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좆쥐 2019.07.21 00:38 (*.250.198.146)
    이대형 안타
  • 진지 2019.07.21 00:44 (*.42.79.97)
    댓글로 질문한단게 웃긴데
    질문할데가없어. 검색도 못하겠고.
    여친이 강간하듯 해달라는데 
    이런성향 이해는하거든?

    뭘 어떻게해야해? 멘트가 있을텐데..
    av마냥 묶어라 하는 말도안되는거 말고
  • 진지드셨어요? 2019.07.21 00:51 (*.6.199.247)
    여친이 어디에 비디오 설치해놨나 먽저 확인하고 하세요
  • ㅇ에 2019.07.21 10:37 (*.92.201.51)
    ㅋㅋㅋㅋㅋㅋ
  • 2019.07.21 00:51 (*.98.77.191)
    시작할때 강하게 붙잡고 (손목 이런데는 멍들수도 있으니 옷가지를 잡도록) 욕하면서 제대로 옷 벗기는둥마는둥 하고 팬티는 옆으로 대충 밀고 넣어. 그리고 키스같은건 하지말고 눈빛 미친놈처럼 하고 말랑한 표정 짓지 말고.
  • 21 2019.07.21 00:53 (*.193.52.172)
    일단 사전에 해당플레이에 대해서 동의한다는 레코딩하고
    플레이때도 녹음해라

    일전에 둘이 관계할때 여친 배려한답시고 하지못했던 니 판타지를 실행에 옮겨
    가령 해보고 싶었던 체위라던가 셔츠를 입고 오게 한다음 단추를 뜯어버리던가
    스타킹을 찢고 하는방법도 있을거고
    굴욕적이게 만들어
    더 나아가 정신적으로 대미지를 줘도 좋고
    재미있겠네 ㅋㅋ
  • ㅇㅇ 2019.07.21 10:56 (*.223.34.119)
    말투에서 비린내난다
  • 1324 2019.07.21 01:28 (*.230.113.184)
    의외로 이런 애들 많내.
  • 하나둘 2019.07.21 01:39 (*.33.181.84)
    그 예전에 홍수빈 나오는 국산 av에서 나는 강간범이다! 하고 찍는거 있는데 그거 찾아봐봐
  • 호이코스타 2019.07.21 01:46 (*.12.61.120)
    하기전에 꼭 여친하고 약속하고 녹음해둬.

    1.싸웠을때 강제로 해
    2.하기싫은거 억지로 시켜 완력쓰면서
  • ㄷㅇㄷ 2019.07.21 01:56 (*.190.83.121)
    아이폰 쓰면 don't spy 앱 설치하고
    안드로이드는 hidden camera detector 검색해서 다운받아
    몰카 있을 것같다
    부모님 명의 부동산을 노린 신종 꽃뱀 일지도 모름
  • ㅇㅇㅇ 2019.07.21 02:11 (*.42.76.126)
    그람 초대남 불러야지
  • 먹고 더블패티로가 2019.07.21 02:16 (*.39.139.243)
    ㅋㅋㅋㅋㅋ ㅋㅋㅋ 발목에 발찌달고싶나
  • ㅈㅈㅊ 2019.07.21 02:49 (*.44.158.233)
    여자입장에서 압도되는 느낌을 당하고 싶나보다. 나도 진지하게 답해볼게.
    일단 성교에 임하기 전 네 마음자세가 제일 중요한데, 영화 나는 악마를 보았다의 최민식 캐릭터와 빙의되보는 것을 추천해본다.

    처음부터 강하게 하면 여자음부가 아플 수 밖에 없으니 이는 나중에 좋지 않을 수가 있다.
    음부액이 많아져 찰박찰박 해 질 즈음, 정상위일 경우 강한 피스톤운동을 하는데, 이때 매 피스톤질마다 네 자지뿌리가 그녀의 두덩뼈에 안착해야하고 네 귀두끝이 그녀의 경부를 퍽퍽하고 치는 느낌을 주어야 한다. 이때 네가 오른손잡이라면, 왼손으로 그녀의 두 손목을 강하되 아프지는 않게 잡고 오른손으로 목을 조르는데, 이때는 목의 중앙(성대 있는 곳)이 아닌, 목 양 옆인 경동맥을 서서히 조른다고 생각하면 된다. 이때 세게하면 그녀가 실신할 수 있으니, 손아귀 힘을 아주 델리킽하게 조절해야 하는데 이건 네가 연습하면서 마스터하리라 믿는다.

    하다가 사정할 것 같으면, 험한 말을 하면서 뒤로 돌아라고 하는데, 이때 주의할 것은 험한 말이 그녀를 묘사하는 말이 아닌 (i.e.ㅆㅂ년, ㄱ년, 이런거), 낮은 목소리로 귀 옆에대고 읖조리는 ("음..ㅆㅂ 이제 돌아" 따위) 음성을 전해주면 된다. 말을 할 땐 ~해봐가 하난 ~해, 라고 좀 더 강한 명령조로.

    뒤로 하는 것은 여자 입장에서는 강간에 가장 가까운 느낌이라 생각되는데, 여기서는 음부물이 없을 시, 조금은 우악스럽게 네 오른 검지와 중지를 여자 입에 넣고 타액으로 적신 후, 그것을 음부에 넣에 치덕거리게 하는 것을 추천한다. 더욱 느낌을 주고 싶으면 그녀 머리카락을 잡고 서서히 네쪽으로 당기는 것도 있다. 또 후배위중 그녀 목 아래, 윗등을 팔꿈치로 꾸욱 눌러, 그녀 상체는 네 팔과 몸무게에 눌리고, 엉덩이는 높게 들려, 그녀를 마치 경찰에게 압도당한 범죄인처럼 꼼짝달싹 못하게 하는 것이 있겠다. 이 와중에 피스톤 운동은 계속 강하게 해야지 압도되는 느낌이 계속될 것이다.
  • 여자에게 마루타가 된 남자 2019.07.21 03:22 (*.223.48.60)
    나도 20대때 연상 여친한테 똑같은말 들어봄.
    평소에는 내가 따먹히듯 여자쪽이 더 성욕이 강했음
    그리고 대체적 여자쪽이 평균이상의 성욕을 갖고 있기에 그런말을 남친한테 말할 수 있다고 봄.
    여튼 진짜 강간처럼 하면 좆된다. 내가 진짜처럼 했거든.. 하는 도중에 날 존나 밀치길래 걍 버티고 박았는데 치를떨고 무서워 하더라. 뭔가 로맨틱한 강간범이 되야함.

    성욕이 강한 여자애들은 지가 상상하는 판타지가 있음. 근데 그게 남자의 성욕이랑은 갭이 좀 있음

    또 진짜 강간플을 좋아하는 애들이나 할 만한 애들은 그런 낌새가 있어
    잘 대주고 비위도 강하고 내가 강하게 하도록 만드는 애들.
    그런 애들은 내가 어떻게 해야하는지에 대해 고민스럽게 만들지 않음.

    결론적으로 너무 고민하지말고 형이 가지고 있는 성욕의 선에서 노력해봐. 어짜피 백프로 만족 못시켜. 그리고 그런 마인드에서만 좋은 섹이 나오더라. 너무 머리쓰면 여자들이 알아채고 맘이 안열림. 섹은 본능이니까
  • 2019.07.21 06:06 (*.29.122.218)
    예전 여친이 그런거 좋아했는데
    사전에 수위조절에 대한 합의가 있어야함
    끈으로 손 묶고 머리 누르고 박아주니까 존나 좋아하길래
    보지에 박아주니까 좋아? 라고 하는거 까진 좋았는데
    시발년아 한마디 했다가 갑자기 정색빨고 삐지더라
  • 서툰기대 2019.07.21 09:35 (*.96.133.235)
    해준다는 것과 본인이 하고싶은건 다르다.
    아직 에세머에 눈을 못 떳을 수도 있고 하지 못 할 수도 있다.
    에세머는 타고 났거나 노력 엄청해야 한다.
    자아형성 끝난 시기라면 더더욱 바닐라로 끝날 가능성이 크고.
    여친이 일반인에게 그런 요구를 한다면 여친은 진짜고.
    울나라에서 에세머 정보 얻기는 진짜 한정적이다.
    우리나란 지식이나 대화 할 수 있는데는
    까페나 에세머 사이트 몇몇이 전부.
    그 안에서도 진짜는 거의 없고 전부 에세머인척 발정난 부류들이 대부분,그런 애들을 통칭 바닐라라 한다.
    여친이 서브성향인데 마조끼가 있는지는 모르니 조심스럽게 권하자면.
    스팽이나 목을 일정시간 조르거나 ㅈ을 입에 깁게 박아
    숨을 컨트롤 하는 브레스컨이나 얼굴이나 몸에 침 뱉는 스핏정도
    하는게 좋을거다.
    그런데 이렇게 시작하면 점점 한도 끝도 없이 요구할거고
    본인이 그쪽 성향이 아니면 힘들어질겨. 물론 맞다면 서로 좋고.
    뭐. 한번쯤 경험해보는거 나쁘진 않다.
  • 2019.07.21 12:09 (*.36.148.162)
    그냥 헤어져라 니가 그쪽 성향 아니면...어느순간 에스 엠에 길들여져 버리면 정상적익 관계 못할수도 있다 그런경우 몇번 봤거든
  • 2019.07.21 12:37 (*.225.142.154)
    사전에 합의 잘 해봐.
    재밌겠네
  • 조은거 아니다 2019.07.21 17:42 (*.223.15.70)
    예전 잠깐 만난 여친있었는데
    강간처럼 해달래
    그래서 신박한데?
    이러고 욕하면서 강제 비스무리
    하니까 장난치냐며
    진짜 처럼하래
    먼가?진짜 처럼 연기하니
    흥분하는거야
    근뎅
    몇번 하니까
    레파토리가 없음ㅋㅋ
    그후 안하니 흥분을 안함
  • 빠가사리전문어부 2019.07.22 04:46 (*.111.2.198)
    영화 콜보이 함 보셈 중반쯤 그런컨셉나옴
  • 11 2019.07.22 21:51 (*.235.103.70)
    나보다 낫네..
    어디가서 한번도 얘기못했지만
    내여친은 자기를 매춘녀 취급해달래..
  • 연어 2019.07.24 19:04 (*.111.28.248)
    여친집에 몰래 대기타다 오면 강제로 ㄱㄱ 복면까지 준비하면 금상첨화
  • ㅇㅇㅇ 2019.07.21 10:23 (*.35.210.206)
    내가 나온 중고등학교가 붙어 잇는데
    중학생 시절 고등학교형이 시내버스에서 내리자마자 정문까지 딱 저런식으로 띠엇다
    고등학교 들어가서 우연찮게 선생님에게 듣게 되엇는데 100키로 넘는 사람이엿는데 30키러 이상 뺏다고 들음
  • ㅁㄴㅇㄹ 2019.07.21 15:07 (*.105.43.146)
    뭐 운동효과를 부정하는건 아닌데, 그것과 별개로 100키로 넘는 사람은 무슨 운동을해도 30키로 이상 쉽게 빠지지 않을까?
  • 1 2019.07.21 16:08 (*.38.29.20)
    우리 아파트 앞이네 ㅎ
  • ㅁㅁ 2019.07.22 16:08 (*.250.109.245)
    아르떼?
  • 구라용팝 2019.07.21 18:46 (*.37.143.96)
    황천길 와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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