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립PC 2019.08.13 13:41 (*.77.108.122)
    다 돈 때문이지 뭐 특히 최근 급증한 난민들은 지들 나라 먹고 살기 힘드니 난민 명목으로 나가는 것
  • ㅅㅈㅅㅈㅅ 2019.08.13 13:59 (*.111.11.57)
    그니까 그건 이민을 하던지 취업비자를 받던지 해야지. 가짜 난민으로
  • ㄹㅇ 2019.08.13 13:52 (*.215.30.114)
    우리의 동맹 감비아~ 난민 이라뇨.ㅠㅠ 아입니다 그럴리가 엄숩니다
  • ㅇㄴㄴㄴ 2019.08.13 14:08 (*.196.17.8)
    우리나라 시민들도 공산민국을 벗어나 빌어서라도 일본이나 미국으로 난민가야 할판
  • ㅁㅁ 2019.08.13 14:26 (*.134.2.190)
    70년대 미국이민 다 저런이유아닌가
    지금 이민 확줄어든것도 같은 이유
  • 글쓴이 2019.08.13 14:48 (*.238.239.85)
    얼마전 난민이 독일에서 칼 휘두른거 끔찍 하더라, 정우성 같은 인간들 진짜 무책임하다
  • 4564 2019.08.14 01:19 (*.172.228.108)
    에휴 그럼 독일시민들은 칼안휘두르냐? ㅋㅋㅋ
    깔려면 다른걸로 까라
  • 히치 2019.08.13 14:51 (*.79.160.244)
    결국 막거나 말거나 사람이 그 땅의 주인이 되는거다. 수백년 후 유럽의 주인이 백인일 거 같냐?
    유럽도 훈족에 밀린 게르만족이 차지한 땅이고 미국도 종교박해를 피해 이주한 자들이 차지한 땅이지. 물론 그 과정에서 전쟁도 있었고.
    땅은 누구의 것도 아냐. 애낳고 살아가는 사람의 것이지. 아이를 안낳는 유럽 백인국가와 많이 낳아서 추후 세계 인구의 75%를 차지할 아시아-아프리카인 어느 누가 그 땅의 주인이 될까?
  • ㅇㅇ 2019.08.13 14:56 (*.52.30.25)
    2000년대 초반까지도 한국에서 캐나다로 난민신청해서 가는 사람들 꽤 많았다.
    그때만해도 애들 데리고 난민신청 해서 들어가면 서류 검사하는데만 3년은 걸리기 때문에 나중에 난민신청이 기각되고 쫓겨나더라도 있는동안에 유학온거마냥 공짜로 학교 다닐수 있었지. 참고로 당시에 공립학교로 유학오면 1년에 학비를 만달러를 냈음.
    한국인들때문은 아니겠지만 이런식으로 난민정책을 악용하는 사람들이 많아져서 법이 개정됬음.
  • 정우성 2019.08.13 15:25 (*.70.51.177)
    가짜 난민은 없습니다
    함께 나누자는거죠
  • 찡긋 2019.08.13 19:32 (*.223.15.175)
    우리는 모두 사랑해야돼요..!
  • ㅋㅋㅋ 2019.08.13 15:35 (*.231.151.244)
    저들이 가난해도 행복지수가 훨씬 높다며??
  • 123 2019.08.13 17:43 (*.41.93.242)
    정우성 보고있나
  • sdf 2019.08.13 18:22 (*.204.74.45)
    난민은 그냥 안받아야함. 이민 개빡세게 받는 이유가 뭔데???

    난민은 그냥 추방이 무조건 답임. 안나가면 그냥 총살.

    니들나라가서 니들이 혁명해야지. 우리조상들은 괜히 피흘려서 지금국가만들었나.
  • ㄷ ㄷ ㄷ ㄷ 2019.08.13 18:51 (*.28.242.24)
    그래 그래 촛불 혁명방법 가르쳐주고 보내자
    아이들탄 배침몰하면 그게 기회라고...
  • ㅇㅇㅇ 2019.08.13 19:35 (*.62.21.149)
    걔내들은 그런거 들어줄 정부없어..
  • ㄷㄷ 2019.08.13 19:12 (*.126.4.225)
    유럽이 아프리카에 한짓 생각하면 난민받아줘야지

    유럽이 받는다고 한국이 받는건 트렌드라고 따라하는 병신인거
  • ㄴㄴㄴ 2019.08.13 19:19 (*.38.42.10)
    <p> ㄹㅇ ㅋㅋ 애초에 그 경제적 원인이 국가 규모로 깡패짓하고 피빨아간 유럽 본인들 행패 때문인거고 우린 5천년을 돌림노래로 대가리 깨져놓고 정신 못차리고 정우성 같은 짓 하고 있네 ㅋㅋㅋㅋㅋ</p>
  • t1 2019.08.13 19:27 (*.221.162.114)
    정우성이 영화 "비트"에서 그랬지.
    "안녕! 난 민이라고해"
    그게 인연이 되서 아직도 있고
  • ㅋㅋ 2019.08.14 00:18 (*.10.183.106)
    영화 비트ㄷㄷ..아재 연배가...
  • 상담신청 2019.08.13 22:31 (*.59.61.190)
    노예로 잡혀서 들어오면 편할것을!.
  • ㅁㅁ 2019.08.14 00:03 (*.70.16.55)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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