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0대 완전히 자리잡힌 트렌드 甲.jpg 2030대 완전히 자리잡힌 트렌드 甲


  • ㅎㅎ 2019.10.10 00:11 (*.43.139.112)
    부모님이랑 떨어져 사니 너무 행복함.
    자식들은 머리크면 그냥 빨리 나가살아야지 부모님이랑 같이살면 갈등만 더 생기는 것 같음.
  • 훨씬 2019.10.10 01:31 (*.112.65.67)
    나는 부모님과 옆동네 사는데 아주 좋은데??

    처가집은 좀 멀리 이사가셨으면 한다..
  • 24601 2019.10.10 07:40 (*.102.11.132)
    같이 사는건 아니잖아. 갈등 생기는건 한집에 같이 살때 생기는거임
  • 12 2019.10.10 09:31 (*.53.12.209)
    ㅋㅋㅋㅋㅋㅋㅋㅋㅋ생각을 좀 더 깊이
  • ㅈㅈㅈㅈ 2019.10.10 08:51 (*.177.49.151)
    갈등 생기는거 레알임
  • ㅋㅋㅋ 2019.10.10 00:59 (*.207.116.25)
    나도 저기에 들어가네... 얼마전에 보니까 월 6백버는사람도 자산관리사인가? 그사람이 지금처럼 벌어서는 노후생활이 어렵다고 하던데 그런 내용이 계속 반복해서 나오는걸 보고있으니까 독립해서 지출에 +가 생기게 할 엄두가 안남;;;
  • ㅇㅇㅇ 2019.10.10 01:04 (*.255.105.208)
    저 연봉 7500 인데 나와서 삽니다.

    기성세대 욕은 욕대로하면서 기성세대인 부모님 등쳐먹고 사는 인생은 무엇?

    부모님이 학비에 용돈 줘서 대학졸업시켜놧더니

    노는 염치 무엇?
  • 안쓰럽 2019.10.10 01:11 (*.101.237.154)
    요즘 보면 어쩔 수 없는 선택이긴 함.
    그러기에 부모도 원하는 경우가 많음.

    대신 취업을 했다면
    일정금액의 생활비와 분담 된 가사 또 가족구성원으로써의 역할에 충실해야겠지.
  • ㄴㅁㅇㄴㅁㅇㄴㅁ 2019.10.10 01:29 (*.252.188.221)
    저는 연봉 9500인데도 나와서 살아요
  • ㅇㅇ 2019.10.10 01:32 (*.207.187.107)
    그렇게 따지다보면 애초에 낳아주지 말지 시발거 라는 생각이 든다.
  • 432 2019.10.10 08:29 (*.149.26.41)
    무역업으로 연매출 140억인데 나와서 삽니다.
  • 한심한놈아 2019.10.10 10:23 (*.252.163.75)
    주 3일 근무 6000입니다. 부모님 집에서 편하게 살고 있습니다. 기성세대 욕 안하고 부모님 등쳐먹고 살고 있지도 않고.
    뭐 7500이 대단한 거라고 남의 인생을 평가하니? ㅋㅋㅋ 미개한거 티내는건가?
  • 있을때잘하자 2019.10.10 10:51 (*.175.187.4)
    저는 연봉 6천 턱걸이 인데 결혼 전에는 부모님이랑 살려구요 결혼하면 떨어져야 하는데 같이 있을수 있는동안에 맛난것도 마니 사드리고 내가 돈벌어 집에 가전 같은것도 최대한 마니 바꿔 드리려구요 쓸대 없이 나가 살면 적어도 한달에 고정 지출 비용이 100만원은 될텐데 저축하며 부모님 효도 하고 싶습니다
  • ㅇㅇ 2019.10.10 01:32 (*.121.214.66)
    연봉 7500 9500이면 필와에선 기초생활수급자
  • 방구석백수 2019.10.10 01:48 (*.117.64.45)
    연봉 7500,9500은 많은거 아니야? 이정도 벌면 혼자 살아도 충분한지 않나?
  • 아재 2019.10.10 02:12 (*.223.17.138)
    난 5천인데 모시고 산다 결혼도 안했다 나가곤 싶은데 잘 안된다
  • ㅋㅈ 2019.10.10 02:19 (*.165.120.154)
    결혼을 하면 나가 사는게 맞지만 아니라면 굳이 나가서 살 이유가 있을까? 어짜피 계속 살고 싶어도 자연적으로 떨어질 시간은 올텐데 그 전까진 부모님 얼굴 매일 보며 살고싶다. 뭐 사이가 안좋다면 이해한다만..
  • ㅁㅁ 2019.10.10 02:39 (*.202.5.19)
    전국연봉자랑~~
  • ㅇㅇ 2019.10.10 03:05 (*.38.22.174)
    평생을 내돈 한푼 써본적 없이
    엄마가주는 용돈과 아빠카드로 먹고살아온 나는

    결혼한 지금 매우 적응이 안된다
    숨이좀 막히는 느낌이라고나 할까
  • 나와산다 2019.10.10 03:09 (*.193.246.181)
    월5천이다. 질문받는다.
  • 하하허호 2019.10.10 03:58 (*.223.39.102)
    저도 그만큼 벌어서 궁금한건 없어요
  • ㅎㄱㄷㅇ 2019.10.10 04:31 (*.39.151.232)
    밥은 먹고 다니냐?
  • 빌게이 2019.10.10 06:13 (*.211.216.74)
    월 5천원?
  • 개로리 2019.10.10 08:53 (*.103.103.79)
    나 월 8천인데 뭐 궁긍한건 없구?
  • 2019.10.10 11:38 (*.226.92.28)
    여긴 뭔 거지들만 모였나?
    월 10억씩 들어오지만 부모님이랑 산다
  • 2019.10.10 05:16 (*.98.36.132)
    전국민의 기생충화.
  • 00 2019.10.10 07:48 (*.111.7.93)
    집이 넓어서 나가살 이유가 없다
  • ㅇㅇ 2019.10.10 07:57 (*.220.59.163)
    저 33살이고 초중고 본가에서 계속 살다가 대학시절만 따로 살았고 졸업후 본가에서 5분거리에 취직해서 계속 다니고 있는데 이럴경우는 어떻게 해야하나요??? 결혼 생각은 없는데 계속 부모님과 같이 살자니 뭔가 또 아닌것 같고 ㅠ
  • 토끼똥 2019.10.10 10:01 (*.38.33.115)
    세이브 하세요. 결국엔 그게 남는 겁니다.
  • 2019.10.10 18:34 (*.87.201.253)
    뭐 어떻습니까 가족이 서로 도와가며 같이 사는게 좋은거져
  • ㅈㅈㅈㅈ 2019.10.10 08:52 (*.177.49.151)
    집에서 빈대놀음 하면서 원하는거 많으면 레알 쓰레기지
  • ㄷㄷㄷ 2019.10.10 12:14 (*.169.180.152)
    경제적으로 합리적인 선택이긴 하지
  • ㄴㄴ 2019.10.10 12:47 (*.34.10.23)
    23때 연봉1억받고 바로 분가해서 살다가 30살 되고 연봉3억찍었는데 그때 잠시 멈춰서 생각에 빠졌었다. 여러 회의감도 들고.. ㅄ같겠지만 '이렇게 돈벌어서 뭐하지?' 라는 생각도 하고

    결론적으로 회사도 나오고.. 혼자서 계속 분가상태로 살수도 있었지만, 뭔가 마음이 허해서 집 정리하고 부모님집 들어가서 작은방 하나에서 몇개월째 백수로 지내고있다.
    백수긴 하지만, 집에서 부모님이랑 같이 살았던적은 중학교 (15살)시절 마지막이였기에... 집으로 들어온 나는 다시한번 중학교 시절로 돌아간듯한 마음이 생기더라.

    15년간의 세월의 흐름을 느끼면서 동시에 요즘엔 집안에 화목한순간들도 많아져 좋다. 대화의 시간도 많아졌고... 가족이 다시 똘똘 뭉친느낌이면서, 뭔가 멈춰야 비로서 보이는 것들이 보여지고 느껴진다랄까..

    이렇게 같이사는게 영영 지속될수는 없겠지만, 지금 수개월정도 가족과 같이살면서 지낸 시간의 추억은 돈으로 아마 환산하지 못할꺼야...

    아.. 시간아 멈추어다오.
  • ㅁㄴㅇㄹ 2019.10.10 13:02 (*.132.121.77)
    인생이 너무 스펙타클 하잖아?
    롤러코스터도 아니고..
    횽아 썰 좀 더 풀어줘봐
  • 2019.10.10 17:47 (*.145.201.142)
    정말 궁금해서 물어보는건데 23살에 어떤 회사에서 연봉1억을 줘?? 회사이름이 밝히기 그러면 업종이라도
  • ㄷㄹ 2019.10.11 01:43 (*.248.111.13)
    그런거 없어. 니가 사업자면 23살짜리한테 연봉1억을 주겠냐?. '1억 받고' 라는 워딩 자체가 구라여. 젊은 사람이 1억을 버는 사업자는 있어도. 연봉으로 1억 버는 근로자는 없다고 보면 돼.
  • ㄴㄴ 2019.10.11 04:57 (*.34.10.23)
    우물안 개구리같은 소리
  • ㄴㄴ 2019.10.11 04:57 (*.34.10.23)
    소프트웨어 개발자
  • 13132 2019.10.10 13:29 (*.46.51.164)
    솔직히 우리나라가 언제 성인되면 분가하고 그랬음 ? 다 부모님 모시고 그 집에 살던가 바로 근처에 집짓거나 하고 살았던거 아님 ?

    금전적인문제는 좀 별개지만 부모자식과의 유대관계가 깊었던건 예전부터 이미 DNA에 쳐 박혀있는건데 저걸 한심하다고 까지 볼 필욘 없지않나?

    솔직히 부모도 자식이 돈 못벌고 구실 못하는게 걱정이지, 그냥 제 밥값하고 살면 결혼하기전까지 조금이라도 같이 살고 싶어하시는 경우가 많던데

    나는 27살즘 나와서 일하면서 살다가 결혼했지만 동생은 서울쪽에서 일을하다보니 32되서야 집에서 나오게 됬는데 어머님이 좀 아쉬워하셨음.

    아버지도 일때문에 부산쪽에 자주 가셔서 엄마 혼자 집에 계셔야하는 기간이 많다보니 동생이라도 장가가기전엔집에 있길 바라셨던것 같음.



    요샌 많아야 4인가족인데, 자식새끼 키워서 결혼하기전까진 좀 같이 살아도 되는것 같음.

    자식들 분가시키면 남은 인생 2~40년을 오롯이 둘 혹은 혼자 지내셔야하는데, 그것또한 외로울것같음.
  • 2019.10.10 19:06 (*.87.201.253)
    맞음 시집살이 고부갈등 이런단어가 존재하는것만 봐도
  • 닠군 2019.10.10 14:08 (*.111.3.198)
    상위 1프로 넘치네
  • ㅇㅇ 2019.10.10 14:12 (*.31.227.31)
    이슈인 연봉허세 염병 떠는건 고질병이네 ㅋㅋ 틀딱들 많긴 많나봐
  • ㅇㅇ 2019.10.10 15:24 (*.209.15.124)
    끼리끼리 다닌다는 말 들어봄?

    본인 주위에 연봉낮은놈들밖에 없으면 그게 본인 수준일 확률이 높음.

    의사들, 혹은 고위급임원들은 비슷한 직종사람들끼리 인맥맺고 그러다보니 저런 연봉얘기나오면 1억? 그럴만하지 하고 믿는다.

    하지만 말단사원 혹은 남 뒤치닥거리일밖에 하지못해 일평생 연봉 5천도 못넘어본 님같은 사람에겐 누가 연봉 1억받는다하면 그게 안믿기는거임.
    왜냐, 본인 실제친구/주변사람들중 그렇게 받는사람 없으니 그런거임.

    믿지못하니 허세라고 생각하게 되는거고, 결국에 님같은 댓글다는거 ㅋㅋㅋㅋ

    'ㅅㅂ 난 3천도 못받는데, 다 허세겠지? 암 그래야지.' 하면서 자위하는꼴이지 뭐.
  • ㅇㅇ 2019.10.11 07:15 (*.31.227.31)
    바보도 아니고 연봉 1억 전후를 못 믿어서 이러겠음?
    2030 트렌드라는 본문에 달린 댓글들 꼴 다시 한번 훑어봐
    되도 않게 남 가르치려 들면서 틀딱 냄새 질질 풍기고 다니지 말고 ㅋㅋㅋ
  • 백골수색대대 2019.10.10 16:16 (*.248.242.234)
    여윽시~ 이맛에 필와! ㅋㅋㅋㅋ
  • ㅁㅇ 2019.10.10 16:58 (*.39.149.44)
    나와서 살면 가끔 명절때 부모님집에가면 괜히 불편하다
    혼자살면 돌이킬수 없을지도 모르니 신중하게 선택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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