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탈모 2019.09.11 01:02 (*.132.181.204)
    유용한 정보다
  • 한줄요약 2019.09.11 01:54 (*.210.187.85)
    재난상황에서 물이 없으면 변기, 보일러를 이용하면 된다.
  • 3242 2019.09.11 01:59 (*.229.22.195)
    수조에 들어오는 물자체는 깨끗하겠지만..

    수조 자체를 정기적으로 청소 소독하는 사람이 얼마나 있을까..
  • 2019.09.11 02:17 (*.36.140.79)
    얼마나 머리가 나쁘면 이런 생각을 할수 있나요?ㅋ
  • 다 합니다. 2019.09.11 14:45 (*.70.55.239)
    일년에 2번이요.
    저수조청소소독필증 받아야돼요.
  • ㄷㅇㄷ 2019.09.11 03:57 (*.190.82.36)
    국토 좁은 게 저럴 때는 유리
    우리 나라는 자전거 타고 아무 방향이나 원 아워 만 달리면 개울이 있고 강이 있다
  • ㅇㅇ 2019.09.11 08:54 (*.102.142.17)
    개울물이 1급수라해도 각종균이 있고
    강물은 녹조라떼 먹고 뒤지는거지요 흐ㅓ훠훠
  • 히치 2019.09.11 11:54 (*.79.160.244)
    에구.. 끓이면 다 먹을수 있어요.
    부탄가스, 버너라도 있으면 개울물이든 변기물이든 끓여서 마시면 하루이틀은 문제없죠
  • ㅎㅎ 2019.09.11 19:05 (*.102.142.17)
    <p> 애초에 끓일수있는 조건이면 물없어도 증류수 만들면됨 ㅅㄱ</p>
  • ㅈㅈㅈㅈ 2019.09.11 08:58 (*.177.49.151)
    변기 저거는 좀 위험하지 않나

    안에 녹쓸어서 더럽던데
  • ㅁㅁ 2019.09.11 09:13 (*.105.30.23)
    생존이 걸린 상황이면 그 정도는 괜찮아..

    녹물이라고 해봤자 찝찝하기는 해도 건강에 영향이 얼마나 가겠어.
  • ㅂㄷㅂㄷ 2019.09.11 10:37 (*.45.17.60)
    당장죽게생겼는데 녹이 문제냐ㅋㅋ 긴급상황이라자너 넌 평소에 먹을생각하냐
  • 2019.09.11 13:41 (*.36.201.53)
    말그대로 긴급상황이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 sadsdsad 2019.09.11 11:46 (*.84.48.71)
    휴대용 정수기 사둬. 그럼 걱정없다.
    카타딘 휴대용정수기 펌프질 해서 정수하는게 있는데 그거사면 된다.
    좀비싸면 그냥 텀블러처럼 생긴거 사면 된다.
  • ㅇㄻ 2019.09.11 12:38 (*.118.216.220)
    사과주소를 사놓으면 되겠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6312 집안 형편에 맞게 꿈을 가져라 70 2019.09.11
6311 홍석천의 기습공격에 당황한 허영지 13 2019.09.11
6310 이 음식은요 일본의 영항을 많이 받았거든요 22 2019.09.11
» 긴급 상황에서 식수를 구하는 방법 15 2019.09.11
6308 킹인지 감수성 근황 18 2019.09.11
6307 요즘 대학생들의 미팅 방식 10 2019.09.11
6306 국밥 전문점 예비 사장님 33 2019.09.11
6305 사회복지사의 만행 18 2019.09.11
6304 내 경력 최고의 날 10 2019.09.11
6303 내가 미운가 젊은이들이여 37 2019.09.11
6302 매니저가 된 테이의 세심한 센스 8 2019.09.11
6301 태풍의 불법 주정차 참교육 18 2019.09.11
6300 형량이 더 높은 이유 10 2019.09.11
6299 논란의 조지아 김치 예능 13 2019.09.11
6298 불륜의 성지 32 2019.09.11
6297 기생충에 대한 여론 48 2019.09.11
6296 대통령 단독 기념관 47 2019.09.11
6295 김사랑 골프 CF 대역 18 2019.09.11
6294 충주시 홍보맨이 말하는 공무원 사회 20 2019.09.11
6293 골목식당에 나온 김민교 식당 상황 22 2019.09.11
6292 경기도 버스요금 인상 확정 18 2019.09.11
6291 올해 유난히 더 폭망한 야구 흥행 38 2019.09.11
6290 미국 고위층들의 선견지명 21 2019.09.11
6289 성유리의 20년 10 2019.09.11
6288 몸에 손대지 말라 도로공사 본사 상황 40 2019.09.11
6287 드림캐쳐 유현의 매력포인트 8 2019.09.11
6286 남북관계의 가장 큰 장애물 24 2019.09.11
6285 욕망에 솔직한 헬스장 관장 3 2019.09.11
6284 일본 국립대 미국인 교수 11 2019.09.11
6283 백종원네 집 15 2019.09.11
Board Pagination Prev 1 ...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 225 Next
/ 2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