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척추 2019.07.12 00:21 (*.250.198.231)
    노총각도 마찬가지야 능력이 있던가 매력이 있던가
  • ㅇㅇ 2019.07.12 17:28 (*.223.49.160)
    동남아가보면 돈많은 한국 일본 노인들 지역 20대애들이랑 신나게 살아간다. 단 돈많고 연금빵빵한 사람들 한정이지만
  • 2019.07.12 00:36 (*.120.169.4)
    동호회나 카페 이런데 저런 여자 많다. 조건 좋은 남자 낚으려고 들어온 여자들..

    근데 이런말하면 메갈이 또 지랄 하겠지
  • 트럼프 2019.07.12 11:28 (*.228.239.151)
    남자도 똑같아
    한두번 나왔다가 잠수타는애들 팔할이 애인구하러 나오는거
  • 아자개 2019.07.12 00:52 (*.39.113.242)
    급이 낮아졌으면 예전 명성 다 잊고 현실 인정하면 답나오지 나도 예전엔 여자5다리까지 해봤던 카사노바지만 지금은 배 쪼금 나온 아저씨 진 이다 현실 인정하니깐 맘 편하다 가끔 술먹고 옛날 빙의해서 길빵으로 몇번 팅기긴한다
  • 12 2019.07.12 01:28 (*.119.23.244)
    양다리 카사노바질은 본인 잘나서 하는게 아니고

    그냥 지가 스스로 인생 쓰레기로 살겠다고 마음만 먹으면 누구나 할수 있는거 아니냐?
  • ㅇㅇ 2019.07.12 01:13 (*.174.251.150)
    그래도 솔직하게 속내 털어놓는 글이라 댓글이 공격적이진 않네 ㅋㅋㅋ
  • 헣허 2019.07.12 01:27 (*.40.121.236)
    노총각들 위로하는 글이네.
  • 00 2019.07.12 02:40 (*.144.17.129)
    근데 가끔씩 안타까운 케이스가 보이긴 해. 젊었을 때 좋은남자 낚아서 결혼했으면 좋았을걸 괜히 늦어져서 여기저기 기웃거리는 이쁜 노처녀 누나들 보면 안쓰럽더라. 남자나 여자나 자기 몸값 제일 높을 때 결혼상대 낚는게 짱인것같음..
  • ㅋㅋ 2019.08.02 23:35 (*.242.83.247)
    노총각이 더 안타까워...오죽하면 외국인 여자를 구매해서 뉴스에 나오니.ㅠㅠ
    에구...세금 아깝다.
  • 2019.07.12 02:40 (*.29.122.218)
    25세까지가 제일 비쌀때다 제일 비쌀때 팔아야
    제일 이익을 많이 보는건 당연한거다 마지노선은 28세까지다
  • ㅅㅌㅁㅁ 2019.07.12 02:44 (*.212.149.104)
    남자 파오후가 굼척이면서 쓴글임
  • 자유와 책임 2019.07.12 02:55 (*.46.103.167)
    눈을 낮추던가. 혼자살던가 둘중 선택하면된다.
    근데 타협은 하기싫고 선택못해니 시간만 계속흐르니
    점점 최악에 상황으로 치닫는다.
  • ㅇㅇㄷ 2019.07.12 04:56 (*.190.80.236)
    32살 나름
    42살의 김사랑 누님을 보면 알뚜이따
  • Na7 2019.07.12 05:33 (*.197.50.196)
    키스 하면 쉰내나.
  • Na7 2019.07.12 05:32 (*.197.50.196)
    젊을 때 그냥 이것 저것 별 가짢은 이유로 남자 차면 나중에 저렇게 되는거지 뭐.. 사람의 욕심이라는 게 끝이 없어서 특히 잘 나갈 땐 좀만 맘에 안 들어도 차거나 잠수 하는데 그 행동에 대한 결과는 자기가 지어야 한다고 생각함. 그렇게 지 ㅈ대로 행동하다 나이 먹고 시간도 없고 하다 노처녀 되서 자기 한탄 하는 건 개 없어보인다. 웬만함 여자는 20대 때 좀만 움직이면 쉽게 남자 만난다. ㅈ이 뇌를 지배하는 질병이 20대 남자들이 겪기 때문에.. 그거 모르고 이 남자 저 남자 떠보고 차다 훅 가는거지.
  • ㅂㅂㅂㅂ 2019.07.12 06:35 (*.236.198.41)
    32살이 노처녀...???
  • 사나이유 2019.07.12 06:44 (*.45.91.28)
    저렇게 여자는 타고난 외모와 화장발로 쉽게 사는구나...
  • 카사노바 2019.07.12 07:01 (*.53.205.224)
    남자도 타고난 외모와 부모의 재력발로 쉽게 살수있어
  • 오레건주민 2019.07.13 14:45 (*.161.224.39)
    참 쉬워도 보인다 븅딱아
  • 49기 2019.07.12 06:59 (*.36.131.61)
    우왕!
  • 1111 2019.07.12 07:07 (*.217.181.106)
    그래

    이뻐도 32살이면 능력있는 아재 만날수밖에 없지.

    뭐 일반적으로 대학나와서 회사 취직한 30~35 정도 남자를 만나야는데 돈없어서 싫으면

    아재밖에 더 만나냐...

    아님 돈많은 30초중반 남자가 미쳤다고 32살 여자를 만나겠냐.

    돈많은 30초중반은 20초중반 이쁜 아가씨가 당연히 좋은데.

    현실 직시하고 비슷한 또래 남자만나거나 미래 보고 능력있는 아재 만나거나..
  • ㅇ00 2019.07.12 08:17 (*.39.138.160)
    와인도 적당히 숙성됬을때 마시는거야 너무오랬동안 나두면 산폐야 썩은걸담은 오크통이 되는거지
  • 바우와우 2019.07.12 08:48 (*.62.173.187)
    저기서 중요한 이야기가 빠졌는데 자기 벌이가 얼마나 되냐는거. 친구들보면 연상이랑도 많이 결혼함. 따지고 보면 반수가 연상이랑 결혼함. 30대 후반 40대 초 그렇게. 공통점은 벌이가 여하튼 비슷하거나 여자가 좀 많거나 그럼. 남자들도 이제 여자 벌이를 무척 중요하게 여김. 문제는 나이가 아니라 벌이일 가능성이 높음.
  • 123 2019.07.12 08:55 (*.145.66.219)
    저런애들이 급하게 대충 남자능력보고 결혼하면
    집에서 바가지긁고 돈벌어오라카고 남의집이랑 평생 비교하면서 자존감낮게 사는거다
    절대 저런여자랑 결혼하면안됨
  • 2019.07.12 09:08 (*.146.193.33)
    요즘 32살이 뭔 노처녀냐 ㅋㅋㅋ 내 주변에도 사고 친 거 아니면 남자든 여자든 30 초중반은 돼서야 결혼한다
    왜냐면 둘 다 커리어가 중요하거든
    이런 글 보면 이제 막 복학한 복학생이 스스로 아재 아재 칭하면서 다니는 느낌

    근데 그거랑 별개로 '이제 안 먹힌다'라는 느낌은 충분히 올 거임
    어차피 그떄로 다시 돌아가도 자신은 외모 좀 별로지만 사람 괜찮은, 뭐 그딴 선택 안 할 건데 후회 해봤자 뭐 함?
    후회는 어차피 다 지나고 나서 하는 거니 지금부터도 잘 찾아볼 생각을 해야지 내가 왕년에 잘 먹히고 이런 얘기 해봤자 누가 들어주나
    스스로가 더 비참해질 뿐이지

    여기서야 어린 여자 좋다고 하지만 솔까 같은 30대면 나이 몇 살 아래 위로 그렇게까지 많이 중요하지는 않음 (물론 아주 예쁘다는 건 논외)
    그 여자가 쌓아온 것도 중요해지는 나인데 이 남자 저 남자 만나며 아무 것도 안 한 여자인데 나이 들어서 때도 타고 외모도 예전 같지 않다, 그리고 떠먹여주길 바란다
    라면 누가 데려갈 거야? 데려가는 남자도 비참한 선택 하기 싫은 건 마찬가진데
  • 1234 2019.07.12 10:17 (*.74.103.107)
    무슨 내용인지 어렴풋이 알 것 같기도 한데... 확 와닿진 않는 글이네.
    이거 저 여자 입장에서 충고 해주려고 쓴 글인거지?

    서른 두살이면 노처녀 맞지.. 특히 현재 상태가 솔로라면 말이지.
    이제 만나기 시작해서 결혼 얘기 시작하면 33살 정도에 결혼하게 되는거잖아.
    서른 두살 여자면 아마 동갑 혹은 연상 남자를 원할텐데, 남자입장에서 32~35살이면 사회적으로 어느 정도 안정적이고 가치 높을 나이잖아.
    당연히 남자는 20대 여자를 만나고 싶어한다. 확실히 20대 후반과 30대 초반 여자는 서로 느낌이 달라. 정말 다름..
  • 2019.07.12 10:44 (*.235.56.1)
    ㅋㅋㅋ 언냐 30대 후반이지 ㅋㅋㅋ

    저 나이때 못갔음 자기들끼리는 아직 괜찮다고 자위해도
    주변에서 보면 그냥 똥차야..
    성격,외모에 무난하면 보통 저나이때 결혼할려는 남자가 있거나
    결혼했어...

    누나 그냥 연구소다니는 안경쟁이 뚱보한테 주고 시집가 ~ ㅋ
  • 1 2019.07.12 13:40 (*.121.223.35)
    우리 회사에도 이쁘장한 여직원 30대 중반에 삼X다니는 안경쟁이 뚱보한테 시집감..
  • 어휴 2019.07.12 10:59 (*.236.198.41)
    저거 아재가 여자들이 감춰놓은 속마음 공격하려고 쓴 글 같음. 젊었을때 누가봐도 예뻤던 32살이면 아직도 예쁘고 정신 못차릴 나이임. 다만 어렴풋이 20대와 경쟁이 안된다와 끝물이 다가온다 라는 느낌을 받을수는 있지.
  • 인천나그네 2019.07.12 11:55 (*.215.242.2)
    능력있는 30대 여자들은 제법 반반한 연하남들 끼고 놀거나 자신보다 더 잘나거나 돈 많은 30대 중후반 남자 만나 결혼, 최소 알아서 능력껏 남자 잘 골라 만나고 저런 고민도 안해. 문제는 능력 없는 애들인데 좀 예쁘면 호구를 물건 대물을 물건 어찌저찌 남자 만나고 다니고 나쁘지 않은 조건으로 결혼도 가능함. 그런데 심지어 외모도 안될 경우는 이리저리 돌려먹음 당하는 ㅈ집으로 살다가 누가봐도 노총각인 이유 있는 남자 혹은 애 딸린 돌싱과 결혼이지.

    그러니 능력 없고 외모 안되는 애들은 20대 중반부터 조금 마음에 안들어도 적당히 나한테 콩깍지 씌인 보통남자 만나 연애하다가 20대 후반에 결혼하는게 답이야. 즉, 지 주제를 알고 빨리 움직여야 한다는거지. 패를 읽는 눈이 없으면 눈치껏 빨리 뒈져부는게 답이라 이거야. 다 털리고 질질짜지말고
  • 호ㅕ 2019.07.12 13:00 (*.178.110.91)
    댓글들 더럽노 ㅋ
  • ㅇㅇ 2019.07.12 14:46 (*.220.129.43)
    와 진짜 멍~하네요~
  • 기ㅏㄷㄴ 2019.07.12 14:50 (*.7.54.4)
    전 여친이 정말 이뻤는데 20대 초반에 진짜 질리도록 사람 피곤하게 함

    이 남자 저 남자 만나고, 딴 남자랑 술 먹고 또 그 자리에 막 불러 열받게 하고

    다 줄꺼 처럼 물고 빨고 하다가 집 데려다 주면 물 잠그고 들어가고

    아...쌍x....근데 이런 이쁜 애 언제 만날 수 있을까 하는 생각에 후회 없이 호구짓 해줬다..

    뭐 기브앤 테잌 이였으니... 호구까진 아니지만..

    그 후에 여자 보는 관점이 많이 달라져 평범해도 안정적인 직장에서 일하고 나 사랑해주는 와이프 만나서 잘 살고 있음

    근데 구 여친이 나 결혼할 때쯤 뭔가 아쉬웠는지 갑자기 연락해서 집요하게 만나자고 하더라

    자기도 물 빠진 거 알아서 그런지 그 위풍당당한 20대 초반의 패기는 사라지고

    한 껏 겸손해진 자세로 옛 추억을 풀더라고

    적당히 반가운 마음과 당시 엿같던 기분이 동시에 들어서

    스킨쉽 하나없이 받았던거 그대로 갚아주었지....

    저녁 먹고 마지막에 택시 같이 타고 자기 집 가자는거 기사한테 어디로 데려다 주세요 하고 보냈는데ㅋㅋ

    기분 좋더랔ㅋㅋㅋㅋㅋ몸 섞이고 더럽히는거 정말 싫어함

    그 후 상황 파악했는지 잠수 탔지만

    남자 30초가 진짜 이성 만나는 전성기 같다.ㅋㅋㅋ 여자들은 시들고...
  • 인천나그네 2019.07.12 18:22 (*.215.242.2)
    그래도 형은 멋지네. 난 군대 가기 3일 전에 바람난 년이 10여년만에 연락왔길래 못된 짓 많이 했는데. 돌싱이라는데 예전처럼 헤프게 살길래 술이나 밥 사주고 떡치고 몇달 하다가 같이 살자 이야기 꺼내길래 바로 내가 너같은 개년하고 왜 사냐며 바로 쌩깠지. 그때 내 성판 이룬다고 20대 초반애들이나 하는 야외에서 하거나 이상한 페티쉬 하면서 복수했는데 형은 멋지게 복수했네
  • 33 2019.07.14 00:39 (*.216.151.109)
    돈없는 남자랑은 죽어도 결혼안할거다,,능력좀 있는 돌싱이랑 엮일듯,,물론 딸린애는 없어야 할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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