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만 7천원 결혼식.jpg


  • 웨딩플래너 2019.06.12 16:28 (*.33.184.217)
    재밌네여ㅎㅎ 둘이 즐겁고 양가 부모님 불만없음 된거지..
  • 2019.06.12 16:33 (*.50.253.220)
    야이 부모님이 살던 집에 들어가서 산다고 그걸 0원으로 치네???

    그래 놓고 그걸 몇억 아꼇다고 말하네

    장난하나... -_-;
  • ㄴㄹㅇ 2019.06.12 16:49 (*.118.238.172)
    난독이냐? 결혼'식' 비용이라잖아.
  • 2019.06.12 18:45 (*.70.47.229)
    결혼식 비용이 왜 억대야? 신라호텔급에서는 해야 억대 넘어감.
  • 하하 2019.06.12 21:48 (*.102.221.88)
    신라호텔급에서 할돈 아꼈나보네..
    신혼여행도 제주도 갈거 발리갈돈 아꼈다고 해도 상관없는일임.ㅋㅋ
  • 2019.06.12 16:34 (*.132.143.113)
    부럽다 살집이 있다는게 ㅋ
    좀 베베 꼬였나 암튼 대단하다
    사실 여자만 괜찮다하면 비용은 겁나 깎을수있긴하다 결혼이... 꼬인거 맞는거같당 ㅋ
  • ㅇㅇ 2019.06.12 16:36 (*.40.65.189)
    흠.. 결혼은 자녀 출산과 더불어 인생에 한 번 있을까 말까한 소중한 날인데 한번 먹을 술값보다도 못한 돈을 썼다는 걸 자랑처럼 써놓은게 좀 황당하네. 집 앞의 스타벅스가 사람이 별로 없어서 거기서 했다니.. 어차피 가족친지 없이 하는 결혼식이면 둘이 어디 한적한데 놀러라도 가서 하던가. 좀 아니라고 본다.
  • 2019.06.12 16:42 (*.43.0.115)
    둘 가치관대로 하면되는거지 헷소리여 ㅋ
  • ㅇㅇ 2019.06.12 16:43 (*.145.154.177)
    네 다음 꼰대 나오셈
  • 3 2019.06.12 16:44 (*.219.245.196)
    둘이좋다는데 왜 오지랍임??그냥 신경끄셈 이놈의 조선놈들은 여튼 오지랍 오짐
  • Sgsvagah 2019.06.12 16:59 (*.223.32.254)
    ㅋㅋ 맞춤법이나 잘 배우고 훈수하셈ㅋㅋ 오지랍이라 하는 새끼가 뭔 훈수질ㅋㅋ
  • ㅁㅁ 2019.06.12 17:51 (*.105.30.23)
    맞춤법 조금 틀린 게 남 경사에 감 내놔라 배 내놔라 훈수 두는 추한 인간보다 훨씬 나은데?
  • 123 2019.06.12 17:03 (*.201.108.15)
    결혼은 아내 입김에 따르면 되는거임
    아내가 소박한거 원한다고 했으니까 그냥 소박하게 하면 되는거야
  • ㅇㅇ 2019.06.12 19:35 (*.201.246.99)
    '생애 단 한번' 이 프레임 진짜 한국인들한테 잘 먹히는듯. 저 말만 써붙여놓으면 장례고 결혼식이고 돌잔치고 산후조리원이고 합리적인 생각 던져버리고 그냥 지갑 팍팍 열어주는 호구가 되니..
  • ㅇㅇㅇㅇㅇ 2019.06.12 21:24 (*.242.83.247)
    산후조리원은 니네 부모님이 고생하던지 상대 부모님이 고생하던지 둘 중하나야ㅡㅡ
    타고난 체력 있으면 알아서 산후조리원 패쓰하던지...
    결혼식, 돌잔치는 안해도 그만이지만 산후조리원은 가야됨.
    니가 프리랜서면 상관은 없겠지만...
  • 애둘 500깨짐 2019.06.13 00:01 (*.223.34.71)
    이 형말이 맞아
    울나라 여자들은 약해서 산후조리원 가야됨
    안가면 남편이 고생임
    저번에 방송 보니깐 다른 아시아 지역은 집에서 산후조리하더라.. 신후조리원이 없었음
    아직 산후조리원 의료보험 처리가 안 되는거 같던데 갈 필요 없어서인가..
  • ㅇㅅㅇ 2019.06.13 15:23 (*.119.96.187)
    지금 살고 있는 2019년 6월 13일도 '생에 단 한번'임
  • ㅇㅇㅇㅇㅇ 2019.06.12 21:19 (*.242.83.247)
    꼰대고 나발이고 가치관 운운하지말고 스타벅스에서 무슨 지랄이야??? 저거 주작이다. 손님 있든 없든 저짓 못해....허락필요함.
    하다못해 동네공원에서 뭔 고백한다고 난리치는 커플들 공원관리자???관리인??? 통행에 방해된다고 뭐라하니깐 밤에 뭔 이벤트 한다고 난리치다가 누가 경찰에 신고했는진 모르겠지만 경찰왔었음...
    주작이 확실한게 부부가 서로 동의해도 양가 부모님이 그걸 받아들인다고???
    지인을 통해서 성당, 교회, 스튜디오 등등 작은 결혼식 한다는 소리는 들었어도 당당하게 사유지 혹은 남의 사업장에서 저러는건 듣지못했고 ㅡㅡ아니다...
  • ㅇㅇ 2019.06.13 01:47 (*.40.65.189)
    꼰대고 뭐고 이해를 못하네. 최소한의 로맨스가 있어야 된다고 병신들아. 이해가 안되냐?
  • 123 2019.06.13 03:48 (*.15.22.81)
    개뿔 로맨스 같은 소리 하고 있네 지들이 좋으면 그게 로맨스지 뭔 예식장에서 결혼해야 로맨스냐.. ㅈㄹ
  • 123 2019.06.13 03:47 (*.15.22.81)
    세상 모든 사람이 다 니같은 가치관으로 살아야 하니? 다 니 뚝배기랑 똑같은 생각 하고 살아야되? 엉?
  • 1 2019.06.12 16:43 (*.177.169.136)
    결혼식에 하객은 있어야지 증인들인데
  • 3 2019.06.12 16:45 (*.219.245.196)
    법원재판받냐 증인이꼭 필요해?
  • ㅇㅇ 2019.06.12 17:07 (*.251.242.86)
    증인들이 그렇게 많은데 이혼률은 왜 그렇게 높은거냐
  • ㅇㅇ 2019.06.12 17:16 (*.147.106.230)
    이혼은 증인이 필요 없어서
  • ㅇㅇ 2019.06.12 17:21 (*.205.50.5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019.06.14 03:52 (*.228.160.135)
    티키타카 예술이네
  • ㅗㄱㄷ 2019.06.12 16:45 (*.111.10.218)
    쟤 바보네 통상적인 결혼식하면 돈이 남어..

    그돈으로 신행비 버는건데
  • ㄴㄹㅇ 2019.06.12 16:54 (*.118.238.172)
    포인트가 '돈을 아꼈다'가 아닌거 같은데.
    한국의 경조사의 허례허식을 굳이 따를 필요성을 못느껴 간소하게 했다는 얘기 아님?
  • ㅇㅇ 2019.06.12 19:45 (*.217.112.146)
    이게 답임 뭘 해봤어야 알지...

    결혼식은 돈을 벌라고 하는건데 지가 돈을 잃어 놓고 똑똑한척...

    결혼식을 하는 와중에 돈을 아껴야 아끼는거지.. ㅁㅁ

    안하면 손해지 ㅋㅋㅋ
  • 삥딱충 2019.06.12 16:50 (*.218.164.77)
    어떤 계산을 하면 돈을 몇억을 번다는건지? 결혼식하고 양가에 축의금 들어올거 생각하면 최소 5천이상은 손해봤다..
    느그들은 좋다고 살겠지만.. 부모님들 마음을 참 편하겠다.. 커피숖에서 결혼식 시키고 모텔에 신혼여행보내고 결혼시켜준 부모님들...
    참 장한 자식을 뒀다고 두발 쭉뻗고 주무시겠다.. 딸년 면사포한번 못씌워준 부모만들었네..
  • ㅇㅇ 2019.06.12 17:45 (*.129.41.70)
    니새끼 아니면 배놔라 감놔라 하지마라
    니새끼나 면사포 씌워주고 자랑스러워 해라
  • ㅁㅁ 2019.06.12 17:52 (*.105.30.23)
    너 같은 븅신이 명절 날 남의 자식 인생에 훈수 둬서 사람들 명절 혐오하게 만드는거겠지?
  • 2019.06.12 16:53 (*.38.39.192)
    가정사가 있어보인다.
  • ㅏㅏㅏ 2019.06.12 16:58 (*.62.173.73)
    본인들이 행복했으면 된거지
  • 인정? 2019.06.12 17:46 (*.36.149.204)
    집이 있어서 여자가 봐줬네 ㅋㅋㅋ
    저러고 월세 들어갔어봐라 ㅋㅋ
  • ㅇㅇ 2019.06.12 17:54 (*.62.212.185)
    부모를 잘 만났네 보통 부모들이 뿌린 축의금 회수한다고 결혼식 꼭 제대로 하고 싶어하는데..
    결혼식 당사자는 그냥 꼭두각시고 부모님 행사임
  • 됴ㅛㄷ 2019.06.12 18:04 (*.235.8.132)
    본인들이 행복하면 다임..ㅇㅇ 근데 아쉬운건 너무 로맨스가 없이사는거같아서 안타깝네여..인생에 한번있는날인데
  • 1234 2019.06.12 18:43 (*.161.124.10)
    엄청 로맨틱해보이는데..
  • ;b 2019.06.13 00:36 (*.190.19.164)
    로맨틱은 글 남기면서 이미 다 챙겼을 것 같고..
    사회 생활 없이 결혼 했다면 모를까 지인들 결혼식에 부모님들이 그동안 지출했던 금액까지 보고 벌었다고 하는걸까?
    그리고 앞으로는 안받았으니 안할꺼?

    작은 금액은 아니지만 번것은 결혼사진, 캔음료, 신혼여행에 가구

    사회생활은 못할 것 같지만 둘이 잘 살 것은 같다.
  • 나참 2019.06.13 00:03 (*.37.92.6)
    인생에 한번 타령 ㅋㅋ
    그 한번 말고 나머지 무수한 나날을 잘 살 생각을 해라
  • 사나이유 2019.06.12 18:53 (*.70.54.61)
    양가 부모님 안계시고 가족도 없으면 저래 해도 됨
  • komaba 2019.06.12 19:56 (*.45.64.121)
    그러든가 말든가 노관심.
    부를 친구나 친지가 적다면 결혼식 하는거 자체가 부담인 사람도 있거든. 신부가 고아였을수도 있고 말야. 모두가 다 자기 같지 않으니 가치관 따라 형편 따라 하는거지 뭐..
  • komaba 2019.06.12 20:00 (*.45.64.121)
    나도 다른건 다 남들처럼 틀에 박힌 결혼식을 했다만 웨딩촬영은 불필요한거 같아서 안했고 신행가서 스냅사진 찍으려다 결국 그것도 사정상 못했다. 그래도 식장에서 주는 앨범에 원본파일 구매하고 친구들이 찍어준 사진 보니 충분하더라
  • ㅇㅇ 2019.06.12 20:09 (*.70.58.55)
    집받은 거 보니까 걍 안해도될정도였나봄
  • 1313 2019.06.12 21:53 (*.223.19.38)
    혼인신고만하고 식없이 사는사람도 있는데 보면 뒤집어지겠네..

    한쪽이 일방으로 주장한것도 아니고 둘이 ok해서 진행한건데 무슨 문제가 있는지..

    거기다 살집도 있고 결혼식때문에 지네끼리 뒤지게 싸우고 결혼안하느니 마느니 힘드니 어쩌는것보다 훨씬 현명해보이는데
  • 왕교자 2019.06.12 22:21 (*.85.175.223)
    저렇게 돈에 초점맞춰서 사는 사람들 엄청 피곤함
  • ㅅㅁㅇㅇ 2019.06.12 22:26 (*.102.128.237)
    약간 띨빡들 같긴 하다. 현실감각 없어도 너무 없는 애들.
    아무렴 어떠냐~ 지들이 행복하면 됐지.
    주제도 모르고 세상에 불만 토하는 놈들보단 낫다.
    약삭빠른 우리같은 인간들 기준에선 한참 모자라보이겠지만 지들이 행복하다는데 냅두자.
  • ㅇㅇ 2019.06.12 23:56 (*.62.8.206)
    가난은 자랑이 아니다
    제발 입이 보지가 되도록 말햇다
  • 123 2019.06.13 03:49 (*.15.22.81)
    니같은 속물도 자랑이 아니다. 그래 니 입이 보지같긴 함.
  • 2019.06.13 11:41 (*.225.142.154)
    생리대로 입 막아야할 놈이네
  • 주작 2019.06.13 13:17 (*.142.217.230)
    주작.... 동사무소에서 혼인신고 안함......
  • ㅇㅇ 2019.06.14 18:58 (*.51.201.55)
    어떻게 6만7천원 밖에 안들지?
    스타벅스에 이것저것 사먹고 모텔까지 갔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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