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리또집을 하지만 정통 부리또를 좋아하진 않음


그래서 부리또를 한식화하고 싶어하심


백종원은 정통부리또를 만들줄 모르면서 어떻게 한식화를 하냐고하심


먼저 정통을 공부하는걸 추천

 

그런데 2주후 만났을때


갑자기 정통 부리또없이 못사는 몸이 되어버리심


띠용?!


백종원이 그럼 정통을 하자고하자 정통을 못드시는분들을 위해 한식화시킨 메뉴도 남기고싶어하심


백종원은 두개 다 하는것은 나중에가면 정체성이 없어진다고 하나만 하자고하고

정통과 한식화를 테스트해 본 후 정하라고 함


테스트와 상관없이 이미 마음은 정통으로 가있음. 단호박이심.


그렇게 시작된 테스트


다시한번 두개 다 하는것은 욕심이라는 백종원쌤


이미 정통에 정신이 가있음. 자강두천.

 

결과는 참패였지만 사실 사람들은 정통도 맛있다고 함. 평이 좋았음.

테스트후 돌아오신 남자 사장님

 

?

 

???


???????????????????????????

 

아내이신 여자 사장님은 백종원쌤 말씀대로 안된다고 하심

 

난 할 수 있음 ㅇㅇ



  • 탈모 2019.07.12 00:26 (*.250.198.231)
    저런 고집 정도는 있어야지
  • ㅅㅅ 2019.07.12 00:48 (*.233.161.130)
    그러니까 탈모가 생기지...
  • ㅁㅇ 2019.07.12 10:06 (*.62.190.159)
    모자쓴 얼굴만 봐도 탈모인지 알것 같다ㅋㅋㅋㅋ
  • ㅇㅇ 2019.07.12 12:11 (*.177.201.27)
    얼굴에서 헤이하치컷이 느껴지네
  • ㄷㄷ 2019.07.12 00:47 (*.126.4.225)
    갈대같은 고집이네 ㅋㅋ
  • ㅋㅋ 2019.07.12 00:50 (*.191.70.51)
    ㅋㅋㅋㅋ고집이란 개념이 원래 저런거?
  • 아이린이 또 2019.07.12 01:20 (*.111.247.82)
    하지말라는데 곡 하겠다는건 무슨 심보임?
    두가지 다 해봐라 처음 2~3달은 가겠지
    1년~2년 지나고도 유지가능하면
  • 777 2019.07.12 02:54 (*.88.75.117)
    대한민국에서 쳐먹는 소재 방송이 사라지는 그날까지..!
  • ㅂㅂ 2019.07.12 03:35 (*.73.242.6)
    제발 없어져야했을 음식점들 살리지좀 말았으면..

    실력있는데 운영상문제가 있는 것도 아니고 실력도 없고 개념도 없고 생각도 없는 것들을 왜????

    음식을 팔지만 음식을 알지도 못하고, 어디어디 정통요리를 팔지만 정통은 뭔지 모르고 ㅋㅋ 이런걸 대체 왜????
  • fa 2019.07.12 06:37 (*.51.82.197)
    몇주깔짝하고ㅓ 뭔정통이야
  • ㅇㅇ 2019.07.12 08:50 (*.102.11.63)
    저기 아내 성격 참 좋은것 같더라
    성인 군자임
  • 2019.07.12 09:14 (*.230.208.147)
    동감함 ㅋㅋㅋ 뭔 큰 아들이랑 같이 음식점 하는 느낌임
    사장이 오빠라 뭔가 큰 결정 하는 거 같지만 위에서 말한 것처럼 갈대 같은 고집임...
  • 123 2019.07.12 09:02 (*.109.189.226)
    둘다 맛있었다고 하니 선택은 어차피 가게 오너가 하는거지
    하지말라는 이유는 유지문제일텐데
  • 2019.07.12 09:18 (*.230.208.147)
    음식점 음식이란 게 참 별 거 아닌 차인데 노력이 많이 들어가는 경우가 많거든
    근데 저 사장은 그런 걸 간과하고 자신을 과신하고 있는 거임
    고집이 있는 건 좋은데 지금은 그냥 흔들리고 있는 중일 뿐임
  • 2019.07.12 10:18 (*.36.141.165)
    저정도 고집은 있어야 먹고산단다
    몬 이번엔 또 무슨 빌런인가해서 봤더니
    이정도로 욕할거리가 돼나
    게다가 평가도 양쪽 다 좋은편
  • ㅁㅁ 2019.07.12 12:28 (*.98.81.69)
    그래도 꽂히면 결과는 내는 타입인가 보네
    정통식 부리또 짧게 한거 치고 저정도평 나온거 보면
  • ㅇㅇ 2019.07.12 13:24 (*.127.121.148)
    이용주 의원 닮았네
  • 냥냥 2019.07.12 13:40 (*.102.222.73)
    진짜 부인이 불쌍함..
    저런 답없는 남편을 데리고 살아야되니..
    생각은없는데 고집만 있는아저씨..
  • 어ㅓㄹㄹ 2019.07.12 14:13 (*.111.229.18)
    백종원 성인 군자님이 말씀하신거니 의심말고 따르라. 너희들은 개돼지니 아무 생각 말아라.
  • 2019.07.13 00:17 (*.29.71.204)
    머리가 나쁘면 직종불문 사사건건 고생이다
  • 보고싶다 2019.07.14 19:33 (*.247.190.199)
    그렇게 욕먹을 일인가.
    정통 부리또가 맛이 없다면 모르겠는데, 시식단도 맛이 있다고 했다며.
    다만, 한식화가 좀 더 맛있다는것 뿐이지.
    시식단 일회성으로 결정할게 아니라, 좀 더 팔아보고, 시행착오를 겪어보고 나서 결정해도 될거 같은데
    그게 그렇게 욕먹을 일인지는 모르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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