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jpg

 

2.jpg


  • 갤럭시 2019.08.14 01:28 (*.77.108.145)
    어메이징
  • ㅂㅈㅂㅈ 2019.08.14 08:42 (*.237.5.107)
    보수적인 여자가 싫으면. 국제 커플도 고려 해 바.
    러시아나 동유럽은 그래도. 서유럽보단. 덜해서 잘 지내는 커플 많더만.
    단. 요리/장보기는 덤.
  • ㄱㄱㄱ 2019.08.14 10:03 (*.70.53.61)
    첫 댓글이라 씀
    우리 회사 남자 대리 넷이 거래처 가서 까대기를 함.
    그러다 아무도 없는 탕비실에서 휴식 하면서 A 대리는 말했다.
    "근데 아까보니 B대리님 구멍에 잘 맞추네요 역시 유부남이라 그런가?" B와C는 웃고, D는 걍 듣고만 있었다.
    근데 그러던 중 거래처 여직원이 물을 뜨러오다 우연히 들어오게 되고, 셋은 다급히 화제를 바꿨다.

    거래처 여직원은 못들었는지 전혀 내색하지 않고 잘 대응해 줬다. 사실 그 여직원을 대상화 한것이 아니라 상품 까대기하면서 조립이 필요했던 부분이라 대수롭지 않게 지나감.
    그리고 다음날 그 들중 웃지 않은 D를 제외하고 나머지 셋은 징계가 남. 사유는 성적 수치감성 발언.
  • 인천나그네 2019.08.14 10:42 (*.215.242.2)
    솔직히 이런 말하면 뭐하지만 개념 있는 외국여자하고 연애 하니까 앞으로 한국여자 절대 못만날거 같긴 함.
    그래서 지금 만나는 애한테 엄청 잘하고 있다. 형들도 기회되면 다들 탈김치하길 바래
  • 2019.08.14 13:13 (*.38.27.222)
    동유럽이고 서유럽이고 한남기준으로도 평균미만 크기인데 만나주는 여자가 없더라. 내꼬추 보고 어이없어 하더라고... 사춘기전 소년 크기라더라.
  • ㅁㅁ 2019.08.14 02:18 (*.179.84.105)
    집단 성희롱은 B가 당했는데
    가만히 있는 B한테 지들이 먼저 시비 걸어 놓고는..
    적반하장 미쳤네...
  • ㅇㅇ 2019.08.14 02:30 (*.62.21.30)
    특히 지금 인문사회계통은 여자가 많고 이미 서울권 많은곳에서 20퍼센트정도는 광신도
    절반정도는 동조세력임.. 오히려 지잡이나 이런데가 여자애들 감염안됬음
    근데 문제가 오히려 좋은대학다니는 여자애들이 감염되다보니
    요즘 언론 출판 문화계로 많이 흘러들어가서 대림동 여경등 무한쉴드 나오는거임
    여성 사건이나
  • ㅁㅁ 2019.08.14 05:33 (*.223.27.244)
    페이스북에서 페미한다는 년놈들 학과보면 첫번째가 인문대 사회과학쪽이고 두번째로 많은곳이 예술계열
  • 2019.08.14 06:37 (*.140.77.232)
    수동적 공감능력 좋은 애들이라 아이쿠 좋은 애들이 써먹히기 좋은 애들
    뭔가 아이큐 좋은 애들이나 단체에 인정받기 좋아하고
    막 그래서 실제로
    자기 발전이나 그런거엔 약해보이더라...

    지금 당장은 사람들이 좋아하지만
    나중가서 보면 묵묵히 자기길 걸어온 사람에 비해서
    깊이라던지 폭 높이
    모든 면에서 질적으로 떨어지거나 발전이 없어짐
  • ㄴㅇㄹ 2019.08.14 19:04 (*.204.74.45)
    이거레알. 인문사회쪽은 여자들 투성이라 남자들 힘이없다. 사회에 그쪽애들이 훨씬 많이 진출해있으니..
  • 형들 2019.08.14 03:32 (*.203.35.35)
    저 다음 내용 궁금한데
    어디로 가면 볼수 있나여
  • 아놔홀 2019.08.14 07:46 (*.223.2.234)
    그냥 한년 사람 많은데서 어디 안뿌러지게 패놓고 얼굴에 침 뱉어주면 안건드림
  • n2h 2019.08.14 08:05 (*.111.20.95)
    경찰 : ㅎㅇ
  • dD 2019.08.14 08:39 (*.244.218.22)
    4주 후에 뵙겠스비다
  • ㅇㅇ 2019.08.14 12:27 (*.223.39.207)
    미투는 못난이들의 피해의식
  • 2019.08.14 17:09 (*.225.142.154)
    여자의 군중심리는 남자와 다른 것 같다.
    남자의 경우 그래도 주체적으로 그 사상이 자신에게 이로운지 아닌지를 검증하는 과정을
    단 한 번이라도 거친다고 생각한다. 물론 케바케이긴 한데, 사상에 나를 끼워맞춘다기 보다는
    이 사상이 나에게 어울리는 것인가, 하는 부분을 더 따진다.
    자기 일과 생활에 충실하면 쓸데없는 사상에 휘둘릴 일도 별로 없는데,
    남자는 여자보다 목적 지향적이기 때문에 비정상적인 생활을 하는 사람이 아니라면 다른 일에 잘 관심을 안 가진다.

    그에 반해 여자는 기본적으로 수동적이고 피동적이다. 남성호르몬이 많지 않아 공격성이 부족한 까닭으로 생각된다.
    동시에 목적지향적이지 않고 감정에 쉽게 지배당한다. 감정에 지배당하면 극단에 가까운 이기적인 행태를 보일 때가 있다.
    연인관계에서 분명 잘못은 여자가 했는데, 기분이 나쁘다며 되려 남자가 사과하게 되는 경우기 이에 해당한다.
    사실 감정적인 행동은 종족 번식 차원에서 자식에게 무조건적으로 보살피기 위해서 꼭 필요하지만
    고도화된 문명에서는 그다지 쓸모있게 기능하지 않는다.

    여자는 공감을 잘하는 게 아니라 쉽게 동조된다. 공격성이 부족하기 때문에 그대로 받아들이는 경향이 높다.
    생물학적으로 성관계를 할 때 남자의 성기를 받아들여야 하는 성질이 성격에도 일부 영향을 주는 게 아닐까 싶다.
    이런 성향 때문에 여성이 무리 지어 있으면 가관이 된다. 조직에서 눈밖에 나지 않기 위한 공포심까지 더해질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
    여성 조직을 이루는 여론은 그들만의 옳고 그름을 따지게 되며 그에 반하는 가치는 배척하게 된다.
    분명히 이성적(reasonal)으로 따지면 말이 안 되는 소리라고 해도 다른 여성이 그게 옳다고 믿기 때문에 자신도 그게 옳다고 믿는다.
    처음에는 제대로 검증해보려고 하다가, 자연스럽게 다른 구성원의 생각을 따르는 게 편하기도 한데, 다른 곳에 눈을 돌려봐도
    비슷한 소리를 하니까 이게 진짜 누가 봐도 옳은 것으로 받아들여 버린다. 파트너의 성기가 크든 작든 일단 받아들여야 하는 것처럼.

    여자가 운동으로 다져진, 혹은 각자 좋아하는 취향의 남자 몸을 좋아하듯이
    남자도 굴곡이 뚜렷한, 혹은 각자 좋아하는 취향의 여자 몸을 좋아한다.
    인스타그램에서 누가 누구를 팔로우하고 피드에 좋아요를 누르는 것은 개인의 자유지, 남이 뭐라 할 문제가 아니다.
    서울대 동아리 여자들도 머리 한 구석에서는 사실 알고 있다.

    다만 그동안 자기들끼리 했던 대화와 공유했던 가치관 안에서밖에 생각할 수 없게 되어버려 기준점이 엉뚱한 곳에 가버린 탓이다.
    B라는 남자가 너네도 정우성이 섹시하다고 생각하는데, 내가 뭐라고 하면 웃기지 않냐고 반문했을 때
    여자는 그에 대한 대답을 하지 않았다. "사람들이 불편해하는 게 웃기냐"는 정확한 답이 아니기 때문이다.
    아예 상관도 없는 주제로 전환을 해버렸다. 본능이다. 본인의 가치관을 보호하기 위한 뇌의 무의식.
    이미 논리 따위는 없다. 여자는 그저 저 대화 후에 그저 기분이 상했기 때문에 그 남자를 배척하고 싶은 것이다.
    아무도 성희롱 당하지 않았지만 저 남자 때문에본들이 믿는 가치가 흔들릴 것 같은 위협을 느꼈기 때문에 배척해야 하는 것이다.
  • ()()// 2019.08.14 19:34 (*.33.180.226)
    답정
    A:너 인스타에서 수영복입은여자보고 팔로워하더라
    B: 어 앞으론 안할게
    (끝)
    A: 몸매 좋은여자한테 관심갖더라
    B: 어 관심안갖을거야
    답은 정해져있어 사과하던 안그런다고하고 거리를둬 안그럼 삼삼오오 소문퍼트려서 변태취급하던가 이상한애로 만드니까 난 절대 3인이상 모여있는 여자크루에 말안하고 피하거나 뒷통수에서 멀리 떨어져있지 토달지말아라 니입만아프니까
  • 815콜라 2019.08.14 19:41 (*.35.22.205)
    나라 망했네 ㅋㅋㅋㅋ
    이건 울나라 여자 내부에서 자정작용 일어나지 않는 이상
    안 바뀐다.
    나라 망함 ㅋㅋㅋㅋㅋㅋㅋㅋ

    김대중으로부터 문재인에 이르기까지 참 잘했다.
  • 111 2019.08.15 00:46 (*.235.238.39)
    솔까 저런 남자애를 사회나 집단에서 만나면, 자기만 아는 꼴통일 가능성이 높다.
    저수준과 대화 태도로 동아리를 굴려왔다는건 거짓말이다.
    동호회에서 페북에 여자 수영복 좋아요 계속 누르고, 당당하게 너넨 내 대상이 아니다고 말하는 남자?
    실제 만나봐라. 여자 뿐만 아니라 남자들 한테도 개민폐에 큰일 하나 치르고 동호회 탈퇴한다. 백프로.
    병신같은 미투 사건이 많으니까. 거지같은 놈한테 손을 들어주는구나.
  • 유시민 사촌 게임친구 2019.08.15 01:44 (*.211.53.83)
    미친 페미년들ㄷㄷ;
  • ㅇㅇ 2019.08.15 13:11 (*.223.18.142)
    근데 B가 누굴 팔로우했는지 알려면 B의 인스타 들어가서 팔로우 목록 봐야 아는거 아님? 그럼 A가 B를 까고싶어서 팔로우 목록을 찾아봤다던가, 실은 A가 B를 좋아해서 관심 갖고 보다가 지보다 몸매 좋고 이쁜 여자를 팔로우한걸 보고 빡쳐서 저딴짓한거 아님?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 서울대 동아리 성희롱 사건 21 2019.08.14
4288 평당 8천만원 거품 아파트 32 2019.08.14
4287 김종국 아버지의 부심 12 2019.08.14
4286 요즘 일제차 오너들 상황 30 2019.08.14
4285 고유정 변론 결국 포기 34 2019.08.14
4284 창지 개명된 지역 39 2019.08.14
4283 AOA 지민 최근 비쥬얼 17 2019.08.14
4282 스타벅스 코리아 근황 12 2019.08.14
4281 호구의 연애 17 2019.08.14
4280 한국에 놀러온 일본인 여성 14 2019.08.14
4279 불장난 하는 놈들 각오해 8 2019.08.14
4278 2018 출근시간 지하철 하차 순위 12 2019.08.14
4277 놀러다니는 다솜이 14 2019.08.14
4276 수리부엉이와 솔부엉이의 차이 14 2019.08.14
4275 빠른년생 부심 24 2019.08.14
4274 군인 32명과 관계 31 2019.08.14
4273 솔로 출격 예정인 오하영 7 2019.08.14
4272 담력 테스트 9 2019.08.14
4271 조보린 주량 5 2019.08.14
4270 알바하다 귀싸대기 맞았다 30 2019.08.14
4269 백종원과 딸 19 2019.08.14
4268 위기를 기회로 46 2019.08.14
4267 흠뻑 젖은 노지선 5 2019.08.14
4266 파병 떠나는 청해부대 14 2019.08.14
4265 오달수 근황 11 2019.08.14
4264 얼음으로 기름기 제거 28 2019.08.14
4263 한국 남자들은 다 약골입니까? 39 2019.08.14
4262 이봉주는 내 라이벌이 아니었다 25 2019.08.14
4261 논란의 버거킹 신메뉴 12 2019.08.14
4260 아오이 유우와 남편 9 2019.08.14
Board Pagination Prev 1 ... 188 189 190 191 192 193 194 195 196 197 ... 335 Next
/ 3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