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머리 2019.09.11 14:24 (*.132.181.204)
    저맛에 애 키우는 거지
  • breath 2019.09.11 14:39 (*.128.138.24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졸귘ㅋㅋㅋㅋㅋㅋ
  • 허고렁 2019.09.11 15:33 (*.62.175.143)
    진짜 귀엽넹
    근데 한편으로 궁금한게 더 똑똑한 애면 저게 다 보일거라는걸 알고 안할까? 특정 나이때 저런 행동을 하고 안하고가 지능하고 관련 있을까?
  • 나루호도 2019.09.11 15:53 (*.38.22.73)
    저런건 몸이랑 관련이 큼 ㅋㅋㅋ 머리로는 생각하는데 몸이 안따라주는겨
  • ㅎㅎ 2019.09.11 17:21 (*.179.84.105)
    ㅋㅋㅋㅋ 와... 저건 .. 돈으로 살 수도 없는 행복
    그 자체네... 여성들 눈에 자기 애기는 남성들 눈에 보이는 것 보다
    10배는 더 사랑스럽게 보인다고 함...
    그래서 여자들이 나이 먹으면 애 갖고 싶어서 난리 치는 거고..
    애 못가지면 그 것 때문에 우울증까지 걸림...
    군대 두번 가라면 가겠다는 남자는 없어도 둘째 셋째 낳자고 조르는 여자는 많은게 여자들 한테 인생의 이유와 목적 자체가 아기임...
    아마 기술의 발전으로 자기가 직접 아이를 낳지 않아도 되는 상황이 온다 할 지라도 여성들 중 대다수는 직접 출산하기를 원 할 것 임....
    그건 대리모를 고용해서 출산하는것과 다르지 않은 것이니...
    직접 낳는것에 비 할 바가 못 됨...
  • 미친놈같다 2019.09.11 17:52 (*.38.21.105)
    뇌피셜 씁지리네
  • ㅎㅎ 2019.09.11 19:49 (*.179.84.105)
    뇌피셜 같냐? 니 주변에 애 낳은 애 엄마한테 물어봐 또라이 꼴페미년아.
    여건만 되면 둘 째 낳고 싶은지 안 낳고 싶은지 ~
    남편이 돈도 잘 못 벌고 형편도 안되는데 둘 째는 왜 낳고 그러는지 이해가 안가지??? ㅋㅋㅋ

    애완견도 혼자 놔두면 외로울 거 같다고 개동생 입양하는 마당에 ㅋㅋㅋ
    뇌피셜이겠냐?
    이게 뇌피셜 같으면 결혼도 안 한 씹페미년한테 물어보지 말고, ~
    그냥 애 낳은 친척이나, 주변인들 한테라도 니가 직접 물어보고 확인하면 될 거 아녀.
  • ㅇㅇㅁ 2019.09.11 19:01 (*.62.169.99)
    안그런여자도 엄청많음
    특히 요샌 여자들에게 출산이런거 촌스러운 거임
    유행이 아니다 이말임 아재들 등산복 같은거임
  • ㅎㅎ 2019.09.11 19:46 (*.179.84.105)
    첫째를 보통 30대 중반에 낳는 경우도 흔하고, 그리고 40대 되서도 둘 째 갖고 싶어하니까~
    3~40대가 요즘애들이냐?
    그런데 그 여성들도 20대 였고 너하고 똑같은 말, 생각을 하던 때도 있었겠지.
    그런데 결혼하고 첫째 낳고 나면 달라지는 거여.
    니 결혼했냐? 애 낳았어? 아니면 말을 말어~
    애를 낳기 전과 낳은 후에 상황이 얼마나 많이 달라지는데,
    완전 천지 차이다.

    애 낳고 나서도 여자는 애 낳는 기계가 아니다 라면서, 출산을 부정적으로만 볼 거 같냐?

    출산이 요즘 여자들에게 출산이 촌스런 거라니... ㅆ ㅂ 개 꼴페미네 이거...
    ㅆㅂ 똥묻었네
  • ㅎㅎ 2019.09.12 02:59 (*.7.121.4)
    너 한텐 절대 일어나지 않을 일이니...이해할 수가 없지...ㅋㅋ
  • ㅁ,ㄴㅁ 2019.09.11 23:17 (*.248.76.155)
    이분은 아마 여자가 애를 낳고 어떻게 변하는지 목도하신분 같은데

    내 아내 포함 내가 아는 여자들은 아이를 낳고나면 180도 변했음.

    '아이에게 일생을 헌신하는 숙주로의 삶을 기꺼이 택한다' 라고 해도 전혀 과언이 아닐것임.

    이러한 변화를 보고나니, 의학 및 과학의 발전따위는 차치하고, 어머니들의 희생이 바로 인류를 여기까지 발전시킨 원동력이 아닐까 하는 생각까지 들었음.

    이런걸 직접 보지 못하면 뇌피셜 씁지리네 같은 댓글을 싸지르는것도 이해는 됨.
  • 2019.09.11 18:53 (*.140.77.232)
    우와~~~
  • 온라인사업자 2019.09.11 21:05 (*.160.42.242)
    근데 울 와이프는 둘째는 싫다는데 휴 ㅜㅜ
  • www 2019.09.12 00:24 (*.211.14.169)
    저렇게 귀여운 시기가 너무 빨리 지나버려 슬프다.
  • ㅆㄴ 2019.09.12 20:16 (*.231.236.38)
    한두번은 귀엽지만
    계속 마술보여준다고 불러앉히면?
  • 2019.09.12 22:01 (*.211.223.205)
    저때가 귀엽지...
    스파트 폰 쥐는 순간부터 열불난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6244 고개 숙인 낸시 3 2019.09.12
6243 웃음참기 만랩 5 2019.09.12
6242 소설가 데뷔한 이찬혁 10 2019.09.12
6241 20년간 이어진 우정 7 2019.09.12
6240 민주의 각선미 14 2019.09.12
6239 구국의 강철대오 11 2019.09.12
6238 뇌출혈로 쓰러진 가이드 48 2019.09.11
6237 이례적인 제안 21 2019.09.11
6236 큰 사고 낼 뻔한 음주운전 여사님 17 2019.09.11
6235 냉혹한 박제 8 2019.09.11
6234 11살 암산 천재 42 2019.09.11
6233 대참사 날 뻔 2 2019.09.11
6232 태국 드라마에 나오는 한국의 모습 20 2019.09.11
6231 LED 마스크 허위 광고 33 2019.09.11
6230 시흥시 태풍 대책 19 2019.09.11
6229 국내 최고의 힙합 레이블 17 2019.09.11
6228 트럭 운전자의 놀라운 반사신경 24 2019.09.11
6227 위조지폐를 만들어 사용한 20대들 21 2019.09.11
6226 주정차 단속 레전드 10 2019.09.11
6225 올해 42세 누님 19 2019.09.11
» 딸의 신기한 마술 16 2019.09.11
6223 1판당 3000원 배달료 받는 피자 22 2019.09.11
6222 연령별 한국인들이 오래 사용하는 앱 38 2019.09.11
6221 장난전화 때문에 13 2019.09.11
6220 운전 중 만난 야생 알파카 15 2019.09.11
6219 19년전 씨랜드 화재참사 11 2019.09.11
6218 비난에도 한국 옹호한 일본 아이돌 13 2019.09.11
6217 30대 중반 이상 누님들의 장점? 14 2019.09.11
6216 아주라 탈압박 23 2019.09.11
6215 이 분도 곧 적폐 토왜 수구로 몰릴 듯 44 2019.09.11
Board Pagination Prev 1 ... 137 138 139 140 141 142 143 144 145 146 ... 350 Next
/ 3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