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할인 2019.06.12 15:05 (*.157.7.57)
    미개 그 자체
  • 2019.06.12 18:30 (*.37.240.148)
    미드 닥터 하우스 시즌 1 첫번째 에피소드가 여교사 몸에 기생충이 알 까서 문제 생긴거 잡아내는 내용이었다.

    그 이후에도 선천적으로 통증 못느끼는 여자애 몸 안에 촌충 3미터짜리 들어가 있는 에피소드도 있었고, 자폐증 걸린 애가 모래 주워먹고 눈 안에 기생충 떠다니던 에피소드도 있었고.

    우리나라에서 주기적으로 기생충 먹으라고 캠페인하던게 얼마 전인데 그나마 우리나라에서는 캠페인이라도 했지 미국 같은데서는 구충제가 뭔지 모르는 애들이 허다함.
  • 개무섭네 2019.06.12 21:44 (*.126.140.33)
    기생충 먹으라고 무슨 캠페인을해...
  • ㅎㅎㅎ 2019.06.12 23:29 (*.214.14.115)
    <p> 웃었다</p>
  • 미개극혐 2019.06.12 15:18 (*.7.58.80)
    아니 얼마나 고통스러웠으면 허공에다가 손을 휘젓다가 그대로 죽었을까 으으 끔찍
  • ㅇㅇ 2019.06.12 15:29 (*.62.8.206)
    저시절엔뭐 허다햇지
  • 123 2019.06.12 15:37 (*.201.108.15)
    구글 번역도 없었을텐데
    사람은 해충을 전혀 없애면 죽는다가 뭐야
  • 2019.06.12 16:28 (*.87.201.129)
    옛날 문법임. 전혀 = 완전히
  • 2019.06.12 15:58 (*.223.19.204)
    국수인줄
  • 1234 2019.06.12 16:03 (*.186.98.214)
    저 병원이 전주 예수병원이고 저 여자아이는 전주가 아니라 지명을 잊어버렸는데 섬진강쪽 지역 사람이라고 알고 있음. 워낙 가난했던 시절이라. 차도 아니라 리어카에 싣고 아버지가 데리고 왔는데 결국 사망했다고.
    저 일을 계기로 예수병원은 기생충 치료에서는 최고 수준의 병원이 되었다고 해.
  • 1 2019.06.12 18:04 (*.217.181.106)
    예수병원이 지금도 전주에서는 전북대병원 다음으로 큰 종합병원정도 된다.
    친인척이 간호사로 있고 울 아들내미도 예수병원에서 낳았져.

    예수병원이 처음 만들어질때 외국인으로 만들어졌고 의술을 펼치는 병원으로
    당시에 못사는 사람들 아파서 병원 오고 돈 없으면 뒷문 열어줬다는말이 있다.

    돈은 없어도 치료는 받아야 하고 돈이 없으면 그냥 뒷문으로 조용히 나가라고 했데.
  • ㅇㅇ 2019.06.13 12:18 (*.39.150.184)
    예수병원이 국내 최초의 사립 병원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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