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지 2019.08.26 00:38 (*.62.173.183)
    이쑤시개는 그렇다 치는데 밥먹고 담배는 좀..
  • ㅁㄴㅇ레ㅔ 2019.08.26 02:16 (*.38.22.186)
    ㅋㅋㅋㅋㅋ거참... 이쑤시개가 더 문제지.
    왜 여기선 담배가 예의에 어긋나는건지 잘 모르겠다...
  • 이를 왜 처 쑤셔 2019.08.26 08:58 (*.39.155.189)
    나는 식후 커피 꼭 마시는 편인데 혼자 밖에 나가서 캔커피 하나 까먹고 오면 어떻겠음?
    겨우 식후땡 하나 못참는거 보면 수준이 저급하고 그릇이 좁은거임
  • ㅇㅇ 2019.08.26 09:01 (*.40.248.87)
    다보이게 이 쑤시는건 걍 밥상머리 교육 문제로 인한 습관일지도
    근데 저상황에서 식후땡 못참고 기어나가는건 사람 됨됨이가 글러 쳐먹은거지
  • . 2019.08.26 11:17 (*.7.248.53)
    3년이나 쳐사귀었으면 부모님 흡연하는지 안하는지정도는 알수있을거고 비흡연자면 상견례자리가 아니라도 예의에는 어긋나는 짓임.
    양해를 구하면 모를까.
    아니면 아예 예의를 안따지면 모를까. 예의를 따지건 말건 그건 저 부모 마음인거 같고.
  • 지박이 2019.08.26 13:42 (*.111.28.250)
    부모님 식사 안끝났는데
    먼저 나가버린게 잘못임
  • ㅇㅇ 2019.08.26 15:16 (*.223.35.18)
    담배가 문제가 아니라 지 다먹었다고 남들 식사 중에 담배피러 나갔다 오는게 말이 안되는거지
  • . 2019.08.26 22:54 (*.7.248.53)
    담배도 문제야 피고오면 냄새 조홀라 마니 난다. 비흡연자는 진짜 인상찌부려질 정도로 맡음. 내가 15년흡연후 4년금연차라 확실히 앎.
  • ㄹㅇ 2019.08.26 02:24 (*.148.185.6)
    뭐 여친 부모님이 먼저 담배 태우냐고 물어보고 같이 나가서 피우는 거면 모름.

    이건 상대 집안 어르신들이 흡연자거나 비흡연자거나 둘다 문제임. 왜 나가서 쳐피우는 건지.

    상대 집안 어르신이 흡연자이신대 예비사위 존중하느라 담배 안 피우시거나,

    혹은 담배를 안 태우시지만 고작 그 밥 먹는 몇시간을 못 참아서 식후땡이나 하러 가다니.

    상견례에 추리닝 걸쳐입고 나가는 급 같은데.
  • 오오 2019.08.26 02:55 (*.111.28.133)
    음 상견례도 아닌데 괜찮지않나 싶지만
    흡연자 입장에서 밥먹고 식후하고싶은맘 백번이해하지만
    저건 남자의 실수가 백번천번맞다

    29살이 뭐가 어리냐
    이쑤시개 대놓고 쑤시는거 못배워서 그런거 맞고
    식후 못참고 자리 파하기전에 갔다오는거
    그 자리를 무겁게 여기지 않는 마음이 있어서 그런거다

    하나를 보면 열을 안다는건 선입견이고 성급한 일반화라고
    생각하지만
    괜히 다른부분을 더 눈여겨보게 되고 주의하게 되는거지
    그리고
    윗댓에서 말한거 태우시냐고 물어보면서 같이 태우는거도
    사실 장인어른이 어떤분이냐에 따라서 무례하다고 생각할
    여지가있을듯
  • 2019.08.26 10:59 (*.195.171.215)
    담배야 그럴수있지;;
    이쑤시개는 추하긴 햌ㅋㅋㅋ
    무슨생각으로 이쑤시개를 가리지도 않고 쑤셔대짘ㅋㅋ
    생각만해도 웃기네
    그렇다고 그것만으로 헤어지라는건 좀 무리긴한데 싫은것도 이해가 됨
  • 2019.08.26 10:59 (*.195.171.215)
    아니다 나라면이라고 생각해보니
    자리 중에 담배 피진 않을거같다.
    백퍼 냄새 날테니까
  • . 2019.08.26 11:19 (*.7.248.53)
    담배가 뭐 그럴수 있냐. 그거도 못참냐. 상대방이 비흡연자면 식후땡하고 실내로 들어오면 냄새 졸라나.
    ㅈㄴ 인상 팍쓰게 된다. 나도 15년 흡연자였고 지금은 금연 4년찬데. 냄새때문에 예의가 아닌거임.
    비흡연자 되바라. 담배냄새가 진짜 10배로 느껴짐.
  • 2 2019.08.26 13:04 (*.42.90.212)
    장인어른 장모님될사람 만나서 저녁먹을자리에 담배피고옴 ?냄새나게?ㅋㅋ
    딱 니수준
  • 2019.08.26 16:31 (*.195.171.215)
    ㅅ.ㅂ 담배도 아니라고 바로 댓 달았쟎아..ㅠㅠ
  • 2 2019.08.26 13:05 (*.42.90.212)
    대놓고 이쑤시개 쑤시는데 그게그렇다침?ㅋㅋ
    난 모르는 어른앞에서도 이쑤시개 대놓고 안쑤심.ㅋㅋ
  • ㄴㄷㄹ 2019.08.26 00:52 (*.38.8.229)
    이걸 물어볼 정도로 헤깔린다면 거기서거기니 잘 사귀었으면 하네요~~^^
  • 맞춤법충 2019.08.26 00:57 (*.211.14.169)
    헷갈리다를 헷갈리는 놈도 다 있네.
  • 124123 2019.08.26 13:49 (*.131.98.113)
    헷갈리는게 아니라
    모르는 거임
    즉, 노사람
  • ㅈㅎ 2019.08.26 01:17 (*.140.60.208)
    거기서 거기네요
  • ㅂㅂㅂ 2019.08.26 00:52 (*.207.69.36)
    인성은 교육반 유전자반인거 같아 가르치지 않아도 알아서 하는 애들있거든

    사람은 고쳐쓰는게 아냐 저남자 예의없다,눈치없다고 평생들을거고 감안하고 만나라
  • ㅂㅂㅂ 2019.08.26 00:53 (*.207.69.36)
    3세버릇 100세까지 간다
  • ㅅㅂㅎㅂ 2019.08.26 00:53 (*.101.193.136)
    벌써 보인다
  • 자린고비 2019.08.26 01:00 (*.233.36.88)
    자기가 밥값내서 기분상한듯
  • 수지짱 2019.08.26 01:03 (*.185.50.189)
    이건좀 ㅋㅋㅋㅋ
  • ㅇㅇㅇ 2019.08.26 01:06 (*.223.15.223)
    아웃
  • 내 동생이었으면 뒤졌음 2019.08.26 01:06 (*.111.15.110)
    개념이 쳐없는거지 ㅋㅋㅋㅋㅋ 지 다 쳐먹었다고 먼저 담배 쳐피러간다?
  • ㅉㅉ 2019.08.26 01:07 (*.223.21.169)
    헤어져야함.
  • 1 2019.08.26 01:10 (*.231.198.165)
    좀 과했네.
    헤어지라고 하믄 헤어지나 ?
  • 222 2019.08.26 01:13 (*.95.241.11)
    헤어져야한다. 이쑤시개나 담배나 뭐 얼마나 편한사인지 모르니까 쉽게 판단하긴 뭐한데. 지적받았을때 반응이 영 별로네
  • ㅇㅇ 2019.08.26 01:21 (*.62.213.187)
    밥값도 자기가 지불했는대ㅋㅋㅋㅋ

    헤어져라

    결혼하면 평생 고생한다
  • ㅁㄴㅇ 2019.08.26 01:22 (*.108.10.220)
    쟤넨 결혼할거임 왜?
    마지막에봐라 아빠가 너무 예민하셨던걸까요?<- 이 문장으로 동의를 얻어내려는 여자어가 보이자너 ㅋㅋ
    이미 남자한테 빠진거
  • ㄷㄷ 2019.08.26 01:28 (*.126.4.225)
    딴거 백번양보해서 이해해도

    밥값에서는 걸려야함 ㅋㅋㅋㅋ
  • 111 2019.08.26 01:31 (*.231.151.244)
    맞아.
    밥값도 자기가 계산했는데..
    이건 진짜 이해불가. 헤어지는게 맞다고 봄
  • -,.- 2019.08.26 09:11 (*.62.180.174)
    나도. 밥값 본전 발언은 제일 이해안됨
  • ㅁㅁ 2019.08.26 01:33 (*.83.3.220)
    저런거 술먹여서 테스트하면 바로 인성나옴
    술은 캡틴큐 추천한다 바닥까지 볼수있음
  • 111111 2019.08.26 01:40 (*.38.10.107)
    유럽 정복한 나폴레옹은 왜 빼심?
  • 22 2019.08.26 05:39 (*.111.23.213)
    뭔가 특별한 게 필요하다면 썸씽스페셜
  • 33 2019.08.26 09:17 (*.66.33.19)
    뭔가 보조가 필요하다면 딤플12년
  • 13살 2019.08.26 09:46 (*.62.212.36)
    패스포트는 어때?
  • www 2019.08.26 01:41 (*.211.14.169)
    장인이 술자리에 캡틴큐 꺼내는 순간 사위가 깐다.
    바닥이고 나발이고 테스트 할 것도 없음.
  • ㅇㅇ 2019.08.26 02:02 (*.109.61.253)
    저런 병신새끼도 결혼하네
  • 아는 만큼 보인다 2019.08.26 02:02 (*.191.207.253)
    하나보면 열을 안다라는 말은 이런 경우에 쓰겠지. 3년 동안 비단 이 모습 뿐만이 아니었을텐데.....
    만약 긴장되고 어색해서 벌어진 실수라면 나중에라도 여자친구 부모님께 예의가 아니었다고 죄송하다고 했었겠지.
    전후 상황보니 적어도 다른 사람에게나 주변 사람에게는 더 큰 실례도 범할 남자라고 충분히 예상되어 진다.
  • R 2019.08.26 02:45 (*.187.211.129)
    보통 저런 기본 예의도 없는 새끼들이 늙으면 남한테 더 강요하더라. 젊을 때 지한테 예의없다 그러면 속 좁으신거 아니냐 이런 개소리나 하고
  • ()()// 2019.08.26 03:15 (*.33.181.220)
    장인어른신 어르신도 꼬투리 하나잡으면 저도 지적할 수있어요 나보다 어른이고 사랑하는 사람의 어버이니 좋게 넘어간것 입니다 식습관이 베어서 무례한건 잘못했습니다 그치만 그자리에서 알려주십시오 하고 여친한테 이별통보
  • 11 2019.08.26 03:49 (*.116.120.198)
    기본 부족 아웃
    하나를 보면 열을 안다
  • ㅂㅈㄷ 2019.08.26 04:09 (*.98.12.22)
    일단 처가를 개똥으로 보고있기는 하네 ㅋ
  • 124124 2019.08.26 06:19 (*.223.23.61)
    밥값도 저기가 지불했는대.. 저말부터 싹쑤가 보이네ㅋㅋ
    나도 저 남자 또랜대 나 같으면 그냥 내가 그래 보였구나하구 참고 하겠다 ㅂㅅ
  • 1233 2019.08.26 06:59 (*.38.36.191)
    긴장해서 밥도 잘안들어가고 실수 할까봐
    흡연자지만 이날하루는 참았다 ~
  • 243 2019.08.26 08:03 (*.64.29.105)
    가정교육 제대로 안된거 맞음.

    결혼했다가 낭패당할수 있음
  • ㅁㄴㅇ 2019.08.26 08:34 (*.148.176.189)
    하여간에 가정교육 못받은 세기들 조옷나게 많아 나 어렷을때 부모님께서 어른들한테 인사만 잘하라고 그렇게 교육하셧는데
    동내에서 착하다는 그런소문을 못들어본 나지만 인사하나는 잘한다는 말 듣고 다녔다
    니네들도 10가지 못갈키면 하나라도 잘 갈켜라
  • 코끼리 2019.08.26 09:09 (*.102.11.83)
    불행의 시작
  • ㅇㅇ 2019.08.26 09:12 (*.114.22.161)
    헤어질려고 일부러 저런거 아님?
  • 식후땡 2019.08.26 09:23 (*.196.24.73)
    이쑤시고, 식후땡이 문제가 아니다. 상견례 마치고 따졌을때 남친의 반응이 문제다. 예비 장인어른을 속좁다고 비꼬는거에 인간성이 보이므로, 과감한 이별을 권한다.
  • ㅇㅈ 2019.08.26 09:29 (*.240.183.226)
    동감, 실수는 할 수 있다. 근데 그 후 반성이 아니라 책임을 예비 장인어른한테 떠넘기는 태도에서 이미 답이 없다.
  • 2019.08.26 09:30 (*.244.81.196)
    밥상머리 예절은 진짜 가정교육 탓이 큼
    센스가 좀 있는 사람이라면 가정교육을 개떡 같이 받았어도 사회 나가서 눈치 좀 보거나 다른 사람이 하는 거 보면 금방 고쳐지지만...
    다들 언어 1등급이 아니잖아? 가정교육 꽤 큼

    그리고 29살이 뭐가 어려 ㅋㅋㅋ 안 어려 이미 습관 고치기 무지하게 어렵다
    심지어 이쑤시개는 머 평소 못 배운 습관 따라 아무 생각 없이 했다고 치자
    근데 자기 지 혼자 식사 끝나고 식후땡 하러 자리 박차고 가는 건 그 어떤 걸로도 실드가 안 쳐진다
    이런 얘기 나오면 맨날 우리나라만 있는 꼰대 문화라고 하는데, 고치는 건 일단 둘째 치고 상대방이 예의가 아니라고 생각하는 건 일단 안 하는 게 맞는 거 아닌가? 그것도 전 세대인 부모님들 앞에서? 그런 배려를 예의라고 하는 건데 뭔 의전하는 걸 예의로 생각하고 앉았어

    난 진짜 마지막 밥값 내가 계산 보기 전까지는 남친이 일부러 파토낼려고 하는 건 줄 알았음
    부모, 특히 여자 아버지를 개ㅈ 같이 무시한 거임
  • ㅎㅎ 2019.08.26 10:20 (*.172.197.14)
    개ㅈ같이 무시할 집도 있음 나이 인성 비례안한다
  • zt 2019.08.26 09:32 (*.235.56.1)
    그냥 그런자리에선 좀 참으면 안될까;;
  • 1341616135 2019.08.26 09:35 (*.251.66.234)
    사겨라~ 사겨라~
  • 싹수가 2019.08.26 09:36 (*.7.28.245)
    상견례자리인데 저정도면 ㅋㅋ
  • 74hong 2019.08.26 11:27 (*.36.142.231)
    상견례가 아니라 그냥 식사대접
  • ㄱㄷㄱㄷㄱㄷㄹ 2019.08.26 09:39 (*.84.249.248)
    결혼해도 백퍼 사건발생.
    빡대갈이 아닌 이상에야 손절해야지
  • ㅠㅠ 2019.08.26 09:50 (*.246.69.228)
    ㅋㅋ백정집안인가
  • ㅎㅎ 2019.08.26 10:18 (*.172.197.14)
    ㅋㅋㅋㅋ 씹꼰대집안 밥도 얻어쳐먹고 지적질하고
    남친입장에서 3명밥값내고 욕얻어먹고 빠른 손절이 답임
  • 2019.08.26 11:01 (*.195.171.215)
    ;;;;
  • 74hong 2019.08.26 11:28 (*.36.142.231)
    요새 이런애들이 많아진거같아
  • 2019.08.26 12:58 (*.223.38.186)
    이 새끼 백퍼 쩝쩝충이다.
    분명 맛있게먹는데 왜 ㅈㄹ이냐 이럴 ㅅㅋ
  • 11 2019.08.26 11:04 (*.223.16.69)
    예전에 어떤 여자가 상견례하고 식후땡 했다가 파혼당했다는 글 올라왔잖아 ㅋㅋㅋㅋ
    둘이 만나면 딱 잘 어울리겠네 ㅋㅋ
  • 2019.08.26 11:06 (*.62.212.48)
    언짢아 하거나 마음에 안들 순 있는데 아버지가 딸한테 남친이랑 헤어지라고 저렇게 말한다고? ㅋㅋㅋ 더 개차반인 놈이 와도 대놓고는 말 못하고 어떻게든 설득하려고 하는게 정상 아님?
  • ㅈㄷㅈ 2019.08.26 11:23 (*.225.38.211)
    완전 반듯해도 변하는 부분이 많은데 처음부터 가정교육이 그모양이면 헤어지는게 맞음
  • 74hong 2019.08.26 11:30 (*.36.142.231)
    정상인이고 여친을 사랑한다면 자기 실수를 인정하고 다음에 찾아뵙고 사과드린다고 해야 맞다.
  • 병신들 2019.08.26 11:48 (*.248.120.52)
    밥값을 남자가 왜 내야함? 요새 다 평등인데 어른이 내야지 원래 사위 될 사람이 내는거냐? 사위될 사람은 뭐 선물하나 해주면 되는거고 위에 병신들 많네 요새 뭐 시집살이가는세대도 아닌데 뭐 처가를 융숭히 대접해야하나 부모한테 잡혀살거면 결혼왜하니?
  • 2019.08.26 13:01 (*.223.38.186)
    내가 봐도 그래.
    보통 저런 경우는 어른이 밥을 사주지않나?
    딸 남친이 밥 사준다고 먹으러 부모가 나가는것도 좀 거시기하네.
    안봐도 존나 된장질 하고
    사위한테 아들노릇하라고 처가살이 시킬거 같은 생각든다.
    물론 남자도 상놈집안 븅신인거같고
  • ㅇㅇ 2019.08.26 21:38 (*.111.15.184)
    이건 잘 봐야됨.

    딸 부모가 나좀 보자 하면 딸 부모가 사주는게 맞고

    딸내미가 우리 부모님하고도 저녁 같이 먹자 하면 남자가 사는게 맞음. ㅅㅂ 근데 나는 짜증나는게 장모 후보년이 지가 먼저 보자고 해놓고 내가 사줘도 이리저리 불평불만에 면접관 놀이 하길래 줬같아서 사흘 뒤에 그만 보자고 함
  • 0000 2019.08.26 11:53 (*.158.203.101)
    어른 앞에서 함부로 이쑤시는것도 좀 그런데 입도 안가리고 이쑤시는거 보면 부모의 가정교육이 개판이고 그런 아들 키운 부모도 알만하다.
    나같아도 반대 하겠다.
    개개인도 중요 하지만 그 사람 집안도 무지 중요하다.
    니들도 틀딱 되보면 알거야.
  • ㅇㅇㄻㄴㄹ 2019.08.26 12:02 (*.96.10.19)
    여자 아버지가 돈이 없어서 얻어먹으러 갔겠냐?? ㅄ같은 게 밥 한번 지가 샀다고 유세부리네
  • 2 2019.08.26 13:03 (*.42.90.212)
    주작이아니라면 저런병신을 모르고 3년 사귄 너도 병신이다
    하나를보면 열을아는게 아니고 그냥 하나가 병신인데?
  • ㅁㅁ 2019.08.26 13:19 (*.223.11.215)
    남자새끼 걍 병신이네ㅡ 집구석에서 그냥 혼밥하고 이빨쑤시며 담배나 쳐펴라ㅡ예의없고 배려없고 존중없고ㅡㅋㅋ10년을 사귀고 20년을 결혼생활해도 남자새끼처럼은 안한다
  • ㅇㅇ 2019.08.26 13:21 (*.70.54.249)
    사람은 끼리끼리 만나게되어있어
    ㄴ친구욕, 마누라욕, 남편욕 하지마라
    누워서 침뱉는거야
  • 123 2019.08.26 14:58 (*.172.10.45)
    나는 담배가 더 심하다고 보는데,
    그냥 좀만 더 참지 ㅋㅋ 거 뭐 못참을일이라고,
    어느정도는 참는것도 있어야지
    그리고 이쑤시는것도 이빨에 고춧가루낀채로 대화하는것보다야 괜찮겠지만,
    손이라도 가리고 하던가,,,,
    아버지 말이 맞는듯.
  • 질문있어요 2019.08.26 15:00 (*.36.141.127)
    가장 큰 문제는 처음 뵙는 여친 부모님과의 자리에서
    긴장도 안하고 잘보이려는 노력 자체가 없다는거 같음.
    그냥 소개팅이어도 저러면 안되는거 같은데 하물며
    여친 부모님과의 자리에서....?
    인성에 문제가 있다고 봄
  • 수레아 2019.08.26 16:16 (*.232.210.188)
    하나를 보면 열을 안다고 했잖아요..
  • ㅋㅋㅋ 2019.08.26 16:33 (*.195.171.215)
    요즘보면 예의범절=유교문화라고
    동일시하며 청산해야할 것이라고 착각하는 애들이 많아졌다
    예절은 동서 가릴것없이 중요하단다
    유교문화만의 것이 아니고
  • 한심하도다 2019.08.26 17:21 (*.223.11.107)
    29살먹고 예의범절이없네요 헤어지시길권합니다 이쑤시게도그렇고 밥먹다 어른들식사도안끝났는데 담배피러나가는건 뇌가없나요?
  • 4324 2019.08.26 17:50 (*.149.26.41)
    어른들 말 들어라~ 하나 보면 열을 안 다잖아~ 핵심적인 말이다.
  • ㅇㅇ 2019.08.26 21:36 (*.111.15.184)
    밥값 본전에 대해서 내 경험한 방식대로면


    1. 진짜 남친이 여자 부모님 대접하기로 했는데 저따위다 ㅡ 헤어지는게 맞다.

    2. 양가가 서로 상대방측 보기로 했었다ㅡ 원래 분위기는 여자집에서 다 잡아놓고 남자가 자기가 돈내는 방향으로 바뀌니까 빡쳐서 일부러 깽판침.

    이게 무슨 말이냐하면 내가 결혼 생각하면서 사귄 여자가 있었는데 슬슬 부모님이 보자는 이야기가 오가면서 우선 우리엄마랑 우리 커플이 같이 보자고 잡아놨었는데 갑자기 여자네 엄마가 끼어들어서 자기가 먼저 나 보고 싶대. 그 말만 하고 땡이야. 새치기를 했으면 지가 며칠까지 어디로 나와라를 해야지 아무 것도 안해. 여자애도 아무것도 안해. 짜증나서 내가 밥이나 사주고 점수나 따야지 하고 시간 잡고 음식점 잡고(내 딴에는 좀 비싼데) 그런 종류 메뉴 혹시 싫어하는거 아니냐고 확인 다하고 그 날 약속 전에 먼저 여자애 집 근처에 차 대놓고 기다렸어.(여자애 집은 골목길이고 차량이동 많아서 차 대놓으면 민폐임)

    그리고 태우고 음식점 갈 때부터 표정이 썩어가지고 뭔 이렇게 멀리가느니 그딴 소리로 사람 짜증나게 하더니만(참고로 그 전에 식당 위치하고 메뉴하고 다 가르쳐줌)
    음식점 가서 주문하고 수저 세팅 내가 하고 기다렸다가
    맨처음에 샐러드가 나왔는데 먼저 퍼가시라고 하기에는 그렇고 원래는 내가 초대 받은 건데 내가 주인처럼 퍼줘야되나 잠깐 머뭇하니까 트집 잡을 꺼리 생겨서 잘됐다는 투로 "요즘은 남자가 이런거 해야된다"면서 시비를 걸기 시작하더라고 뭐 어쨌든 그쪽이 어른이니까 "예예"하고 하긴 새치기했지만 내가 사주는거니까라고 생각하고 잘못했습니다 굽신굽신 하면서 그렇게 행동했어. 그 다음부터 긴장 하지말면서 온갖 시비 다 걸더라고 우리 데이트는 왜 그렇게 하느냐 우리 엄마는 나혼자 기른다고 편했겠다. 그리 편하게 살아서 어쩌고 저쩌고...ㅅㅂ

    솔직히 외곽으로 나가자고 한건 난데 여자애가 귀찮아해서 안 나간거 왜 시내만 맴도냐고 시비건거 참 그때부터 더 짜증나기 시작했지. 아니 지가 뭔데 남의 데이트 코스 가지고 지랄이지? 이런 생각 들긴 했지만 표정관리는 졸 긴장한 표정 지으면서 ㅋㅋ
    그런데 우리 집안 물어보면서 엄마가 가정주부만 하셔서 편했겠네 어쩌네 까대기 시작 하니까(내가 분명히 내가 국민학교 다닐때부터 일하시고 이제 그만 두신지 얼마 안됐다고 했는데) 그때부턴 이아줌마 딸하고 결혼했다가는 이 아줌마는 사위 노예질 시킬 년이다라고 밖에 생각이 안 들더라고
    다른건 내가 잘못한게 있다고 쳐도 사위 후보 처음 만나는 날에 사돈될지도 모르는 사람 인생 편하게 살았네 이딴 소리하는 년을 장모로 둘 자신이 있는 사람? 마지막으로 웃긴건 내재산부터 우리 부모님 재산 다 털어보더니 결국 자기딸 얼마 모은지 자기 재산 얼만지는 절대 안 가르쳐주더라.
  • 1 2019.08.26 21:45 (*.161.123.220)
    븅신들아 못배우면 그럴수있는거고 안좋은 행동이라는걸 알려주면 사람이라면 다 고친다 ㅋㅋ 몰라서그렇지 요즘새끼들이 학교에서 그런거 배우냐 ?
  • ㅇㅇ 2019.08.27 00:06 (*.182.3.224)
    어 못고쳐 ㅋㅋㅋ
    학교에서 안가르쳐줘도 쳐 알아야 하는걸 모르는 그 근본이 문젠거야
    딸래미 겨우겨우 27년 가르쳐서 키워놨더니 남의 집 29살짜리 무근본을 다시 가르치라고?ㅋㅋㅋㅋ
    그리고 븅신들아? ㅋㅋㅋ 함부로 타인한테 븅신이라는 니 근본이 비슷해서 그딴 소리하냐?
    그걸 왜 가르치고 자빠져야되는데 도대체 길바닥에 멀쩡한 사내들이 널렸는데 ㅋㅋㅋ
    그냥 여자 아버지를 븅신으로 아네 ㅋㅋㅋㅋㅋ
  • ㅁㅁ 2019.08.26 21:54 (*.103.178.98)
    식후땡까지 했으면 레알이네 와우 대단하다 ㅋㅋㅋㅋ
  • 1 2019.08.26 22:53 (*.7.57.174)
    면전에서 담배 안폈으면 되는거 아니냐 ㅋ
  • . 2019.08.26 22:56 (*.7.248.53)
    냄새 졸라남. 좀 그만좀펴.
  • 터스틴 2019.08.27 00:25 (*.238.92.81)
    싸가지가 없네?
  • 호로자슥 2019.08.29 16:38 (*.241.23.182)
    진짜 다른나라는 모르겠는데 우리나라면 저정도 남자 수준이면 수준이하 아니냐?? 뭐 거래처 만나는 자리도 아니고...명색이...장인어른 될 사람을 만나는 건데 얼마나 딸래미를 우습게 봤으면 저런 행동을 하냐?? 아무리 세상이 바뀌고 개방적이라 지만 저런 행동 자체는....내 딸을 위해서라도 안되는 행동이야....내 딸을 얼마나 우습게 봤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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