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efd754008beaa9f1d6f6de981509ef3.jpg


  • 노림수 2019.07.21 12:59 (*.250.198.146)
    판사 시키 늙병필 아니냐?
  • ㅋㅋ 2019.07.22 03:29 (*.38.11.218)
    당연히 재판생 확인해야할것인데 법알못이고만
  • 꼬판하 2019.07.21 13:03 (*.248.130.128)
    꼬우면 판사 하등가
  • ㅁㅇㅁ 2019.07.21 13:04 (*.40.249.254)
    공부 열심히 해서 판사되자.
  • 선형대수 2019.07.21 13:06 (*.7.28.138)
    구하라랑 사귄 남자보니까 엄청 훈남이더라
  • 두둥~ 2019.07.21 14:42 (*.177.70.112)
    훈남을 그렇게 가져다 붙이는게 아닐텐데..
    걍 잘생긴넘이더만..
  • 훨씬 2019.07.21 19:44 (*.112.70.93)
    못 생겼는데 능력 있으면 = 훈남

    잘 생겼는데 능력 없으면 = 기생오래비
  • ㅇㅇ 2019.07.22 10:00 (*.102.128.60)
    안못생겼으면 훈남
    잘생기면 미남
  • 어쩌라고 2019.07.21 13:11 (*.216.142.21)
    뭘 봐야 판단 할 거 아님?
    당연한 걸 뭘 이렇게 짤로 만들기 까지 하냐
  • ㅇㅇ 2019.07.21 13:16 (*.149.227.13)
    ㄹㅇ합의하에 촬영한건지 강제로 한건지 봐야하는거 아님?
  • 2019.07.21 13:43 (*.147.5.253)
    형사소송법 307조 사실의 인정은 증거에 의한다
  • 늙병필 2019.07.21 14:39 (*.143.79.130)
    증거 채택을 말로만 듣고 할 수는 없는거지. 나는 판사이기에 봐야 된다고 생각함.
  • 장수램프 2019.07.21 21:04 (*.196.184.71)
    나도 동감
    판사는 볼 수 있는 권리가 있는 게 아니라
    봐야만 하는 의무가 있는 것이다.
  • 1 2019.07.21 13:39 (*.221.63.151)
    생각해보면 결론을 집행하는자가 영상을 확인하지 않고 어떻게 문맥 판단을 할수있지?
    인생에 관여하는 자로서 당연히 해야한다고 봄. 여성인권 생각해서 여성판사가 보더라도 누군가는 해야할일 아님?
  • ㅁㄴㅇㄹ 2019.07.21 16:54 (*.45.184.221)
    그럼 그 남자의 인권은?ㅋㅋㅋ
  • 나참 2019.07.21 18:35 (*.37.92.6)
    상식적으로 남자 벗는거랑 여자 벗는게 같냐?
  • ???? 2019.07.21 18:44 (*.39.161.177)
    그 상식이 통해서

    성인지감수성이라는

    개ㅈ만도 못한 단어가 생겨났냐?

    연예인들 가슴 성형은 어찌하냐
    이상한 생각 하는 인간들이 이상한거
  • 21 2019.07.21 20:22 (*.184.7.194)
    ㄴㄴ 영상 당사자가 불쾌하면 그건 불쾌한게 맞아
  • ㅂㅅ 2019.07.21 20:44 (*.128.178.55)
    염병하네, 그 실체도 기준도 없는 불쾌감이라는 개념을 우리 법체계에서 인정을 하는게 어떤 문제읹 생각 할 수준도 안돼는거지. 저 영상을 확인시킬 수 없다면 구하라는 무고로 처벌받아야 하는거다.
  • 21 2019.07.22 10:50 (*.223.30.248)
    이해력이 딸리나...
    자기 다 벗고 남자랑 하는 영상인데
    실체가 없는 불쾌감이라고????? ㅋㅋㅋㅋ
  • 우루루팡팡 2019.07.22 21:49 (*.161.99.190)
    다 벗었든 뭘하는 성관계동영상이든 스님 목탁닦는 영상이든 법정에 제출 된 증거물임
    내 얘기에 공감 못할수도 있지만
    난 법은 기준의 잣대가 분명해야하며 그 기준이 흔들리면 안된다고 생각함 불쾌감 수치심 그런걸로
    증거를 확인도 하지않고 판정을 한다? 이게 더 말이 안됌
  • ㄱㄷㅅㄱ 2019.07.21 13:44 (*.224.154.37)
    당연히 봐야지 무슨 대화가 오갔는지도 모르고
  • d 2019.07.21 14:01 (*.110.10.13)
    당연한걸 왜 기사화 하는거냐
  • 2019.07.21 14:01 (*.126.10.143)
    당연히 봐야지 그래야 판결이 가능하지 그러면 편집본 보냐?
  • ㅁㄴㅇㄹ 2019.07.21 14:10 (*.170.107.218)
    판결을 위해서는 당연히 봐야지
    예를 들어서 수영복 입고 수영하는 영상인데 그걸로 협박하는 ㅄ도 있을까?
    피의자측에서는 협박을 안했고 협박을 할 영상도 아니다라고 말한다면
    판결을 위해서는 당연히 봐야지
    또 젠더감수성 어쩌고 저쩌고 여성인권 어쩌고 저쩌고 할텐가?
    피의자가 잘못을 했든 안했든
    피의자에 대한 정확한 판결을 위해선 당연히 봐야하지
    증거가 없는데 판결을 하라고?
  • ㅂㅈ 2019.07.21 14:13 (*.197.75.233)
    이래서 으른들이 옛날부터 공부하라구 하라구
  • 내가 이상한거냐? 2019.07.21 14:19 (*.58.37.51)
    다들 글을 안읽는건지 나혼자 잘못 읽고 이해한건지..
    재판장이 판결을 위해 단독으로 보는건 당연히 오케이지만 재판’장’ 에서 아무리 사건에 관련이 있다 하더라도 많은 사람들이 있는 장소에서 트는건 2차가해라고 반대한다는 내용이잖아.. 누가 판사가 보지말라고 했냐?? 다들 왜이래
  • ㅇㅇ 2019.07.21 14:22 (*.38.22.202)
    그건 구하라측 변호인이 하는말이고
    판사는 비공개로 본다는대?
  • 2019.07.21 14:29 (*.36.145.84)
    판사 : 성관계영상이 증거로 제출되었나?
    검사 : 성관계영상이라 증거로 제출되지 않았다
    판사: 영상의 내용이 중요하니 재판장에서 비공개로라도 영상확인이 필요하다
    구하라변호사 : 비공개라도 재판장에서 영상을 확인하는건 2차가해다. 영상내용이 아닌 영상으로 인한 협박이 쟁점이다.
    판사: 영상이 알려진것과 다를수도 있으니 직접봐야겠다. 변혼종결전 판사단독으로 확인하겠다.
  • 내가 이상한거냐? 2019.07.21 14:34 (*.58.37.51)
    그러네 내가 난독이었다 마지막에 판사가 단독으로 확인하겠다고 했네 그전에 구하라 측에서도 판사 단독으로 확인하는건 이해한다 했고
  • PETA회장 2019.07.21 14:27 (*.38.23.217)
    변호인과 검사가 영상을 통해 주장하는 바가 다르니 판사가 볼 수밖에... 이래저래 구하라의 프라이버시만 침해받겠네.. 안타깝다
  • adfa 2019.07.21 14:28 (*.140.9.114)
    판사도 휴먼이야 휴먼
  • ㅇㅇ 2019.07.21 14:29 (*.201.246.99)
    당연히 봐야지 씨발 법정이 장난인가. 이런 동영상이 있습니다~ 하고 말로만 떼우게?
  • ㅇㅇ 2019.07.21 16:22 (*.53.219.242)
    그러게 ㅋㅋㅋㅋㅋ 존나 웃기네 구하라측 변호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019.07.21 14:55 (*.111.28.78)
    동영상이 구하라에게 상당히 불리한가 보다
    남자가 성범죄 가해자이고 동영상 촬영자이고
    여자는 싫다거나 모르는 피해자여야 하는데
    그게 아니면 유명인이고 얼굴 다 알려져 있는데
    수치겠지 ㅎㅎ
  • ㅇㅇ 2019.07.21 16:09 (*.98.108.188)
    증거로 제출 자체가 안됐는데 본다 한들 그게 무슨 의미가 있냐
    제출이 안됐는데 채택도 못할꺼 아녀
  • 123 2019.07.21 16:46 (*.103.146.196)
    역시 사람은 공부를 해라는게 저거 였구나 합법 감상이 가능한 재판사가 됬어야하는데 ㅠ.ㅠ
  • ㅡㅡㅡ 2019.07.21 17:31 (*.248.139.197)
    판사 여자임
  • ㅇㅇ 2019.07.21 17:32 (*.7.28.219)
    공부 열심히 할걸 ㅠㅠ
  • ㅁㅁ 2019.07.21 19:11 (*.171.84.71)
    진짜 진지하게 봐야하는게 정상 아니냐
    진짜 진심으로 말이야..
    증거를 보여주지도 않을거면 재판 왜 함?
  • 2019.07.21 19:24 (*.225.142.154)
    증거가 있어야 죄 성립 여부를 판단할 때 객관성이 확보되는 건데
    2차 가해라고 싫다고? 그럼 재판을 하지마. 유죄추정의 원칙에다 증거 제출 거부까지.
  • ㄱㄷㅎ 2019.07.21 19:40 (*.41.79.60)
    아~ 공부 하라고 할 때 열심히 할 껄 어른들이 한 말씀에는 다 이유가 있었구나
  • ghwn123 2019.07.21 19:44 (*.2.195.162)
    아 영상 유출 움짤이라도 보고싶다
  • 무적논리 2019.07.21 20:38 (*.29.122.218)
    -구하라가 울었으면 그게 증거 아닌가요? 왜 꼭 봐야 하죠? 판사가 젠더감수성이 부족하네요
    그거 보고 또 판사들 끼리 돌려보면서 낄낄 댈 수 있지 않나요?
    -아 판사가 여자라구요? 당연히 남자인줄...유리천장이 얼마나 심했으면
    판사=남자라는 인식이 자연스럽게 형성되어 있을까. 유리천장 깨부수자!!
  • 고구마 2019.07.21 21:21 (*.231.106.136)
    캬 문재인 만큼 답답하네여.
  • ㄱㄴㄷ 2019.07.22 13:02 (*.7.28.104)
    너희 어머니는 속이 타들어가신다
  • ㅇㅇ 2019.07.21 21:40 (*.112.48.202)
    와 씨발...엄마말대로 공부 할걸...
  • ㅁㅁ 2019.07.21 23:14 (*.210.219.163)
    맞긴한데 아무리 법정이라도 재판장에서 보는건 좀 그렇지
    변호사가 있으니까 그나마 비공개에 판사만 시청하는걸로 된거같은데
    판사 누군지 궁금하네
  • ㅇㅇ 2019.07.21 23:34 (*.251.242.86)
    판사형님 거 공유 좀 합시다
  • ㅇㅇ 2019.07.22 01:41 (*.99.142.191)
    판사님 시신경 삽니다..
  • ㄷㅇㄷ 2019.07.22 02:03 (*.190.82.195)
    유출되면 판사새끼가 범인
    구하라든 전남친이든 자기에게 안 좋은 판결 내린 판사새끼 좃만들 수 있는 양면찬스
    결론은 판사가 스스로 외통수로 몰았스
  • 빠가사리전문어부 2019.07.22 04:35 (*.111.2.198)
    설마 판사한테 가기까지 아무도 안봤을거란 생각을 못하는건 빠가사리믄 아니겠지...?
  • 물논 2019.07.22 08:06 (*.223.39.70)
    강간재판이 아니고 동영상유출 협박 건 아니었나? 협박여부가 쟁점인데 영상내용이 무슨 의미가 있다고..
  • ㅂㅈㅇ 2019.07.22 16:25 (*.111.28.157)
    실제 동영상이 있어서 협박하는거랑 없는데 협박하는거랑 같냐?
  • 2019.07.22 12:26 (*.120.169.4)
    맞는 말아냐? 아니 확인 해야지
  • 123 2019.07.22 12:38 (*.41.93.242)
    판사님 제의자 제가 들고 갑니다
  • 연어 2019.07.24 19:23 (*.111.28.248)
    대인~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5642 배달음식 12차례 훔친 음복동 11 2019.07.22
5641 완벽한 타인 게임 29 2019.07.22
5640 미니스톱 불매하지 마셈 17 2019.07.22
5639 쉑쉑버거 재떨이 에디션 15 2019.07.22
5638 21세기 물산장려운동 64 2019.07.21
5637 밥 먹다가 함경도로 발령난 썰 14 2019.07.21
5636 2200만원짜리 자동차를 2200원으로 올린 자동차 회사 36 2019.07.21
5635 후쿠시마 저주 토템 17 2019.07.21
5634 부산 광안리 태풍 피해 사진 32 2019.07.21
5633 일본 방송사가 주주인 언론 26 2019.07.21
5632 둘리의 실체 27 2019.07.21
5631 바람직한 운전 습관 64 2019.07.21
5630 여행자 SNS 저격 논란 22 2019.07.21
5629 마이크 정리하는 오하영 5 2019.07.21
5628 알아둬서 나쁠 거 없는 사고의 원인 43 2019.07.21
5627 귀여운 치어리더 17 2019.07.21
5626 법원에 출연한 좀비 15 2019.07.21
5625 병자호란 당시 칸이 직접 출동한 이유 52 2019.07.21
5624 뮤직비디오 없이 유튜브 조회수 1억 19 2019.07.21
5623 피서지 귀중품 보관법 16 2019.07.21
5622 마성의 전소미 21 2019.07.21
5621 후쿠시마산 개꿀 21 2019.07.21
5620 누나가 방탄소년단 팬 37 2019.07.21
5619 태풍 속에서 윈드서핑 19 2019.07.21
5618 그것이 알고 싶다가 기다리는 제보 66 2019.07.21
» 구하라 동영상 원본 요구하는 판사 57 2019.07.21
5616 남편이 일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39 2019.07.21
5615 사격에서 부상자가 없는 이유 15 2019.07.21
5614 인권위 vs 법무부 31 2019.07.21
5613 일본의 자해행위 55 2019.07.21
Board Pagination Prev 1 ... 50 51 52 53 54 55 56 57 58 59 ... 243 Next
/ 2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