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8.09.20 01:40 (*.160.233.187)
    흠... 한손으로 구부려야 할때가 있을거같은데 할수있을려나....
  • 위자 2018.09.20 08:34 (*.92.201.51)
    옆치기 하면될 듯

    아니 옆으로 누워서 한쪽 면은 침대바닥에 눌러 고정 시킨단 말이지
  • 몽고국해군사령관 2018.09.20 22:11 (*.116.88.252)
    이걸 또 열심히 댓글 달고 있네. ㅋㅋㅋ
  • ㄹㄴ 2018.09.20 01:50 (*.133.219.87)
    저거 본지가 몇년전인데..
  • 빅브라더 2018.09.20 11:17 (*.62.188.86)
    기술의 난이도를 떠나서
    저게 왜 필요한지를 고려해야한다. 엔지니어들은...
  • 인싸 2018.09.20 02:01 (*.76.166.214)
    백퍼 뿌러짐
  • ㅇㅇ 2018.09.20 17:01 (*.33.165.165)
    침 묻혀서 넘기면 안 뿌러짐
  • ㅁㄴㅇㅎ 2018.09.20 02:33 (*.150.227.11)
    글씨가 너무 작잖아
  • ㄷㄷㄷ 2018.09.20 02:53 (*.190.83.204)
    실제로 저런 전자책이 나올지도 모르겠다
    책한권만 사면 짱시시에 있던 데이터 무료로 다 드립니다
  • ㅇㅇ 2018.09.20 04:37 (*.229.81.98)
    거 없어진 지 꽤 되었는데 뭘
  • ㅇㅇ 2018.09.20 17:20 (*.223.14.70)
    요즘 독서계의 넷플릭스라고 광고하는거 있어
    전자책인데 월 얼마 내면 무제한으로 보는거.. 근데 이름을 까먹었네
  • ?? 2018.09.21 23:34 (*.72.110.238)
    밀리의 서재인가 리디북스에서도 가능일걸
  • 2018.09.20 06:45 (*.117.68.52)
    zㅋㅋ별루
  • 11 2018.09.20 09:04 (*.106.207.235)
    자연 회손 하지말고 이제는 온라인에서 파일이나 sd카드 형태로 책을 판매 해야됨
  • 글쟁이125 2018.09.20 10:23 (*.38.18.221)
    *훼손
  • 2018.09.20 09:59 (*.9.250.168)
    아재들 대중교통에서 맨날 소설읽던데
  • ㅇㅇ 2018.09.20 10:20 (*.222.131.186)
    응? 넌 뭐하니?
  • ㅈㅍㅅ 2018.09.20 11:42 (*.219.203.76)
    난 컴퓨터나 탭으로 책을 못보는 사람이라 손으로 넘기는 맛이 없으면 책을 읽기가 힘들었는데

    올해 초등학교 입학한 조카를 보면 오히려 책을 어색해하더라. 무겁고 넘길때 귀찮고 다시볼때도 귀찮고 그림같은거 확대도 안되고 그렇다면서

    책과 비슷한 효과(페이지 넘김이라던가 그런거)는 어차피 없어질 기술이겠구나 싶어서 옛날사람이지만 다시금 옛날사람이구나 실감되서 서글펐음.
  • 2018.09.20 11:54 (*.197.202.23)
    내 생각은 오히려 반대인데.

    처음이야 저런게 신기술이라고 각광 받겠지만 시간 지나면 종이 책이 클래식이라고 해서 더 비싼값이 거래되는 때가 올거라고 생각한다.

    지금 LP가 딱 그렇지.

    물론 엄청나게 대중적으로 퍼져나가진 않겠지만.

    없어지진 않아.
  • 2018.09.20 12:13 (*.29.122.218)
    이말이 맞지 ㅋ 미국에서 조사한 결과 초등학교에 아이패드를 다 나눠줘도 수업자료는 인쇄물로 나눠줘서 읽게 하는쪽을
    더 선호 했다고 하더라. 바로 필기 할 수 있고 돌려 보기 편하고 깨지지 않고 더 실제 같은 느낌이 들기 때문이라함
    직관성이나 경제적인 이유등으로 종이를 완전히 대체 할 수 없음
  • ㅇㅇ 2018.09.20 17:21 (*.223.14.70)
    너 말이랑은 다른 내용 아냐..? 종이가 더 좋다는게 아니라 lp처럼 종이책이 골동품이 될거라는 소린데
  • 우나기 2018.09.20 13:57 (*.39.146.60)
    그냥 구부리는 동작 감지해서 그래픽효과 주는 정도네
    접히는 폰 나오면 기절하겠네
  • 하여튼주접은 2018.09.20 14:02 (*.106.62.76)
    접히는거 개발중이냐 뭘 기절을해
  • 우나기 2018.09.20 16:10 (*.39.146.45)
    뉴스 좀 보고 살아
    가끔 친구도 사귀도 대화도 하고
  • ㅇㅇ 2018.09.22 08:49 (*.150.73.185)
    니나 해라 ㅉㅉ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1505 혼전 동거에 대한 생각 71 2018.09.20
» LG에서 개발 중인 디스플레이 25 2018.09.20
1503 달리는 구급차를 가로막는 자 33 2018.09.20
1502 방송 중 꼰대에게 일침놓는 신동엽 23 2018.09.20
1501 울산대 상황 26 2018.09.20
1500 찬바람 부는 날엔 가끔 그립다 24 2018.09.20
1499 성추행으로 고소한 남자 31 2018.09.20
1498 독일 대통령 사임 사유 18 2018.09.20
1497 어린이 체조 선수 학대 논란 35 2018.09.20
1496 대형 트럭 유턴 만랩 19 2018.09.20
1495 차범근의 옥류관 평양냉면 솔직한 시식평 26 2018.09.20
1494 트라우마 치료해준다는 심리상담가 11 2018.09.20
1493 취했어유 10 2018.09.20
1492 호불호 극명한 김치 31 2018.09.20
1491 견자단의 엽문 명대사 18 2018.09.20
1490 소개팅에서 까이는 복장 65 2018.09.20
1489 41세 김사랑 18 2018.09.20
1488 신장 수술 연습 51 2018.09.20
1487 배성재가 살찌는 이유 4 2018.09.20
1486 조선족 많은 동네 플래카드 25 2018.09.20
1485 일본 페미니즘이 몰락한 이유 81 2018.09.19
1484 경찰 삼단봉 훈련 모습 52 2018.09.19
1483 남북합의 서명 중 정은이 웃게 만든 북한 장성 23 2018.09.19
1482 e스포츠계의 전설 15 2018.09.19
1481 독일 물가 수준 71 2018.09.19
1480 뺑소니 검거의 달인 21 2018.09.19
1479 9월 평양 공동선언문 전언 67 2018.09.19
1478 집 안 판다니까요 글쎄 25 2018.09.19
1477 여성가족부 디스 35 2018.09.19
1476 여경은 원래 이렇게 하는 겁니다 39 2018.09.19
Board Pagination Prev 1 ... 62 63 64 65 66 67 68 69 70 71 ... 117 Next
/ 1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