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넷플릭스 2018.09.20 01:50 (*.166.235.188)
    전형적인 꼰대 멘트
  • ㅇㅇ 2018.09.20 07:05 (*.17.27.161)
    풍신수길 ㅋㅋㅋ
  • ㄴㄴㄴ 2018.09.20 07:50 (*.33.181.180)
    평생을 그렇게 살아온걸 어떡하냐
    저 때는 형의 형의 형이 몇번을 돌려입던 옷이라도 새옷이라고 좋다고 입었는데 요즘은 해가 바뀔 때 마다 옷을 바꿔 입고 이렇게 펑펑 써대다간 분명 나라가 망할거다
    요즘 애들은 호강에 겨워서 어른이 무슨 얘기만 하면 꼰대라하고 들을 생각도 안한다
  • ㄱㄱㄱ 2018.09.20 08:14 (*.38.10.72)
    와.. 진짜다. 진짜 개꼰대다
  • 123123 2018.09.20 08:24 (*.36.145.32)
    부모가 부자면 상관없겠지만
    나이 차이 얼마 안나는 형제면 하나로 돌려입는거지 뭐
    니 옷 내 옷이 어디있어
    그거를 부모의 사랑이 어쩌고 저쩌고
    철없는 소리지

    그냥 우리집이 가난하구나
    공부 열심히 해야겠다 생각해야지
  • 죠스케 2018.09.20 09:40 (*.39.149.113)
    에이~니네 엄마가 공부 열심히 안했나보다야~
  • 1 2018.09.20 09:48 (*.230.35.221)
    이래하는집 많은데 돈이생각보다 많이들어. 큰애가 입으면 작은애가 같은성별이면 그냥입힌다 특히어릴때는 더욱그렇고 좀크면은 각자스타일이있겟지만...
  • 2018.09.20 10:19 (*.9.250.168)
    맨위에 "ㄴㄴㄴ"의 댓글은 꼰대소리 들을만 하고 (나라망함 + 호강에 겨워)
    "123123"은 사실을 언급했는데, 댓글닉 상태가 많이 안좋네

    너가 이 시간에 글쓰고 필와를 아는 나잇대면 너네 어머니도 많이 못 배우셨을거임
  • 아하 2018.09.20 12:27 (*.154.198.59)
    니네 엄마는 참 천박한 여자였나보다야~
  • 123 2018.09.20 09:28 (*.6.27.40)
    일상생활하는옷 몇벌 돌려입는건 괜찮은데
    누구한테 잘보이고 싶을때 입을 옷 몇벌씩은 있어야되
  • ㅇㅇ 2018.09.20 10:00 (*.206.99.32)
    소비를 해야 내수가 살고 경제가 일어나지 한심한 틀딲아
  • 1 2018.09.20 10:35 (*.170.30.130)
    신사답게 행동해
  • ㅋㅌㅊㅋㅌㅊ 2018.09.20 10:56 (*.140.77.232)
    신동엽은 벌만큼 버니까 저딴 소리 편하게 하지
  • ㅇㅇ 2018.09.20 11:18 (*.48.40.107)
    부모가 돈 없으면 그럴수도 있지 신동엽 너무 의식있는척하네 돈많은 자가 보기엔 꼰대짓처럼 보이나? 시장서 물건값 흥정하는 모습도 신동엽입장에선 쪽팔린짓이겠지.
  • 화초 2018.09.20 11:57 (*.193.18.175)
    가난한데 어쩌냐 그럼?
  • ㅁㄴㅇㄹ 2018.09.20 12:01 (*.157.37.243)
    당연한 소리 맞는데?
    도대체 어떤 가정이 둘다 형제인데
    동생도 새옷을 입히냐?
    나때는 사촌형 사촌누나거 옷 얻어다가 입고 그랬는데
    김응수 말이 맞는거지
  • 어그론가 2018.09.20 20:50 (*.37.92.6)
    지금이 육이오 직후임?
    넌 그럼 밥도 형이 남긴거 먹지 그냐
  • 꼰대 ㅜ.,ㅜ 2018.09.20 12:01 (*.125.108.206)
    저가 브랜드가 많아져서 질 좋고 싼 옷이 많아 졌다고는 해도 요즘 아이들이 브랜드 보고 옷 사는 경향도 있고하니
    부모들 입장에선 돌려 입어줬으면 하는 마음도 있는거지 뭐 철 빨리 들어서 그런 부모들의 입장도 좀 생각해주는 그런 아이들로 자라줬으면 좋겠다.
  • ㅇㅇ 2018.09.20 12:37 (*.70.47.230)
    꼰대들 특징) 시대 바뀐건 생각안하고 본인 젊은시절 기준으로만 판단함.
    가난한데 어쩌냐는 놈들은 두명 키우는거도 감당 안되면서 왜 둘이나 낳아서 애 스트레스 받게 만드냐?
  • 똥송 2018.09.20 14:14 (*.175.187.18)
    거기다 자기 시대떄 꿀빤건 쏙 뺌
  • 11 2018.09.20 16:56 (*.176.156.72)
    남매도 아니고 형제지간인데 옷을 따로사는건 정말 낭비다.
    난 내 나이 38이고 내 동생 36인데 동생보고 안입는 옷있으면 나 주라고 해서 그거 입는다.

    돈은 있을때 아끼고 없으면 더 아껴야 하는거다.
    그렇게 해서 남은 돈은 투자해야 하는것이고.
    그렇게 해야만 40이후에 혹은 50이후에 진정한 노동으로부터의 자유가 만들어지는 거다.

    돈을 아낄땐 아껴야 하고 쓸땐 써야 하는거다.
    옷 집 차 등은 비싸게 살 이유가 전혀 없다, 차는 없으면 더 좋다.

    식사, 병원치료, 등은 아끼면 안된다. 이건 아끼면 아낄수록 뒤에 더 돈이 들어가니까.

    내 짦은 38살의 충고야.
  • ㅇㅇ 2018.09.20 20:40 (*.204.157.119)
    제발 당신의 꼰대같은 가치관을 남에게 당연한 듯 들이대지 마세요...
  • ㅂㅈㄷ 2018.09.20 20:43 (*.230.229.23)
    저게 표면적으로만 보면 옷일뿐이야
    어릴때 맨날 형옷입고 나한테맞는옷, 맞는교복 입어본적이없다 놀림도많이받았었고 짜증났다
    근데 지금생각해보면 옷뿐만아니야 , 뭐만하면 형먼저, 형없으면 가족외식도안하고 배달음식도 못시켜먹게했어
    근데반대로 나는 집에없어도 잘만시켜먹더라
    저게 가난해서? 지랄마 가난해서 옷사줄돈없으면 낳지마 평생괴롭다
    형제들이 왜 나이먹고도 사이 안좋고 말안하는줄알아? 성장기때 6~10년 쌓여있던거 평생안풀리고 입밖에 절대안꺼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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