019.05.16 01:00 (*.233.52.242)
    컨셉이지?...
  • 2019.05.16 01:16 (*.223.17.222)
    아니.. 내 경험 토대로 썼어.. 주변 여성 견주분들도 최시원사건 그 시기때 진짜 힘들어했었고 ㅜㅜ다들 밤에 숨어서 강아지 산책시키고 그랬지 .. 소형견 키우시는 분도 포함
  • 1 2019.05.16 01:25 (*.39.149.160)
    대형견이 끌고 뛰면 어쩔겁니까? 컨트롤이 완전하게 됩니까? 입마개를 한다고 해도 누구에게는 다가오는 것 자체가 위협으로 느껴질 수 있는데, 컨트롤이 완전하게 되어야 하는거 아닙니까? 남편분은 남자에 덩치도 크시니 컨트롤이 가능하겠다고 생각해서 그런 일이 없는 겁니다.
  • 2019.05.16 01:37 (*.223.17.222)
    네 의견 감사합니다 근데 그당시에는 소형견 키우시는 분들에게도 시비가 날라오던 시기라.. 저는 작은 웰시코기 키우고있구요 무게가 작아 컨트롤 100퍼 가능합니다만.. 대형견 키우시는 체격이 작으신분은 솔직히 불안불안해 보이죠 컨트롤 할 수 있을까 싶기도하고.. 그렇다고 무차별적으로 시비거는 건 견주분한테 상처니 좋게 이야기하면 서로서로 좋을 것 같습니다
  • Q 2019.05.16 17:12 (*.223.27.224)
    이건뭐 등신인가 대형견이든 소형견이든 물면 안아프디? 여기 남초사이트 아니야? 뭐 이런 페미급의 정신나간 놈이 들어온겨야?
  • 8750 2019.05.16 01:42 (*.179.84.105)
    남혐 있냐 ?
    남자가 니한테 개 목줄 안하고 다닌다고 뭐라 하는게 니가 남자처럼 덩치가 크지 않기 때문이라고?
    니 남편 제외 하고는 남자 잘 안만나 봤냐?

    여자가 못생겼다. -> 왜 목줄 안해요? 왜 입마개 안하세요? 원리원칙 따지고 들어감.

    여자가 이쁘다 -> 괜히 개한테 관심 줌. 개가 참 순둥순둥 하네요. 착하게 생겼네요. 귀엽네요. 이뻐요~ 등등...

    고로 여자가 이쁘면, 말을 한번이라도 더 섞어 보려고 하지. ㅋㅋㅋㅋ 물론 목줄이나 입마개 같은거로 말을 뜰 수는 있을 지언정
    그게 분명 시비조는 아니지.

    근데 너한텐 시비조였다고? 음... ㅋㅋㅋㅋㅋㅋ
  • 2019.05.16 01:52 (*.223.17.222)
    제 경험상 쓴글이라 좀 일반화의 오류가 있긴합니다 참고해주세요 주변 분들보면 남편이나 남자분들은 다들 시비를 안당하셨다고 하셔서.. ㅎㅎ 주변에서 시비를건..? 이유가 1님처럼 뭔가 컨트롤을 못할것 같고 위태해 보이는 이유였다면 조금은 납득이 되네요 ^^ 남혐은 아니구요 여자 남자 둘다 존중하고 좋아합니다 ^^~ 오해를 만들었다면 죄송해요!
  • 2019.05.16 03:36 (*.221.63.151)
    근데궁금해서 그런데 만약 개가 날뛰면서 타인 공격하면 개 힘으로 제압가능하세요? 만약 그런상황에 어떻게 대처하시게요?
  • 싸다구전문가 2019.05.16 07:50 (*.170.127.102)
    피해의식에 쩔은 찐다새끼 냄새가 진동을 하네 ㅋㅋ
    시발 말이라도 한 번 더 섞으려고?? ㅋㅋㅋㅋㅋ
    교미가 평생의 숙원이냐?
    여자들이 너를 싫어하는 건 여자들이 페미나치라서가 아니라...
    음...ㅋㅋㅋㅋㅋ
  • 8750 2019.05.16 08:10 (*.179.84.105)
    뭐? 교미가 평생의 숙원? 교미? 사람 한테 교미?
    남자를 교미에 미친 짐승에 비유 하네... 미쳤냐?
    남혐 개 심하네. 허허....

    남자가 먼저 여자한테 말걸고 작업 거는게 교미 못해서 미친짓 이면
    여자가 남자 애들한테 먼저 끼부리면서 관심끌면
    저년이 지 남자한테 꼬리쳤다고
    질투에 눈알 돌아가서 거품 물 년이네 이거. ㅋㅋㅋㅋ

    남자던 여자던 이성한테 관심이 있으면 뭐가 계기가 됐던, 가까워지고, 사귀는게 자연 일상적인 건데 그걸 갖다가
    부정적으로 보고 욕하면 니가 피해망상이야~
  • 싸다구전문가 2019.05.16 09:42 (*.170.127.102)
    야...
    솔직히 글에서 찐따냄새 풍기는 게 이게 쉬운 게 아닌데
    ㅋㅋㅋㅋㅋㅋ
    어제 본 찐따가 넌가 싶어 웃기기도 하고
    너같은 찐따새끼들 때문에 메갈이 설치는가 싶어서
    확 싸다구를 쪽 찢어버리고 싶기도 하고
  • 8750 2019.05.16 10:51 (*.179.84.105)
    ... 이젠 메갈 쉴드까지 치시네. ㅋㅋㅋㅋㅋ 쉴드를 칠게 있고 안칠게 있지
    이제는 하다하다 메갈을 합리화 하냐? 에라이~ 메갈 같은 년야.
  • 싸다구전문가 2019.05.16 11:00 (*.170.127.102)
    이 분 채소 똥오줌 구분 못하시는 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ㅇㅇ 2019.05.16 07:23 (*.55.98.65)
    본문이 병신이라고 박제하려고 영자형이 퍼온건데 본문급 병신이 댓글을 달아놨네 ㅋㅋㅋㅋㅋ 너가 뭐가 문제인지도 모르냐 병신아?
  • 1234 2019.05.16 09:40 (*.154.45.34)
    처먹고 등빨을 키워.
  • ㄴㄷ 2019.05.16 02:43 (*.133.219.87)
    개가 개를 키우네
  • 호잇 2019.05.16 09:06 (*.218.151.132)
    어제 가게에 불독같이생긴 뚱뚱하고 큰개 데리고 왔는데 입마개 안하고 다니더라 남자였고 ㅈ만한 찌끄래기였는데 개 입마개안했네?? 하고 드는 바로 다음생각이 그렇게 난린데도 조심하지 않는 저새기는 말이 안통할 색긴가보다 싶더라. 우리가 생각하는 보통의사람, 상대방을배려하고 공공의질서를 지키려 노력하는사람말고 그 이외의사람은 상대안하는게 상책이다.이해시키려노력하지마라.
  • 싸다구전문가 2019.05.16 09:49 (*.170.127.102)
    어제 공자 관련 게시물이 생각나는구만
  • ㅇㅇ 2019.05.16 03:52 (*.156.52.93)
    키우는 개한테 물려죽길 ㅋㅋ
  • ㅇㅇ 2019.05.16 06:02 (*.102.125.143)
    근데 솔직히 목,리드줄 제대로 매고 입마개도 하고 배변봉투까지 챙겨서 산책시키고 있는데도 와서 시비걸면 안되지. 저중에 맞는말은 50대 이상 어르신분들이 착용할거 다 했는데도 자주 시비검.
  • 아동소년 2019.05.16 07:20 (*.177.138.25)
    소형견은 목줄만해도 되지
    사나운 종만 아니면 괜찮음
    근데 대형견은 입마개 꼭해라 제발
    컨트롤도 안되는 개새끼 데리고 나와서
    온갖민폐 끼치지 말고
    솔직히 건장한 체격인 나도
    진돗개 사이즈만 돼도 컨트롤 힘들더라
    온힘을 다해 당겨야 되는데
    잠깐 방심하면 뭐 튀어나가 사람물리는건 순식간이지
    애기라도 물리면 훅가는거고
  • 댓글배달 2019.05.16 11:05 (*.209.143.174)
    소형견은 안무냐? 애들한테는 치명적일 수 있다. 소형견 키우나 본데 그따위 개같은 생각좀 고쳐라. 병시나.
  • 똥송 2019.05.16 13:40 (*.33.164.124)
    소형견 입마개 법적 근거 없으니 개소리즐
  • 0000 2019.05.16 17:38 (*.158.203.101)
    니 자식새끼 꼭 소형견에게 물리길 빈다.
  • 똥송 2019.05.16 13:40 (*.33.164.124)
    소형견 입마개 법적 근거 없으니 개소리즐
  • ㄴ2 2019.05.16 17:54 (*.4.90.95)
    또 누구 한명 물려 죽어봐야 법이 생기겠구나
  • 싸다구전문가 2019.05.16 08:03 (*.170.127.102)
    어떤 할배가 황구 목줄이랑 자전거 손잡이를 같이 잡고 끌고 가다
    황구가 갑자기 튀어나가서 산책하던 소형견 물어채는 거 봤다
    근처에 동물병원 있는지 소형견 견주랑 황구 견주가 같은 방향으로 급하게 이동하던데
    어떻게 됐는지는 모르겠다
    코카시안 오브차카 같은 대형견에다가 킹 같은 이름 붙이면
    없는 가오가 생길 거라 믿지 말고
    감당할 수 있는 견종만 키웠으면 좋겠다.
    성인 여성 기준 10kg
    성인 남성 기준 20kg
    훈련만 잘 되어 있으면 그 이상도 가능하지만
    개를 처음 키워보거나, 대형견 경험이 없으면 이 정도가 마지노선인 것 같다.
  • ㅁㅇ 2019.05.16 09:03 (*.243.219.213)
    개를 소중히 여긴다면서 목줄을 안 해. 튀어나가서 사고나면 누구탓하려고? 위생 목적이람서 귀 자르고 발톱뽑고.. 발톱발사 라고 검색해보면 가관이다
  • ㅁㄴㅇㄹ 2019.05.16 10:23 (*.105.43.146)
    호랑이, 사자, 퓨마 등등의 맹수도 일반인이 사육 가능하게 해라
    나도 입마개 없이 감당 못 할 맹수 산책시키면서 "우리 애는 안 물어요" 이지랄 좀 해보자
  • ㅇㅇ 2019.05.16 10:43 (*.54.75.22)
    개키우면 지능도 개같아지나?
  • ㅣㅣ 2019.05.16 12:09 (*.221.90.35)
    보통 저런 년들이 자식새끼낳아서 즈그집개한테 물려 뒤져도 개새끼 칭찬할 년임. 즈그 부모 물어죽여도 칭찬할년ㄷㅌ
  • 똥송 2019.05.16 13:37 (*.33.164.124)
    6개월 정도 된 시츄 진짜 빌빌거릴때 집앞에서 산책하는데 좀 놀아라고 끈 풀어줬는데 동내사람들 다 엄청 귀여워해서 그냥 그려러니 했는데 같은동 아파트 여성분이 그 조그만애가 좋다고 달려가니 소스라치게 놀라더라 진짜 겁에 질린마냥...바로 달려가 너무 죄송하다고 주의하겠다고 구십도로 인사하니 그냥 네 하고 가셨는데 이게 사람에따라 이럴수도 있구나 크게 깨우친고 개줄 절대안품
  • 말안통하는놈 2019.05.16 13:54 (*.223.30.232)
    나는 대형씹개가 오면 팔 하나 뜯기더라도 배 찔러서 내장 뽑아내서 국물 우려내서 주인 입에 강제로 쳐 먹인다. 무조건.
  • 123 2019.05.16 18:22 (*.197.20.247)
    입마개 찾아보니까 체고(어깨뼈까지) 40cm 면 대상관리견으로 협소한공간에서 (엘레베이터, 복도등) 착용해야하고
    맹견의 경우는 야외에서도 착용해야하는게 법인데
    무슨 입마개무새들이 그렇게 많냐
    주인만 정상인이면 입마개 안해도 대부분 안전하다
    대부분의 주인이 호호호 우리개는 안물어요 하고 사람이 다가와도 경계를 하지 않으니까 문제지만
  • 1234 2019.05.16 23:19 (*.224.194.69)
    근데 이게 일반화를 하면 안되는데 어떻게 하면 저렇게 멍청한 소리를 당당하게 하는건 죄다 여자들일까;; 그럼 내가 반려동물로 곰키우면서 산책나갈때 목줄 풀고 다녀도 되겠네 사람들이 곰 데리고 다니면 개멋있다라고 다 처다볼꺼니까 저친구 보이면 목 물어라고 시키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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