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니지 2019.08.26 00:49 (*.250.198.148)
    친일 다이쥬 재평가
  • zzz 2019.08.27 00:46 (*.83.48.110)
    또하나의 명언:
    북한은 핵을 만들 의지도 능력도 없다
  • 구필와 2019.08.26 00:55 (*.111.17.197)
    존경합니다
  • ㅇㅇ 2019.08.26 00:58 (*.124.108.241)
    요즘 대통령들 대통령후보들 앉혀놓고 저런 강연하라고 하면 3분이나 제대로 할 수 있을지 모르겠다... 우리나라도 정당만 2개지 급속도로 우경화하고 있는게 아닌가
  • 2019.08.26 01:10 (*.126.10.143)
    ㅇㅇ 수첩공주나 에이포 대통령이나 절대 못 할 행동들
  • 훨씬 2019.08.26 02:43 (*.112.70.93)
    명박 무현 가능하겠던데...
  • ㅇㅇ 2019.08.26 07:32 (*.5.141.170)
    우경화가 무슨뜻인지 아소?
  • ㅇ호 2019.08.26 14:43 (*.210.5.158)
    그치 국내적으론 좌경화, 국외적으론 우경화....결론적으론 민주주의의 끝돌을밟고 파퓰리즘의 3단계를넘어서 조국이대통령이되면 공산주의일보직전이나 초기단계까지갈거임. 이미 민주주의도 아니고 아직은공산주의가아니지만 투표는하지만 민주주의는절대아닌 벌써 초기적인 공산주의모양이여러곳에서나옮. 권력의언론장악을통한 다수의횡포(사실이젠길거리지지도로봐선 다수도아니지만 힘있는놈들의독재)는 가만놔두면 결국독재와공산주의로이어질수밖에없슴. 문재인이참아넘기고 조국이 엄청난 복수를할거임. 이쯤에서 싹을못자르면 중산층들에겐이민, 기업들에겐 탈한국밖에없슴.
  • ㅁㄴㅇ 2019.08.26 01:25 (*.38.27.179)
    김대중 노무현 이명박은 정말 대통령이 될사람이라고 생각함 남이 머라고하던 나는 그렇게 생각함
  • ㅇㅇ 2019.08.26 01:41 (*.124.108.241)
    나도 좌빨이지만 이명박의 추진력은 인정할만 했다. 노무현도 아니고 이명박도 아닌 이도저도 아닌 박근혜 문재인 때문에 우리나라는 동력을 잃어가고 있다. 지금의 차기 대권주자들 보면 다음 정권엔 나아지겠지라는 희망도 더 이상 없고 더 나빠지겠지라는 생각만 든다.
  • ㄱㅋㅋ 2019.08.26 03:45 (*.70.59.181)
    박근혜야 예상가능햇다하더라도

    문재인이 노무현 다운그레이드 버젼일줄은 몰랏다...

    진짜 간첩인가 싶을 정도로 모든걸 박살낼줄이야
  • ㅁㅁㅁ 2019.08.26 03:23 (*.192.182.78)
    난 김영삼 추가. 김영삼도 imf 말고는 한획을 긋는 일들 많이 한 것 같아. 특히 하나회 건은 군부의 위협을 단칼에 도려내고 민주주의의 장기적인 생존을 보장해준 중요한 업적인 듯.
  • 354 2019.08.26 05:14 (*.142.88.132)
    국가를 파산시킨사람인데 그걸 뺀다는게 뭔 개소리야
    유영철도 살인만빼면 괜찮은사람인데
    하나회도 결국 정적 제거일뿐임. 국민들은 반사이익 얻은거고
  • 물논 2019.08.26 10:58 (*.70.27.191)
    민주주의의 가장 위협적인 적은 무력에 의한 내부 쿠테타다. 나른 나라들의 역사를 알게 된다면 그게 얼마나 큰 일이었는지를 알게 될 거야.
  • ㅋㅋㅋ 2019.08.26 11:30 (*.38.22.26)
    금융실명제
  • 2019.08.26 11:38 (*.195.171.215)
    군사정권을 몇년이나 한 나라인데;;
    그런말을
    난 금융실명제보다 하나회제거를 더 크게 보는데
    사실상 그거로 우리나라 군부쿠데타 가능성 제로로 만든 큰업적
    김영삼정도 막가파 아니면 절대 못없앰
  • . 2019.08.26 14:20 (*.225.60.154)
    하나회 숙청, 금융실명제, 국가부도.
    공과 과가 너무 극단에 있다.
  • 111 2019.08.26 01:36 (*.231.151.244)
    물론 취지는 좋으셨겠으나 그놈에 여가부만 안 만드셨더라면..
  • ㅇㅇ 2019.08.26 01:50 (*.124.108.241)
    사실 여성부 자체는 문제가 없어. 노무현 시절에는 자기가 만들었으니 적극적으로 UN권고에 따른 선진국다운 여성인권을 만드는데에 힘썼고, 이명박 정부때는 쓸모없으니 없에려고 하다가 적당히 가족정책 청소년 정책 몰아주는 식으로 나름 방법을 찾았고 성과도 났음. 무능한 박근혜 문재인이 여성가족부를 정치선동기관으로 써먹어서 여기까지 온거.
  • 11 2019.08.26 03:13 (*.231.151.244)
    뭔 개가 풀 뜯어먹는 소리야?
    여가부 삽질은 초창기부터 지금까지 쭉 변함없었어.
    삽질 행정이나 어록들만 찾아봐도 천지야.
    슨상님 빨아주는건 좋은데 여가부는 치명적인 과오맞아
  • 2019.08.26 11:39 (*.195.171.215)
    여가부 존립이유는 딱 하나야.
    현정권 표팔이용
  • ㅁㅁ 2019.08.26 01:47 (*.83.3.220)
    선견지명있었네
  • ㅇㅇ 2019.08.26 02:24 (*.89.66.205)
    문재인이랑 존나 비교된다
  • ㄷㅇㄷ 2019.08.26 03:04 (*.190.82.222)
    아무리 생각해도 진짜 현자이셨슴
  • QWQW 2019.08.26 04:01 (*.179.84.105)
    김대중은 정치, 외교 10단 이고...
    이전 정권이 잘 못 저질러 놓은 잘 못 바로 잡고, 경제, 기업 살리기 9단인데 ...

    문재인, 손혜원, 조국, 강경화, 진선미는 변명 둘러대기, 이 전 정권 탓하기 10단임.

    별별 히안한 것들이 꼴페미당 차려 놓고서는, 민주당이라고 우기고... 자리 차지 하고 앉아 있음.
  • 354 2019.08.26 05:27 (*.142.88.132)
    역대 대통령중에 저렇게 사람들 모아놓고 강연하고 질문답변 다 받아주고했던 대통령은 김대중 밖에 없을걸?
    노무현은 자기 공격받을때 기자들 모아놓고 이빨까는거만 많이 했지
    저런식으로 국제정세나 요런거로 이빨턴건 못봤다
  • dD 2019.08.26 12:54 (*.244.218.22)
    뭔소리야.. 아가리 파이팅으로 따지면 노무현 이길 사람 없다.
    YS, DJ, 노무현, MB 전부 유머 감각은 ㅅㅌㅊ였고 그 중에 노무현 말빨이 최고였음
    노무현은 자기 지지세력 없이 이빨로 경선/대선 이긴 사람이야.
    현실에 대한 식견이나 미래에 대한 비전은 DJ 다음으로 친다.
  • 2019.08.26 08:19 (*.221.63.151)
    문재인은 저 얘기 시작하자마자 딴소리 질질싸더니 북한 얘기할것. 좌파 선배들에 비해서 능력치가 반도안되는거같다
  • ㄴㄴ 2019.08.26 09:02 (*.209.15.124)
    본문이랑 전혀 딴말이지만... 난 인생의 절반이상을 외국에서 생활해서, 그리고 한국정치쪽에 관심이 없어 보수/진보 어느쪽에 편들지 않는편이다.. 그러나 대통령이 어떤 사람인지는 뉴스를 보고 배워왔다. 그냥 제 3자의 의견이라 생각하길 바란다.

    박근혜는 자폐스팩트럼 증세 있었던것 같다. 저기 보이는 김대중과는 달리, 라이브 인터뷰 하나도 못하고, 사람이 말을 하는데 못알아먹고, 문장 이해력 떨어지고, 자기가 아는사람들이랑만 지내고, 같은 단어 사용 반복하고..어눌하게 말하고... 다 자폐증환자의 특징이다. 자폐스팩트럼이 있는 자폐증환자가 나쁜건 아니지만, 최소한 자폐증환자가 대통령이 되서는 아니했다. 그런 박근혜가 뽑힌것만봐도 우리나라 국민의 평균수준에 너무 슬플뿐이다. 왜 대한민국은 미국처럼 선거전 수많은 대표주자끼리의 토론회 열리지 아니한가?

    반면 문재인을 보면 박근혜만큼의 자폐증이 있는것은 아니지만, 시야가 매우 좁은것 같아서 답답하다. 유연성이 없고 시야가 좁아 한곳만 바라보는것 같다.

    마지막으로 더 슬픈점은, 차기 대선주자로 마땅한자가 보이지 않다는 점이다. 내가 정치를 잘 몰라서 그런것일 수 있으나, 혹시 차기대선주자로 유망주가 있다면 알고싶다.
  • 갓침 2019.08.26 09:49 (*.38.33.27)
    나도 형 말에 어느정도 공감해. 그리고 차시는 좀 젊고 합리적이고 무엇보다 이념에 치우치지 않는 사람이었으면해. 그리고 국제감각도 좀 있고....문재인은 외국 정상들과 어울리는걸 정말 힘들어하는게 보임... 내가 생각하는 차기는 오세훈이나 홍정욱 같은 사람들...
  • -_- 2019.08.26 11:50 (*.195.171.215)
    3명 본다. 안철수 오세훈 홍정욱
    3명 모두 기존 양대 기득권에게 처발린 전적이 있음.
    안철수 : 민주 자한 양쪽에서 처발리다 끝
    오세훈 : 좌로는 현재에 와서는 말같지도 않는 주장인 무상급식에 털려 우로는 최근 그네 버리자 했다가 박빠 데리고 온 황교안한테 처발려
    홍정욱 : 위 2명과는 좀 다르지만 기존정치세력 젓같다고 걍 나감.
    걍 제일 좋은 구도가 저번 탄핵정국 때 자한당이 해체돼고 다른정당으로 태어났어야 했는데
    자한당이나 바미당은 박그네란 아킬레스건이 넘 커서 하나로 뭉치질 못한다
    결국 대안정당이 없으니 민좃이 몬짓을해도 5대5 쌈
    답답하구만
  • ㅁㄴㅇㄹ 2019.08.26 10:17 (*.132.121.72)
    DJ의 철학에는 항상 개그가 있었다
  • ㅁㄴㅇㄹ 2019.08.26 10:49 (*.214.96.107)
    감탄하고 갑니다.
  • ㅇㅇ 2019.08.26 11:13 (*.3.72.2)
    앞으로 50년 후에 대한민국 최고의 대통령으로 기억 될려나..
  • 부산만세 2019.08.26 12:07 (*.46.29.136)
    내가 선거로 뽑은 첫 대통령이 김대중이다. 나는 부산에서만 성장했지만 텔레비젼 첫 공개토론을 보고 이 사람이 대통령이다 싶었다. 지력과 담력. 미래의 비젼. 인간과 사회을 읽는 자세등 출중한 상급 인간이였다. 그가 오늘날의 강한 조국을 건설하는데 큰 기여를 했다고 믿는다.
  • 감명받은 남자 2019.08.26 16:52 (*.205.12.113)
    진짜 존경합니다.. 너무 좋은말씀
  • ㅈㅅㄷ 2019.08.26 17:24 (*.39.157.3)
    진보 원탑 김대중, 보수 원탑 박정희

    각 진영에서 이 두 인물을 뛰어넘을 지도자가 나와야하는데..
  • 74hong 2019.08.26 19:36 (*.36.142.231)
    박정희는 친일장교하다가 나중에 남로당 총책하다가 쿠데타 일으킨 기회주의자.
  • 해충약도안듣는빠따충 2019.08.26 21:24 (*.219.35.216)
    김대중은 북핵과 여가부 빼곤 거의 다 잘했다고 생각한다. 북한과의 외교 뺴면 모든 외교에서 실리를 취할 줄 아는 리더였다. 김정은의 삽살개처럼, 지는 가만히 있고 국민들한테 죽창들고 일본제품 때려부수라고는 저어어얼대 안했다. 일본에 할말은 하면서 취할건 취하는 리더쉽 반... 아니 반의반이라도 제발 흉내 좀 내봐라. 삽살개야.
  • 원폭2방 2019.08.28 04:37 (*.101.65.194)
    한국은 독립에 대한 주체세력이 없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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