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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탈모 2019.09.11 00:56 (*.132.181.204)
    가치관에 따라 다른 거지 저게 저렇게 뉴스에 나오고 욕 먹을 일인가? PC충 극혐이네 정말
  • 1 2019.09.11 01:18 (*.108.128.24)
    그러게

    아니 가재 붕어로 사이좋게 지내라고 할땐 아가리 닥치고 있더니. 뭔 듣보잡 학교 교장 하나 잡아다가 뭐하냐 ㅋㅋㅋㅋ
  • ㅅㅂ 2019.09.11 07:54 (*.200.5.137)
    현실적 조언해주는 교장을 이리 비난해도 되는건가?
    대한민국 언론 진짜 문제가 많다.
  • ㅋㅋ 2019.09.11 09:24 (*.207.127.20)
    언론이 문제지 저렇게까지 크게 문제될 이슈인가?ㅋㅋㅋㅋㅋㅋ
  • ㅇㅇ 2019.09.11 13:12 (*.253.236.163)
    시냇가에 가재붕어로 살려고 문재인뽑고 조국응원하는새끼들이 저말엔 왜지랄ㅋㅋㅋ
  • ㅇㅇ 2019.09.11 01:00 (*.120.204.127)
    참스승이네
  • 2019.09.11 01:06 (*.52.112.53)
    프랙티컬하다
  • 아크10 2019.09.11 02:14 (*.234.32.205)
    얘들한텐 크리티컬 떳는데요?
  • ㄱㄱ 2019.09.11 01:08 (*.6.199.247)
    다들 개천에서 용이 되려 하지 말아라. 붕어 가재의 삶도 삶이다.
  • 조국만바라봐 2019.09.11 05:55 (*.131.30.95)
    올마이티 사시노패스 조국 말씀
  • 냐ㅏ잦 2019.09.11 01:17 (*.211.216.74)
    저 말은 등록금 비싼대학 가지말고 국립대 가라는 말인듯
    공부해서 전액장학금 받으면 좋고
  • 3452 2019.09.11 01:23 (*.142.21.131)
    맞는말 했는데 왜 뉴스에 나오냐..
    될 놈은 저딴말 들어도 꿈을 크게 가진다.
    가수한다 고시한다 공무원한다 대기업간다 주식으로 부자가 된다 했다가 망한친구들 보면 이해가 가는 면도 있다.
  • R 2019.09.11 01:31 (*.187.211.129)
    현실적으로 맞는 말 해줬는데 해선 안될 발언이라고 발악하는거 보니 비루한 애들이 또 자격지심 부리는거 맞네.
  • 이재용 2019.09.11 01:33 (*.105.86.58)
    현실적으로 좋은 조언이다.
  • ㄴㅇㄹㄴㅇ 2019.09.11 01:43 (*.78.160.222)
    사람은 타고난 자기분수를 넘으려할때 다친다
  • 한줄요약 2019.09.11 01:48 (*.210.187.85)
    교장선생님 훈화 말씀에 귀기울이던 아이가 있었음
  • ㅇㅇ 2019.09.11 10:47 (*.51.201.55)
    예리한데
  • 메이저 2019.09.11 01:49 (*.162.236.146)
    왜 집형편이 어려우면 이라는 말을 붙여서 하는거야

    너무 크게 꿈을 가지지마라가 조언이 아니라
    재단이 되버렸네
  • 2019.09.11 03:14 (*.140.77.232)
    3대가 노력해야 성공한다
    뭐 이런 소리 있는데..
    자기 대에 어려우면 3대째에 성공하기 위해서라도
    자기가 희생하고 그러는것도 나쁜건 아니라고 생각한다.
  • 메이저 2019.09.11 05:56 (*.162.236.146)
    역사소설에나 나올법한 꿈인가


    3대에 걸쳐 꿈을 이루는게 뭔지 모르겠지만
    가족을 희생시키겠단거고
    그건 교장의 조언 즉, 가족을 힘들게한다는 것과 일맥상통한다

    가난하든 부유하든
    자신의 꿈을 위해 3대에 걸쳐 가족희생시키면 안된다
    자식,손주의 꿈을 포기하게 하면서 이루는 꿈은
    3대가 공통적으로 원할때 하는거겠지


    교장이 가족을 생각하는 태도는 옳은 조언이나
    가정 형편에따른 이야기는 잘못된 조언
    집형편이 어려우면 이라는 말을 해서
    조언이 아닌 꿈을 재단 한것.

    힘들어도 자식의 꿈을 지원할지 말지
    학생은 의사표현 조차 못하게
  • 2019.09.11 08:13 (*.140.77.232)
    니가 그렇게 성공한 나라에 살고있어 ㅡㅡ
  • 메이저 2019.09.11 16:22 (*.162.236.146)
    가정형편이 어려워도 성공한사람들
    한국 전쟁이후 나오는 인물들 대부분이다
  • 2019.09.11 08:13 (*.140.77.232)
    혹시 다른 나라 사는거야?
  • 메이저 2019.09.11 16:34 (*.162.236.146)
    너는 15세기 조선에서 사는거야?
    3대가 희생해?
    아니면 부유한자들만 크게성공하는 나라야?
  • 2019.09.11 21:06 (*.140.77.232)
    뭔소리인지는 알구 하는 말이니?
  • 메이저 2019.09.12 06:34 (*.162.236.146)
    니가 뭔소리인지 잘 풀어 말하던가



    가난한거랑 꿈을 갖는거랑 별개라고

    희생도 자기가 원해서 하는거고
    자신이 다음세대를 위해 희생하는건
    부유한사람도 하는거야

    나는 교장이 가정 형편을 이야기 한 순간 꿈을 재단 했다고 하는거고
    저 말 때문에 조언에서 재단으로 변한거라고


    그리고 너는 한국 안사냐
    한국전쟁이후 성공한 삶이랑
    현재 중학교 수업시간때 꿈을 이야기하는거랑 달라
    꿈이랑 성공한 삶을 동일시 하는게
    너랑 나랑 대화가 안통할 부분이라 여긴다
  • 바본가 2019.09.12 10:35 (*.62.175.72)
    3대가 노력해야 라는 말을 니가 이해 못 한 것 같은데.

    붕어가 육지로 올라올려면 일반인들 3대가 고생해야 먹고 살만해진다는 말이잖어.

    꿈을 꾸고 대박을 친 사람들이 있겠지만 확률적으로 매우 희박하기 때문에 그냥 예를들면 공부? 를 하면 중박은 칠거 아냐. 이걸 하고 열심히 아끼며 살면 3대째가 되면 먹고 살만해 진다는 말이잖어. 그때 좀 더 큰 꿈을 키우라는 말 같은데.

    나도 교장이 대대적으로 할 말은 아닌 것 같긴하지만 충분히 현실적인 조언이지 뭐. 사회적으로 뭔가 반하는 느낌이 들기는 하지만...
  • ㄱㄱㅁ 2019.09.11 02:19 (*.7.28.150)
    할 수도 있는 조언 아닌가? 무조건 크게 가지라고만 얘기해야 되는 거냐??
  • 냐벙 2019.09.11 03:02 (*.13.84.2)
    일반인 끼리는 할 수 있는 조언이지만
    교장이 하기엔 좀 글타~~
  • ㄷㄷ 2019.09.11 03:16 (*.126.4.225)
    엥? 조국이 한 말 아니었어?

    붕어가재도 행복한 개천만들자땐 헤벌레하더니 교장한테는 왜저럼
  • ㅁㄴㅇㄹ 2019.09.11 03:25 (*.237.81.133)
    조국이 붕어 가재로 살라고 했을 때는 좋다고 질질 싸더니 교장이 저런 말 하니까 발광하는 건 대체 뭐냐
  • 12 2019.09.11 03:36 (*.223.22.177)
    현실적인 조언을 했다고 보는데...
    학생들이 충분히 어떤 의도였는지 설명해주면 될듯.
    솔직히 냉정한 현실인식없이 꿈 크게 가져라하는건 희망고문 혹은 사기꾼밖에 안됨.
    냉정한 현실 인식 속에서 발전적인 방향으로의 성장이 잇게 조언해주는게 참스승의 역할이지...
    꿈을 왜 크게 안가지냐.. 포부와 노력이 부족하다..
    우리땐 더 어려웠다 이딴 말하는 꼰대보단 훨씬 낫다
  • ㄷㅇㄷ 2019.09.11 03:50 (*.190.82.36)
    교장이 저런 말을 해야할 정도로 이나라가 조깟다는 거 아닙니까
    붕어 가재들은 용 될 수 없ㅇ으니 수산시장에서 비싸게 팔리는 거나 기대하면서 살아라
    맞는 말씀
  • 2019.09.11 03:52 (*.140.77.232)
    보통 용을 잉어라고들 하는데
    이런 판국에 무얼더 기대하고 용되길 바라는건지...
  • 꼰대하면 한국이지 2019.09.11 07:22 (*.183.254.12)
    연예인, 유튜버가 장래희망인 애들한테 "꿈은 이루어 진다."고 하는거 보다 나은 조언같다.
  • ㅇㅇ 2019.09.11 07:29 (*.46.1.88)
    조국이 해놓은 짓거리 보면 저게 백번 맞는말
  • zt 2019.09.11 07:32 (*.235.56.1)
    좋은 소린데... 친구들끼리 술 처먹으면서 껄껄할 소리지...ㅎㅎㅎ

    미친듯이 경멸한다
  • ㅁㄴㄹㅇ 2019.09.11 08:14 (*.223.27.68)
    수시 시대엔 맞는 말이지 서울대 갈거야 의대 갈거야 해봐야 지원 안되면 노답이고 자녀가 많으면 이기적인 발상이다.
  • ㅇㅇ 2019.09.11 08:16 (*.96.173.181)
    저게 현실적인 조언이 된 우리나라 상황이 너무 속상하다. 그래도 중학생들한테 할 말은 아니지. 단체로 쿨병을 말아 드셨나 ㅋㅋ 저건 냉철한게 아니고 알량한 현실인식이지. 눈앞의 현상과 좁은 안목으로 아이들의 가능성을 제한시키는.
  • 사회생활 2019.09.11 08:24 (*.62.219.229)
    맞는 소리 했고만 뭘. 형편어려운데 예술하고 의대가고 그럼 집이 남아나겠냐? 국립대가서 장학금 받고 공무원 시험 봐야지. 그게 맞는거지.
  • 2019.09.11 12:06 (*.87.201.129)
    형편 어려운데 공무원을 왜함
    가난 되물림이지
    형편 어려우면 국립대 공대가서 대기업 취업해야지
  • 2019.09.11 12:07 (*.38.8.216)
    의대는 별로 안비싸고 학자금대출 받으면 충분히 갚을수 있음. 입학하자마자 마통 5천만원 뚫리고 본과부터는 1억까지도 해줌. 그걸로 학비 충분하고 수련 받든 안받든 졸업과 동시에 월 최소 400에서 천단위까지도 벌수있음. 심지어 군대를 가도 250정도 받음. 보통 1억 다 땡겨쓴 애들도 졸업하고 3년정도 안에 다 갚더라. 의대를 형편이 어려워서 못간다는건 말도안됨.
  • 2019.09.11 21:08 (*.140.77.232)
    외국인특별전형으로 화교랑 조선족애들이 티오 먹어서 의대 성적으로 들어가기가 많이 힘든거 같던데
    형편이 어려워서 그런건 아닌거 같더라 야...
  • 111 2019.09.11 08:54 (*.103.158.209)
    가정 형편에 따라란 말만 없었으면 논란은 없었겠지. 틀렸다는게 아니라 교장이 학생들에게 공개적으로 하는 말이었기 때문에..
  • 1313 2019.09.11 08:57 (*.223.20.57)
    나이처먹고 어느장소이냐에 따라 말 가려가면서 해야하는것도 모르나? 옹호하는애들은 뭔 인생을 살고있길래..

    20대중반만 넘어가도 저 말이 무슨뜻인진 아는데
    공개석상에서 할 이야기는 절대 아니다.
    특히 어린친구들한텐 더더욱
  • t1 2019.09.11 09:12 (*.221.162.114)
    가난하면 꿈도 가난해야 되냐
    영화"맨발의 꿈" 대사
  • 대깨문 감별사 2019.09.11 09:17 (*.62.175.249)
    ㅂㅅ들이 ㅈㄹ하네.

    조국이 말 한 것 그대로 실천한 것 아니냐? 붕어는 붕어의 꿈을 꿔야지 용의 꿈을 꾸면 안 되잖어.

    아 기자가 일베라서 저거 깐건가?

    그리고 저 중딩 놈들 저 말이 무슨 말인지도 이해 못한다. 그냥 저건 아닌 것 같은 느낌이 들어 그런거야. 즉, 현실을 모르고(사실 모르는건 맞지만) 이상적인 말이 아니기 때문에 저러는거. 에잉. 설명하기 어렵네
  • ㅑ2ㅓ2ㅓㅈ 2019.09.11 10:12 (*.251.255.39)
    강신주 개또라이 새끼보다 훨씬 현실적이구만 ㅋㅋㅋ
    일 때려치고 하고 싶은거 ㅎ라는 개미친 또라이새끼 남의인생이라고 막던지는 새끼들은 언젠가 그 말 듣고 인생조진 사람한테 사시미로 난도질 당해야댐
  • ㅁㄴㅇㄹ 2019.09.11 10:13 (*.209.138.210)
    느그들 지금 수능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모르나 본데 수시가 80이고 정시가 20이다. 정시가 100이었을땐 꿈 크게 가지고 죽어라 공부해서 서울대 의대 공대 가면 길이 활짝 열렸지 가족들도 독서실 비용? 책 비용? 대학교 등록금? 당연히 해줘야지 지금은 수시가 80인데 각종 활동 조국네처럼 논문까지 안가더라도 개인이 의대를 가기 위해 뭘 해왔다고 붙여야되는데 이게 전부다 돈이다. 어디 캠프 해외 의료봉사 의대는 이렇고 경쟁률 치열한데도 다 마찬가지야. 이런 와중에 난 꼭 서울대 가겠다? 꿈이 크니까? 이건 다른 가족 힘들게 하는게 맞다. 자기 안위를 위해 가족들 희생을 요구하는
  • ㄱㄴㄷ 2019.09.11 10:13 (*.223.27.159)
    난 지금까지 여기서 조국 까던 사람인데 진짜 여기 ㅂㅅ같은 고닉 베충이 새끼들 이중성에 웃음만 나온다
    위에 하나같이 조국 발언 까던 ㅂㅅ들이 이건또 현실적이라네?
    진짜 베충이새끼들 내로남불에 좌좀몰이 저지능 빡대가리란걸 한번에 느끼게 해주네
  • ㅁㄴㅇㄹ 2019.09.11 10:58 (*.209.138.210)
    느그 좌빨 새끼들이 수시 비중 80만들어놓은건데 노무현이 만든거고 이런 개좃같은 현실을 만들어놓은게 느그 좌빨이라고 머리나쁜새끼야 문재인 탄핵하고 정시비율 정상화 해야된다.
  • ㄱㄴㄷ 2019.09.11 11:56 (*.7.28.137)
    그러니까 느그 베충이새끼들 반박을 해보라고 빡대가리새끼야
    같은 말인데 왜 반응이 다르냐고? 우동사리 굴려봤자 반박이 안돼지? 내가 며칠째 조국욕하다가 너같은 ㅂㅅ들 땜에 헛웃음이 난다고 이해가 안돼? 베충이 탈출은 뭐다?ㅋ
  • ㅁㄴㅇㄹ 2019.09.11 12:55 (*.208.254.26)
    뭔 같은말 이 병신새끼야 정책을 만드는 조국이 한말이랑 직접 학생들을 상대해서 현실적인 조언을 해줘야 하는 교장이 같어? 조국 좌빨새끼가 수시확대해서 이 지경이 됐고 그와중에 그런발언하면 미친놈이지 그리고 이미 수시가 80인 상황에서 서울대 가겠다고 하는 학생 말리는건 현실적인거지 븅신새꺄 이게 내로남불 같어? 지능 딸리는 애자새끼야?
  • ㄱㄴㄷ 2019.09.12 19:42 (*.7.46.53)
    아씨발 빡대가리새끼 저지능이라 뭐 앵무새마냥 세뇌당한 개소리만 하니 ㅋㅋ
  • ㄴㅎㄴㅊ 2019.09.11 10:23 (*.38.10.203)
    고작 저런걸로 언론에 나올정도면..대한민국은 진짜 망조긴 망조구나..

    현실적인 조언을해준거에 감사할줄모르네
  • 공간이동 2019.09.11 10:27 (*.223.82.236)
    한때는 대학교가 상아탑이 아니라 우골탑이라고도 했다. 농가에서 공부잘하는 학생들을 그 만큼 많이 보냈다는 얘기다. 그때는 기회평등과 사교육비 문제가 심하다고 해서 전두환때는 과외금지까지 했다. 그래서 구두닦이등 기초생활수급자도 공부만 잘하면 신분상승이 가능한 시대였다.

    지금은 있는 사람은 있고 없는 사람은 없는 상태에서 경쟁을 해야 한다. 입시를 개선한다는게 영미제도를 이식을 하다보니 부작용이 생긴것 같다. 미국과 영국의 대학은 들어간다고 해도 명문일수록 학비가 비싸 접근할수 있는 계층이 제한적이다. 한마디로 계급과 재력과 지력이 뒷받침 뒤지 못한면 대학졸업까지 필러링 된다. 우리는 이제도를 이식한 것이다.
  • Hjjjjjj 2019.09.11 12:48 (*.70.47.236)
    우골탑이 먼 뜻인지도 모르고 쓰는듯 농가 재산 1호인 소까지 팔아서 자식 뒷바라지 한다는 뜻인데 소팔정도로 돈없음 대학은 커녕 농사일이나 하는거여 그때나 지금이나 정도의 차이만있을뿐 돈있어야 공부한다
  • ㅇㅇ 2019.09.11 10:33 (*.76.20.9)
    미친새끼가 끝까지
    나는 설명똑바로 했는데 니네가 이해못한거니까 언제든 다시 설명해줄게^^ 이러면서 자존심 안굽힘
    더러운새끼
    사람인생모린다
    니 자식새끼 손자새끼는 잘살것같냐
    석두야
  • ㅇㅅㅇ 2019.09.11 10:40 (*.111.1.174)
    맞는 소리긴해도 교육자 입에서 나오기엔 좀 그렇다....
  • 인정? 2019.09.11 10:44 (*.111.5.198)
    공석에사 할 말은 아니다.
    성공을 하든 굶어 뒤지든 인생 알아서 하게
    냅두는게 답이지
  • ㅇㅇ 2019.09.11 10:45 (*.84.179.186)
    요새 중2병 중고딩 애새끼들 세상이치 현실을 모르고 구구절절 옳은 말씀 해주신 참교육자 교장선생님한테 ㅈ랄들을 쳐 하네. 막말로 기생충 처럼 반지하 살고 부모님 장사땜에 하루종일 나가서 일하시는데 니가 첼로, 발레 하고 싶다고 하면 그게 가능하냐?
  • 2019.09.11 10:48 (*.173.166.33)
    ㅈㄴ 맞는 말인데??
  • 123 2019.09.11 11:07 (*.255.194.22)
    우리 조국이 꿈꾸는 세상아니냐?
  • 2019.09.11 12:16 (*.36.201.53)
    진실은 언제나 불편한 법 ㅋㅋㅋㅋㅋ 대학생들 상대로 했었으면 논란이 됫을려나
  • 내불남로 2019.09.11 13:09 (*.98.253.204)
    반만 맞는말이지. 재능이 있으면 가난해도 꿈을 가져도 되지만 재능이 없는데 꿈까지 크게 꾸면 답없음. 김연아 같은 재능이 있으면 빚을 내서라도 시키는거고 아니면 마는거지. 자기 분수라는게 재능을 말하는 거임
  • ㅇㅇ 2019.09.11 13:56 (*.251.242.83)
    이게 맞지. 자기가 재능이 없다고 생각하면 아프지만 현실을 봐야지.
  • 98768 2019.09.11 14:58 (*.126.192.115)
    저게 문제가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대부분인 대한민국의 현실...
    현실적인 조언? 교장이 중학생들한테? 아이들 본인들조차도 황당해하는 발언을 너네는 당연하다고 심지어는 좋은 조언이라고 생각하니?
    사고방식이 이따구니까 한국에서 부자와 성공한 사업가는 나와도 역사적으로 남을만한 위인은 절대 나올수가 없는거지.
    진짜 슬프다 너무 슬프다... 어디서부터 잘못된건지... 한국은 역시 이미 망했구나... 에휴...
  • ㅁㄹㅇㄴㅁ 2019.09.11 17:19 (*.245.60.10)
    얼른 이민가세요.
    희망이 없는데 왜 여기 사시는지?
  • ■■■ 2019.09.11 22:43 (*.248.224.33)
    애들 경제, 금융 교육이나 시켜라..

    언제까지 성실한 노예 만드는 커리큘럼만 고집할래..

    댓글들 보니까 의견들이 분분한데, 고1때 서울대 가야지 최소 연고대 하다가 고2때 인서울 고3때는 지잡대도 못가겠구나 인지하는 것처럼,

    너무 큰 꿈을 품으면 실망도 큰법이다. 다 지 수준에 맞게 살라고 미리 충격요법을 선사해준거다.

    교육자가 좋은 말만 하라는건 옛이야기고, 이젠 시대가 변해도 너~무 변함.

    현실을 직시하고 가능한 범위내에서 최선의 행동을 하는게 훨씬 더 효율적임
  • ㅋㅋㅋ 2019.09.12 19:35 (*.207.116.25)
    집안기둥 뽑아가며 꿈 이루려다가 이루지도 못하고 집안말아먹으면 책임지지도 못할것들이 남 욕할거리에는 파리때처럼 꼬여드네 ㅋㅋㅋ 진짜 꿈 크게가지고 해내려는 마음을 먹은 사람은 저런말 들어도 자기 꿈을 따라 갈것이고, 저런소리 들었다고 좌절이 어쩌고 하는애들은 어차피 안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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