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611160242_leliuxkd.jpg


  • 3 2019.06.12 15:06 (*.219.245.196)
    기집년들 그런모습 역겨우면 나이먹어서 외럽고 고독한거 감수하고 각오하고 혼자살어그냥 요즘여자반이상이 결혼전 쓸거다쓰고 2 에서 3천들고오면 끝이란마인드다세상사람들눈따윈신경쓰지말고 어짜피 한번사는인생남눈치왜보면서 사냐 어짜피 가족빼곤 다 남이야 니랑별상관없는
    근데 난 내년에결혼 훗
  • ㅁㅇ 2019.06.12 15:32 (*.39.138.20)
    존나 후회하면서 하루하루 죽지못해 살아갈 모습이 눈에 보이는듯하네
  • 2 2019.06.12 15:51 (*.219.245.197)
    결혼하면??후회한단소리야?
  • ㄱㅈ 2019.06.12 16:07 (*.36.143.223)
    결혼한달전에 알게되지. 아 동거남이 있구나 나만안준거구나
  • 2 2019.06.12 16:08 (*.219.245.197)
    몰안줘?
  • dioyy 2019.06.12 16:18 (*.117.54.119)
    abc초콜렛
  • 2019.06.12 16:53 (*.62.202.8)
    혼자 피식함
    고맙습니다
  • 제발 2019.06.13 09:00 (*.65.249.122)
    결혼하지마 개새끼야!!
  • 도태 2019.06.12 15:06 (*.157.7.57)
    는 메갈 쿵쾅이의 정신승리와 동급
  • 2019.06.12 15:11 (*.237.144.114)
    나는 결혼 하고 싶다. 35살 안에는...
    좋은 사람 만나서, 그런 사람이 안나타나면 혼자 살아야지.
  • 헤헷 2019.06.12 15:13 (*.62.8.206)
    루저 외톨이 히키코모리 돼지 멍청이 하자있는놈
    탈모 대머리 난쟁이 똥자루 아다 모쏠후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병필이형들 꺼이꺼이
  • ㅇㅇ 2019.06.12 15:15 (*.75.47.168)
    그냥 혼자 살아라
    너도 그중에서 어리고 예쁜여자면 위에 조건들 감수할수 있잖아
  • 2019.06.12 15:18 (*.39.146.162)
    36살 먹은 노처녀가 있는데 소개팅을 많이 함
    선톡같은 호감있는 티 절대 안내고 남자가 아주 적극적으로 다가와주기를 바람. 남자가 관심이 있으면 여자한테 계속 연락할거라고 굳게 믿고있음
    그런데 문제는 괜찮은 남자는 소극적이고 별로인남자만 매달린다고 하더라
    아직 정신 못차린듯 싶다.... 여자가 망부석이면 있던 호감도 사라질거 같은데
  • ㄹㅎ 2019.06.12 15:21 (*.38.42.38)
    39살에 실수령 300조금넘으면 문제있는데..

    내가 32살인데 실수령이 430인데..
  • 하버드 2019.06.12 15:25 (*.34.208.251)
    그거 벌어서 밥은 먹고 살수있나? 내가 27세인데 800버는데 학교다닐때 골통였나보네
  • 수지짱 2019.06.12 15:29 (*.185.50.189)
    인성이 쓰레기네 넌 ㅋㅋ
    겨우 800 가지고 어디 붙이냐?
  • ㄱㅈ 2019.06.12 16:08 (*.36.143.223)
    27세에 800이면 아파트는 언제 사겠냐.. 월 2천 겨우 넘기는데도 강남에 전세산다
  • 2019.06.12 15:32 (*.106.125.246)
    300 아자씨야 뭐 혼자 사니까 그렇다고 치고
    님도 미혼이든 기혼이든 좀 더 버셔야 미래가 보일 것 같네요.

    본가에서 지원해주면 상관없지만 아니라면 그 월급으로 집 한채 언제...
  • ㅇㅇ 2019.06.12 15:32 (*.62.8.206)
    또시작이네 시발 연봉무새 새끼들
    이런댓글 안달면 입이 보지가 되나보지?
    28세 월350 전세6억 실거주중 (도곡동)
  • ㅉㅉ 2019.06.12 16:00 (*.223.45.30)
    전세살아서 언제 집살래?
    28세 월 580 16억 반포동 자가 및 상가2개보유
  • ㅋㅋ 2019.06.12 16:06 (*.252.187.202)
    상가 가지고 언제 부자될래?
    14세 월 8,930 38억 성수동 자가 및 870억 양재동 빌딩 소유
  • ㅉㅉ 2019.06.12 16:13 (*.223.45.30)
    떽 14살짜리가 엉아들 얘기하는데 어딜 ㅋ
  • 사실이다. 2019.06.12 16:20 (*.42.40.139)
    43세 세금내기전에 못벌어도 월 3000 많이 벌면 6000까지 집에 가져간다. 젊었을땐 돈벌고싶어서 공부하고 일만 열심히 했다. 이젠 일하기도 싫고 돈도 그럭저럭 벌리니 갖고 싶은것도 별로 없다. 흙수저라 딱히 젊은시절에 놀러다니고 즐기지 못한 게 한이 될뿐. 여기 병필이들 월 몇백단위 끄적거리는데 나이먹고 가정있고 전업주부 마누라에 애들 키우면서 그 돈으로 어떻게 사는지 궁금하다. 카드값만 매월 천 넘게 나오는데 사실 크게 뭘 쓴다는 느낌없이 살거든.
  • ㅇㅇ 2019.06.12 16:31 (*.33.8.2)
    ㄷㄷ하네 무슨 일 하시는거임? 대충이라도 알려줘 궁금하네
  • 사실이다2 2019.06.12 22:22 (*.106.157.199)
    형 공감가네. 나도 지금 올해 세금만 4억정도 냈는데 젊었을때 돈이 너무 없어서 진짜 죽도록 일만했음. 흙수저라 이렇게 벌어도 세금으로 다 뜯기고나면 축적이 잘 안됨. 휴가는 10년동안 변변히 못가고 명절이랑 연휴에만 해외여행감. 인생 힘들다. ㅅㅂ
  • ㄹㄹ 2019.06.12 17:12 (*.216.97.122)
    빌딩가지고 되겟냐?
    용돈은 남들한테 줄순있냐?

    우리아버지 중견기업(매출: 5000억) 대표
    나는 거기 대리로 일한다.
  • 2019.06.12 19:15 (*.111.16.126)
    오늘 미친놈들이 허언 경진대회하고 자빠졌네 ㅋㅋㅋㅋ ㅋㅋㅋㅋ 38살 인센포함 실수령 680 월세 120들어오는데 나보다 많이 버는 동기들 없던데? 여긴 뭐 시발 다 넘사벽이네 내친구들 다 삼전 현차 책임들이다.
  • 007 2019.06.12 23:01 (*.164.140.164)
    필와 뉴비냐? 여기 삼촌들은 다 키 기본 180넘고 ㄲㅊ18센치 이상에 얼굴은 원빈급 연봉 2~3억 기본으로 땡기시는 분들이야.
  • ㅁㄴㅇ 2019.06.12 15:59 (*.32.107.163)
    제가 33살이고 딱 평균치 정도로 범 실수령 730....
  • ㅉㅉ 2019.06.12 16:04 (*.223.45.30)
    허언증 오지네 ㅋㅋ 실수령 730이면 세전얼만데 인센빼고 기본급이 730이라고?? 어느회사인지만 말해바 뻥을처도 정도껏쳐야지 ㅋㅋ
  • ㅊㅊ 2019.06.12 16:19 (*.223.35.99)
    여긴 뭔 그지새기들만 있냐
    30세 월 2억, 주식으로 이번달 2,000 먹었다
  • 13뉴비 2019.06.12 18:17 (*.223.22.129)
    여긴 진짜 그지들밖에 없네

    나 저번달 8살 조카 초등학교 들어간다고 상가하나 증여해줬는데 증여세만 10억넘게나오던데?
  • ㅋㅋ 2019.06.12 18:59 (*.223.45.30)
    10억 가지고 뭐..그거 하루월세도 안되는데?
  • 젊을때 정신차려라 2019.06.12 20:18 (*.0.24.68)
    우리 회사 주둥이직원들 여기다 모였네 집없이 원룸살며 아반떼 끌고다니면서 어디에 땅있는데 어쩌니 저쩌니 ㅋㅋㅋ 주둥이는 빌게이츠 ++
  • ㅁㄴㅇㄹ 2019.06.13 16:50 (*.111.28.216)
    ㅋㅋ 예전에 내가 하루 용역을 나간적이 있었는데
    거기서 오래된애가 그러더라
    자기가 태양광 사업을 할라고 하는데
    얼마를 투자받고 어쩌고 ㅋㅋ
    양아치 같이 생긴 놈이었음
  • Qqq 2019.06.12 15:35 (*.62.169.125)
    저러고 결혼 못해서 저소득층이라고 국가 지원 바라기만해봐..
    난 현재 소득에 기초해서 저소득층 지원할게 아니라 과거 소득 및 지출을 봤을때 사치 일삼고 다 쓴 애들은 지원 안해줘냐한다고 생각함
  • 2019.06.13 07:00 (*.201.156.65)
    혼자 사니까 먹고 살만 하다잖아
  • 123 2019.06.12 16:03 (*.201.108.15)
    내동생 91년생
    돈은 얼마버는지 모르겠지만 잘벌고 있다고 알고 있고
    명품하나 산적 없고 해외여행 간적없음
    결혼할때 돈쓰려고 모으고 있다고함
    얼마전에 소개팅하러 나가려는데 옷이 없어서 엄마랑 둘이 당황했다는 얘기를 들은 적이 있음
  • 123 2019.06.12 16:11 (*.97.195.153)
    나는 월 300정도인데 결혼하고 애낳고 집사고 잘살고있다
    나는 돈을 못벌지만
    누나가 잘살아서 다해줌 ㅋㅋㅋㅋ
  • 2019.06.12 16:14 (*.39.146.162)
    33살 세후 485
    근데 상승률이 너무낮아
  • ooOoo 2019.06.12 16:24 (*.242.182.38)
    81인데 나도 포기. 일단 취직 자체가 너무 늦었고.. 버는 것도 별로고... 이런 글들 읽을 때마다 아예 생각을 접는게 낫겠다 싶어서 결혼, 연애는 포기했음.
  • ㅇㅇ 2019.06.12 23:26 (*.223.14.121)
    81세에 결혼을...우리할아버지도 혼자사셔요
    눈은 보이세요?
  • 123 2019.06.12 16:27 (*.209.114.84)
    26살 대학교 졸업직전 사회초년생입니다... 다들 후덜덜하시네여 경희대 전자과이고 취직바라보고 있습니다. 돈 많이 벌려면 창업쪽인가요?
  • 2019.06.12 21:39 (*.162.211.177)
    여기 허언증 많으니까 취직해라
  • 1 2019.06.12 16:40 (*.121.223.35)
    우리부서 여직원도 이쁘장한데 휴가때 마다 해외로 여행다니고 버는 족족 가방사고 옷하고 하더니 삼성다니는 추남 하나 물어서 2천 들고 시집갔다.
  • Qqq 2019.06.12 17:18 (*.62.188.89)
    그래 못생기게 태어났으면 그런 패자부활전 노려야지
  • ㅇㅇㅇ 2019.06.12 20:22 (*.70.58.55)
    츄남한테도 2천이나 들고가네 ㅋㅋㅋ개착하네
  • 자세히 보면 2019.06.12 16:52 (*.242.35.219)
    결혼 한지 4달만에 부부상담 받으러 갔다옴..

    와이프는 기본적으로 본인의 마음에 들지 않는게 있으면, 상대방에게 화를 내거나 혼을내거나 본인을 비련의 여주인공 처럼 표현하는 방법으로 감정을 표출함.
    맘에 안드는게 있으면 좋게 이야기 해 달라고 아무리 이야기 해도... 내가왜 오빠에게 모든걸 맞춰야 하냐며 맨날 울기만함.

    대화로 문제를 해결하고자 해보았지만.. 대화의 방식이 달라서 합의가 안되고 점 점 더 싸우게만됨
    이유를 물어가며 원인을 분석하며 해결책에 대해 접근하면 숨막히게 하지말라며 울어버림
    화나면 괴성을 지르며 눈물을 뿌리고 플라스틱 반찬통 바닥에 있는거 발로차고 난리...(결혼 2전 2개월 결혼후 4개월 동안 3번 그랬음)

    정말 탈출구 없는 미로를 헤메이는 느낌..ㅠㅠ

    부부상담 받아보고 노력을 더 해보고 나서도 가망이 없다면..여기서 그만해야겠지?
    너무 힘들어서 매일같이 한숨만 나옴
  • 3 2019.06.12 17:16 (*.219.245.197)
    한번사는인생 돌아이랑 살지마형 이혼해봐 자유를 느낄꺼야 행복해
  • 2019.06.12 17:39 (*.62.216.36)
    결혼전에모른거임?
  • 자세히보면 2019.06.13 12:05 (*.242.35.219)
    결혼 전 2달동안 같이 살았는데.... 결혼 1달전에 안방에서 자려고 누웠다가 싸운일이 있었음.
    열받았는지 거실로 나가더니 소리 지르면서 청첩장 박스 발로 뻥 차버리고 나가더라고.... 그때부터 좀 무서웠고
    결혼 10일전도 너무 싸우고 쓰트레스 받아서 여기서 스톱할까 진지하게 고민 했었어.
    잘 할 수 있겠지 생각하며 그냥 결혼 했는데 해결은 안되고 점점 더 갈등이 심해지더라고
  • ㅇㅇ 2019.06.12 20:04 (*.205.50.56)
    형이 존나 섬세해서 반응캐치를 잘하면 되는데 그렇게 섬세한 남자는 남자같지가 않지 ㅋㅋ
  • 13뉴비 2019.06.12 22:24 (*.91.74.91)
    애없으면 빨리 손절해라 진짜루
  • 덜덜이 2019.06.13 00:36 (*.244.23.226)
    4개월 살고 부부상담을 왜 받아. 지금 그냥 동거하는거야 너희들은 결혼도 아니고. 그런 괴짜면 바로 손절해야지 뭘 고민래.
  • 자세히보면 2019.06.13 12:10 (*.242.35.219)
    막상 이게 쉽지가 않더라고 저번달에 이혼얘기가 나왔긴 했는데 잘 안되더라고
    와이프가 빡쳐서 먼저 일주일 이혼에 대해서 생각해보자고 하길래... 그래 아닌거 같다 하고 이혼 고고씽 외쳤는데
    자기가 잘못했다고 존나 싹싹 빌더라고

    근데 한달 후에 또 도돌이표야 ㅎㅎㅎ

    이성적으로 생각해보면 여기서 그만하는게 맞는데.... 와이프도 이남자랑 살아보겠다고 왔는데
    매일 울고 하는거 보면 미안하기도 하고
    이혼이라는게 내 마음을 너무 무겁게 짖누르고 있는듯 해

    어쩌면 나는 명분을 찾기위해서 부부상담을 받으려는거 같기도 하고 말이야.
    상담도 받아봤는데 답이 없다 라는걸 명분 삼고싶은가봐

    형들 말 들어보니 내 생각의 방향과 유사한것 같기는 하다
  • 마크 2019.06.13 13:06 (*.201.122.12)
    30년 가까이 지멋대로 살아온 사람이 하루아침에 지멋대로 달라질수 잇을까...변화와 성장이라는건 처절한 현재 문제인정.. 처절한 노력을 요구해....정말 뼈를 깎는 고통이 필요해...힘내 형아..
  • ㅇㅇ 2019.06.13 03:39 (*.227.171.27)
    애 없으면 빨리 이혼해라
    한 번의 잘못된 선택으로 평생을 고통받으며 살 이유는 없다
    네 아내가 문제있다 라는 얘기가 아니라 서로 맞지 않는거야
  • 자세히보면 2019.06.13 12:12 (*.242.35.219)
    역시 그렇겠지?
  • ㅇㅇ 2019.06.12 17:14 (*.53.219.242)
    졷팍 흉내 그만 내고 현실이나 사세요 병필이아저씨들아
  • 2019.06.12 18:34 (*.223.35.99)
    아...집에 라면 떨어졌네
    라면 사러 가야겠다
  • 83년생 2019.06.12 17:40 (*.18.212.103)
    나도 포기해서 편한데, 한편으론 부모님께 죄송했는데,

    그나마 얼마있으면 동생은 결혼할것 같아서 마음이 놓인다
  • 그랴안그랴 2019.06.12 17:51 (*.119.105.226)
    맞는 말을 해도 지ral이네 ㅋㅋㅋ 필와놈들 수준 참
  • 하하하하하 2019.06.12 17:59 (*.38.36.101)
    해외여행 경험? 뜬금없네 진짜.
    연봉 5000도 넘는데 흙수저라 사치는 복숭아 먹고 싶은만큼 사먹고 쇠고기 땡길때 사먹는게 사치였다. 명품 관심없고 차 안샀고 돈 열심히 모으면서 살다가 직장생활 5년 넘어가니까 번아웃 느낌이 나서 1년에 한번 여행비용 max 100 잡고 비수기에 동남아 같은데 가서 빡시게 걷고 구경하고 하면서 힐링했는데 그게 연애나 결혼상대자로 흠잡힐 경험이야?? 인간에 대한 신뢰가 그렇게 없는건지 자기 수준에 대한 신뢰가 그렇게 없는건지 놀랍네.
  • 2019.06.12 21:18 (*.37.240.148)
    누나 흥븐하지 말고.

    저기서 말하는 여자애들이 누나처럼 동남아 다니는게 아닌거 알자나.

    옷 바리바리 싸들고 유럽가서 계속 갈아입으면서 sns 용 사진 수천 수만장씩 찍어가지고 와서 그걸로 일년 내내 우려먹으면서 지내는 애들 많은거 인스타만 봐도 뻔히 보이는데 ㅋ

    남자 입장에서는 결혼하겠다고 좆이 빠지게 집 장만 할 돈 모으는데 기집년들 돈벌어서 유럽으로 해외여행가서 옷 쳐 갈아 입으면서 사진 찍어서 지 몸가지고 인형놀이 하다가 꼴랑 2천 가지고 소개팅 나와서 넌 차는 있냐 집은 있냐 부모는 모실거냐 이리저리 재고 지랄 하면 개빡치는게 당연지사지 ㅋ

    누나 그렇게 명품도 안사고 차도 안사고 먹을거 아껴가면서 봊빠지게 모은 돈으로 남편이랑 집 반반 사서 결혼할거야?

    돈 많은 ㅈㅈ 하나 꽉 물고 결혼해서 집구석에서 쳐 노는 누나 친구들이 ㅄ취급할텐데? ㅋ

    세상 돌아가는거 모르는거 아닐텐데 왜 현실부정하고 그랭 ㅋㅋ
  • 하하하하하 2019.06.13 06:33 (*.4.14.44)
    내 돈으로 집 사서 결혼했는데?
    그리고 친구들중에 남자만나 팔자고치는 결혼한사람도 없다.
    결혼해서 집구석에서 쳐노는걸 자랑할 일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도 없고. 공부많이하고 대학졸업했는데 육아때문에 커리어 끊기는 경우가 가끔있는데 본인도 아쉬워하고 남편도 아쉬워하고 그런 경우나 있지.
    유럽은 출장으로 몇번 가봤고 결혼후 남편하고 같이도 가봤는데 싱글일때 여행으로 안가본게 아쉽더라. 사람의 차이가 크겠지만 나는 어딜가도 사업아이템도 살펴보고 그 나라 문화와 사람에 대해서도 많이 느끼고 배워오는 사람인데 돈 아깝다고 몸 튼튼할때 더 멀리여행가서 더 많이 느끼고 배울 기회를 놓쳤더라고.
    그리고 옷쳐갈아입으면서 찍어온 사진들이란것도 다 푸릇한 시절 기록일 수 있었는데 본격적으로 여행다닌게 결국 결혼 후라 살도 찌고 늙기도 해서 사진보면 아쉬운 마음 있긴하다. 임신 출산 하고 육아하다보니 젊음은 완전히 달아나버렸고 혼자 가볍게 가서 예쁜옷입고 사진찍고 이런일은 다시 없을 것을....
  • 마크 2019.06.13 13:31 (*.201.122.12)
    아쉽지만...이나라엔 누나 같은 일부 이단이 잇을뿐....대다수는 절레절레야...
    누나의 삶에 행복과 건승을 기원해~~
    지나가버린 젊음은 아쉽지만..그래도 좋은일 많을거야
  • ㅈㅅ 2019.06.12 18:02 (*.70.52.2)
    노홍철로 읽었네

    나 34인데 연말 결혼 준비 중이야
    오랜 연애 헤어지고 지난 2년 동안 최소 10명 정도 1달 이상 만났고 스친 인연만 20명은 되는거 같다

    그중 지금 결혼 결심한 친구가 제일 이쁘고 능력 및 집안도 좋은데 제일 착하고 나를 좋아해준다

    소개팅하다보면 직업이고 외모고 아무것도 잘난게 없는 애들이 그 부족한 부분때문에 없는 자존감 찾으려고
    외모에 돈들이고 집중해서 쉽게 남자 만나니 정작 자기가
    매력있고 잘난줄 알더라

    남자들도 육체적이나 여자가 궁하니 만나는 본심을 모르고

    형님 동생분들 제가 감히 조언하자면 제짝있으니 기다리세요
    아니면 그냥 혼자 살면 됩니다.
    단, 많이 만나보려고 노력해요.
    소개든 헌팅이든 어플이던
    집에서 게임하고 인터넷하는거 보다 나아요

    대신 여자한테 기죽고 만나지 말아요.
    자기 자신 제대로 파악해서 상대 만나면 언젠가
    알아봐주는 사람올꺼에요

    다들 행복하세요.
  • 열대자 2019.06.13 14:42 (*.102.142.233)
    ㅈㅅ 말이 맞아.
    나도 동생들한테 얘기 많이 하는게 처음부터 결혼 생각하고 어렵게 연애 시작하지 말고 가볍게 가볍게 연애 여러번 하다보면 사람 보는 눈 생기고, 그 와중에 괜찮은 사람도 만난다 그래.
    ㅈㅅ 와이프 될 사람도 착하다 하니 많은 문제는 없을듯ㅎㅎ
    축하해 결혼 잘해~
  • ㅁㅇㅁ 2019.06.12 18:11 (*.40.249.254)
    여자도 잘 모를때 결혼해야되는게 맞지만 남자도 잘 모를때 결혼해야되는게 맞는거 같음.

    남자도 저년이 어떻게 놀고 어떻게 돈을 쓰고 어떻게 직장을 다니고 이런게 눈에 들어오는 순간 결혼하기 진짜 힘들어진다.

    그냥 외모 예쁘고 어른들한테 잘하는거 같고 주변사람들한테 친절한거 같고 그런거만 눈에 들어올때 결혼해야함.
  • ㅇㅇ 2019.06.12 20:13 (*.50.110.72)
    누가보면 우리나라 남자들중에 열에 아홉이 집해가는줄?
    태반은 집 전세에 그것도 전세자금대출끼고 시작인데
    그리고 맞벌이하죠?
    그러면 혼수 3천정도면 딱이지 사실상 4천으로 천만원은 예단비드리고
    남은 3천이면 충-분
    여자들 해외여행 많이 다니고 꾸미는거에도 게을리하지말고
    자기 인생 즐기다가 결혼하면됨^^
    어짜피 결혼해서 시댁에 잡혀서 빌빌대면서 살잖아 미리즐기장!
  • 2019.06.12 21:21 (*.37.240.148)
    어지간한 아파트 전세금 얼만데? ㅋ

    혼수 꼴랑 3천 쳐들이는거 필요 없으니 전세금 4~5억 되는거 반 보태시던가 ㅋ

    사람이 양심이 있어야지 씨발년들이 ㅋㅋ
  • ㅇㅇ 2019.06.13 00:10 (*.50.110.72)
    요새 전세금 누가 다해와요?
    전세자금대출끼지?
    풉킥,,
    누가보면 4~5억 전세금 다해오는줄?
  • 2019.06.13 07:05 (*.201.156.65)
    그럼 남자도 공평하게 4천만 해와도 인정하자 ㅋ
  • 12 2019.06.14 16:59 (*.185.133.49)
    결혼이 뭔지는 아냐?ㅋㅋㅋ 남녀결혼비용 자체도 모르면서..댓글쓰는 꼬라지하고는 ㅋㅋㅋ 남자가 2배는 더 부담함..아무리 대출을 하더라도..기본베이스가 달라.ㅋㅋ
  • ㅇㅇㅇ 2019.06.12 20:26 (*.182.57.186)
    위에 연봉 쌈 하는 넘 중엔 진짜도 있을 거고 백프로 허언증도 있을 텐데 막 싸지르고 나서 필와 게시물 다 보고 다시 차분해지면 현타 안옴? ㅋㅋㅋ

    하여간 재밌는 인간들이여 ㅋㅋㅋ
  • 123 2019.06.12 22:24 (*.99.134.149)
    돈 많이 버는 놈들은 이딴 거 보지도 않거니와, 보더라도 피식이지,, 여기 왜 돈자랑 하겠어?
  • 락빠 2019.06.13 13:16 (*.137.254.143)
    근데 여기 혹시 로또당첨된 사람은 없냐? ㅋㅋ
  • 대전 2019.06.13 14:07 (*.53.118.93)
    나 2등됐었다. 비트코인으로 거의 날렸지만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5032 수능만점자의 패기 36 2019.06.12
5031 6만 7천원 결혼식 53 2019.06.12
5030 여경 체력 문제 고심 끝에 29 2019.06.12
5029 비아이 의혹에 YG 반응 15 2019.06.12
5028 질병관리본부 홍보물 21 2019.06.12
5027 인천 총 드랍 사건 19 2019.06.12
5026 유상철이 기억하는 슛돌이 이강인 19 2019.06.12
5025 정의로운 세상을 꿈꾼다는 정당 24 2019.06.12
5024 진압 중인 홍콩 26 2019.06.12
5023 아이스버킷 레전드 20 2019.06.12
5022 악마 예비군 11 2019.06.12
5021 비아이와 승리의 연결고리 6 2019.06.12
5020 기자들의 단톡방 17 2019.06.12
5019 50년 동안 바보 취급받았던 전쟁 영웅들 7 2019.06.12
5018 홍콩 시위 배경 지식 12 2019.06.12
5017 상고시대에 등장한 인권운동가 17 2019.06.12
5016 최근 폭로된 일본 자위대의 삽질 18 2019.06.12
5015 춤추는 풍선 인형 7 2019.06.12
5014 어느 교수의 인생철학 33 2019.06.12
» 39세 노총각의 결혼 생각 78 2019.06.12
5012 안정환 괴롭히려고 만든 예능 16 2019.06.12
5011 정말 저 주시는 건가요? 11 2019.06.12
5010 영국의 보통 예능 17 2019.06.12
5009 기생충에 대한 경각심이 생기게 된 계기 12 2019.06.12
5008 다현이의 피부톤 25 2019.06.12
5007 국가별 늙었다고 생각하는 나이 12 2019.06.12
5006 헬조선의 매운 맛 22 2019.06.12
5005 이선균의 놀라운 커리어 67 2019.06.12
5004 덱스터와 고유정 28 2019.06.12
5003 중국 방문하면 차이니즈 하트라고 시키는 포즈 25 2019.06.12
Board Pagination Prev 1 ... 27 28 29 30 31 32 33 34 35 36 ... 199 Next
/ 1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