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 2018.09.20 01:40 (*.75.212.94)
    근데 저런거 하려면 왜 공부 잘해야댐..?
    내가 공대출신이라 잘 모르겠는데. 예를들어 자동차면 자동차 설계하는 사람들은 솔직히 차 정비 못하걸랑.
    수술은 정비의 영역이지 설계는 아니잖아 보면 의사들은 설계자들이 정비까지 하는 느낌이라서..
  • 현직 치과의 2018.09.20 01:54 (*.106.157.160)
    저런거 하려면 왜 공부 잘해야됨? -> 저걸 하기 위해 공부를 잘하는 것이 아니라, 공부를 잘해서 특정 문턱(의대 입학)을 넘은 사람들에게 주어지는 직무들 중 하나일 뿐이다.
  • 2018.09.20 06:00 (*.45.64.185)
    특정문턱에 의대입학이 왜 붙냐 의사국가고시라면 몰라도
    논리가 전혀 없는 대가린데 치과의 맞냐? 백퍼 아니겠지 너같은 똘박이면 언어 5등급 이하로 맞을텐데
    넌 니 말에 뭐가 문제인지도 모르지? ㅄ
  • ㅇㅇ 2018.09.20 07:13 (*.205.50.56)
    새벽 다섯시에 욕 시원하게 하는거보소. 개백수인가
  • 2424 2018.09.20 10:30 (*.248.37.8)
    와 머리 딸리는거봐 이러니까 의사를 못했지 ㅋㅋㅋㅋ
  • ㅍㅍ 2018.09.20 12:06 (*.157.37.243)
    이분 채소 3수생
  • 아아야 2018.09.20 01:56 (*.125.203.61)
    설계 정비처럼 멀리 떨어진게 아니거든
    수술하다가 혈압떨어지고 상태 위독해질 수도 있고
    언제든 의학적 치료와 수술이 왔다갔다 해야해
  • 으아이니 2018.09.20 01:56 (*.127.19.30)
    의사를 하고싶은사람이 100명이 있고 의사가 될 수 있는 사람은 1명이라면
    학교에서는 무엇을 기준으로 그 1명은 뽑겠습니까?

    학교에서 가르치는 지식을 가장 잘 받아들이고 빠르게 흡수할 수 있는 사람을 뽑을 것이고
    그 역량을 판단하기 가장 빠른 방법은 공부지요. 수능 점수요.
  • . 2018.09.20 03:30 (*.7.248.53)
    그논리라면 사실 실기를 보는게 더 맞는거 같은데... 의사 아무리 공부 잘해도 손고자들은 수술을 못함.
  • ㅇㅇ 2018.09.20 04:27 (*.228.218.158)
    의사가 다 수술하는건 아니잖아 ㅡㅡ;
  • ㅇㅇ 2018.09.20 07:27 (*.205.50.56)
    의사 아닌 사람은 다 수술 하면 안됨
  • 건물주가 꿈 2018.09.20 10:14 (*.62.169.178)
    어줍잖은 댓글달고있네
  • 2018.09.20 11:24 (*.235.56.1)
    의료장비 영업사원 ㅋㅋㅋㅋ
  • 리틀보이 2018.09.20 18:12 (*.173.199.37)
    오늘 수술하는 간호조무사 기사났어 ㅋㅋㅋ
  • 2ㅊ3 2018.09.20 11:15 (*.199.79.92)
    실기로 걸러내는것보다 시험으로 걸러내야 되는 사항이 더 많음

    수술은 의사에게 요구되는 수많은 스킬 중 하나지 그게 전부가 아니니까
  • 123123 2018.09.20 14:04 (*.9.46.107)
    배우지도 못할거 가르칠바에는
    잘하는 애들만 알려줘서 실기 되는애들이 수술하면 편하지
  • OMS 2018.09.20 01:56 (*.191.191.33)
    정비는 잘못되면 미안하다고 하고 다시 고치면 되고 새부품 가져오면 되는데
    수술은 잘못되면 사람이 죽거나 불구가 되면 그사람을 공장에서 리퍼 받을수 없거든...

    딱 인간을 부속품 정도로 보고 죽은 사람 복제하는 시대가 오면 자네같이 생각해볼수 있겠네...
  • ㅂㅂ 2018.09.20 22:30 (*.209.229.120)
    정비 불량인 차 타보면 생각이 바꿜수도?
    고속도로 달리고 있는데 막 타이어 빠지고
    엔진 깨지고
  • 1231231 2018.09.20 01:59 (*.184.127.84)
    저건 외과의 정도에 국한된 것이지

    그 전에 선행되어야 할게
    많은 의학용어를 외우고
    상황에 맞게 진단하고
    환자가 원하는 수준의 건강생활을 유지하는데 필요한 의학적 상담을 제공

    이걸하려면 머리가 좋아야겠지?
  • 2018.09.20 02:20 (*.178.98.67)
    그럼 빡대가리들 한테 수술 받고 싶냐?
  • ㅎㅇ 2018.09.20 02:25 (*.204.99.92)
    저 수술 하나에 얼마나 많은 지식이 녹아있겠음?
    환자 상태부터 수술, 사후관리, 여러 변수들까지 집도의가 다 이해를 하고 있어야 되는거 아니겠냐
    의사는 평생 공부해야되는 직업 중 젤 빡신 직업인데...
    설계자가 정비까지 배우면 더 잘하겠지 ?
    의사가 그렇다 설계도 하고 정비도 하고 다 해먹어야함
    그래서 공부를 잘해야되는거고
  • ㄹㄹㄹㄹㄹ 2018.09.20 03:23 (*.196.121.38)
    멍청아. 수술하기 전에
    진단해야지. 검사해야지. 수술 가능한 컨디션인지 확인해야지.
    수술위해 필요한 약 투여해야지. 수술하고 나서 합병증 관리해야지. 이런거
    공부 못하는 놈한테 맡기고 싶냐?
  • ㅓ넘 2018.09.20 08:11 (*.224.252.18)
    ㅋㅋ 의학서적 한번이라도 보기나 했냐
    넌 한 페이지도 이해 못해
    솔까 수술은 간호 조무사도 시키면 잘 하더만
    근대 그걸 누군가는 알아야 가르쳐 주지
  • ㅂㅂ 2018.09.20 22:32 (*.209.229.120)
    자동차공학 책은 읽어 봤냐? ㅋ
  • ㄴㄷㅅㄷ 2018.09.20 08:15 (*.39.140.156)
    이런새끼들 특징 ) 수능 5등급이 자기 배 째도 되냐고 허가서 들고오면 극대노함
  • 물논 2018.09.20 08:52 (*.70.55.142)
    영역의 차이인거지.
    자동차에 들어가는 모든 부품을 설계자가 다 만들어낼순 없잖아.
    의사도 수술이라면 몰라 인간을 처음부터 만든다고 생각해봐라. 말도 안되는소리지. 의사는 설계자가 아니야.
    자동차에 비유하자면 의사는 설계자가 아니고 정비사에 해당한다.
    자동차 정비하는 사람은 정비관련 지식을 습득하고 있어야 하고, 그 지식을 바탕으로 어디를 조으고 어디를 교체하는 등의 해결책을 내야지. 어떻게 조으고 어떻게 기름칠 지는 그 다음의 문제일 뿐이야.
    의사도 인간 정비 기술을 습득한 다음에야 메스를 잡아야 이야기가 풀리는거지.
    그리고 의학쪽 설계자의 포지션이라면 제약회사 연구원쪽인거고 그사람들은 당연히 진료 못한다.
  • 닥터K 2018.09.20 09:21 (*.36.147.141)
    나도 그런생각을했어, 손기술 좋은 애들로 뽑으면 되지 않을까? 라고.

    그런데 수술이라는 상황은 어떠한 일이 발생 할지 모르는거잖아. 갑자기 혈압이 떨어진다거나, 심장 박동이 약해지거나?

    대처를 해야겠지? 똑똑한애들은 다 기억하고 대처를 할텐데 기술만좋은 애는 어버버 하겠지?

    가장 핵심적으로 의사들이 환자보고 수술만 하는게 다가 아냐 공부도 계속하고 서로 세미나도 가지고 끊임없이 연구한다고. 물론 동네 병원 할배들은 아니겠지만?

    의학의 발전을 위해서라도 똑똑한 애들로 뽑고, 그만큼 대우해줘야 생각한다
  • 과연 2018.09.20 09:40 (*.98.15.197)
    평생 똑같은 귤만 똑같이 꼬맬 것이면 안해도 됨.

    수술 전에 수술할 상황인지, 어느정도 수술해야 하는 지 판단할 수 있는 능력 +
    현재 갖고 있는 질환이나 현재 사용하고 있는 약이 어떤 영향을 미치는 지 판단할 수 있는 능력 +
    사람마다 혈관의 구조와 신경 등 구조가 조금씩 다른데, 그것을 미리 예측해서 의외의 상황에 대처 할 수 있는 해부학적 지식 +
    내가 보고 있는 것이 혈관인지 신경인지 아니면 뜯어도 되는 섬유질인지 판단할 수 있는 능력 +
    암덩어리나 이상한 것이 있는 데, 어디까지가 암이고 어디까지가 정상 조직인지, 또 섞여 있다면 어디까지 절제해야 할지 판단할 수 있는 능력 +
    정상 조직을 절제 했을 때, 어떤 영향이 미칠지 판단할 수 있는 능력 +
    수술 후 피부까지 닫았는데 환자가 배가 아프다고 하면 다시 수술해야 할지, 조금지켜봐야 할지, 아니면 괜찮은지 판단할 수 있는 능력 +
    심지어 등 수술 후 머리가 아프다고 하는데, 어떤 상황인지 판단할 수 있는 능력
    수술 후 향후 어떻게 진행되고 어떤 검사를 어느 주기로 해야할 지 판단할 수 있는 능력 +
    수술 후 어떤 약을 어떻게 써야할지 판단할 수 있는 능력 +
    등등.

    할 수 있을까?
  • 우리학교총학 2018.09.20 10:05 (*.111.19.20)
    인간을 자동차따위랑 비교하니까 그렇지
    네 말대로라면 의사는 인간 설계자들이 아니라 인간 정비사가맞다. 인간정비하기위해 많은 지식과 기술이 필요한거고.
  • ㄴㅇㄹㄹㄴㅇ 2018.09.20 11:00 (*.233.193.10)
    차 수술하는게 급박함이 있는 상황은 아니쟎어.. 사람수술은 1분 1초가 급박한 상황이고.

    예를들어서 사람수술중에 예상치못한 증상이 발생했다...?
    배를 열고 수술중인데 출혈도 없고 다 잘되고 있다가 갑자기 얼굴이 퍼래지고 숨을 못쉬기 시작함...

    그러면 ...전체적인 신체구조와 증상에 대한 지식이 머리속에서 바로바로 튀어나올수 있어야 대처할수있는거임.에

    지금 배를 열었지만 시야에 안보이는 어디가 딱 어떻게 되었기에 이런 증상이 나오는거다 라고
    라고 전체적인 이해와 지식에 기반한 진단이 최대한 빨리 딱 나와야 사람을 살릴수있다.

    무슨 자동차 수술할때처럼...이거 왜이래? 어디가 잘못된거지?

    여기도 한번 열어보고..어 여기 아니네.
    저기도 한번 열어보고..어 여기도 아니네

    그렇게 후뚜루마뚜루 때려잡다가 결국 여러번의 시행착오 끝에 결과적으로 고쳐놓기만 하면 장땡인 그런게 아니란 말이지.
  • 아하 2018.09.20 13:03 (*.154.198.59)
    손기술과 별개로 암기하고 이해해야 하는 양이 엄청나니깐 ㅎ
  • 양양양 2018.09.20 13:37 (*.62.169.195)
    그러니 의사 되기가 어려운거 아닐까
    둘다 잘해야하니깐,

    그리고 머리좋고 의학적지식이 뛰어난 사람중에 수술적 손재주도 뛰어난 사람을 고르는게 맞지
    손재주뛰어난사람한테 의학적지식이 뛰어나길 바라는거보다는
  • 냐벙 2018.09.20 02:13 (*.13.84.2)
    저거 하는 법을 영어로 된 원서로 배운다
    그리고 유학가면 영어로 가르쳐 주고
    논문도 영어로 써야하고
    남의 논문도 다 영어로 된거 읽고 공부해야 한다
    통계는 수리2 이상 수준으로 다루어야 하고
  • ㅡㅡㅡ 2018.09.20 02:23 (*.33.178.224)
    차 정비사랑 의사랑 우째 같냐.. 시동 켜진 엔진 속 부품 교체 하는건데.
  • ㄴㅁㄹ 2018.09.20 03:08 (*.132.216.193)
    집게 완전 귀엽다 ㅋㅋ 갖고 싶어
  • 123 2018.09.20 04:59 (*.25.227.9)
    김규리는 건강하게 수술을 마쳤습니다
  • ㅋㅌㅊㅋㅌㅊ 2018.09.20 05:36 (*.140.77.232)
    저런거 못하면 내과가는건가?
  • ㅇㅇ 2018.09.20 07:34 (*.62.190.89)
    귀욥다 ㅋㅋ
  • 흠;; 2018.09.20 07:54 (*.8.243.58)
    닥터K 보고 와야겠다
  • 아놔홀 2018.09.20 08:13 (*.223.30.208)
    저걸 의료기구 판매원들이 한다니 생각만해도 신장이 콩팥콩팥 뛴다
  • 수술방pa 2018.09.20 13:35 (*.18.137.248)
    의료기구 판매원은 저거 안합니다 ㅋㅋ
    기구상은 정형화된 뼉다구 수술만 ..
  • 2018.09.20 08:33 (*.70.59.42)
    이런거 보면 한의사는 의료인도 아닌거 같다.
    검은머리외국인, 외국인 건보료 혜택 없애고
    한의원 건보 적용 없애고, 65세 이상 1일1병원만 건보적용
    이거 세가지만 하면 건보료 남아돔
  • 2ㅊ3 2018.09.20 11:16 (*.199.79.92)
    한의학은 대체 의학 정도 포지션이 딱 어울림
    카이로프택틱 정도
  • ㅇㅇ 2018.09.20 09:30 (*.147.165.49)
    손떠는 의사가 하면 난리 나겠네 ㅋ
  • ㅇㄱㄹㅇ 2018.09.20 09:55 (*.175.50.142)
    자동차 정비하는 사람들이 뭐 어깨넘어서 보고만 배우는애들인줄아나..

    특출난 자동차 엔지니어들은 공부하고 자격증까지 있는 분들임.ㅡㅡ 기계적인 동작 이해와 구조, 그리고 보이지않는 곳까지 짐작을 해야하기때문에

    3차원적 구조의 이해력 등등 다 공부해야 가능함. 의사도 마찬가지고.

    맨위 댓글보면 참... 같은 지구에 사는 사람이지만 저런 덜떨어진 사람도있구나 느낀다;;
  • 2018.09.20 10:31 (*.15.49.119)
    예전에 어떤 의사가 했던 말 생각난다
    의사도 손재주 드럽게 없는 의사 많다고...

    물론 그걸 극복하기 위해서 지식에 이어 연습도 하겠지만
    손재주에도 연습으로 극복이 힘든 부분이 있는 건 다 알잖아?
  • 주인정신 2018.09.20 10:32 (*.53.114.128)
    뛰어난 지능은 기본이고
    거기에 섬세한 손재주가 더해져야
    명의에 나올만한 외과의가 될 수 있음.
  • 2018.09.20 11:30 (*.39.150.37)
    모든 의사가 수술하는건아님 연구, 교육, 수술 중에 자신에게 맞는길 찾아가면됨. 아님 간판따고 밖에 나와서 장사하던지. 요즘 성형이나 피부는 장사지 의술이 아닌것같음.
  • 11 2018.09.20 16:48 (*.176.156.72)
    수술의사 같은 경우는 외국논문을 끊임없이 읽으면서 공부를 해야 한다, 외국의 최신수술사례같은 것들 말이지.
    근데 그거 다 의학용어인데 그게 또 다 영어야.
    수능영어나 공무원시험 영어가 지랄같다고 하잖어... 그거 보통 외국 논문에서 발췌한다.
    즉 의사가 최신논문을 읽고 공부할려면 외국의 영어로 된 최신논문을 읽어야 한다는 것이고 그 논문의 난이도는 니가 생각하는 그 이상이야

    그걸 최소한 읽고 이해해야 하는데,,,, 그게 의대가는 조건이라고 보면 된다.
    일단 대가리가 빠가인 인간들은 외국논문을 이해할 조건이 안돼는거야.
    손기술이 구린건 그 다음 단계인거지.
    대가리는 좋은데 손기술이 떨어지면 정신과의사나 내과의사를 할 수도 있어
    근데 대가리가 빠가면 의사자체가 못된다.

    뉴스에 나오는 병신같은 의사들은 손기술이 없는데 그나마 티오가 낮은 외과의사라도 되어 볼려다가 사고를 치는거야.
    손기술이 없으면 그냥 문신지우는 피부과 의사라도 하거나 동네의원이라고 개업하면 되는데 자존심에 그건 못하니까 외과을 개업해서 사고치는거야.
  • 비뇨의학과의 2018.09.20 18:33 (*.49.239.86)
    저건 그냥 재미있는 쇼 같고요

    실제 신장 수술은 전혀 다릅니다.
    저렇게 하기 좋게 예쁘게 노출되어 있는 것도 아니고, (주변 장기/구조물에 둘러싸인 후복막 장기)
    혈류가 아주 풍부한 장기이므로, 늘 출혈 및 신동맥/정맥의 손상을 염두에 두어야 하며
    해부학적 구조물이 개인마다 다를 수 있으므로 충분한 프리뷰와 임기응변/대처 능력이 있어야 합니다.

    저도 학생 시절에는 손 안 떨고, 손재주 좋은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했는데요,
    결국 임상에 맞닥뜨리면,
    제일 중요한 것은

    풍부한/반복적인 경험 + 해부학적/내과적 지식 + 집중력 + 환자 자체 case의 난이도 (환자 팩터)

    인 것 같습니다.
    거기에 물론 손이 빠르고 정교하면 금상첨화이긴 한데요, 절대 중요도가 뒤집힐 수는 없습니다.


    아! 간혹 유명한 곰손이나 유별나게 손 떠는 분도 계시지만
    결국 그 자리를 지키며 오랜 기간, 많은 환자/수술을 경험하게 되면
    시간이 지나면 해당 분야의 대가가 되어 있습니다.

    물론 노력하는 분들에 한해서겠지요.
  • 비뇨의학과의 2018.09.20 18:38 (*.49.239.86)
    예시>
    youtu.be/tp_bGy4E0cY

    복강경을 이용한 신장부분절제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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