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산균 2019.05.25 15:46 (*.190.6.186)
    직접 평양 사람들이 평냉에 대해 말해주니 평냉 진지충들 데꿀멍
  • ㅁㅁ 2019.05.25 15:53 (*.105.30.23)
    현재 미국인들이 쓰는 영어가 본래 영국에서 쓰던 영어 발음에 더 가깝다더군

    현재 한국인이 쓰는 한자 발음이 고대 중국인들이 한자를 발음하던 발음에 가깝고 말야.

    70년 동안 분단되어 교류가 끊겼고 그 사이 양쪽에서 요리에 변화가 있었겠지.

    현재 평양의 평양 냉면이 저렇다고 해서 그동안 우리가 먹어왔던 평양 냉면이 가짜가 되는 건 아니지.

    오히려 자연스러운 변화를 거부하고 강박적으로 레시피를 지킨 건 남쪽 평양 냉면일 수도 있지.

    어찌 됐든 문화가 분화돼서 다양하고 풍성해지는 건 좋은 일이잖아. 나중에 기회 되면 평양에서 파는 평양 냉면도 맛있게 먹으면 되지.
  • ㅇㄹㅇ 2019.05.25 16:32 (*.70.55.166)
    평양의 평양냉면 : 만들던 사람이 계속 기술을 전수
    한국의 평양짝퉁면 : 만들던 레시피도 모르던 실향민들이 이렇게 먹던 거였나~하고 만드는 걸레빤 물에 면 말아먹는 음식물쓰레기. 병신같은 힙스터새끼들이나 걸레빤물이 오오미 이게 진정한 평냉맛이지 진정한 평냉맛을 모르는 너희들이 불쌍해~하며 개아리털다가 평냉에 양념쳐먹는 평양사람들 보며 부들대며 내가 진짜야 저게 가짜야 하면서 개지랄떠는 촌극.
  • 미나짱 2019.05.25 16:33 (*.110.210.198)
    너 좀 불쌍타..
  • 끝났어 2019.05.25 21:37 (*.38.23.221)
    어디가 불쌍하다는건지?
    팩트를 말하면 불쌍한거야?
    아니면 워딩이 저급해서?
  • ㅇㅇ 2019.05.25 20:52 (*.7.47.226)
    지금 평양에서 먹는게 개량된거고 걸레빤 물 평양냉면이 오리지널 레시피
    개량된게 옛날거보다 맛있는게 당연한거..
  • 234 2019.05.25 22:02 (*.79.248.9)
    뭔 말을 이렇게 웃기게쓰냐 부럽다..
  • Sj 2019.05.25 23:41 (*.223.20.12)
    같은 맥락으로 퀘벡 불어가 프랑스 불어보다 중세불어와 더 근접
  • ㅇㅇ 2019.05.26 12:00 (*.33.165.165)
    평양냉면 시켜놓고 안 먹으면 불어
  • 조각 2019.05.25 15:52 (*.69.248.20)
    우리나라에서 평양 냉면 먹으면서 아무것도 안넣어야 제맛이라고 하는애들은
    그냥 사골국물에 소금 안치고 먹는거랑 똑같은거임.
    무슨 중독성이 있다느니 그런 개소리는 베지테리안 급 개소리로 치부
  • ㅁㅁ 2019.05.25 15:55 (*.105.30.23)
    취향을 타는 요리라는 건 안다만 수 십년동안 명맥이 이어지는 요리의 인기를 단순히 허세로 치부하는 거야? 그냥 너랑 취향이 다른 거지.
  • 보면요 2019.05.25 16:05 (*.247.88.101)
    멍청하고 든것도 없는것들이 댓글을 공격적으로 달어요
  • 조각 2019.05.25 17:46 (*.69.248.20)
    아니 그냥 개소리로 치부.
    그렇다고 먹지 말라는건 아니야 베지테리안도 자기가 좋다는데 뭐 어쩌겠어 라는거랑 똑같은거.
    먹고 맛있다 하는 애들을 뭐라고 하는게 아니라 먹을줄 모른다고 하는애들이 거지같은거지
  • ㅋㅋㅋ 2019.05.25 16:04 (*.254.27.153)
    이런 말 하는 애들 치고..평양냉면 맛있다는 애를 못 봤음..
  • 미나짱 2019.05.25 16:23 (*.110.210.198)
    아무것도 안넣어도 맛있는데? ㅎㅎㅎㅎ
  • ㅇㄹㅇ 2019.05.25 16:43 (*.70.55.166)
    걸레빤물에 국수말아먹는 게 뭐가 맛있다고 혓바닥이 썩어문드러졌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미나짱 2019.05.25 16:47 (*.110.210.198)
    소고기가 언제부터 걸레냐??? 너네집에선 소고기로 바닥 닦냐?
  • ㅇㅇ 2019.05.25 17:52 (*.62.219.198)
    소고기 못먹어봤대자나요
  • 오호 2019.05.25 17:12 (*.133.60.108)
    걸레빤물을 먹었어???
  • 미나짱 2019.05.25 16:32 (*.110.210.198)
    북한이 수십년동안 졸라 못 살았으니 재료 구리고 조리법이 단순화되었으니까 저렇게 머라도 팍팍 넣어서 먹을 수 밖에 없는거지. 한국에선 오히려 고급으로 발전한거고. 예를 들어, 냉면의 하위호환으로 생겨난 밀면은 양념이 쎄잖아. 이거보고 정통 평냉 어쩌고 하는 애들은 멍청한 거지 머.
  • ehf소금이나 씹어머거 2019.05.25 16:35 (*.229.44.216)
    미각 출타한 새끼들이나 맛있지 ㅋㅋㅋ
  • ㅇㅇ 2019.05.25 16:48 (*.221.92.229)
    평양냉면 부심 쩌는새끼 어떤새끼는 쇠젖가락으로 먹지말란다 시발놈이 ㅋㅋ 아갈창을 쇠젖가락으로 찢어버릴라
  • 오호 2019.05.25 17:13 (*.133.60.108)
    키보드는 위대해
  • ㅇㅇ 2019.05.25 16:48 (*.251.242.86)
    진짜 단 한군데도 맛있는데를 못 봤는데 뭔 허세로 지들 입맛을 속이는거지 뇌가 입맛을 속이는거냐?
  • 딸천재 2019.05.25 16:59 (*.102.128.239)
    난 진짜 걍 암것도 안넣고 소고기국물맛만 시원하게 느끼면서 먹는게 젤 맛나더라
    누가맞고 틀리고 따지고싶은맘 없음 ㅈ대로 쳐먹으라해 왤케들 다 화가많아
  • ㅇㄹ 2019.05.25 20:08 (*.133.219.87)
    ㅇㅇ 그러니까 알아서 추가조미해서 먹는건데 평양냉면 뽕맞은 소위 미식가란 애들이 그렇게 먹는건 맛알못이라느니 개소릴 해대서 그런거지 뭐
  • 오호 2019.05.25 17:11 (*.133.60.108)
    그렇지 않아도 육향빼고는 아무 맛도 없는 국물에
    애매하게 식초겨자 넣으면 진짜 니맛도 내맛도 아님
    저럴거면 그냥 달달시원하게 함냉을 먹어라
  • ㅇㅇ 2019.05.25 18:13 (*.205.50.56)
    다시다 반만넣으면 평냉이랑 구분하기 힘들듯
  • dd 2019.05.25 17:15 (*.133.60.108)
    여기 설렁탕에 깍두기 국물충있어??
    평냉에 식초겨자 넣는건 설렁탕 깍두기 국물충이랑 똑같은 거야.
  • 1212 2019.05.25 17:24 (*.138.49.50)
    121212
  • ㅇㅇ 2019.05.25 17:40 (*.62.203.244)
    찐따색들 평냉까나 빠나 수준 저질이네 ㅋㅋ
  • 천종원 2019.05.25 18:56 (*.62.212.235)
    평양냉면을 좋아하는건 문제가 안되는데 자기가 미식가인척하거나 남들이 갖지못한 심미안을 가진것처럼 구는 놈들이 미친거지.
    그것도 고작 냉면을 갖고
  • 아쏴 2019.05.25 19:01 (*.112.224.38)
    면들어서 초치나 그냥 초쳐서 골고루 섞나 똑같은데
    저번 평양다큐에 옥류관 접대원인가 나와서 김정일 장군님이 냉면맛있게 먹는법까지 직접 지시해주셨습니다하고 가르쳐주던게 저방법이던데
    북한애들이야 김정일이가 그러면 그런줄 알겠지만
    우리나라에서 저게 무슨 전통으로 내려오는 평양냉면제대로먹는 방법같은걸로 나오는건 웃긴일아닌가.
  • ㅁㄴ 2019.05.25 19:50 (*.33.181.39)
    아니 ㅅㅂ 평양 냉면 뭐 어쩌라고 빨갱이 특권층만 먹는 음식
  • 일베작작하고 2019.05.25 20:09 (*.133.219.87)
    캬...우리나라에 빨갱이가 이렇게 많았구나..
    만원조금넘는 음식이 특권층만 먹을수 있는 음식이구나?
    에휴..밥은 먹고 다니니?
  • ㅇㄴㄴㄴㄴㄴ 2019.05.25 23:31 (*.33.181.39)
    뭔 사회생활 얼마나 단절됬으면 맥락을 이해를 못해
    말투보니까 씹!찐!따!
  • ㄴㄷ 2019.05.26 02:16 (*.133.219.87)
    씹찐따가 뭔데??
  • ㄴㄴ 2019.05.25 23:02 (*.6.7.246)
    내 입맛엔 경동시장에서 평냉 파는 할배가 하는 집이 젤 맛나더라.
    몇 년전만 해도 6천원이었는데 요샌 만원에 가까워서 짜증이 좀 나긴 하는데.. 다들 아는 유명한 곳에서 가격으로 뒷통수 때리는 거 보면 먹을만 한 가격 같기도 하고.. 여긴 식초 겨자 안 넣어도 간 충분함. 더 넣으면 짜다.
  • 평냉파는 할배 2019.05.25 23:18 (*.101.121.133)
    뭐가 짜증나. 짜증나면 안먹으면 그만이지. 구매자가 짜증나도 돈내고 사먹으면 그게 판매자 입장에서는 이익을 극대화하는 가격책정에 성공했다는 방증.
  • ㄴㄴ 2019.05.25 23:29 (*.6.7.246)
    방송타고 유명세타면서 갑자기 오른 금액 때문에 내 맛집 잃은 느낌 때문에 짜증난다고 몇자 쓴거를 가지고??
    글 내용은 그게 아님에도 단어 하나 가지고 이렇게 베베꼬인 인간이 있구나. 대단하다 진짜.
  • ㄷㄷㄷ 2019.05.26 03:23 (*.190.81.20)
    나 평소에 식초 많이 쳐먹는다
    김밥, 탕수육 식초에 찍어먹고 잡채에도 식초 뿌립니다
    근데 냉면에는 절대로 식초 안 칩니다
    여러분 김밥, 탕수육 먹을때 식초 찍먹 강추천
  • 김정은 2019.05.26 07:00 (*.117.169.94)
    조부께서 실향민이심. 동대문에 실향민들이 주로 가는 교회가 있고, 근처에 아주 오래된 평양 냉면집이 있음. 실향민들은 주일 예배 마치고 그 냉면집에서 자주 식사를 함. 80년대 내가 꼬꼬마 시절부터 가족 외식을 주로 그 냉면집에서 했음. 지금도 종종 가는데, 매우 밍밍하고 담백함.
    지금은 조부께서 돌아가셨지만, 한번 여쭙고 싶다. 냉면 드시면서 고향에 대한 그리움을 얼마나 녹이셨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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