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라카이 2019.09.19 16:14 (*.132.181.204)
    뭐만 하면 꼰대 드립치는 젊은 꼰대들
  • 123 2019.09.19 17:13 (*.166.6.250)
    명치 맞고 아파서 그런거니깐 이해해줘. 능력은 없고 노력하기는 싫고 지들도 미래가 뻔히 보이는데 자꾸 미래 얘기를 하니깐 스트레스 받겠지. 진짜 현재를 즐기는 애들은 미래 얘기에 그렇게 발끈하지 않아. 왜냐면 미래에도 현재를 즐기고 있을테니깐.
  • ㅇㅇ 2019.09.19 17:40 (*.53.219.242)
    요즘 세대 애들이 정말 졷팔육 틀딱보다 능력이 없을 거 같냐 ㅋㅋㅋㅋㅋㅋ
  • 2019.09.19 17:50 (*.70.27.63)
    꿈도 없는 놈들이 무슨 능력ㅋㅋㅋ
    쓸대없는 자존심만 있어서 무능력을 자기합리화 하는구만
    그냥 미래생각도 없고 노력하고 싶지도 않다고 해라
    그런 사람이야 시대와 상관없이 항상 존재했지
    그런애들이 존재해야 노력하는 사람들이 더 잘살기도 하고
  • 1 2019.09.19 19:50 (*.108.128.25)
    젋은 애들이 나이만 처먹은 꼰대들 보다 능력 좋은건 팩트야 븅신새끼야.

    노동자 보호 없었으면 싹 다 정리해고 당했을 병신새끼들이 뭔 꿈이 없네 뭐네 지랄하는거 개 병신 같으니까 나이 처먹었으면 조용히 있다가 뒤져라.
  • 2019.09.19 21:03 (*.70.27.63)
    니가 이경규보다 좋은 능력 하나만 대봐
    논리로 안되면 욕하는거? 무능력한 쓰래기같은놈ㅋㅋㅋ
  • ㄱㅇ 2019.09.19 21:35 (*.36.130.153)
    니가 무슨 능력이 있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신병원부터 가봐
  • ㅇㄷㄱ 2019.09.19 22:21 (*.70.16.123)
    이런 새끼들이 정작 나이만 적지 능력은 개뿔도 없는 새끼들임. 아 난 어리니까 틀딱이란 소리 하지마라 ㅋㅋㅋㅋ
  • 1818273 2019.09.19 16:24 (*.7.59.218)
    아버지 직업이 과연 아들의 적성과 맞을까

    아버지의 직업을 가지려는 자식들은
    내 적성이라서 보기보다 어릴때 부터 아버지가 하는 일들을 보아와서 익숙하고 접근이 좋아 적성으로 착각하는게 아닐까

    자식이 생기면 많이보여주고 많이 경험하게 해주는게 맞는거같음
  • . 2019.09.19 17:03 (*.7.248.53)
    꿈 물어봐도 꼰대 ㅋㅋㅋㅋㅋ 나중엔 이름물어보면 왜 이름을 강요하냐고 할듯.
  • ㄱㅅ 2019.09.19 17:05 (*.39.161.229)
    이경규가 감이있어
  • ㅇㅇ 2019.09.19 17:11 (*.207.187.107)
    꿈이 있어도 꿈을 이룰 수 없는 세상이 돼서 꿈을 물어보는게 실례가 된거야. 게다가 꿈을 이룰 수 없는 세상으로 만든 장본인들이 586 새끼들이잖아? 그러니까 더 지랄하는거지. 게다가 586아저씨들이 꿈 물어봐서 대답해주면 '우와 정말 멋진 꿈이네요. 응원합니다. 짝짝짝'해주냐? '너가 아직 젋어서 철이 없구나?' '그런거 다 부질 없다' 이런 식으로 반응하면서 좋은 소리 못해주잖아. 그럴거면 아에 물어보질 말라는거지.
  • ㅂㅂㅂ 2019.09.19 21:53 (*.207.69.36)
    꿈은 원래 이루기 어려운걸 꾸는거야 , 다만 목표를 가지면 놀지않고 정진할수 있어서 최소한 방황은 하지 않는다는거지

    이루면 좋고 능력은 안됐지만 방황하지 않고 반만이라도 이루면 성공적인 삶을 산거라 본다
  • ㅇㅇ 2019.09.19 23:13 (*.207.187.107)
    꿈 물어봤을때 '경찰관' '소방관' ㅇㅈㄹ 하는 새끼들은 죄다 꿈 없는 병신들이냐? 되도않는소리를 하고 있어
  • 2019.09.19 23:36 (*.147.5.253)
    꿈은 명사가 아니라 동사여야 합니다
  • ㅇㅇ 2019.09.19 23:39 (*.207.187.107)
    이 새끼도 되도 않는 소리하네 그 지랄하니까 걍 꿈 물어보지 말라고
  • 꼰대는닥 2019.09.20 13:33 (*.7.51.211)
    이봐요 아재.. 요즘 애들은 꿈을 성공이랑 돈, 사회적 지위랑 연결을 안한다니까? 이루기 어려운 목표를 쫓으면 꿈이 있고 아니면 없고가 아니라고 ... 고양이 키우는게 꿈이 될 수도 있는게 요즘 애들이라는 말을 하고 있는데 뭔 개소리세요.
  • ㅇㅇ 2019.09.19 17:12 (*.62.222.185)
    꼰대 발언인지 아닌지는 역지사지로 생각해보면댐

    젊은 사람이 처음본 늙은 사람한테 꿈이 뭐냐고 묻냐?

    꿈이 뭐냐고 묻는 건 꼰대 발언 맞는거 같다

    차다리 요즘 뭐가 관심있냐 뭐를 좋아하냐 이런 질문이 낫지
  • 열리느마쾌 2019.09.19 17:18 (*.36.143.167)
    열린마인드
  • 22 2019.09.19 20:07 (*.95.241.11)
    나도 공감 ㅋㅋ 젊은 사람 중에 꿈이 뭐니 물어보는 사람 없지
  • ㅋㅋㅋ 2019.09.19 17:19 (*.154.255.44)
    어른 생각도 이해하고 어린 애들 생각도 이해한다만
    내가 어릴 때 꼰대들이 꿈이 뭐냐고 물을 때 답해주면 딱히 그걸 응원해주진 않았다
    그건 안 된다, 뭐가 되지 그러냐 이렇게 대답을 들었으니 꿈 얘기 나오면 손사래부터 치지

    정확히 말하면 내가 뭐가 되고 싶냐고 하기 보다는 그 꿈을 교정을 해주고 싶어하는 말 그대로 꼰대들이었음
    어른이면 어른답게 애들 다그치지 말고 어떻게 얘기를 시작할까 궁리라도 좀 해라
  • 12212121 2019.09.19 17:42 (*.84.48.71)
    저런 말에 속지마라.
    노력 안해도 된다. 그자리가 아름답다. 이딴소리 전부 좌파들이 원하는거야.
    김제동 같은놈들이 하는말 곧이곧대로 들었다가 좆된다.
  • 2019.09.19 18:16 (*.38.18.27)
    그래서 너는 좆안되고
    뭐가됐는데?
  • ㅎㅎ 2019.09.19 18:21 (*.237.134.25)
    뭐라도 됐겠지. 아무것도 안되는것 보단 낫지 않나.
  • 내불남로 2019.09.19 19:24 (*.98.253.204)
    알았어 꿈이 뭔지 물어보는건 꼰대니까 안물어볼께
    그건 좋다 이거야
    근데 고양이 키우는게 꿈인건 너무한거 아니냐?
    아니 무슨 씨발ㅋㅋㅋㅋㅋㅋㅋㅋ 고양이를 키우고 싶으면 지금 당장이라도 키우면 되는건데 그게 꿈이라고 하면 좀 심한거 아닌가?
    최소한 좋은 아빠가 되고싶다거나 자녀와 주말에 야구하고싶다 정도는 돼야하는거 아냐?
    거기다대고 멋있다고 하는건 뭐냐 ㅋㅋㅋㅋㅋㅋ
  • ㄱㄱㅁ 2019.09.19 19:25 (*.129.180.71)
    아니 ㅆㅂ 누가 꿈을 꼭 가지래? 꿈이 있으면 뭐냐고 물어볼 순 있는 거 아냐. 없으면 없다고 하면 되지. 뭔 개소리야ㅋㅋ
  • ㅇㅇ 2019.09.19 19:35 (*.121.214.66)
    남이사 고양이를 키우는게 꿈이든 뱀이랑 섹스하는게 꿈이든 상관 마쇼
  • 내불남로 2019.09.19 20:20 (*.223.21.55)
    남이사 너한테 물은거 아니니 묻든말든 상관 마쇼
  • ㅇㅇ 2019.09.19 19:36 (*.229.158.73)
    이경규와 니들같은 엠창새끼들의 차이가 뭔줄아냐

    이경규도 분명 속으로 뭐야 이 ㅄ새끼는 이랬을거야
    근데 바로 이게 요즘의 새로운 문화라는걸 알고 바로 받아들여서 존중해버리잖아
    이게 이경규가 저 나이 쳐먹도록 방송에서 나가리안되는 이유야

    니들은 젊었을때 니들이 옳다고여기는걸 죽을때까지 절대 안바꿔 그러니깐 나이 쳐먹으면 회사에서 짤리는거고
    돈떨어지면 자식들한테도 버림받는거다
  • 내불남로 2019.09.19 20:16 (*.223.21.55)
    븅신같은새끼 누가 뭐라하면 아 예 요즘 그렇다면 그런거죠 할새끼네
    소통이라는게 상대방을 이해하고 그에 맞는 말과행동을 해야하는거라면 적어도 그렇게 생각하게된 이유라든가 배경을 알아서 다른 갈등 부분까지도 조화롭게 해결해나갈수 있는건데
    아몰랑 씨발 그냥 그런줄 알면되지 말이 많어 이 마인드면 꼰대랑 뭐가 다른데 븅신아 그게 존중이냐?
    이경규가 방송에서 나가리 안된 이유라고 분석한게 어쩜 이리도 븅딱같은지ㅋㅋ
  • 2019.09.19 21:10 (*.70.27.63)
    집구석에서 부모님 등골빼먹는놈이
    자식한테 버림받는 부모 생각하네ㅋㅋㅋ
    너같은 자식만 없어도 부모들 늙어죽을때까지 실버타운 살 돈 모은다
  • ㅌㅇㅇ 2019.09.20 13:13 (*.62.175.153)
    ㅋㅋㅋ그래서 너는 회사에 들어가지도 못해 짤릴 회사도 없다는 거 이소리?
  • ㅇㅇ 2019.09.19 20:10 (*.33.81.150)
    위에도 있지만 그냥 꿈이 뭐냐에서 끝나는 게 아니라 꿈 듣고 조언을 빙자한 지적질, 지 자랑질 시작할 게 뻔하니까 그렇겠지.
    뭐냐고 물어보지도 못 하냐 이거 존나 맥락 파악 못 하는 애들 같으니까 앞으로 마우스만 쓰시고.
  • 2019.09.19 21:07 (*.70.27.63)
    다물고 취업스터디나 하러 가라
    부모님 등골빼먹지 말고
    생각하는거 보니 썩어 문들어진 마인드 뒤질때까지 못고칠놈이네
  • ㅇㅇ 2019.09.19 22:51 (*.193.254.239)
    왜 이렇게 불타냐. 정곡 찔림?
  • 2019.09.19 23:31 (*.70.27.63)
    뭐 한거나 있나 정곡이 찔리게
    그냥 니 인생 말해주는건데 딴소리하나
  • ㄱㅇ 2019.09.19 21:38 (*.36.130.153)
    시작할거 뻔하니까 그렇겠지~~ 진꼰대들이 쓰는 문장. 틀딱아 정신차리고 돈좀 벌어
  • ㅁㅁㅁ 2019.09.19 20:47 (*.100.154.74)
    불편충 = 꼰대무새

    둘이 결이 비슷함.
  • ㅇㅇ 2019.09.19 21:06 (*.201.246.99)
    뭔 븅신같은ㅋㅋㅋ 당당하게 꿈 없다고 해 그럼. 꿈 없다고 하면 지도 초라한 븅신되는거 인정하는 꼴이니까 물어보는거 자체를 꼰대라네..
  • 껄껄 2019.09.19 22:36 (*.242.18.83)
    어리광도 정도껏 해라. 인간적으로 꿈이없는게 말이되냐? 군인한테는 제대하는게 꿈이 될수도 있도 기혼자에게는 이혼하는게 꿈이 될수도 있고 작장인은 사표내거나 아니면 승진하는게 꿈이 될수도 있는거지. 초등학생보면 얘는 커서 뭐가될까? 이런생각 안해봤냐? 그리거 사실 넘의 꿈 안 궁금해. 그냥 말걸고 싶은데 얘기할거 없으니까 던지는 대표적인 화두일 뿐이다. 나이많은 사람들한테는 당연히 안 물어보지. 노인들은 이미 거의 결론이 나버렸으니까. 그리고 그걸 뒤집을 젊음과 시간도 없으니까. 니들이 그렇게 들어가고 싶어하는 기업들이 너희가 그렇게 욕하는 ㅈ팔육 틀딱들이 만든거라는건 어떻게 생각하냐? 자기 이익과 자기 미래를 위해 화염병을 던지던 ㅈ팔육과 방구석에서 댓글이나 다는 너희가 뭐가 다른지 모르지?
  • ㅇㅇ 2019.09.19 22:54 (*.193.254.239)
    젊은 애들 가고 싶은 기업을 무슨 팔육 틀딱들이 만듦?
  • 2019.09.19 23:34 (*.70.27.63)
    누가 만들던 니가 왜따져 가지도 못할건데
  • ㅇㅇ 2019.09.19 23:06 (*.121.214.66)
    내 꿈은...니 새끼 길 가다 비명횡사 하는 거!
  • ㅇㅇ 2019.09.19 23:54 (*.62.173.228)
    <p> ㅋㅋ 네 에미애비가 널 어떻게 가르쳤는지 남들한테 자랑하고 다니지 마라</p>
  • 레이 2019.09.20 02:42 (*.143.76.31)
    나도 어리지도 늙지도 않은 애매한 연령대지만 꼰대라는 말을 너무 쉽게 쓴다. 뭐만 하면 꼰대. 병신짓해서 병신짓하는구나 조언해줘도 꼰대. 예의 기본조차 없어서 말해도 꼰대. 잘못을 지적해도 꼰대. 아니 그럼 그냥 자유인생 동방예의지국에서 어른들 앞에서 다리 흔들고 길빵하고 뭐든 해도 다 가만히 있어야 그게 옳은거고 안 옳은 건 꼰대야? 무슨 흑백으로 나눠 자기 생각이랑 다르면 틀리다고 꼰대라고 치부하더라 황당
  • ㅎㄷ 2019.09.20 12:07 (*.36.142.184)
    지들이 안하면서 이래서인되고 저래서 안되고 586은 편하게했고 어찌고 저찌고 모르겠다 진짜 노력하고 하는말인지 인터넷뻘글싸지르는거보고 이렇다더라 저렇다더라 보고 시도조차 안하고 하는말인지 아니면 돈많은 부모 밑에 안태어난걸 원망하는건지 솔찍히 꼰대 틀딱 찾는 새끼들은 미래가 없다고 본다 그러니 꿈이없고 하고싶은일이 없지 꿈을 이루기위해 노력하는 사람들에게 틀딱 꼼대찾는 놈들은 진선미가 여성임원들 앞에서 여자라서 행복하다 이지랄 하는거랑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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