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둔재 2019.08.14 01:15 (*.79.150.237)
    사실 pc에 대한 강박이 없는 세계적 석학들은 대부분 저런 타고난 부분을 많이 강조함

    불편한 진실이지 대중들은 타고난 능력을 성실한 노력보다 폄훼하거든
  • 11 2019.08.14 01:51 (*.142.175.28)
    타고난게 노력보다 덜 값진건 당연한 거 아니냐
  • 너도나도모르는것 2019.08.14 01:55 (*.237.134.25)
    실제로 세상을 움직이는건 노력하는 대중이지만 방향을 설정하는건 타고난 천재지. 전 인류적으로 보면 타고난게 더 값진거지만 대다수는 그걸 느낄 수 없어서 노력에서 값어치를 찾는거 아닐까.
  • ㅁㄴㅇ 2019.08.14 18:52 (*.230.126.227)
    실제로 세상을 앞으로 굴러가게 미는건 극소수 천재.

    세상이 뒤로 굴러가지 못하게 그자리에 받치고 있는게 대다수 대중.
  • dd 2019.08.14 02:04 (*.207.187.107)
    노력이 더 값지다고 하는거 죄다 브루주아들이 프롤레탈리아들 지배하려고 만들어낸 거짓 환상임 ㅋ 정작 브루주아 자신들은 운과 재능빨을 타고난 경우가 많지.
  • 72 2019.08.14 02:45 (*.142.175.28)
    부르주아가 뭔가 타고났으면 타고난게 노력보다 가치있다고 평가되는거냐?
  • 2019.08.14 06:30 (*.140.77.232)
    니가 말하는 재능은 운이라는 요소나 다른 정치적 단합 등으로 커버가는한 영역을 말하는 거구.....
    그정도의 재능은 그냥 흔하다....
  • 궁금이 2019.08.14 13:29 (*.228.190.187)
    정말 궁금한데.. 왜 덜 값지다고 당연하게 이야기 하는거냐??
    타고난 재능의 가치가 노력보다 당연히 평가절하되어야 하는 이유가 있어??
    인류 발전에 있어 많은 기여를 한 과거와 현재의 천재들의 재능이 그게 없는 이들의 노력보다 무조건 덜 값진거야??
  • 12 2019.08.14 14:15 (*.53.12.209)
    재능이 있는 사람이 노력을 하지 않으면 똑같이 노력하는 재능있는 사람이 뛰어날테니 재능 있는 사람끼리에 조합에서는 재능은 아무것도 아닌게 되지 않을까 싶송합니다.ㅜㅜ
  • 궁금이 2019.08.14 14:40 (*.228.190.187)
    내가 말하는건 재능이 있는 이와 없는 이 사이에서의 비교지... 같은 재능이 있는 사람을 말하는게 아님

    타고난 재능 자체의 가치가 재능이 없는이의 노력에 비해서 가치가 떨어지는게 아니라고 생각하는데...
    재능 없는이의 노력이 타고난 재능에 비해 당연히 가치 있다고 말하는건 아니라고 봅니다

    저도 재능을 가진이가 노력을 하면 훨씬 더 나은 결과를 얻을 수 있고 노력의 가치를 폄하하고 싶은게 아님을 말해두고 싶네요
    타고난 재능은 그 자체로 값진 가치를 가진다고 생각합니다
  • 2019.08.14 14:38 (*.195.171.215)
    너가 타고나지 않았다고 가치 없다는게 아냐
    승질 부리지마라
    천재성이나 노력이나 결과적으로 무엇이 나은지를 판단하는건 아무런 의미가 없다는거야
  • 2019.08.14 02:57 (*.141.6.0)
    롤스한테 쳐맞을 소리 하고 있네
  • 11 2019.08.14 01:21 (*.129.25.232)
    쫄지마 인간의 지능은 피자 한판이야
    모자란 부분은 무시하고
    평균보다 나은 부분을 훈련시켜서 평균 이상으로 살면 되는거야
    다만 자신의 적성 찾는 과정에서 실패를 경험해야한다는 사실이 뼈아프지
    아이큐는 사실 존재하지도 않아
    저형은 모든 것을 말하는 사람이라 경계 없이 얘기하다보니 나온 얘기야
    저 강의도 무슨 정신의 지도를 논한다고 하더니 중구난방
    인생의 복잡함을 해결하는 12가지 방법은 개뿔 수백개의 방법이더만
    모든 것을 이야기하는 사람들 말과
    모든 것을 간단하게 말하는 사람들 말은 믿을게 못된다
    확률이 지배하는 세계에선 그런 사람들은 그냥 이야기꾼이야
  • III 2019.08.14 03:28 (*.179.84.105)
    꼬추는 어떡하지?
  • . 2019.08.14 04:55 (*.7.248.53)
    혓바닥을 단련시켜.
  • ㅇㅇ 2019.08.14 08:22 (*.52.30.25)
    작은빗자루가 구석구석 잘 닦는다고 아부지가 말씀하셨지
  • zt 2019.08.14 09:03 (*.235.56.1)
    아버지도 작으셨구나.......
  • ㅁㅁ 2019.08.14 01:26 (*.179.84.105)
    타고나는건데 뭐...
    그걸 뭘 어떻게 누가 가르쳐 ㅋㅋㅋ 능력도 안되는 년이 욕심은 있어서 강제로 가르치려다가 도리어 애가 흥미 잃어버리고 손놔버리면 그냥 끝장인데...
    막말로 메시를 누가 가르치냐... 경쟁하다보니 그렇게 된 거지.
    그렇게 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면 예술이든 스포츠던
    메시같은 애들이 공장에서 찍어 내듯이 나와야지...
  • dd 2019.08.14 01:46 (*.207.187.107)
    아이큐가 거의 모든 것을 결정한다. 이건 팩트다. 아이큐는 중요하지 않다고 하는 새끼들은 노력을 안해본 새끼들.
    일정수준 이상의 노력부터는 같은 노력이면 결국 아이큐다.
  • ㅁㅁ 2019.08.14 02:42 (*.78.124.243)
    근데 그 노력을 할수있는 것도 타고나는데
    그건 아이큐와 다름

    멍청해도 꾸준하게 하는 능력을 타고나면
    오히려 게으른천재 보다 나은경우가 많음
  • ㅇㅇ 2019.08.14 07:05 (*.223.45.254)
    한계점이란게 있지....꾸준히 노력해서 끝까지 오를수 있다면 얼마나 좋겠냐?
    노력하는 사람의 한계점이 누군가에겐 놀면서 대충대충해도 넘어가는 지점이란게 현실이야
  • 21 2019.08.14 10:14 (*.70.15.112)
    똑같은 논리로 IQ 높은 사람도 그 노력하려는 의지가 없으면 한계가 있음
  • ㅇㅇ 2019.08.14 19:21 (*.62.203.96)
    너무 극단적이네
    IQ높은 사람은 조금만 노력해도 몇배를 노력한 다른이들을 앞서는게 현실이야
  • . 2019.08.14 16:09 (*.7.248.53)
    니가 세계 정복할거 아니면 한계점 찾지말고 그냥 하면된다.
  • . 2019.08.14 16:10 (*.7.248.53)
    어차피 천재도 운칠기삼이다. 존나 대충대충 해도 한계점을 넘는 천재같은 사람도 운좋은놈 못당해.
  • ㄹㄹㄹ 2019.08.14 21:35 (*.150.163.72)
    그런 상사와 일하는 부하직원은 죽을 맛이지 ㅎㅎ
  • ㅁㅁ 2019.08.14 01:50 (*.204.190.8)
    iq 보다 창의력이나 다른 능력타고 나는게 중요한거같음
  • 2019.08.14 06:32 (*.140.77.232)
    솔직 아이큐 말고는 그냥 아이큐 좋은애들이 그렇다고 하고 써먹을려고 만든거같더만
  • 123 2019.08.14 16:09 (*.215.139.10)
    창의력은 과학적으로 연구되고 입증된 인간의 BIG 5 Personaility 이론 중 Openess 와 관련된 요소에 불과하고 실제로 인간의 지적능력을 계산 할 수 있는 도구는 IQ 밖에 없음. EQ니 뭐니 애기 하지만 , 이를 뒷받침할 증거가 없다는게 현실. 증거가 있고, 인과&상관관계가 있는 유의미한 자료는 IQ 밖에 없음.
    개개인의 입장으로보면 , 아이큐라는 유전적 차이 때문에 발생하는 차이에 대해 억울할 수 밖에 없지만, 그게 현실이고, 개인이 원하는 어떤 이상향적인 아이디어 보다는 현실에 우리는 집중을해야함.
    조던피터슨이 들었던 예가 있는데, 너희 아버지가 뇌종양에 걸렸을 때 어떤 신경과의사를 원하는 가 이거임 . 당연히 가장 능력있는 의사를 원하 겠지.
    하지만 PC의 관점으로보면 할당량 채워야 되니까 만약 할당제로 들어온 덜 유능한 의사가 너의 아버지의 뇌수술을 집도한다고 생각해보면 얼마나 끔직한가? 아이큐라는 것을 말그대로 정보 처리 및 생산을 더 빠르고 더정확하게 , 그리고 복잡한 문제를 해결 할 수 있는 능력을 말하는 것인데, 당연히 업무의 복잡성이 올라갈 수록 아이큐가 높은 사람이 차지해야하는게 당연한거 아닌가 ? 그게 결국은 우리 같이 일반인 들에게도 혜택으로 돌아오는 것인데.
    공평과 평등을 강요받는 환경에서는 아마추어들이 전문가 행세를 한다. 그리고 아마추어들의 서비스는 문제해결에 큰 도움이 되지 않는다.
    우리는 능력에 따른 위계질서가 필요하고, 그 능력을 가르는 결정적 요소가 IQ이기 때문에 , 이걸 받아들여야함.
  • ㅇㅇ 2019.08.14 02:43 (*.38.30.124)
    아이큐가 어떤지에따라 사람이 어떠한사람인지 결정 되는건 아님 예를 들어 셰익스 피어가 이차방정식 못푼다고 천재가 아닌건 아니자나? 메시가 공부 못한다 해서 천재가 아닌건 아니자나? 이게 저사람말의 중요한 부분임 아이큐의 문제 보다 사람마다의 각자 타고난 영역을 찾아낼수 있냐 없냐가 중요한 문제란거
  • ㅇㅇ 2019.08.14 07:10 (*.223.45.254)
    그 타고난 영역의 뛰어난 능력의 한계가 아이큐 높은 사람이 가진 여러가지 능력중 그저그런 능력보다 낮다는거지 이미 출발선이 다르고 한계도 달라
  • ㅇㅇ 2019.08.14 14:52 (*.111.19.227)
    안타깝지만...셰익스피어가 한국에 태어났으면...서울대 법대 갔음~~메시가 한국에 태어났으면...서울대 물리학과 갔음~~한 분야에서 최고봉에 오른 사람은 다른걸 했어도 그 분야의 최고에 올라갈 수 있음.
  • 2019.08.14 16:35 (*.225.142.154)
    정말 안타까운 소리를 하고 있구나....
  • 2019.08.14 02:57 (*.177.68.228)
    타고나는게 중요하지 하지만 인간의 능력은 게임처럼 숫자로 표기되어있지 않고 구분하기도 쉽지 않지. 그러니까 교육을 통해 개발, 발견하는거고. 노력하지 않으면 자기재능을 발견하는것조차 불가능하지.
  • ㅇㅇ 2019.08.14 03:14 (*.70.58.79)
    최근 멘사 테스트로 해보니 113나오더라
    나름 만족함
  • ㅇㅇ 2019.08.14 03:17 (*.46.103.167)
    한국인 평균IQ가 104 라고 하던데
    평균이상만 하면되지
  • 안쓰럽 2019.08.14 03:51 (*.101.239.3)
    댓글들 보니까 IQ가 뭔지 잘 모르네. 학습지수가 IQ이다. 학습할수 있는 능력을 수치화한거다. 그래서 IQ가 높으면 뭐든 쉽게 잘 배우는 것이고 그러니 결론적으로 지능이 높아지지. 활용도나 인격은 다른 얘기고.
  • 호이코스타 2019.08.14 05:17 (*.12.56.112)
    아주 예전부터 나는 "아이큐 결정론" 을 절대적으로 신뢰했음. 아무리 좋은 아이디어가 있다하더라도 그 아이디어를 종합적으로 사고하거나 시뮬레이션 돌려보지 못한다면 머릿속에 쓸데없는 쓰레기만 쌓이는거임.

    쳐낼건쳐내고 시뮬레이션 결과 괜찮은것을 시도해서 해낼수 있는 사람들은 결국 아이큐가 받쳐줘야함.
  • 병신들 2019.08.14 05:26 (*.142.24.124)
    서울대 다니는 학생들의 평균 아이큐가 117이다. 머리가 좋다고 다 성공하고 공부잘하냐? 그건 아니지. 결과적으로 의지력과 끈기가 강한놈이 성공한다. IQ가 절대적으로 모든것을 결정한다고 생각하는 똥멍청이들이 없길 바란다. "GRIT"이라는 책도 읽어보고 해라.
  • ㅇㄷ412 2019.08.14 06:04 (*.53.232.179)
    넌 ㅅㄲ야 평균의 함정이란걸 생각좀하고...ㅋㅋㅋ 한국인 평균 아이큐가 100언저리다..
    거기서 117이면 낮은거라고 생각 하는 너의 똥멍청이 같은 머리에 박수 쳐준다.. 무식하면 용감하다 고 ㅋㅋㅋ
  • 병신들 2019.08.14 07:47 (*.142.24.124)
    문맹이냐? 내용을 못알아ㅊㅁㄴ..그러니깐 머리가 아무리 좋아도 집중력과 끈기가 부족하면 성공하기 어렵다라는 거다. 결과적으로 머리만으로 되는게 아니란거다. 쉽게 설명해서 멘사 회원이라고해도 서울대 못간놈이 있다는거다? 알겠니? 똥덩어리 멍청아!!
  • 으이구 2019.08.14 09:56 (*.79.150.237)
    이 게시물을 보고 iq를 서울대랑 등치시키는 것만 봐도 니 아이큐가 얼만지 알겠다 저기서 말하는 iq는 명문대생의 필수조건 그딴 게 아냐 이 빡대가리 저능아야
  • ㅇㅇ 2019.08.15 01:06 (*.227.142.218)
    님이 빡대가리인것 같은데? IQ가 절대적인 요소가 아니라것의 예를 든것 같은데?
  • 123 2019.08.14 16:19 (*.215.139.10)
    ㅋㅋㅋ 욕하는거 귀엽습니다. 아마 글쓴사람 자체는 머리가 그렇게 좋지는 않으니 , 그걸 노력으로 커버하겠다는 마음을 가지고 열심히 살고있는데, 당신의 인생의 대전제 자체를 부정하는 과학적 진실이 눈앞에 다가오니 그걸 두 눈으로 마주할 자신이 없는 거겠죠.
    님 말대로 머리가 아무리 좋아도 노력하지 않으면 , 그 사람의 포텐셜에 도달하지 못합니다. 하지만 머리가 안좋다 , 즉 IQ가 낮은사람은 아무리 열심히해도 도달할수 있는 선이 정해져있습니다. 포텐셜 자체가 높지 않기 때문 입니다 .
    노력의 가치가 중요하고, 모든 성공한 사람의 대부분이 노력하는 이유는 그런 것을 말하는 이들은 한분야의 최상위권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한 분야의 최상위권이 되기 위해서는 타고난 지능과 엄청난 성실성이 요구 됩니다.
    그런데 사람들이 그러한 현상을 해석할때 그사람이 가진 지능은 눈으로 볼 수 없으니 간과하고, 그가 겪어온 엄청난 성실성에만 강조를 두어 애기하는겁니다. 그러니까 쓸데 없는 자기개발서에 노력이 모든걸 바꾼다 .하는데.. 사실 노력을 최대한으로 해야, 자기에게 주어진 포텐셜을 도달 할 수 있기 때문에, 노력은 선택이 아니라 필수지만, 자기의 포텐셜 자체가 무한하다 즉 나도 과학에만 몰두하면 아인슈타인 같은 과학자가 될 수 있다는 것은 큰 망상 입니다.
    노력의 가치를 폄훼하는 것이 아니라, 타고난 지능에 대한 이해도도 필요하다는게 제 요지 입니다. 이건 항상 당연한 것이였는데, 어느 순간 PC의 바람이 불면서 특히 IQ의 차이에 의한 사람의 차이에 대한 격한 거부반응이 이곳저곳에서 등장을 하는게 , 참 PC문화가 당연한 걸 꼬아버린다라는 걸 느끼게 해주네요.
    PC문화 자체가 기존의 능력에의한 위계질서 자체를 평등과 공평이라는 이름하에 삼각형 위계질서를 평평하게 만들려는 한쪽집단의 어젠다를 바탕으로 형성되었기 때문에 , 그런 것이지만, 자기의 삶을 살아가는데 결코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노력합시다. 진짜 노력해서 , 자기 자신의 포텐셜에 도달해봅시다. 하지만 IQ라는 객관적 실체를 간과하는 멍청한 짓은 우리 이제 그만합시다.
  • 병신들 2019.08.15 01:17 (*.142.24.124)
    장문의 글을 쓰셨지만 영양가가 없군요.ㅋㅋ 저는 분명히 IQ의 실체를 무시하지 않았고요. 제가 의도한건 IQ만으로 높은 학업성적과 성공이 결정되지 않으며 반드시 의지력과 노력이 수반되어야 한다는걸 말씀드린겁니다. 제가 쓴 글을 읽고나 쓰셨는지 의심이 드네요. 우리나라에 참 문맹 비율이 높아요. 한글이 쉬워서인지...제가 똑똑하지 않다는것을 인정하는것에 주저함이 없지만 당신같이 글도 읽을 줄 모르는 사람에게 무시당할정도로 멍청하진 않습니다.
  • 애도 2019.08.15 04:37 (*.101.75.245)
    비꼬는 수준보니까 걍 답나옴;;
  • 2019.08.14 06:32 (*.140.77.232)
    겨우?
  • ㅇㄷ412 2019.08.14 06:03 (*.53.232.179)
    모자란 애들 많네..
    iq=지식 습득 속도&지식 습득량
    아이큐가 높으면 단순히 속도랑과 습득량으로 조질수 있지..
    근대 어중간한 애들은 단순히 빨리 습득하고 지식수준이 높다고해도 활용을 못하면
    헛고생 한거지... 그래서 eq가 부곽 된거고...
    iq는 기본만 하면됨 근대 eq가 딸리면....와..사회 부적응자 같음..일머리 없다는 애들있지?
    그게다 eq없는 애들....사회 생활 하면 포괄적으로 생각을 해라... 단순히 기계적으로
    행동하면 그냥 공무원 밖에 못하는 애들이지... 그래서 결론은?
    배우자는 공무원 만나지마라.... 특히 9급 시작한애들은........... 2세를 생각한다면 절대 네버~에버~
    뭐 그중에 한두명은 iq eq 높은대 대충 살려는 애들 있으니... 잘 골라보고^^;;
  • 2019.08.14 10:06 (*.215.170.122)
    딴에는 자기는 다른 냥 모자람 운운하면서 길게 주둥아릴 털어봤으나,
    "부곽"에서 거른다 병신아.
  • ㅇㅇ 2019.08.14 11:00 (*.108.7.107)
    ㅋㅋㅋㅋ 남 지적하는 글이 왜이러냐 너부터 좀!!
  • 2019.08.14 06:27 (*.105.43.146)
    주변에 아이큐 156 이상에 멘사회원이라고 자칭하는 새끼들 있으면 리스펙 박아라.
    나는 아니고 주변에 멘사 회원 한명 통해서 몇명 아는데
    같이 사우나 가보니 다들 생식기가 어마어마하게 크더라.
    아이큐는 사실 생식기 크기라고 보면 더 정확할듯 싶음.
    여자들은 혹시나 멘사회원을 알게 된다면 절대 놓치지 말길.
  • 535 2019.08.14 06:29 (*.93.138.244)
    쓰바 슬프다
  • 갈수록 2019.08.14 06:49 (*.111.2.45)
    난그름 몇이냐
    슬프다
  • ㅇㅇ 2019.08.14 06:56 (*.207.187.107)
    사실 멘사 기준은 156이 아니라 15.6cm다.

    둘레가.
  • 1 2019.08.14 07:37 (*.221.63.151)
    진짜 혹시나 해서 말하는건데 이걸 보고 딕사이즈와 대가리 아이큐 사이즈의 상관관계가 있구나 진지하게 생각했다면 저지능을 의심하고 살아갈 방향을 고심하기바란다
  • 병신들 2019.08.14 07:49 (*.142.24.124)
    그러니깐...진짜 수준하고는...
  • ㅂㅇ 2019.08.14 08:08 (*.7.59.81)
    여튼 크니까 믿어
  • zt 2019.08.14 09:06 (*.235.56.1)
    멘싸 아냐 ㅡㅡ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새벽에 고츄 타령이나 하고
  • ㅁㅇㅁ 2019.08.14 13:24 (*.4.179.223)
    관련있는 딴얘긴데..
    아이큐와 성기 크기의 관련성이 있는지는 모르겟디만
    아이큐와 성욕은 비례한다는 연구 결과가 있었음.
  • ㅇㅇ 2019.08.14 07:18 (*.236.229.8)
    원래 인생은 불공평해.
  • 432 2019.08.14 08:39 (*.149.26.41)
    공부는 못했는데 아이큐가 높은 경우가 있다..
    내가 그랫다 아이큐 128
  • 2019.08.14 08:47 (*.221.63.151)
    당연한거아님?
    아이큐높나고 다 공부잘하는건 아니지
    자랑하고싶은거여? 아님 그 쉬운 명제가 사람들이 잘 모를거라고 생각한거야 후자면 아이큐테스트 다시해
  • dd 2019.08.14 08:52 (*.42.247.204)
    형왜케화낫어 ㅎㅎ
  • ㅇㅇ 2019.08.14 16:20 (*.55.98.65)
    얜 글 쓰는 꼴 보니까 낮아 보이네 ㅋㅋㅋㅋㅋㅋ 깔깔
  • ㅂㅈㄲ 2019.08.14 09:38 (*.196.237.158)
    요 댓글만 봐도 멍청해 보이는데 ㅋㅋㅋㅋ
  • 아동소년 2019.08.14 09:18 (*.155.81.8)
    난 아이큐 테스트때 마킹 밀려썼는데도 132 나오더라
    귀찮아서 반정도 풀다 제출한 멘사테스트는 250점 나옴
    시력은 좌10.0 우11.7 정도고
    100m달리기 7초플랫 컷
    이정도면 이슈인 평타치 가능?
  • ㅅㅇㅇ 2019.08.14 11:41 (*.172.197.14)
    이런색기땜에 유아심리학이 나온거임
  • ㅇㅇ 2019.08.14 16:22 (*.55.98.65)
    그러니까. 멘사 만점이 162점인거 정돈 고려해야지 ㅋㅋㅋ
  • 격정의신대위 2019.08.14 09:21 (*.223.14.77)
    멘사 테스트가 예전엔 레이븐스 매트릭스라고 20문제 40분에 푸는거였다가 20분에 40문제 푸는 frt로 바뀜
    사실 멘사 테스트도 인간이 만든 시험이라 유형이 있고 공략이 가능하다 iq의 존재 자체는 긍정하지만 멘사테스트 자체는 문제가 있다고 봄 왜냐면 나도 한번 떨어지고 156찍었거든 시험 한번보는데 5만원이더라 궁금하면 리플달아랑 질문받는다
  • 4555 2019.08.14 09:24 (*.179.84.105)
    꼬추 몇?
  • 격정의신대위 2019.08.14 09:28 (*.223.14.77)
    아이폰7 정도 되더라
  • aqe 2019.08.14 12:17 (*.179.84.105)
    135~140 mm...
  • ㅇㅇ 2019.08.14 09:47 (*.111.2.182)
    <p> 나 예전에 40분에 20문제 풀때 3문제쯤 틀린거 같은데 3퍼센트 142나옴. 1문제 틀리거나 다 맞으면 156나옴? 예전보다 쉽나. 유형은 많이 바뀜?</p>
  • ㅇㅇ 2019.08.14 16:24 (*.55.98.65)
    어 나랑 똑같네. 한 5년전쯤 봤을때. 근데 이게 나이별로도 경쟁군이 달라서 점수 다르게 나오니 다시 쳐보면 다를수도 있음 ㅋㅋ 아주 어리거나 좀 늙을수록 잘나옴
  • ㅇㅇ 2019.08.14 12:25 (*.70.55.235)
    꼭 못난애들이 자기 성찰은 못 하고 남 무시하고 헐뜯기 좋아하고, 자기가 전부 옳은줄만 알지. 흔히말하는 '무식한 인간'이라고, 제 대가리의 지능도 스스로 판별할 지능을 못 갖췄는데 남에게 무슨 훈수를 두겠다는 말씀이십니까. 오히려 배운애들일수록 멍청한 애가 헛소리해도 그러려니 하고 살더라. 걔들 입장에서는 그냥 대꾸할 가치조차 없겠지....
  • ㅇㅇ 2019.08.14 13:56 (*.229.93.133)
    난 아이큐가 높지만 사회적 성공보다 개인의 행복을 우선시해서 공부를 안했다. 남에게 인정받기위한 거의 모든 행위에 무관심해. 나만의 세상을 만들어서 거기서 밤을 새기 일수고 3일 동안 엎드려서 낙서,공상만 한적도 있다.
  • 2019.08.14 16:01 (*.139.181.132)
    어설픈 두뇌보다 너희 병신들이 같잖은 얘기 끄적이는거. 그걸 자제하는 능력이 낫다
  • ㅇㅇ 2019.08.14 17:07 (*.205.50.56)
    ㅋㅋㅋㅋㅋㅋㅋ갸웃기네
  • 123 2019.08.14 18:15 (*.215.139.10)
    ㅋㅋㅋㅋ인정
    근데 병신 같잖은 애기라서 , 좋은 이야기를 풀줄 '앎' 에도 불구하고 자제하는 것과
    아예 자신의 의견을 논리적으로 피력 '못'해서 자제한다는 '고귀한'명분하에 의견 피력안하고 그룹속에 숨어 사는 것은 많이 다른거 알지 ?
    주변을 둘러보면, 능력 없는 애들이 고귀한 핑계들이 많더라고.
    여자 많이 못만나는 친구는 자신의 미래나, 자신의 성관념을 '핑계'로 들며 (나와 대다수의 사람이 보기에는 객관적 관찰이 있음)
    자주 과묵한 친구는 신중하다기 보다는 썰을 재밌게 풀어낼 능력도, 또는 머릿속에 썰을 풀만한 정보가 정립 안되있는 경우가 허다하고 ,
    아무튼, 도덕적으로 높은위치에 있기 위해서는 자신이 비난하는 대상이 가지고 있는 능력 그 이상은 가지고 있어야 한다고 생각함
    넌 그렇겠지 ?
  • 2019.08.14 18:23 (*.225.142.154)
    의외로 이것저것 생각하게 만드는 댓글이네
  • 2019.08.14 16:39 (*.225.142.154)
    아이큐에 집착하다 보면 다음 스텝으로 나가기 어려운 경우가 있어.
    그냥 좋아하는 일 잘하려고 노력하고, 잘하는 일은 더 잘하려고 노력해봐.
    쉬지 않고 꾸준히 해. 아이큐 같은 소리는 집어치워.
    너의 한계는 너가 결정하는 거다. 진심으로 하는 얘기야.
  • ㅇㅇ 2019.08.14 19:28 (*.62.203.96)
    한계까지 노력해봤어? 안해봤으니 그런소리 하는거야
    경험해 보지도 않은 사람들이 그런건 없다 노력하면 다 된다 이러지 진짜 노력해서 한계에 다다른 사람은 노력의 한계를 인정한다
    노력해봤는데 그런거면 노력이 아직 부족하고 한계에 아직 다다르지 않은거야
    그런 한계를 경험한 노력파들이 재능을 가진 사람들 때문에 접고 다른길을 가는 경우가 많다
  • 2019.08.15 13:50 (*.225.142.154)
    이러니까 사람이 밖에도 나가 보고 여러 사람도 만나 보고 해야 되는 거야.
    난 언제나 나를 한계까지 몰아붙이는 편이다.
    솔직히 말하면 머리가 좋은 편이라, 뭘 하든 잘하는 편에 속해. 상위 10% 안으로 들려면 더 노력해야겠지.
    자신의 노력을 과대평가하지마라. 원래 노력이란 건 상상 이상으로 해야 노력이라고 할 수 있는 거야.
    본인이 생각하는, 상상하는 노력 범위 안에서만 노력해놓고 재능 탓으로 돌리지 마라.
  • ㅁㄴㅇ 2019.08.14 19:01 (*.230.126.227)
    상사들 만나서 일해본 사람들은 알겠지만..

    멍청한 노력가 상사만큼 골치 아픈 사람 없다..진짜 죽겠음..

    똑똑한데 부지런하기까지 하면 몸은 좀 힘들지만 그래도 성취감이라도 있는데 ..
  • 123 2019.08.15 00:50 (*.215.139.10)
    그래서 자기 자신이 능력을 키워서 올라가야한다는 거임.
    뭐 사회초년생 시절에는 무능한 상사를 만날 가능성이 상당히 높지 . 상사라 해봤자 몇년차 안될 꺼니까, 하지만 사회생활을 오래했는데도 니위에 무능한 상사가 있다면, 자기 자신이 무능한게 아닌지 심각하게 의심해 봐야함. 무능한 상사가 오래살아남은 기업에 니가 다니고 있다면, 그 기업이 과연 좋은 기업일까? 혹자는 무능한 상사가 정치질 잘해서 자리 차지 하고 올라간다는 말을하는데, 물론 운 혹은 당시의 정책 , 아니면 집안 배경 등 다양한 요소에 의해 능력이 부족한 사람이 높은자리로 올라가기도 하지만 이는 극히 드물고, 대부분은 당신이 무능하다고 생각하는 상사 보다 나은 사람이 없기 때문에 그 상사가 그 포지션을 잡고 있을 가능성이 더 높음. 그렇기 때문에 사회생활을 꽤 한 당신이 아직도 무능한 상사 밑에서 일을 하고 있다면, 당신 또한 무능할 가능성이 상당히 높다.
  • ()()// 2019.08.14 19:40 (*.33.180.226)
    아무리 130이라고해도 주위에 그러면 IQ따윈필요없어 여긴 모두 오른손이면 모두 오른손이여야 하거든
  • tt 2019.08.14 20:04 (*.244.205.196)
    IQ가 높다고 해서 잘살고 돈 잘버는거 아님,
    머리를 써야할 분야에선 확률적으로 두각을 나타내도 결국에 머리를 써서 행하고 실행하는게 더 중요함

    난 인간은 무한하다고 생각함. 비록 그게 과학적 진실로 한계가 있다 밝혀졌다 하더라도 그건 말그대로 확률임.

    그런 과학을 맹신하게 되면, 과학과 거리가 먼 운명론자와 다를 바 없음.

    난 전문대졸 하고, 내 분야에서 난 지금 회사 차려서 운영 중임, 밥벌어먹고 사는데 아무 지장없고, 처자식 있는거라면 이것 만으로도 나는 만족스러움.

    모든건 상대적인거라 너가 그러하다고 부정하고 마이너스의 기운으로 있다보면 그냥 그런 인간이 됨.

    난 비록 똑똑하지 않지만 모든걸 할 수 있다고 가능성을 열어두고 실행한다면 모든 사람은 다 가능하다고 봄.

    IQ는 정부나 권력자들, 기득권자들이 부려먹기 좋은애들을 솎아내기 편하라고 만든거고, 정작 권력가들은 IQ 따위 신경도 안씀.

    그러한 권력자가 되려면 노력은 당연한거고, 대인관계, 화술, 마음가짐, 성실함, 미소와 인상, 몸가짐등 여러가지 요인으로 인해 되는거지 IQ만 높다고 해서 절대 권력자가 될수가 없음.
  • 123 2019.08.15 00:57 (*.215.139.10)
    형 말에 동의는 해 하지만. 인간은 무한하다는 문장에 대해서 나는 조금 다른 시각을 가지고 있어. 인간은 무한한데, 그 틀 속에서 무한하다고 생각해.
    조던피터슨이 채널4인터뷰에서 비유로 들었던게 , 나라는 사람 , 너라는 사람은 일종에 체스판 위에 체스 말과 같다. 세계의 규칙속, 자신의 유전자 정보 내에서는 자유롭게 움직일 수 있지만, 규칙에 벗어난 움직임, 주어진 것을 벗어나는 행위는 할 수 없다는거지.
    형 처럼 순진하지 않게, 긍정적인 사람은 자기에게 내재된 포텐셜에 도달할 가능성이 높다고 봐 난 .
    하지만 개개인의 차이가 없고 모두가 무한한 포텐셜을 가지고 있다면, 역사적으로 인간의 성공은 노력의 양 즉 정량적인 기준에 의해 줄 세워졌어야 해. 하지만 그렇지 않잖아 . 나는 축구를 좋아하는데 , 박지성이 미친 듯이 훈련하고 자기 인생을 축구에 바쳐서, 맨유라는 곳에서 나름의 전설을 남겼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메시나 호날두와 축구실력의 차이는 많이 나지. 노력은 중요하고 자기의 포텐셜을 추구하는 것이 우리가 태어난 이상 일종의 피할수 없는 의무이지만, 인간이 무한하다는 것 자체는 , 그 증거가 아예 없는거 같아.
  • -,.- 2019.08.14 23:19 (*.62.180.219)
    아이큐 검사만 하고나면 교무실에 불려갔음.
    그 머리 가지고 왜 성적이 그 정도냐고.

    좀 열심히하면 성적이 오르는데
    문제는 내 재능이 뭔지 찾기 어려움.

    왠만한 일도 좀 성의있게 하면
    80%수준까지는 쉽게 도달함.

    관심영역이 너무 넓어 평생 동안
    내 재능이 뭔지 모르겠음.

    뭐든 신기하면 재미있음.
    걍 호기심이 재능인듯 ㅠ.ㅠ
  • 2019.08.15 13:52 (*.225.142.154)
    나랑 비슷하네.
    난 그래도 그냥 학교 수업은 열심히 들어서
    어디 가서 공부 좀 했네, 소리 나오는 대학교를 들어가긴 했다.
    조금만 관심 기울이고 노력하면 성과가 쉽게 나오니까, 호기심의 영역이 넓어지더라.
    그게 장점이자 단점인 듯.
  • ㅁㅇㄻㅇㄹ 2019.08.15 02:09 (*.99.207.210)
    부모둘다 무식한 아이가 천재로 태어나서 대학교수까지 했다 -> 유전적인 틀을 벗어난거야 돌연변이 인거야?
  • 2019.08.15 02:34 (*.140.77.232)
    격세유전 혹은 부모가 공부 안한거...
    대신 일머리가 있다던지 삶의 지혜라던지
    뭐 그런 식으로 발현됬을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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