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익 2019.06.20 00:22 (*.157.7.57)
    사스가 갓본
  • ㅌㅊ 2019.06.20 00:38 (*.204.110.39)
    아마 저 시절이 일본의 아스카 시대였나??

    백제 가야의 영향을 엄청받은 시기라서 의복이랑 그런게 그냥 백제풍이던 시절이 아스카 시대였고 그러다 헤이안 시대에 접어들면서 중국 당나라 문물을 엄청받아들였다고 들었음. 그 후부터 일본은 국풍문화를 선도하면서 자기들만의 정체성을 가진 일본풍의 문화를 확립하게됨.
  • 그렇다면 2019.06.20 00:55 (*.111.13.115)
    지들끼리 내전만 했지
    침략을 당한 적이 없으니
    유물이든 기록이든 정말 많이 남아있겠지,,,,,,
    우린 뭐 거란부터 청나라까지 종족 다양하게
    다 당했잖아?
    그때마다 문화재 다 불타고
    조선실록도 다 날라갈 뻔 했는데
    한군데 남아서 겨우 지켜냄
  • 2019.06.20 01:20 (*.98.77.191)
    그런 이야기가 아닌데...

    남아있는 자료도 전혀 참고 안하고 하잖아
  • 2222 2019.06.20 01:26 (*.106.151.27)
    난독 쩌는듯...
    지들끼리 싸우면 유물이나 기록 안사라지는 줄 아냐;
    특히 일본은 메이지 유신때 정책적으로 전국의 성 다 때려부순 나라야.
    우리나라 사극이 유물이나 기록이 없어서 고증을 못하는거냐
    글쓴이도 가야 박물관이나 가보고 만들었냐고 깠는데
  • 2019.06.20 04:38 (*.140.77.232)
    어차피 판타지인데 몰입감이라도 있자 이거지?
  • 444 2019.06.20 01:32 (*.229.158.73)
    일본에 한반도 고대 유물이있으면 그거참고할생각을해야지
  • ㅎㅎ 2019.06.20 01:37 (*.70.58.163)
    우리가 문화재가 없어서 드라마를 못만든다는거임??ㅋㅋ
    저 드라마는 그럼 도대체 뭘 보고 만든겨ㅋㅋㅋ
  • ㅁㄴㅇㄹ 2019.06.20 04:06 (*.45.184.221)
    글쎄 무조건 고증을 정확히 제대로 하는것만 능사인가?
    난 그렇게 생각 안함
    좀 더 전투장면을 멋있게 보이기 위해서 갑옷도 더 멋있게 제작하고 뭐 그럴 수도있는거아니야?
    무조건 똑같이만 만들어야돼?
    그럼 얼마나 없어보이겠냐 솔직히 고증은 잘됐을지 몰라도 그 시대에 일개 병사들 갑옷이면 볼품없을게 분명한데
  • ㅇㅇ 2019.06.20 07:36 (*.62.172.17)
    그러게요. 사극에서 아예 아이언맨 슈트입고 전투장면 찍으면 더 멋있을텐데 사람들이 뭘 모르네요. 굳이 고증을 해야하는지..
  • 2019.06.20 09:01 (*.157.78.31)
    내말이
    캡틴 아메리카 방패 한꺼번에 날리는 명장면 연출 가능할듯
  • ㄴㅇ 2019.06.20 18:36 (*.223.46.109)
    태극기 하나 딱 넣고 그지?
  • ㅈㅈ 2019.06.20 07:40 (*.70.58.163)
    그럴거면 뭐하러 사극 만듦?
    퓨전사극도 아니고 정통사극이라고 해서 내놓는데 고증을 안한다니. . .
  • ㅂㅈㄷ 2019.06.20 19:28 (*.171.112.108)
    디카프리오가 주연한 “레버넌트”라는 영화를 추천할게 이미 봤겠지만 왜 고증이 필요한지 느낄수 있을거야.
    그리고 저정도 의 고증과 우리나라 사극의 차이는
    그냥 PD 말 잘듣는 사람들만 데리고 일해서 생기는 문제야.
    한국회사 사장들은 일 잘하는 사람보다 자기 말 잘 듣는 직원을 더 선호해.
    문제제기해서 올바를 방향 찾아갈려고 하는 사람 보다
    그냥 까라면 까는 사람만 데리고 일하다 보면 사장이 병신소리 해도 직원들은 박수 치니까
    요즘같은 아스달 연대기 같은 드라마가 나오는 거야..
    니게 딱 니 수준인거지 ㅎㅎㅎ
  • 2019.06.20 04:41 (*.140.77.232)
    근데 사신수 나오고 그런 도교 관련은 저쪽 고구려 쪽에서 많이 성행했던거 아녀?
    도교 쪽엔 사신수가 없나?
    이게 참 연구 분야 같은데.....
    여튼 당나라에서 도교 도사들이 고구려에
    도덕경 강론하러 외교 사절이랑 가기도 했다고 기록이 있고
    요청도 했다고 하니까 그런가보다 하긴 하는데...
    당시면 당나라에 경교도 퍼지고 있을때라서 뭐가 몬지....

    적어도 이런거 만들땐
    쪽팔리진 않게 돈좀 들고 시간좀 더 들더라도
    교수님들 감수라도 받는게 좀 맞는거 같은데....
  • ㄷㄷㅇ 2019.06.20 06:32 (*.190.83.83)
    안시성 고증 쏘리해
  • 2019.06.20 09:39 (*.62.215.78)
    소가씨가 그냥 영향을 받은 덕후인거야 아니면 도래계 지배층인거야
  • ㅇㅇ 2019.06.20 10:43 (*.10.84.27)
    고증도 잘하고 역사왜곡도 잘하는거면 혼이 담긴 구라라고 생각해야하나
  • 토끼똥 2019.06.20 11:39 (*.62.8.251)
    저거 다른 장면에 고구려 사신 등장하는 장면 있는데
    고구려인은 평소에 앉지 않고 반무릎으로 앉는다는 것까지 고증함.
    다른 사신들은 다 무릎이나 앉아있는데 고구려 사신만 그렇게 나옴

    개쩜
  • ㅁㅇㅁ 2019.06.20 11:55 (*.40.249.254)
    저건 역사학자 수준이 아니면 복색이 맞는지 안맞는지도 잘 모르겠네.

    드라마같은 극에서 저런걸 고증해서 촬영해주면 공부에 도움이 되긴할텐데 상업 매체를 가지고 공익에 보탬이 되게 하라는것도 우습긴하네.
  • 123 2019.06.20 14:29 (*.197.20.247)
    오타쿠들의 나라니까
    특정분야에서 각나라 국민보다 그 나라를 더 잘 이해한 사람들이 많을텐데 뭐
  • 2019.06.20 20:46 (*.176.18.155)
    우리나라도 역사뽕 역사덕후들 많음. 우리도 각잡고 만들면, 일본싸대기 때리는 퀄 가능함. 돈이 문제지. 어른들의 문제는 항상 돈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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