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까막눈 2019.09.19 00:26 (*.172.192.250)
    원룸 살때 관리실 방송으로 2일에 한번꼴로 방송 때리더라..뒤바뀐 택배 관리실로 가져오라는...
  • 어쩔수없어 2019.09.19 00:36 (*.84.169.107)
    둘다 가져갔으면 절도의심, 하나만 들고 갔으면 실수
  • ㅂㅈ 2019.09.19 00:57 (*.38.27.2)
    짤에는 없지만 잘못가져간 택배를 15일간 가지고 있었음
    절도맞음
  • 815콜라 2019.09.19 13:01 (*.184.24.65)
    <p> 안 까볼 수도 있지.</p><p>난 귀차니즘 땜에 가끔 그런데</p>
  • ㅇㅇㄹ 2019.09.19 01:09 (*.180.107.209)
    검사새끼들 귀찮으면 다 기소유예 때림
    싸우다 말려도 기소유예
  • 6777 2019.09.19 01:19 (*.229.158.73)
    근데 그 물품을 바로 반환하지않았으면 무혐의라 보기어렵지않냐
    열지않은채로두면모를까 주문하지도않은걸 보관?
  • 123 2019.09.19 10:48 (*.166.6.250)
    몰랐다고 하면 고의로 안 돌려줬다는걸 증명할 방법이 없으니깐. 그냥 의심만 할 뿐이지.
  • ㅇㅇ 2019.09.19 02:23 (*.223.44.226)
    바로 돌려주지 않았으면 절도지
  • ㅇㅇ 2019.09.19 02:29 (*.207.187.107)
    교육적인 판결이네. 법학과 학생들은 이제 무혐의랑 기소유예 차이가 뭔지 잘 알게 될거다.
  • ㅇㅇ 2019.09.19 22:10 (*.148.239.87)
    애초에 무혐의랑 기소유예 개념만 이해하면 이딴 사례없어도 다들 구별해
    법돌이들 너무 무시하네 ㅋㅋㅋ
  • ㅇㅇ 2019.09.19 06:22 (*.201.246.99)
    다툼이 있어서 헌법재판소까지 가서 면밀히 판결 받았는데 방구석 판사들 존나 설치네..
  • ㅁㄴㅇㄹ 2019.09.19 10:29 (*.166.6.250)
    이런 ㅅㄲ들이 ㅈㄴ ㅄ인게 그럼 군가산점 폐지, 여자 군대 안가는거 다 면밀히 판결 받고 합헌 판결 받았는데 왜 방구석 판사들이 ㅈㄴ 설칠까? 성인지 감수성 어쩌구 하면서 여자의 눈물이 증거 입니다 하고 유죄 쾅쾅쾅 하는데 방구석 판사들이 왜 설칠까? 응? 왜 그럴까요 감히 방구석 판사들 주제에
  • ㅁㄴㅇ 2019.09.19 08:45 (*.56.11.85)
    택배온거 바로 뜯어보지 않는경우도 있으니
  • ㅁㅁ 2019.09.19 09:02 (*.1.200.235)
    무슨 물건이 택배온 건지 짐작이 가는데 당장 필요한 물건이 아니라 필요할 때까지 방치해 놓는 경우가 많음..

    근데 요즘은 거의 문 앞에 택배 놓지 않나? 택배 아조씨들 힘들어서 저렇게 1층에 몰아놓는 아파트도 있나?
  • 1 2019.09.19 09:36 (*.93.125.82)
    웃기네 분명히 수취인 이름과 주소가 적혀 있을 텐데 저건 절도가 맞지 양심에 털난 놈아.
    법원의 판결이 이렇다면 이제 내 집앞에 잘못 온 택배는 무조건 들고간다. 나는 3초도 안걸려 판단할 거다.
  • ㅇㅁㄴㅁㄴㅇ 2019.09.19 13:17 (*.131.99.73)
    이게 너무 치명적인데?
    수취인명도 확인 안하나??
  • ㅇㅇ 2019.09.19 10:09 (*.46.53.3)
    솔직히 훔칠라면 둘다 훔치지 ㅋㅋㅋㅋㅋ
  • ㅁㄴㅇㄹ 2019.09.19 10:46 (*.166.6.250)
    물건을 잘 못 가져간게 문제가 아님. 703이랑 1703이니깐 순간적으로 잘 못 봤을 수 있지. 그게 문제가 아니라 그 물건을 15일만에 돌려줬고 그것도 자진해서 돌려준게 아니라 경찰이 연락하니까 그 때서야 돌려준거임. 가져간 뒤에도 계속 몰랐다? 택배가 왔는데 15일 동안 뭐가 왔는지 확인도 안 했다는건 믿기 어려움. 개인적으로 걸리면 돌려주고 아무 일 없으면 자기가 그냥 갖으려고 했을 가능성이 더 높다고 보기 때문에 욕하는거지. 재판에서는 왜 안 돌려줬는지에 대해서는 의심만으로 다룰 수 없었기 때문에 객관적인 증거가 있는 가져간게 고의냐 아니냐만 놓고 판단한거지 안 돌려준게 아무 문제 없다고 판결한게 아니다 ㅄ들아. 진짜 15일 동안 몰랐을 수도 있다. 근데 그것도 게으른 개돼지 ㅅㄲ기 때문에 마찬가지로 욕 처먹어도 할 말 없음.
  • ㅇㅇ 2019.09.19 14:59 (*.38.17.107)
    너야 집안에서 택배받아보는게 일이겠지만 택배 못 뜯어볼 정도로 바쁜 사람 많다...
  • 11 2019.09.19 11:10 (*.242.27.91)
    근데 헌재는 왜간거임?
  • 2019.09.19 23:29 (*.239.123.219)
    기소유예 처분이 불복 방법이 없고 기본권 침해 소지가 있어서 갔겠지?
  • ㅇㅅㅇ 2019.09.19 11:36 (*.142.10.99)
    잘못 가져갈 수도 있지만 2주넘게 가지고 있었다는 건 괘씸하긴 하네
  • ㅇㅇ 2019.09.19 11:56 (*.237.16.26)
    2주 넘게 물건 확인안하는 거 보니깐 저런 인간들이 한두달 뒤에 뜬금 연락해서 물건 이상하다고 반품해달라고 땡강부림 ㅋㅋㅋㅋ
  • ㅇㅇ 2019.09.19 13:42 (*.32.160.151)
    정말 실수로 잘못가지고갔을수도..있고고 아닐수도있고..나도 실수로 가지고간적이있는데
    내가 가지고간 원래 택배 주인도 실수로 내 택배를 가지고 가서 교환한적이있음.
    나는 엔진오일이나 박스테잎 자전거튜브등 수량을 좀 많이 주문하면 그냥 박스채 확인도안하고 창고에 넣어둔적있음
    애키우다보면 있는 경우인데 택배를 가지고 신발장에 두고 확인은 하지 못하는경우가 있음. 택배확인 보다 할게존나많아
    외여러가지 존나 많은데 안경쓰면 잘보이는거아니냐
  • ㄹㄹ 2019.09.19 14:39 (*.251.219.2)
    재판까지 간거보면 두집이 엄청 싸웠나보네
  • 2019.09.19 23:30 (*.239.123.219)
    형사는 원래 택배 주인이 절도피해 봤다고 생각했으니 신고해서 재판까지 갔겠고, 헌법재판은 당사자들끼리 재판하는게 아님.
  • zxcv 2019.09.19 15:34 (*.220.13.187)
    택배볼때 보통 누구한테왔는지 이름보지않냐?
  • ㅇㄷ412 2019.09.20 17:11 (*.53.232.147)
    저건 절도지...ㅋㅋㅋㅋ 숫자가 문제? 그럼 발송인 수취인 확인은 개 호구냐? ㅋㅋㅋㅋ
    확인후 아니다 싶으면 경비실로 가서 잘못 가져 왔다고 해야지 15일간 보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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