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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발 2019.10.10 00:11 (*.179.169.198)
    나도 그래서 일부러 부랄핏 입고 다님
  • 1 2019.10.10 00:33 (*.15.99.207)
    부랄 존나 드럽다고 생각하지 그거 보고 흥분하는 여자 없어 차라리 운동해
  • 2019.10.10 02:10 (*.140.77.232)
    드럽다고 생각한 이상 아닐지도 몰라...
    보통은 그냥 음 그렇구나 정도 하면 흥분하는 여자 없다는 말이 일리가 있겠지만...
  • ㄴㄴㄴ 2019.10.10 00:47 (*.62.216.214)
    그거보고 좋아하는건 구멍충 형들뿐일껄
  • 히치 2019.10.10 14:19 (*.79.160.244)
    차라리 엉덩이, 허벅지, 전완부 근육 키워라
  • 나너너ㅓ 2019.10.10 00:14 (*.211.216.74)
    ㅋㅋㅋ갓 찬반
  • 씨부리냐. 2019.10.10 00:29 (*.128.132.187)
    재능기부지. 고맙던데
  • 2019.10.10 00:35 (*.44.113.134)
    저게 답이 있는 게 아님. 성향 차이이고 가진 것의 차이인데
    답이 있는 것처럼 말하면 안됨.
  • ㅇㄷㅇ 2019.10.10 05:20 (*.190.82.85)
    잘생긴남이 쳐다보면 좋고 씨발개빻남이 쳐다보면 기분 나쁘고 그런 거지
  • 아동소년 2019.10.10 09:03 (*.155.81.8)
    밤늦은 시간 어두운 골목길을 가는데
    앞에 짧은치마를 입은 젊은 여자가 가고 있었음
    여자는 나를 의식한듯 걸음이 빨라짐
    나는 여자가 불안할까봐 일부러 걷는 속도를 줄임
    조금 거리가 벌어졌다 싶었는지 이여자가 뒤돌아 나를 쳐다봄
    그러더니 이 여자 걸음이 편안해지면서 천천히 걷더라
    내가 여자를 덮치지 않게 생겼던지 덮쳐도 괜찮게 생겼던지 둘중 하나겠지
  • ㄴㄹ 2019.10.10 09:47 (*.62.169.196)
    이 뭔 둘 중 하나라는 자신감?
  • ㅇㅇ 2019.10.10 11:08 (*.126.66.2)
    그냥 멀어지니까 이상한 의도가 없겠구나 하고 안심한거지 뭔 개소리야
  • 2019.10.10 12:48 (*.44.113.134)
    '휴 내가 죽일 수 있는 찐따 피지컬이네'
  • 때타니 2019.10.10 18:24 (*.91.48.22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0000 2019.10.10 14:07 (*.55.148.141)
    남친에게만 잘보일라면 남친 안만나때도 왜 떡칠에 옷 쫙 빼입고 다니는데?
    누워서 침 뱉고 있어 등신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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