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만걸릴순없지 2019.08.14 01:12 (*.45.17.60)
    그래서 저기가 어딘대?
  • ㅇㅇ 2019.08.14 01:13 (*.111.25.186)
    요즘 허언증으로 핫한 분들 사는 곳
  • ㅂㅅㄱ 2019.08.14 01:17 (*.162.58.13)
    한남더힐
    예전 단국대부지
  • 2019.08.14 01:14 (*.120.169.4)
    평당 최고점 찍었을때 100평 100억 기사 나가고 그럴때

    저기 아파트 커뮤니티에 자기 매입 시점 대비 팔고 나갈때 2배 이상 벌어서.. 거의 6000천 쯤 나간 한의사였나?

    그 사람이 죽고 싶다고 글 올림 돈 더 못벌어서 ㅋㅋ
  • ㅇㅇ 2019.08.14 01:20 (*.53.219.242)
    걔 입장에서는 선택 한 번으로 40억이 증발한 셈이겠네 ㅋㅋ
  • 꺄르륵 2019.08.14 02:02 (*.6.199.247)
    한남더힐 분양전환 임대아파트였어서 처음에 거의 전세개념으로 살다가 분양한거에요.
    분양가 처음에 팔천불러서 살던사람들 재판가고 난리였어요. 그와중에 육칠천정도에 매입한게 처음 매입한사람들이에요.

    그리고 사람들이 오해하는데 큰평수만 있는거 아니에요. 26평짜리도 있어요.
  • 1212 2019.08.14 13:30 (*.123.201.85)
    맞음 원래 임대아파트
    재작년인가부터 분양하고 이슈가 됐는데 이해가 잘..
  • 므으 2019.08.14 14:46 (*.52.8.196)
    26평짜리는 메이드동임.
  • ㅒㅒ 2019.08.14 18:13 (*.38.17.75)
    ㅇㅈ한다 ㅋㅋㅋ

    진심 죽고싶겠네 ㅋㅋㅋ 몇십억이 증발
  • 진지충들 2019.08.14 01:20 (*.79.150.237)
    유머로 좀 알아들어라
  • 아크10 2019.08.14 01:34 (*.234.32.205)
    유머라도 할만큼
    저만한 곳 살면 좋긴 하겠다
  • ㅇㅇ 2019.08.14 01:46 (*.10.251.21)
    집 없는 사람들 자격지심, 질투심이랄까 정말 한심해서 못봐줄 수준이더라.
    그냥 무작정 서울 집 있는 사람들은 죄다 사기꾼에 천박한 족속들이라나?
    말만 나오면 무조건 서울 집 있는 사람들 세금 올리라고,
    세금 너무 비싸다 그러면 뭐라는지 알아?
    "그럼 팔고 나가세요" 이럼..ㅋㅋㅋ
    서울 집 팔고 나가서 자기들 처럼 집없는 서민으로 살자는 논리.
    함께 가난하자는 심뽀가 진짜 전국에 만연한거 같다.

    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2646599

    여기 댓글 수준 좀 봐라.
    미국은 10억 짜리 집을 1년에 천만원 세금 낸다는 말도 안되는 개소리 씨부려놓은것 좀 봐 ㅎㅎㅎ

    어쩜 저렇게 가진 사람에 대한 증오가 뿌리 깊은지..
    그 가진 사람에 대한 기준이 무슨 재벌도 아니고,
    그저 서울에 집 한채 갖고 있는 사람이 증오의 대상임...

    정말 그런 인간들이 만들어낸 천박한 정부가 바로 다 함꼐 가난하자는 문재인 정부다..
  • 미국집 2019.08.14 03:43 (*.3.43.230)
    저기 미국은 보유세 1.3퍼센트라 10억집이면 세금 그정도 내는거 맞아
  • . 2019.08.14 05:07 (*.7.248.53)
    그럼 미국은 10억짜리 얼마 내는데... 이런 신자유주의자인 척하면서 미국빠는애들은 정작 미국이 얼마나 부자들에게 세금 메기는지 전혀 모르더라.
  • 텍사스 달라스 2019.08.14 10:47 (*.182.183.141)
    나 미국 텍사스 달라스 살어. 집값 $390,000인데 일년에 세금 $11,000 정도 내고 있어. 환율이 얼마인지 몰라서 계산은 패스
  • ㄱㄱㅁ 2019.08.14 13:08 (*.72.40.19)
    집값 4억 7천에 세금 1300
  • 1111 2019.08.14 14:40 (*.223.22.173)
    한국에서 시가 4.7억이면
    서울기준 공시가격 많이 나와야 3.76억
    재산세 과세표준 2.26억
    재산세 384,000원
    한국 부동산 보유세 미국에 비교하면 한참 낮고
    oecd평균에 비교해도 한참 낮음
  • 다같이가난하자고요 2019.08.14 18:17 (*.70.50.223)
    보유세만 비교하면 그렇지.
    근데 이거 아냐?
    미국은 부동산 구입한 시점에서 보유세가 고정된다.
    한국처럼 집값올랐다고
    '응 세금도 올릴게. 꼬우면 팔고 나가든가'
    이렇게 빨갱이식으로 하지 않아.
    글구 한국같은 양도세 취득세 과세기준이 없어.

    그저 미국이 한국보다 많이 내는부분만 부각시켜서
    세금 올리자 악다구니 쓰는 꼬라지 좀 돌아보라는거야.
    나라 사랑하면 니 소주값 담배값 올린다고 지랄거리지말고
    니가 욕하는 서울 집주인, 중산층 이상 소득자들이
    의료보험 70프로 이상 지탱하고 있다는거는
    생각해봤음 좋겠네.
  • 1131 2019.08.14 20:24 (*.223.18.65)
    보유세 고정에서 웃고 간다. 넌 진짜 그렇게 믿고 있는거지? 뇌피셜인데 이렇게 당당하게 쓰는거면.. ㅎㅎㅎㅎㅎ
  • ㅇㅈㅇ 2019.08.14 20:58 (*.70.50.223)
    m.board.realestate.daum.net/gaia/do/mobile/estate/read?bbsId=knowhow&articleId=158333
    거울보고 쳐웃어라
  • 1131 2019.08.15 10:17 (*.223.18.65)
    에이치ttps://en.m.wikipedia.org/wiki/Property_tax_in_the_United_States
    읽어봐
  • asd 2019.08.14 07:20 (*.111.171.229)
    너때문에 대깨문들이 똑똑해보이잖아 시발간첩년아
  • ㅇㅇ 2019.08.14 08:15 (*.180.132.203)
    인증샷!!
  • ㅂㅅ ㅋㅋㅋ 2019.08.14 09:23 (*.223.22.173)
    서울에 집은 있고?? ㅋㅋ
  • 무슨소리? 2019.08.14 12:52 (*.200.6.231)
    호주는 집살때 5억에서 10억 집값시준 3~4%가 취득세인데
  • ㅇㅊㅇ 2019.08.14 13:50 (*.10.251.21)
    취득세는 글케 물어도 보유세가 다르지 않나?
    글구 양도세, 소득세 기준이 다름.
    뭣보다 미국도 호주도 집값이 올랐다고 세금이 오르진 않는다.
    한국처럼
    "집값올랐으니 세금 많이내라 멋내겠으면 팔고 나가든가"
    따위 싸가지없는 논리가 통용 안되.
    얼마나 싸가지 없냐
    집값올랐다고 수익이 생기지도 않았는데 정든집에 오래 지낸 사람한테 팔고 나가라니.
    심지어 팔아서 생긴 수익도 거진다 세금으로 뺏어감...
    이게 바로 다함께 가난하자는 심뽀지
  • 2019.08.14 13:12 (*.223.23.134)
    이게 바로 베충이드아~~~평균지능 상타침?
  • ㅇㄴ 2019.08.14 15:36 (*.39.141.142)
    미국은 10억 짜리 집을 1년에 천만원 세금 낸다는 말도 안되는 개소리 씨부려놓은것 좀 봐 ㅎㅎㅎ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다같이가난하자고요 2019.08.14 18:19 (*.70.50.223)
    그래서 니도 세금 쳐올렸음 좋겠다고
    대깨문 시발년아?
    니 소주값이나 올리쟈
  • ㅁㅁ 2019.08.14 02:11 (*.134.2.190)
    언냐들 덕분에 더 유명해짐 ㅋㅋㅋㅋ
  • www 2019.08.14 02:16 (*.211.14.169)
    한강은 보이는 줄 알았는데...
  • 두둥~ 2019.08.14 04:13 (*.177.70.112)
    그 부동산 전문가 말로는 그냥 보안이 좋은걸로.. 저정도 가치가 있다고 하던데..
  • 알바트로스 2019.08.14 05:00 (*.6.65.226)
    제 의견을 말해보지요

    학군 전무 - 기사가 차로 등하교시킴
    교통 최악 - 대중교통 이용할 일 없음
    언덕 위 - 차로 다님, 외져서 사생활 보호
    단지내 차가 다님 - 걸어다닐 일 없음
    근처에 편의 시설 없음 - 외져서 사생활 보호

    그래서 평당 8천 끝.
  • ㅈㅈ 2019.08.14 07:48 (*.6.75.197)
    추가 의견이요...

    모조리 대형 평수 - 있는 자들끼리의 커뮤니티 형성, 따라서 고급정보 공유, 우월유전자 교배 확률 상승, 기득권 형성 유리 등
  • 1234 2019.08.14 11:54 (*.74.103.107)
    내 여자친구 더힐 삶. 내부 커뮤니티 시설이 완벽하다.
    마트는 바로 후문에 크게 있고~ 유엔빌리지 쪽에도 마트 있고.
    어차피 차타고 돌아다니니까 큰 의미가 없지.
  • 111 2019.08.15 00:20 (*.235.238.39)
    자주 지나가는 곳인데,
    한강 조망이 제로임.
    길건너 유엔빌리지 쪽은 한강 조망 끝내줘서 비싸겠구나 하는데.
    더힐은 그위치에서 왜 비싼지 이해가 안됨.
    그리고 유엔빌리지쪽 마트와 과일가게 가보심?
    내가 본 제일 비싸게 파는 가게임.
    그리고 내부 커뮤니티 시설에서 주민끼리 커뮤니티 함?
    그사람들은 그들끼리 특정 장소에서 만남.
    일반 아파트 부녀회 커뮤니티 그런거 없음.
  • zt 2019.08.14 09:38 (*.235.56.1)
    평창동도 저런다...

    청운중학교 앞에 어매미들 기사매미들 쭈욱 대기해서 애들 픽업하든데
    솔직히 평창동이 살기 좋은 동네는 아니거든...

    거기 마을버스 많이 다니는 이유가.. 도우미, 기사들 때문이라는 이야기도 있었는데..
  • 2019.08.14 12:11 (*.195.171.215)
    사는사람들도 마을버스 많이 타고 다녀요.ㅋㅋㅋ
  • 왕길이 2019.08.14 13:03 (*.109.117.191)
    재용이형이 짜장면 치킨 먹는다 그러면 경기 일으키겠네 얘는
  • dsa 2019.08.14 06:34 (*.51.82.197)
    부촌이라는 자체에 대한 가치가 그만큼 큰거 저기살면 어느정도 자기랑 비슷한 급인 사람들만 있으니까 프리미엄 붙는거지

    그리고 이미 저정도 재산있는 사람한테 대중교통 학군 이런게 중요한가? 저기는 어짜피 자차로 다니고 사립학교가거나 아니면 애기없는 사람들이 저기살겠지
  • ㄱㅁㄱ 2019.08.14 07:36 (*.152.5.170)
    거품이 맞구만 뭘 옹호하구앉았어 ㅎㅎㅎㅎ 살기 조건이 안좋은데 부촌이라고 해서 저기사는 애들은 걍 돈만 많지 머리는 비었다는거지 요즘 살기 종은데가 얼마나 많은데 ㅎㅎㅎㅎㅎ 그리고 그걸 옹호하는 애들이 많다는건 우리나라가 얼마나 허세주의에 쩌들고 실속없는 문화를 가지고 있다는걸 방증하는거지 걍 부동산만 건들면 부들부들
  • 한강뷰 2019.08.14 07:54 (*.7.59.161)
    ㅋㅋㅋㅋㅋㅋㅋㅋ
    저지능저학력저소득 애들은 이해를 못하겠지

    저긴 그냥 차원이 다른 사람들끼리 사는 동네야

    저기 누가 사는지 앎?

    뭔 허세주의 ㅋㅋㅋㅋ 아웃겨

    원래 다 끼리끼리 사는건데

    중랑구 빌라촌에 모여사는 급도 있는거구 ㅋㅋ

    강남은 못가는 전문직 중산층 애키우는 가정은 잠실 엘리트에 끼리끼리 사는거구


    거지들도 끼리끼리

    부자가 아니라 재벌급 셀럽급 인사도 끼리끼리 모여야 하는거지
  • 한남뉴타운 2019.08.14 08:03 (*.7.59.161)
    ㅋㅋㅋㅋㅋ 허세주의 ㅋㅋㅋㅋㅋㅋ

    그럼 5억짜리 노도강 상계주공 아파트는 실속주의냐???

    ㅋㅋㅋㅋㅋㅋㅋ
    30년되는데 재건축도 안되고 술먹고 쌈질하고 부부싸움하고 애들 놀이터네서 담배피고 녹물나오고 쥐나오고 밤마다 길거리에 만취자에 할배들 메리야스 입고 돌아 다니는 5억 쩌리아파트는 실속주의야? ㅋㅋㅋㅋㅋ

    강남가려면 한시간걸리고 동부간선타고 집에 가려면
    성수대교부터 한시간 걸리고 ㅋㅋㅋ
  • 2019.08.14 08:36 (*.70.59.172)
    비싼 이유
    1.한남대교 근처. 거의 교통의 요지
    2.같은급끼리 살고 싶어하는 경향이 있음
    3. 돈 많은 어르신들이 편리성때문에 아파트에 살고 싶어하는데 또 대부분 고층은 싫어하심. 그러니 그만한 곳이 없지.
    4.산으로 둘러쌓여 있어서 매우 조용함

    큰 단점은 하나 뽑자면 어느 동 몇층이냐에 따라 다르긴 한데 다른집 안이 보이는 경우가 있음
    더힐은 90평대부터가 진짜라고 할 수 있음. 아예 내부구조부터 달라지고 ㅋㅋㅋ 85평 91평 단 6평 차인데 20억이상 차이남.
  • 111 2019.08.15 00:30 (*.235.238.39)
    대사관들이 많아 경찰이 길마다 상주하고 있어서 치안이 좋고,
    뒷편은 산이라 조용하고,
    그거 빼면 없다.
    높은 급을 찾아가려면 길건너 유엔빌리지 쪽으로 가야지.
    그냥 브랜드 뻥튀기 된 빌라촌이다.
    제대로 가치를 평가하면 유엔빌리지 쪽 절반도 안된다.
  • ㅈㅈㅈㅈ 2019.08.14 08:36 (*.177.49.151)
    가성비 따지면 저기보다 훨 살기 좋은곳 수도없이 많지

    저기 사는 사람이 그런거 따질줄 몰라서 저기 사는것도 아니고
  • 레이 2019.08.14 09:39 (*.154.57.80)
    거품이라고하는 거 자체가 서민들의 수준을 얘기해주지 부동산에 거품이 어디있어? 거품이라면 안 차야 정상이지. 수요와 공급의 법칙처럼 공평한 건 없다 법 보다 공평하다.

    너네 말 처럼 거품이면 다 비어야지 현실은 안 그래. 최고급 인테리어와 브랜드가치 등등 여러가지 부촌이 형성되어 있고 그만한 가치가 있으니까 다들 글어갈 수 있는거지 무슨 거품타령이야 그딴식이면 명품도 거품이냐 명품 환장하는 사람이 더 많으니까 그 가격에도 잘만 팔리는데 그럼 거품이 아니지

    비싼 데 안 팔리는 게 거품이지 안 그래 거품에 의미를 모르냐? 들어가고 싶은 사람 많아 거품 아니야 저 정도 가치가 있다는거다.
  • fewefew 2019.08.14 21:25 (*.98.1.5)
    씹공감
  • 더힐 2019.08.14 09:57 (*.77.108.145)
    한남들 사는 곳
  • ㄷㄷㄷ 2019.08.14 09:57 (*.254.118.76)
    이상 한남더힐 못살아서 웅앵웅 거리는 루저들의 향연
  • 2019.08.14 10:48 (*.70.52.211)
    명품도 그렇고 모든게 마찬가지지만 가성비로 따지면 저 시세가 당연히 이해안되고 거품이라고 생각되는거지. 그냥 명품백 같은거라고 생각하면 이해안될것도 아님
  • ㅁㄴㅇㄻㄴ 2019.08.14 12:49 (*.52.93.113)
    교통.
    버스 : 한남대로 버스 노선 많음. 졸라 많음.
    지하철 : 개같음. 한남역까지 걸어서 15분? 정도 걸리는데 뭐 그것까진 ㅇㅋ. 근데 경의 중앙선 배차간격 극혐. 지상역이라 겨울에 많이 추움.
    승용차 : 종로, 광화문, 강남 접근성 굿, 경부고속, 올림픽대로, 강변북로 접근 굿. 근데 차가 많이 막힘.

    언덕.
    한남오거리 기준으로 단지 입구까지.. 탄젠트 30도? 가량의 언덕임. 그냥 다닐만함.
    옥수동 가는 언덕길쪽으로 갈 수도 있는데 처음에는 극혐이었는데 다니다보면 그냥 걸어다닐만함

    교육.
    국제학교 보내면 학군 의미없음. 학원같은거 노 필요
    더불어 학교 버스와서 교통 의미없음.
    버스 놓치면 데려다주는게 극혐

    조망권.
    한강조망권 필요없고 (창문으로 물 보이는거 별로 안좋아함. 강이나 바다나 호수나 뭐든)
    베란다 문 열면 앞동 보이는건 대부분의 아파트가 그러지 않나? 난 환기만 잘되면 조망필요없음.

    편의시설?
    단지내 커뮤니티 존재하긴 하나 안감. 아주매미들 할배들 극혐
    마트는 성수동 이마트 가서 한 3~4주치 물건 사고 이외
    단기보관식료품?(뭐라써야되냐 우유나 채소 같은거)는 그때그때 한남동 내려가서 사거나
    슥배달 시킴

    이외..
    순천향대 병원 앞뒤로, 옥수동 언덕길에 맛집술집 많아서 안심심함.
    보안치안은 매우 만족
  • ㅁㄴㅇㄻㄴ 2019.08.14 12:50 (*.52.93.113)
    아 그리고 잦은 빈도로 연예인봄
  • ㅇㅇ 2019.08.14 12:53 (*.234.242.177)
    저기 사느니 반포산다
  • 1 2019.08.14 14:32 (*.229.130.228)
    야 반포 사느니 압구정 산다 사통발달 다리건너면 강북의 시작이요 한강조망 강남구에 프리미엄을 누리면서도 실속까지 1타3피
  • 어메리 2019.08.14 15:20 (*.192.69.76)
    압현 살다가 형네 부부가 반아크로로 이사갔는데 교통이랑 여러모로 압도적으로 압구정이 최고임.
  • 5555 2019.08.14 18:56 (*.172.228.108)
    서민들눈에만 거픔이겠지 ㅋㅋㅋ
    치킨값천원올리면 욕하느놈들이 ㅋㅋㅋ
  • 인정? 2019.08.14 21:45 (*.36.145.221)
    여기는 저층이라 건축물 지분이랑 대지지분이랑
    거의 1:1임.
    대지지분빨이지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6992 일본에서 한국말로 방송한 일본인 15 2019.08.14
6991 폭우에 썬루프를 열어 두었더니 30 2019.08.14
6990 입건된 양현석과 승리 10 2019.08.14
6989 냉혹한 만남의 세계 10 2019.08.14
6988 비와이 털기 7 2019.08.14
6987 물 취향이 제각각인 가족 16 2019.08.14
6986 다리 꼬는 미나 14 2019.08.14
6985 국내 레전드 프로그래머 근황 43 2019.08.14
6984 영어 공부 시켜주던 탐험가 도라 근황 10 2019.08.14
6983 48조 5천억 투입 46 2019.08.14
6982 열도의 인기 1위 성우 9 2019.08.14
6981 엉덩이가 크고 허벅지가 굵으면 불가능 10 2019.08.14
6980 노란 채연이 16 2019.08.14
6979 사람들이 IQ를 싫어하는 이유 93 2019.08.14
6978 홍콩 시민이 한국 친구들에게 보내는 경고 74 2019.08.14
6977 포카리 스웨트를 처음 마셔본 서양인 33 2019.08.14
6976 일본 방송 출연한 한국 유학생들 49 2019.08.14
6975 극장에서의 흔한 다툼 11 2019.08.14
6974 쪼개지는 아프리카 22 2019.08.14
6973 졸렬한 대응 32 2019.08.14
6972 대통령 살해 예고 56 2019.08.14
6971 의외의 판증서 14 2019.08.14
6970 군대가 청력에 미치는 영향 54 2019.08.14
6969 기자들의 개드립 퍼레이드 17 2019.08.14
6968 영국 BBC의 특집 보도 28 2019.08.14
6967 쯔위의 실루엣 28 2019.08.14
6966 서울대 동아리 성희롱 사건 25 2019.08.14
» 평당 8천만원 거품 아파트 58 2019.08.14
6964 김종국 아버지의 부심 12 2019.08.14
6963 요즘 일제차 오너들 상황 32 2019.08.14
Board Pagination Prev 1 ... 5 6 7 8 9 10 11 12 13 14 ... 243 Next
/ 2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