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척추 2019.07.12 00:25 (*.250.198.231)
    저 새끼들은 원죄에서 벗어나지 못할 거다
  • 독사 2019.07.12 14:14 (*.103.2.201)
    한국인 중 같은 한국인 중 미쿡이나 일본을 혐호하는 이에게 자주 하는 말.
    "니들이 누구덕에 이러고 사는데...." 라고 하는 말을 저기에 적용해도 될 듯은 하다.
    흑인 후예 중 그나마 선진국에서 사는 흑인들은 저런 과정으로 이주해서 토착된 경우가 많을테니 말이다.

    정작 내가 하고픈 말은.

    누구 덕에 누가 잘 산다.는 개소리를 하는 인간은 그냥 개인 듯하다. 누군가의 앞잡이이자, 누군가의 충견으로 살아가거나 살아갈 준비가 된 자들.

    인간의 삶은 인간 개개인 각자의 몫이고, 상대방을 위해 자신을 헌신하는 사람은 존재하지 않는다. 다만, 누군가를 위해 헌신하고자 노력하는 사람은 가끔 존재하기는 한다.
  • 레이 2019.07.12 00:27 (*.143.76.31)
    끔찍하다 동물도 저렇게 안 하는데
  • 2019.07.12 00:41 (*.228.248.30)
    뿌리 생각나네
  • ㅁㅁ 2019.07.12 00:48 (*.62.93.49)
    저때 살아남은게 지금의 피지컬좋은 미국흑형들
    근데 저렇게해서 죽으면 더 손해아닌가
  • . 2019.07.12 01:23 (*.7.248.53)
    무슨손해? 무조건 많이 태워야 이익이지. 사람이라고 생각말고 물건이라고 생각하면 간단함.
    600명 해서 60명죽는게 300명 실어서 15명 죽는거 보다 한번에 훨씬 많이 실어나를수 있잖냐.
    배가 한번 왔다갔다 하는 비용이 쟤네 목숨 비용보다 훨씬 큰거지.
    게다가 많이 싫으면 싫을수록 한번에 더 많이 파니까 이득이고.
  • ㅇㅇ 2019.07.12 01:58 (*.57.247.232)
    싫... 싫다
  • 12조 2019.07.12 09:09 (*.7.47.231)
    그만 싫자
  • 12 2019.07.12 11:11 (*.53.12.209)
    싣다 !!실어서 ㅇ 실어나 ㅇ 싫으면 X 실으면 ㅇ 싫을수록 =미울수록 실을수록 ㅇ
  • ㅇㄴㅇ 2019.07.12 01:31 (*.62.188.244)
    ㅋㅋㅋㅋ이래놓고 개으 인권(?!)을 보장해야된다고 외친다니깐
  • 미친놈들이였어 2019.07.12 01:37 (*.35.217.198)
    생매장급이네
  • 1234 2019.07.12 01:53 (*.90.51.170)
    노예무역을 옹호하는게 아니지만, 말은 바로해야하는게...

    아프리카 노예를 왕에게 돈주고 사서 미국으로 수송한거지, 아프리카에 살던 자유인을 잡아다가 미국에 끌고간게 아님.

    서아프리카가 이슬람 왕국을 형성하던 시기, 지배자(아랍인)와 피지배자(흑인)의 인종이 다름.

    아프리카 자유인을 잡는 비용이 노예를 사는 비용보다 훨씬 쌈.

    오히려 거꾸로, 1798년에 사르데냐섬이 튀지니의 공격을 받아 백인들이 노예로 끌려간 기록은 있음.
  • 부정적 2019.07.12 02:22 (*.237.134.25)
    뭐지.. 노예무역은 틀렸지만 노예제도는 옹호한다는 소린가? 백인들은 자유인 안잡고 돈주고 비싸게 사갔으니 덜 잘못했다는 소린가? 백인도 끌려갔으니 도긴개긴이라는 소린가? 정보를 준건 고마운데 무슨 말을 바로 해야 된다는건지 설명 좀?
  • ㅁㅁㅁㅁ 2019.07.12 03:23 (*.252.188.221)
    자유롭게 살던 흑인을 끌고 간게 아니라 돈주고 구입함.
    그리고 흑인만 노예로 끌고간게 아니라 반대로 백인도 노예로 끌려간 기록도 있음. 이해 되냐?
  • ㅂㅂ 2019.07.12 03:27 (*.73.242.6)
    오해하지 말란소리잖아. 위에 노예를 운반하는 방법이 나와있지만 기초지식이 없으면 노예사냥을해서 저렇게 옮겼다고 상상할수있지.

    저건 말그대로 수송방법이야. 노예운반선과 노예포획선을 혼동할우려가 있단소리.

    너처럼 뭐가 더 나쁘고 덜 나쁘고를 따지는것처럼말이지. 둘다 나쁜거지만 둘을 같은 것으로 보지말란거같다.

    노예제도 자체가 가지는 문제와 노예를 포획하는 문제와는 전혀 다른 것. 노예는 거의 모든사회가 허용하는 것이었고, 노예포획은 다름.
  • 히치 2019.07.12 12:34 (*.79.160.244)
    노예운반선이든 포획선이든 저 자료 만으로도 충분히 지옥인데 둘을 같은 것으로 안보는게 뭐가 중요? 한빙지옥이든 열탕지옥이든 끔찍한 비인도적인 역사인데 전혀 다르게 보는게 중요한가?
    저시대에 노예라고 해서 모두 저런 대우를 받은게 아니다. 벨기에가 노예손목을 잘랐다 해서 모든 나라가 손목을 자른건 아니란 얘기지. 저런 비인도적인 대우는 그 자체만으로도 그 당시의 도덕 관념으로도 지탄받아 마땅한 짓이란 얘기지
  • 물논 2019.07.12 12:45 (*.162.119.206)
    정확히 포인트를 집자면, 흑인노예는 아프리카 세력가들의 협조와 내전을 통해 발생했고, 이게 마침 신대륙 개발과 대륙간 무역의 부흥, 지금보다 발전되지 못한 인권문제 등등의 여러 요소가 섞여있는것이기 때문에 흑인 vs 백인의 문제가 아니라는거지. 인종차별문제와 뒤섞이며 당시의 백인들만 악으로 생각하기 쉬운데, 정확히 말하자면 분명 아프리칸들도 죄에 대해 자유로울수 없다.
  • 히치 2019.07.12 12:31 (*.79.160.244)
    아프리카 서해안에서 엄청나게 노예 사냥했구만 뭘 자유인이 없어
    왕에게 돈주고 사기도 했지만 실제로 지나가는 흑인을 마구잡이로 잡아가기도 했다.
    둘다 있었는데 노예사냥이 없다고 미국 감싸는건가?
  • 물논 2019.07.12 12:52 (*.162.119.206)
    미국을 감싼다기보단 당시 인권이 나라와 인종을 불문하고 너도나도 노예사업에 혈안이었단 소리지뭐.
    인종불문 약자들은 죽거나 노예가 되는게 당연했던 시절.
    아프리칸 스스로도 사람을 그따구로 취급했는데 뭐라고 하겠냐. 그저 아메리칸 네이티브들만 억울하지
  • 히치 2019.07.12 13:32 (*.79.160.244)
    글쎄 노예 제도가 어느 사회나 있었던건 당연한데 노예를 대하는 방식은 식민지 하의 노예와 자국 내부의 노예가 분명의 차이가 났지.
    식민지의 노예는 재생산이 필요없는, 말 그대로 사냥하고 사오고 잡아오면 충원이 가능한 약탈적 상품이었기에 죽이든 팔을 자르든 상관없었지. 반면 자국 내부의 노예는 노예 스스로 아이를 낳아서 노예를 재충원 해야 했기에 결코 목숨을 잃을 정도로 학대할 수 없으며 노예에 대한 처벌도 법으로 정해져 있지. 조선 시대의 노비를 보면 알거야.

    그러니 당연히 식민시 하의 노예가 훨씬 비인도적이고 훨씬 열악했겠지. 아프리카에서 잡혀간 노예들은 왕에 의해 팔렸다고 해서 미국인들이 자행한 비인도적 행위의 책임이 나눠지는건 아니다. 왕은 자국 내의 노예에 대해 미국인이 행한 것보다 훨씬 인도적으로 노예를 다뤘을 테니까.

    그래서 고대 이래로 전쟁, 약탈에 의한 노예들이 훨씬 열악한 대우를 받았지. 근세 이후 약탈하는 쪽은 대부분 서양인(일본도 일부)이었고 그들의 악랄한 행위가 기록된게 많고 그래서 주로 비난은 서양인, 백인들에게 쏠리는건 당연한 일이지. 굳이 그들에 죄를 덜어내 줄 필요는 없다.
    그 시대를 살진 않았지만 조선시대 노비는 저 흑인들보다 훨씬 나은 대우를 받았다고 말할수 있으니까
  • 반미에 눈먼 히치 2019.07.12 13:58 (*.98.81.69)
    식민지 하의 노예 vs 자국 내부 노예?
    너가 나눈 이분법을 따르자면 미국의 흑인노예들은 후자인듯.

    조선시대 노비들이 그정도 대우를 받기까지 몇백년의 세월이 필요했을까?
    미국 노예들은 이백년 지나니까 해방되었는걸?
  • 히치 2019.07.12 15:22 (*.79.160.167)
    아니죠. 목화산업에 동원된 노예들이 잡혀온 노예가 많을까요 노예끼리 재생산된 노예가 많을까요? 미국의 노예제 역사는 짧고 전쟁, 약탈로 끊임없이 공급될 수 있었기에 당연히 전자에 속합니다.
    노예에 대한 대우는 현재 비정규직에 대한 대우를 보면 알다시피 그들의 희소성에 기반하지 세월과는 무관합니다. 노비의 처우가 좋아지니 조선시대에는 생활이 궁핍한 양민이 자진해서 노비로 들어가는 일도 있었죠.

    (세종실록 105권)
    노비가 죄가 있는 것을 그의 가장(家長)이나 기복친(朞服親), 혹은 외조부모가 관(官)에 고발하지 않고 구타하여 죽인 자는 장(杖) 1백 대의 형에 처하고, 죄 없는 노비를 죽인 자는 장(杖) 60대에, 도(徒) 1년의 형에 처하며 당해 노비의 처자(妻子)는 모두 석방하여 양민(良民)이 되게 한다.

    미국에서 흑인 노예를 죽이면 저런 처벌을 받았을까요?

    그리고 지금의 흑인들이 겪는 인종차별은 아직 남아있는데 우리나라에서 과거 노비의 후손들은 어떤 차별이라도 받나요?
    반미가 아니라 이건 미국의 역사입니다. 부정하는게 더 이상한거죠.
  • 반미에 눈먼 히치 2019.07.12 17:19 (*.98.81.69)
    미국이 전쟁, 약탈로 노예를 수급했다? ㄴㄴ 시작은 철저하게 자본주의 적인 계약 개념이었슴. 인종 불문(흑인포함) 노동자들을 계약직으로 써먹다가 혹독한 환경을 버티지 못하고 나가 떨어지거나 본인들의 권리를 주장하기 시작하니까 유럽 노예 상인들로부터 식민지 노예들을 구매해서 쓴것. 미국이 직접적으로 전쟁과 약탈을 벌인 대상은 아메리카 원주민들에 한함.

    또한 조선시대 노비들의 처우와 여타 노예제도를 비교하는것은 옮지 않음.
    먼저, 노비들을 노예로 간주한다면 한국은 자국민들을 노예로 부려먹은 유일한 국가가 되어버림.
    둘째로, 노비들을 노예로 간주하지 않는다면 미국 노예들의 처우는 노예제도 중에서는 그나마 신사적이었던 편임.

    우리나라 노비의 후손들은 어떤 차별을 받았느냐? 물었는데 이 또한 재미있는 토픽임.
    우리나라의 근대화는 외세에 의해 흐지부지 이루어진 감이 없잖아 있슴.
    피 지배계급이 자력으로 혁명을 일으켰거나, 지배계급이 자력으로 계급제를 놓아준게 아니라
    그냥 당시 지배계급이 외세에 의해 거세당해 흐지부지 계급제가 무너져 내려버린 것임.

    만약 '과거 노비의 후손' 을 증명할 기록물들이 소실되지 않고 현재까지 남아있다?
    차별과 선가르기 좋아하는 우리나라 사람들이 과연 차별을 안할까?
  • 반미에 눈먼 히치 2019.07.12 17:21 (*.98.81.69)
    너가 발췌한 세종실록도 포인트는 '관에 고발하지 않고 구타하여 죽인자' 부분이네.
    역으로 해석하자면 관에 고발하거나, 노비가 죄가 있다면 죽여도 된다는 거잖아?
    국가의 권력을 세우고자 하는 문장이지, 노비를 죽이지 말라는 뜻으로는 안읽힘.
  • 물논 2019.07.12 14:43 (*.162.119.206)
    딱히 백인들의 죄가 가벼워진다는 걸 말하려는건 아니고, 뭣보다 아프리카 노예들 자체가 이미 아프리칸끼리의 부족전쟁의 포로 및 납치범죄 피해자들이거든. 즉 약탈하는 쪽이 대부분 서양인이었다라는 스텐스가 잘못됐다는거지. 백인의 죄가 덜어지는게 아니라, 아프리칸이 일방적 선의의 피해자처럼 구는게 문제.
    목숨을 잃을 정도로 학대하지 않은건 식민지 노예도 동일하다. 식민지든 자국 내부든 상관없이 노예는 사유재산이었고, 아이를 낳아서 사유재산을 불릴수 있다는 부분은 마찬가지야. 유독 아메리카 쪽의 노예가 아직까지도 회자되는건 아메리카 노예의 특이성을 한번 더 생각해야 됨.
    노예를 사용하는 목적은 크게 두가지로 나눠지는데 하나는 노동력의 착취, 또 다른 하나는 성적 착취로 볼 수 있어.
    그 중 유라시아 내부의 노예는 성적 착취도 굉장히 비중이 높았던 반면, 아메리카의 노예는 노동력의 착취에 목적성을 두고 사용되었다. 신대륙의 개발 및 식량생산이란 주목적이 있었으니까.
    성적 착취가 일어난다면 자연스레 어떤 문제가 생겨날까? 혼혈이 발생하게 되는거지. 즉 계층간의 이동이 자연스레 생겨나게 된다.
    반면 아메리카의 경우에는 처음부터 목적성이 있었고, 비슷비슷하게 생긴 사람들끼리 섞여 신분을 이룬게 아니라 피부색부터 극명하게 다른 사람들이었던거지. 노예층 사용의 목적성, 성행위를 죄악시하는 청교도적 특성, 지배/피지배층 간 외모의 차이 등등 유라시아에 비해 계층간의 벽이 훨씬 컸었다.
    또한 계층간의 이동을 통해 유야무야 흡수된 유라시아에 비해 전쟁이라는 극한형태로 이루어졌기에 인종간 반목까진 해결되지 못했지.
    식민지 하의 노예와 자국 내부의 노예로 단순화시켜 이해할 건 아닌 듯 하다.
  • ㅁㅁ 2019.07.12 03:53 (*.59.54.246)
    아랍놈들도 흑인 노예 무역 엄청했는데 사람들은 서구권만 기억하고 있음

    여긴 더 잔인한게 아예 흑인 노예들은 거세를 시킴 그래서 중동권엔 흑인 노예 혈통이 거의 없지
  • ㅇㅇ 2019.07.12 11:15 (*.62.202.194)
    아프리카 부족들도 경쟁적으로 다른부족을 노예사냥해서 수출에 열정적이었음.
    아메리카 원주민과 달리 아프리카 부족들에게 유럽인들은 처음보는 미지의 종족이 아니었음.
    노예사냥 노예무역에서 흑인들 스스로의 죄가 없는게 아님.
  • ㅁㅁㅁ 2019.07.12 05:44 (*.62.175.83)
    저때는 뭐 흑인을 인간인지 아닌지에 대한논쟁도 있었으니..
    실제로 사하라 이남 아프리카인들은 iq가 평균 80정도란다
    네르안탈인 의 피가 안섞인 순수 호모사피엔스라서 그렇다나 뭐라나
  • 2019.07.12 06:52 (*.246.68.145)
    동북아시아인이 110정도로 평균이어서
    인구발로 100맞추는거
  • 미나짱 2019.07.12 07:11 (*.110.210.198)
    아이큐는 문화 수준, 교육 수준이 반영되는거지 태어날때의 지능 수준이 아니다. 이 무식한 놈아.
  • 2424 2019.07.12 07:43 (*.183.255.109)
    태어날때지능수준영향이 대부분
  • 9595 2019.07.12 11:24 (*.38.41.234)
    아이큐는 보통 선천적인거임 태어날때 정해진다.
  • 물논 2019.07.12 13:18 (*.162.119.206)
    선천적인 지능과 교육수준이 합해져서 나오는거다....
    당연히 태어날 때의 선천적 요소도 중요하지만, 태어날 때 뇌가 완성이 되어서 태어나는게 아니기 때문에 뇌가 성장하는 동안 잘 관리하면 뇌의 발달을 유도할 수 있다. 즉 후천적 요소도 굉장히 큰 거야. 성장이 끝난 뒤에도 약물 등에 의해 순식간에 망가질 수도, 끈임없는 지적 활동으로 인해 노화를 최대한 늦출수도 있다.
    그리고 이런것도 알려줘야 아는 니네들은 지적 활동이 굉장히 필요한 부류인거지... 으휴
  • ㅇㅇ 2019.07.12 20:02 (*.38.34.102)
    Iq 테스트반복해서보면 올라가는거는 어떨게 설명할래?
    선천적이면 변동이 없어야지
  • ㅎㄱ 2019.07.12 22:29 (*.225.60.154)
    노력에 의해 지능이 향상될 수는 있다.
    그러나 선천적이고 유전적인 지능의 차이는 분명히 존재함.
  • 한심 2019.07.12 10:53 (*.37.92.6)
    일단 니 아이큐는 알겠다
  • 123 2019.07.12 10:44 (*.97.195.153)
    저기서 살아남고 또 이주해서도 갖은 폭행과 정신적 압박에서
    살아남은게 지금 흑인이라는거지?
  • 독사 2019.07.12 14:10 (*.103.2.201)
    임진왜란 병자호란 육이오 다 겪고 살아남은게 지금의 너인 것처럼.
  • 123 2019.07.12 17:55 (*.97.195.153)
    ㅋㅋㅋ 이해했다
  • 플럼 2019.07.12 17:31 (*.119.105.226)
    저런거 자행했던 인간들은 필히 지옥에 갔으면 한다.
  • ㅛㅕ 2019.07.13 02:47 (*.210.201.152)
    존나 웃기네 헬반도도 양반 노비관계 청산된거 백년밖에 안됐다 물건취급하고 가축취급하던 민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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