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니클로 2019.09.11 01:14 (*.8.198.63)
    이게 나라지
  • 재앙이 2019.09.11 01:18 (*.53.255.167)
    분명히 첨 본 나라 보여드린다 하지 않았습니꽈
    떼구르르르
  • ㅅㄱ 2019.09.11 08:25 (*.210.119.47)
    첫빠따 안희정
  • ㅋㅋ 2019.09.11 09:25 (*.207.127.20)
    3년 6개월...안타깝다...
  • ㅁㄴㅇㄹ 2019.09.11 10:11 (*.184.213.151)
    총선을 넘어 대선까지 아가리 닥치고 있으라는 의미의 형량임ㅋㅋㅋㅋ
  • R 2019.09.11 01:28 (*.187.211.129)
    지금 저 기준으로 586 새끼들 재판하면 죄다 깜빵행일텐데
    표를 위해 멀쩡한 젊은 남자들만 희생시키네
  • ㄱㄴㄷ 2019.09.11 10:04 (*.223.27.159)
    무슨근거로? 너희 부모님은 그러셔서?
  • 한줄요약 2019.09.11 01:56 (*.210.187.85)
    현재 성범죄 판결은 복불복
  • 킹인지감수성 2019.09.11 03:22 (*.62.188.111)
    결국 산하의 젠더법 연구회 ㅋㅋ
    그런곳에 정상적인 애들은 거의 없다
    지살기 바쁘거든.. 요새는 특히 로스쿨출신들 두각 나타낼때라
    이대로스쿨 출신페미 전사들 꽤있음
    저기서 나올만한 판단기준은
    여성의 진술을 최우선으로 객관적으로 고려 이런거겠지
  • ㄴㄱㅁ 2019.09.11 05:37 (*.38.48.79)
    나라가 백년은 퇴보해버린듯하다
  • ㅋㅋ 2019.09.11 09:26 (*.207.127.20)
    ㅇㅈ...
  • ㅇㅇ 2019.09.11 07:36 (*.85.200.34)
    586이 다 뒤져야 나라가산다
  • ㅅㄷㅈ 2019.09.11 07:40 (*.55.195.116)
    궁금한게 있는데 여자로서 성인지 감수성이라는데 가해자로서로의 성인지 감수성은 왜 적용이 안되는걸까요?
    그러면 만약 살인자가 상대에 대한 인지공감력이 달라서 살해했다면 그것도 참고해야되는건 아닌가요?
  • 패미 2019.09.11 08:55 (*.111.14.173)
    판새 검새 니들도 십바 닫해봐라
  • 1313 2019.09.11 08:59 (*.223.20.57)
    킹인지-킹수성
    객관적 증거도없고 그냥 물고기낚듯 걸리면 하는거 ㅋㅋㅋ

    제발 판사도 선고당해라
  • ㅇㅇ 2019.09.11 12:44 (*.62.178.47)
    킹인지 감수성
    = 증거가 하나도 없어도, 거짓으로 진술만 똑같이 계속하면 상대방은 징역 10년도 가능...
  • ㅇㅇ 2019.09.11 14:28 (*.205.207.43)
    피해자의 진술이 구체적이고 일관되어 피고에게 유죄를 선고했다고 치자.

    차 후 증거가 발견되어 사건이 뒤집어지면 무고로 인해 무너진 피고의 인생을 누가 책임 질 것이며

    법치주의국가에서 증거재판주의를 개나 줘버린 재판에 대한 책임은 누가 질 것인가?

    성문법 국가에서 이딴식으로 귀에걸면 귀걸이 코에걸면 코걸이 식의 애매모호한 기준의 법이 도대체 어디에 있나?

    양성평등을 부르짖으면서 여성의 사익만을 위해 사법체계까지 유린하려는 여성계의 기막힌 행태에 역겨움을 느낀다.
  • 111111 2019.09.11 18:04 (*.38.42.227)
    자 지랄 들이라 펜스룰로 대응하면 그것도 규제해야한다는 애들인데 무얼 바라겠소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6312 집안 형편에 맞게 꿈을 가져라 70 2019.09.11
6311 홍석천의 기습공격에 당황한 허영지 13 2019.09.11
6310 이 음식은요 일본의 영항을 많이 받았거든요 22 2019.09.11
6309 긴급 상황에서 식수를 구하는 방법 15 2019.09.11
» 킹인지 감수성 근황 18 2019.09.11
6307 요즘 대학생들의 미팅 방식 10 2019.09.11
6306 국밥 전문점 예비 사장님 33 2019.09.11
6305 사회복지사의 만행 18 2019.09.11
6304 내 경력 최고의 날 10 2019.09.11
6303 내가 미운가 젊은이들이여 37 2019.09.11
6302 매니저가 된 테이의 세심한 센스 8 2019.09.11
6301 태풍의 불법 주정차 참교육 18 2019.09.11
6300 형량이 더 높은 이유 10 2019.09.11
6299 논란의 조지아 김치 예능 13 2019.09.11
6298 불륜의 성지 32 2019.09.11
6297 기생충에 대한 여론 48 2019.09.11
6296 대통령 단독 기념관 47 2019.09.11
6295 김사랑 골프 CF 대역 18 2019.09.11
6294 충주시 홍보맨이 말하는 공무원 사회 20 2019.09.11
6293 골목식당에 나온 김민교 식당 상황 22 2019.09.11
6292 경기도 버스요금 인상 확정 18 2019.09.11
6291 올해 유난히 더 폭망한 야구 흥행 38 2019.09.11
6290 미국 고위층들의 선견지명 21 2019.09.11
6289 성유리의 20년 10 2019.09.11
6288 몸에 손대지 말라 도로공사 본사 상황 40 2019.09.11
6287 드림캐쳐 유현의 매력포인트 8 2019.09.11
6286 남북관계의 가장 큰 장애물 24 2019.09.11
6285 욕망에 솔직한 헬스장 관장 3 2019.09.11
6284 일본 국립대 미국인 교수 11 2019.09.11
6283 백종원네 집 15 2019.09.11
Board Pagination Prev 1 ...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 225 Next
/ 2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