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ㄷㄷㄷ 2019.07.21 23:02 (*.111.22.115)
    역사를 잊은 민족
  • 키보드 2019.07.22 10:28 (*.188.1.105)
    역사를 잊은 민족은 미래가 없다.
    일본의 이야기가 아니라 우리나라의 이야기다.
    실리는 젓도 없으면서 명분만 찾는 것이 지금의 현실이다.(사실 명분도 없음)
    한일합방도 나라를 지킬 능력이 없는 것들이 잇권 서로 가질려고 하다가 일본한테
    떠먹여 준걸 반성하기는 커녕 일본놈 나쁜놈이라고 말하는 자체가 구역질 난다.

    우리가 해방후 거지같은 나라가 되고 친일파 청산이 안된게 일본놈들 때문이 아니고
    6.25가 원인 인걸 일본놈들 탓만 하고 있는거 같다.
  • 조국유시민등비웅신들 2019.07.21 23:08 (*.162.91.19)
    지금 일본 대하는 거랑 똑같네ㅋㅋㅋ
  • 2019.07.21 23:16 (*.38.36.87)
    일본이 중국에 밀렸으니
    일본이 청나라고 중국이 명나라겠네
  • 지랄하고자빠졌네 2019.07.22 00:32 (*.246.10.26)
    일본이 중국을 추월하는 상황이 아닌데 어떻게 일본이 청나라냐 개찐따 색기야
  • 2019.07.22 00:38 (*.38.36.207)
    쓰다보니 반대로 썼다 ㅋ
    문맥으로 이해해라 ㅋㅋ
  • 2019.07.22 00:40 (*.38.36.207)
    그리고
    그렇게 분노조절을 못하는걸 보니
    현실에서도 쓰레기 같은 삶을 살고 있을것 같아서
    불쌍하잖니
    착하게 살아
  • ㅇㅇ 2019.07.22 09:25 (*.114.22.161)
    병먹금ㅋㅋㅋ
  • ㅇㅇ 2019.07.22 10:07 (*.140.193.93)
    너 병신 개찐따 맞음
  • ㅇㅇ 2019.07.21 23:10 (*.205.50.56)
    야 이거 왕때문이냐 집권층떄문이냐 ㅋㅋ 조선이 왕권이 그렇게 센 나라도 아니잖아.
  • 2019.07.21 23:18 (*.38.36.87)
    지금도 미국에 줄대고 사는 사람이 많은것 처럼
    그때도 명나라에 줄대서 권력을 유지하는 집단이 있었겠지
    갑자기 청나라로 바뀌어서 당황께나 했겠네
  • Xfactor 2019.07.22 02:01 (*.155.213.32)
    미국 =명나라 비교가 되냐 ? ㅋㅋㅋㅋ 어떤나라가 운좋게 외계기술을 가져오지 않는한 미국의 패권은 살작 과장해서 지구 멸망까지 간다고 본다..
  • 툐ㅠ 2019.07.22 09:45 (*.210.7.113)
    거의정답. 비밀은 정치적안정과 자유때문에 성공한사람들이 뼈를묻고싶어함. 결국 가만놔둬두 중국에서 다 미국으로 브레인 드레인됨.
  • 히치 2019.07.22 13:32 (*.79.160.244)
    지구멸망ㅋㅋㅋ 외계기술 필요없고 중국, 러시아가 가지고 있는 핵폭탄만 쏴도 인류 멸망이야. 지구 자체야 살아남겠지만
    혹자들은 인류 멸망할떄 가장 먼저 전멸할 곳이 미국이라고도 하는데, 핵전쟁 발발하면 유럽 리히텐슈타인 국에 핵이 떨어지겠냐? 미국에 핵이 떨어지겠냐? 핵이 안떨어진 곳에 적은 수의 인류가 남아 문명을 이어갈진 모르겠지만 미국은 아닐거 같다.
  • ㅁㄴㅇㄹ 2019.07.22 13:43 (*.199.109.59)
    쟤 말은 그게 아니라 미국의 강력함은 영원할거라고 보는거야
    너 말도 틀린게 아닌게, 너 시나리오대로 핵전쟁이 터지면 미국은 핵 안쏘겠니
    다같이 쏘고, 다같이 망하는거고 지구멸망이지
    그렇다 치면 쟤 말이 맞아. 멸망 직전까진 미국이 1등이었단 얘기니까
  • ㅁㄴㅇㄹ 2019.07.21 23:21 (*.170.107.218)
    지금이랑 똑같네
    외교라는것이 상대를 잘만 이용해먹으면 되는것이고
    어느정도 자존심을 접고 국력을 높이고 이익을 추구하면 되는것인데
    작금의 행태는 오랑캐 따위에게 협력따윈 없다 식으로 가면서
    국가의 마지막 보루이자 경제력의 원천인 반도체산업을 날려버리기 직전의 상황까지 오게 되었는데
  • 제너럴 킴 재규어 2019.07.21 23:41 (*.143.237.211)
    박영선 누님이 중소기업을 키우면 된다고 그랬거등?
    반도체 안날라가거등?
    거 20년 뒤쳐진거 금방 나라에서 지원해줘서
    빨리 성장시켜주면 되거등?
    무려 주 52시간 근무라는 강행군을 펼치면 이루어지거등?
  • 2019.07.21 23:51 (*.38.36.207)
    연구소가 주 52시간이면 개꿀 ㅋ
  • ㄱㄱ 2019.07.22 01:00 (*.176.138.177)
    박영선이 뭘 아냐?
    반도체 만드는 삼성, sk 가
    중소기업 제품은 아직 안된다는데
    박영선이 중소기업 말듣고 아무리 뭐라해도,
    반도체 생산은 삼성, sk 가 하는거야.
    박영선이 반도체 만드냐?ㅋㅋㅋㅋㅋㅋㅋ
    쥐뿔도 모르면 걍 조용히 있어
    뉴스좀 보고 말하든가
    운동권 했던 정치 인간들은 다들 빡대가린지
    자기 전공도 아니면서
    전문가한테 이래라 저래라
    국민들 선동이나 할줄알지
    나라 경제 개 망가지고 도망간 장관
    외교 개판인데 아프리카 순방하는 장관
    페북으로 정치질하는 수석에
    북한대변인 대통령에 다가
    변호사 시절이 일본 기업 승소시켜준
    두 변호사가 대통령 되서 나라 망치는데
    성공하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버지는 친일하시고 돈버시고
    딸내미는 일본으로 유학 보냈다가 해외 도망가고
    나라 외교는 말아먹어서 한미일 동맹 망치고
    일본은 역대급 호황인대 우리는 불경기인데
    북한에 쌀퍼주고 돈주고 ㅋㅋㅋㅋ
    누가 친일파냐?ㅋㅋㅋㅋ
    선동밖에 할줄 모면서 ㅋㅋㅋ
    거기 선동된 인간들은 좀비처럼
    반일 반일 ㅋㅋㅋㅋㅋㅋ
    중국 미세먼지랑 황해 쪽에 공장 지은거 뭐라고 좀 해봐
    국내 철강공장 문닫게 하지말고

    역시 이 정부 공략 잘지키는듯
    (중국,북한) 사람이 먼저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019.07.22 10:06 (*.105.43.146)
    비꼬는거잖아..
    여기 늙은이들 조크도 반어법도 이해 못 해
    피아구분도 못해
    사회생활 다들 어떻게 하냐
  • 뭐가 2019.07.22 00:44 (*.133.219.87)
    우리가 자존심 접으면 일본이 용서해준다디?
  • 2019.07.22 01:07 (*.62.202.243)
    반도체를 날릴긴 뭘날려 니 우동사리나 날릴것이지
    반도체 끄덕없다 걱정마라
    쫄리면 뒈지시던가
  • 냐벙 2019.07.22 02:26 (*.13.84.2)
    보기 드문
    수준 낮은 댓글이군
  • ㅇㅇ 2019.07.22 01:12 (*.62.162.203)
    오랑캐가 먼저 태클건 상황인데.. 무슨소린지?
  • ㅋㅋㅋ 2019.07.22 02:26 (*.38.30.160)
    이새끼는 아베가 아주정당하게 수출제한하는줄아네 ㅋㅋㅋ
    문재인까기위해선. 나라도팔아먹을 일베새끼 ㅋㅋ
  • 1234 2019.07.22 06:44 (*.76.152.22)
    수출을 제한하는게 아닙니다. 중국 대만 태국 싱가포르등과 같은 레벨로 보겠다는것 입니다.
  • ㅇㅇ 2019.07.22 10:10 (*.140.193.93)
    이런 멍청한 새끼가 대깨문들 수준임
    그동안 일본이 편의를 봐주고 잘해주는데 지랄 깝치다가 발로 차버린걸 일본이 불법적인 수출제한이라도 한줄 알고있음
    그러면서 정부 욕하면 일베충이니 친일파 드립
    일베충 친일파 드립이면 다 해결됨
  • 어리둥절 2019.07.22 10:28 (*.62.21.152)
    일본이 무슨 편의를 봐주었는가?
  • ㅋㅋㅋ 2019.07.22 20:41 (*.38.30.160)
    돈내고 물건사는건데??무슨편의???????
  • 33 2019.07.21 23:45 (*.156.71.193)
    솔직히 한두번 선동 당하면 선동하는 색히들이 나쁜건데 3번 이상 선동당하는건 개돼지들 탓이라고 봐야지,,,
  • ㅇㅇ 2019.07.22 00:14 (*.70.57.240)
    인조 판단력 제로 개병신새끼 하나때문에 수백년 역사가 뒤집어졌지 저 새끼는 왕칭호도 아까운새끼임
    사회성제로 저능아
  • 지랄하고자빠졌네 2019.07.22 00:29 (*.246.10.26)
    왜 이시점에서 고려판 병자호란인 여요전쟁은 왜 이야기 안하냐?

    고려가 거란 3번 털고 누린 평화 100년은 다 까먹은 거냐 애초에 모르는 거냐?

    또 수나라가 고구려에 털려서 망하고

    당나라도 고구려에 털려서 좆될뻔 하다가 내분으로 겨우 이긴건 어떻고?

    거란 수당이 10배의 전력으로도 고려 고구려에 깨진건 이야기 안하고

    일본에 3배쯤 뒤진다고 똥오즘 부터 지리는 애들은 틀딱 맞지?



    이런 짤 보면서 되게 깨어있는 척, 아는 척 하는

    운영자랑 위에 역사에 ‘역’자도 모르는 색기들은 한번 대답해봐.
  • 조형예술 2019.07.22 00:54 (*.62.216.137)
    그걸 몰라서 그러는게 아니라 지금 병자호란때랑 겹쳐지니까 비유를 하는거죠. 우리가 누굴 털어서 망하게 할 수 있을까 솔직히 의심스럽네요.
  • 2019.07.22 00:58 (*.38.36.207)
    병자호란이랑 겹치면
    지금은 일본보다는 중국에 줄을 대야하는데?
    뭐 물론 중국보다는 미국이고
  • ㅇㅇ 2019.07.22 10:13 (*.140.193.93)
    바본가?
    반도체 소재를 놓고 생각해
  • 지랄하고자빠졌네 2019.07.22 01:21 (*.246.10.26)
    도대체 지금 무슨 상황이 병자호란이랑 겹친다는 거유?

    백번 양보해서 병자호란이랑 같다고 치면
    전 호란이었던 정묘호란때처럼 
    우리가 언제 광복하고 일본에 털린적이 있었나?
    도통 모르겠네 그랴.

    그리고 장기적으로는 일본이 털릴수 있다는 분석도 많은데 지금 상황을 거란전쟁에 비유 안하고 굳이 병자호란에 갖다 붙이는 이유가 머요?
  • 교민 2019.07.23 03:39 (*.103.182.185)
    남미에 있음 가능. 대륙 정벌 혹은 남미 대장 짓은 얼마든지 가능. 워낙 썩어빠진 빙신들이라. 구제 불능이야.
  • ㅇㅇ 2019.07.22 10:15 (*.140.193.93)
    그래서 감정적으로만 행동하지 말고 지금 해결책이 뭔데?
    해결책이 있으면 정부가 이렇게해도 욕을 안먹지 근데 없자나?
    일본 금방 따라잡으니 몇년간 국민들이 고생좀하자...이거냐?
  • ㅇㅇ 2019.07.22 01:29 (*.62.162.203)
    사람들이 잘 모르는 것중 하나가.. 자꾸 저 당시 청이 미국급의 슈퍼파워라고 생각하는 건데, 지금와서야 청이 이긴 결과를 알고있지만 당시 조선입장에서는 명이 승리할지 청이 승리할지 확신할 수가 없었음. 산해관을 못넘고 지지부진하던 애들이 어떻게 중원을 먹을꺼라 생각하겠어. 실제로 청도 까딱 잘못했으면 자멸할뻔하기도 했고, 또 명의 멸망원인은 사실상 이자성의 난 때문이기도 함.

    병자호란은 짓밟으려다 봐준 전쟁이 아니고, 짓밟고싶은데 그러다 좃될까봐 속전속결로 끝낸 전쟁임. 심지어 이괄의 난만 아니었어도 장기전이 됬을 수도 있었음
  • 돕고사는세상 2019.07.22 01:32 (*.70.55.34)
    지금 일본 상대로 하는짓이랑 똑같네... 문재인조
  • ㅁㄴㅇㄹ 2019.07.22 01:48 (*.107.121.229)
    그럴만한 이유가 있었음 임진왜란때 조선이 도움을 요청하자 명나라 황제 만력제는 신하들 만류를 뿌리치고 명나라군대 20만에 쌀 9만석? 아무튼 명나라의 물자를 고대로 조선에 때려박음 그 당시 저정도의 물자는 사실상 국력 그자체 그래서 고려천자라는 비아냥도 받았지만 어찌되었건 임진왜란은 육지에선 만력제의 명군이 막고 이순신이 후방지원을 끊어 막아낸 전쟁임 명은 직후 강성해진 청에 고대로 멸망당함 이후 명나라에 대한 의리를 지키자는게 사대인데 단순히 중국을 우러러보고 막무가내로 따른것이 절대 아님 명은 망하면서 조선에 도움을 요청하는데 이때 이미 국력이 쇠한 명인지라 원조를 보내지 말자는 의견도 있었음 물론 사대의 논리에 따라 대차게 까임 이게 명나라 사대주의라고 현실적인 외교를 하지 못했다고 까이는데 명은 우릴 도와주고 멸망의 위기를 맞은 와중에 우린 쌩깐다? 효충의의 나라 조선에서? 생각보다 간단치 않은 문제임 저렇게까지 명과의 의리를 지키려 했던게 현실감각이 없고 아둔한게 아니라 오히려 강직한 선조들의 성격으로 볼수 있는 내용임
  • 지랄하고자빠졌네 2019.07.22 01:55 (*.246.10.26)
    또한 조선이 유교로 세워진 국가이기 때문에
    명을 안도와주면 나라의 사상 근간을 흔들 수 있는 문제였음.

    그리고 조선 조정도 나름 북방에 정예배치하고 침입에 대비했는데 이괄의난으로 날려먹을 줄 알았겠냐고
  • 33 2019.07.22 06:25 (*.62.175.122)
    갈림길에서 명확한 판단이 안된건 이해할 측면이 있다하자
    결판이 난 상황에서도 안되면 안되지
    청에게 항복하고 명이 무너졌는데도
    인조 밑에서는 벼슬 안 해
    벼슬해도 북벌을 주장해
    포로로 잡혀갔다 돌아온 부녀자들이 절개 못 지켰으니 이혼하게 해달라는 상소가 빗발쳐
    이런 체면중시 명분론자들이 나라를 망하게 했다는건 부정할 수 없다..
  • ㅁㅁ 2019.07.22 10:31 (*.62.21.152)
    명나라에 대한 의리를 지키자는 것까지는 이해가 가지만 오랑캐라고 무시하고 사신이 고개 빳빳이 쳐들고 인질 속여보내고 이런것들은 변명의 여지 없는 병신짓인듯
  • 아재 2019.07.22 01:58 (*.146.61.100)
    그려, 나도 한 번 들었던 내용인데 다시 한 번 가르쳐줘서 대단히 고마우이...
  • ㅂㅂ 2019.07.22 02:54 (*.73.242.6)
    저건 역사를 결과론적으로만 본거지.

    후금이 만약 얼마안가 쇄퇴했다면 저때의 대처는 모두 옳았던게 되는거지. 명나라의 개였던 아니었던 명나라를 우방으로 여겼던상황에서
    우방의 적대국인 후금이 조금 융성하는것같다고 우방을 바꾼다는건 더 ㅄ같은 외교인거고.

    한미 동맹중에 미국을 위협할 강대국이 등장해서 전쟁나면 미국버리고 갈아타는게 맞냐 안갈아타는게 맞냐??
    결과론적으론 미국이 이기면 안갈아탄게 맞고, 미국이 지면 갈아탄게 맞고.
    동맹관계생각하면 지던 이기던 안갈아타는게 맞고.

    기회를 줬을때 왜 안갈아탔냐고 무능하다고 생각하는건, 왜 더 강대국의 말을 안들었냐고 따지는 것밖에 안되는거지.
    1500년대 정치무능으로 뚜드려맞은게 아니라 뚜드려맞을수밖에 없는 정세에서 결과론적으로 보니 덜맞을 기회가 있었다 정도밖에 안된다.
  • 2019.07.22 13:54 (*.225.142.154)
    이런 댓글 덕분에 생각을 조금이라도 더 균형적으로 하게 되네요.
  • 123 2019.07.22 07:34 (*.12.64.86)
    청은 하늘이 내려준 운빨로 성공한거야... 저 시기엔 조선탓만하기도 좀 그럼. 물론 조선이 ㅄ이라는 건 맞다.
  • 2019.07.22 12:47 (*.221.90.35)
    문재인조
  • 2019.07.22 13:53 (*.225.142.154)
    실리와 명분 중에 택하는 건데,
    무릇 백성을 생각한다면 실리에 무게를 두는 게 맞다고 본다.
    그게 싫으면 직접 군사를 이끌고 쳐들어 가든가. 아가리만 놀리지 말고.
  • 있지덕후 2019.07.22 22:27 (*.155.220.163)
    역사저널 그날은 조선시대가 핵잼 있었는데.....요즘 근현대사 너무 노잼>.<
  • ㅇㅇ 2019.07.26 13:48 (*.81.122.11)
    저거보다 레알 심각했던게 소빙하기와 우역이 겹친 경신대기근........전쟁은 해당지역만 죽지 기근은 전부 죽인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5642 배달음식 12차례 훔친 음복동 11 2019.07.22
5641 완벽한 타인 게임 29 2019.07.22
5640 미니스톱 불매하지 마셈 17 2019.07.22
5639 쉑쉑버거 재떨이 에디션 15 2019.07.22
5638 21세기 물산장려운동 64 2019.07.21
5637 밥 먹다가 함경도로 발령난 썰 14 2019.07.21
5636 2200만원짜리 자동차를 2200원으로 올린 자동차 회사 36 2019.07.21
5635 후쿠시마 저주 토템 17 2019.07.21
5634 부산 광안리 태풍 피해 사진 32 2019.07.21
5633 일본 방송사가 주주인 언론 26 2019.07.21
5632 둘리의 실체 27 2019.07.21
5631 바람직한 운전 습관 64 2019.07.21
5630 여행자 SNS 저격 논란 22 2019.07.21
5629 마이크 정리하는 오하영 5 2019.07.21
5628 알아둬서 나쁠 거 없는 사고의 원인 43 2019.07.21
5627 귀여운 치어리더 17 2019.07.21
5626 법원에 출연한 좀비 15 2019.07.21
» 병자호란 당시 칸이 직접 출동한 이유 52 2019.07.21
5624 뮤직비디오 없이 유튜브 조회수 1억 19 2019.07.21
5623 피서지 귀중품 보관법 16 2019.07.21
5622 마성의 전소미 21 2019.07.21
5621 후쿠시마산 개꿀 21 2019.07.21
5620 누나가 방탄소년단 팬 37 2019.07.21
5619 태풍 속에서 윈드서핑 19 2019.07.21
5618 그것이 알고 싶다가 기다리는 제보 66 2019.07.21
5617 구하라 동영상 원본 요구하는 판사 57 2019.07.21
5616 남편이 일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39 2019.07.21
5615 사격에서 부상자가 없는 이유 15 2019.07.21
5614 인권위 vs 법무부 31 2019.07.21
5613 일본의 자해행위 55 2019.07.21
Board Pagination Prev 1 ... 50 51 52 53 54 55 56 57 58 59 ... 243 Next
/ 2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