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형 2018.09.20 01:45 (*.166.235.188)
    창은 뭐냐? 상산 조자룡이냐?
  • 선족 2018.09.20 04:45 (*.229.81.98)
    쟤네 넘버쓰리에 나오는 것 같은
    기묘한 창 쓴다더라
    그걸 창이라고 불러야할지도 의문이지만
    여튼 길어
  • 황금참기름 2018.09.20 06:18 (*.223.44.239)
    월도?
  • 213 2018.09.20 10:10 (*.140.131.166)
    구절연편 ?
  • 2ㅊ3 2018.09.20 10:41 (*.199.79.92)
    언월도 쓴다
  • 12 2018.09.20 11:17 (*.76.159.71)
    신짜오!!!
  • 2018.09.20 13:54 (*.12.59.108)
    창은 총이지
  • 광진구민 2018.09.20 02:07 (*.143.81.4)
    10년전에는 거기 사람들 조용히 살았는데 이제는 내가 소수민족 느낌임. 중국말 너무 자주 들리고 밤마다 비명소리 자주 들리고. 에효..
  • 고기반찬 2018.09.20 09:04 (*.62.204.66)
    4동 사시나요?
  • 인싸 2018.09.20 02:27 (*.76.166.214)
    건물 장사하긴 좋아 ㅋㅋㅋ
  • ㅇㅇ 2018.09.20 03:11 (*.72.126.157)
    창이 존나 웃기고 무섭네
  • ... 2018.09.20 03:18 (*.211.14.169)
    오른쪽 설마 창으로 찢은거냐?
  • 신용사회 2018.09.20 08:54 (*.34.177.7)
    난 아직도 군자동 아파트 사는 사람들 보면 이해가 안가든데
    목숨 값인가?
  • 2018.09.20 12:16 (*.101.206.74)
    군자동ㄴㄴ 자양동 ㅇㅇ
  • 너덜너덜 2018.09.20 09:58 (*.22.176.237)
    현수막에 창던진건가?
  • ㅁㅁㅁ 2018.09.20 09:59 (*.177.200.44)
    저기 중국사람 많은건 건대가 국제화지표 높인답시고 중국학생들 많이 받은 것이 한몫했을거 같다.
  • ... 2018.09.20 10:28 (*.211.14.169)
    아니. 그냥 강남 접근성 좋은데 비해 월세 싸서 음식점 취직하는 중국 아주머니들이 많이 살아서 그래. 학생 몇 안 됨.
  • 1 2018.09.20 11:23 (*.209.234.58)
    어허...뭘 저거가지고.
    난 남구로에 회사가 있어서 매일 출근하는데 아침마다 저 내용이 중국어로 써있는 현수막 본다..ㅡ.ㅡ
  • 케이 2018.09.20 11:28 (*.105.86.58)
    대림동에 양꼬치 먹으러 갔다가 깜짝 놀랬다.
    진짜 중국에 있는 기분이더라.
  • 1 2018.09.20 11:38 (*.194.36.210)
    대림동 지나가다 시비 붙지 마세요. 저 현수막에 써있는것중 하나가 몸안에 들어올껍니다.
  • 까르르 2018.09.20 12:09 (*.111.2.117)
    농담 아니고 우리 동네엔 사람을 죽이면 안됩니다 라고 붙어있었다
  • ㅐㅐㅠ 2018.09.20 12:55 (*.103.49.50)
    중궈,조선족들이여 왜 너희가 모이는 곳에는 유독 저런게 붙을까
  • 조심하세요 2018.09.20 12:57 (*.29.106.203)
    제주도 심각합니다.
  • 아하 2018.09.20 13:05 (*.154.198.59)
    안산은 더해. 밤길에 안산 원곡동 같은데 지나가다가 어깨 부딪히거나 발 밟혔다고 욕했다간 큰일난다.
  • 집 밖은 위험해 2018.09.20 13:50 (*.229.44.161)
    ㄴㄴ
    지하철에서 쳐다보는 눈빛이 맘에 안 든다고 살인했던 동네다.
    좀 된 얘기지만 레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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