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쪼커 2019.10.10 00:11 (*.129.115.209)
    시진핑앞에서 자칫하다가 실수하면 큰일나니까 떨만하지
  • 2019.10.10 01:21 (*.70.55.156)
    위잉~~~
  • 개년 2019.10.10 00:24 (*.7.157.11)
    난 오히려 일대일 대화보다 저렇게 많은 사람들 앞에서 하는 발표같은게 편하더라
  • 2019.10.10 00:29 (*.226.92.28)
    나는 너무 열받아서 흥분하면 저렇게 몸이 떨림
  • 12 2019.10.10 09:04 (*.53.12.209)
    오 나랑같당
  • 2019.10.10 16:45 (*.209.225.174)
    난 코가막힘.... 꽉막힘... 농담이 아니고 실화
  • ㄱㄱㄱ 2019.10.10 00:34 (*.230.202.78)
    내 인생에 무대공포증만 없었어도 지금보다 삶의 질이 조금은 나아졌을텐데
  • ㅇㅇ 2019.10.10 07:35 (*.98.61.87)
    ㅠ.ㅠ
  • ㅇㅇ 2019.10.10 00:43 (*.223.26.164)
    대인기피증세가 있어서 사람들 앞에만 서면 저것처럼 떠는데 미치겠음 그나마 한명이면 다행인데 여러 명 앞에 서면 종이 넘기는것도 힘들 정도로 떨어서 발표마다 좋은 점수를 못 받아 학점 관리가 너무 힘들었던 기억이
  • ㅁㅇ 2019.10.10 11:35 (*.39.149.44)
    난 떨진않는데 저상황이 너무 싫다 내가 다수의 사람들한테 주목받는게 너무 무서움
  • 111 2019.10.10 00:44 (*.231.151.244)
    내가 지나치게 부끄럼이 많고 긴장을 많이 하는편인데
    이런 증상도 치료받거나 약으로 좋아질 수 있을까?
  • ㅇㅇ 2019.10.10 01:22 (*.131.204.183)
    나이들면 부끄러운지 긴장하는지도 인지못해요
  • ㅇㅇ 2019.10.10 01:28 (*.207.187.107)
    치료 가능함. 근데 기본코스 30만원 장기간으로가면 200만원 정도 들낀데;
    일단 본인 스스로 상담심리학 책 같은거 읽어보고 노력해보는게 나을걸
  • 123 2019.10.10 04:34 (*.223.14.142)
    <p>사회공포증을 포함한 불안장애등은 노출요법으로 치료할 수도 있구요. 베타차단제같은 약물로도 증상을 조절할 수 있습니다. 정신건강의학과를 방문해 보세요.</p>
  • 치료법은 2019.10.10 12:04 (*.2.150.20)
    일단 니 앞에 있는 사람들이 다 너보다 못한 젓밥들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내가 니들한테 한수 가르쳐주려고 여기 나왔다 이렇게 생각하면 편함 앞에 문재인대통령이 와있어도 일단 생각은 그렇게 해라
  • ㅇㅇ 2019.10.10 13:20 (*.7.55.172)
    문재인은 나보다 못 한 젓밥 맞잖아
  • ㅋㅋ 2019.10.10 18:23 (*.7.28.57)
    그러게ㅋㅋ 대한민국사람중 문재인보다 더 젓밥도있나
  • ㅋㅋ 2019.10.10 12:56 (*.166.157.252)
    이증상의 치료는 경험입니다.
  • ㅁㅁ 2019.10.10 02:34 (*.202.5.19)
    누가 스위치 켰어?
  • ㅇㄷㅇ 2019.10.10 05:00 (*.190.82.85)
    너 어쩜 사상이 그러니
    존나 천재
  • ㅇㅅㅇ 2019.10.10 09:37 (*.142.10.99)
    ㅋㅋㅋㅋㅋㅋㅋㅋ
  • 대표가있으니까떨지 2019.10.10 06:44 (*.245.52.196)
    나도 면접이나 일대일이나 길거리나 좌판이나 판매부스나 하여튼 안떨고 사람상대하는거 자신있는데 회사 월pt발표만 떨어
  • ㄱㄱㅁ 2019.10.10 07:05 (*.7.46.9)
    이런 거 관련해서 책 보면 전부 같은 말 한다. 연습을 겁나 하는 수밖에 없음. 그 발표 잘하는 스티브 잡스도 발표하려고 100번 넘게 연습한다고 함.
  • ㅇㅣㅇ 2019.10.10 07:59 (*.148.57.131)
    나도 자신있다고 생각했는데~여러 사람 앞에 서니까. 떨리더라...

    처음엔 괜찮다가 뭔가 트리거가 있음. 사진기 플래쉬가 터진다거나, 기침소리가 들린다거나 갑자기 흐름이 끊기면서 떨리기 시작함.

    자신있을 정도가 50번 정도 연습했을때라면...100번 정도 연습해서 아무것도 안 보고 슬라이드 자동으로 시간 설정해 놓고 싱크 안 놓치도록 발표할 정도가 되니까. 안 떨림.

    가장 중요한건 호흡임. 스크립트에 띄어 읽을 부분을 표시해 두고 숨쉬면서 발표해야 됨.

    이런식으로 몇번하고 나면 눈에 띄게 좋아짐
  • 히치 2019.10.10 09:43 (*.79.160.244)
    전체 사람이 적더라도 저렇게 앞에 앉은 사람까지의 거리가 가까우면 불안하고 엄청 큰 강당에 앞사람도 멀리 떨어져 있고 그냥 군중만 보이는 정도라면 오히려 편함.
    그래서 발표하는 사람이 발표에 집중하게 하려면 강당 조명을 다 끄고 무대만 켜서 발표하는 사람에게 청중이 잘 안보이게 하는게 제일 좋음
  • 2019.10.10 10:51 (*.87.201.138)
    그래서 형이 암막커튼 쳐놓고 댓글 다는구나
  • 면접비안줘도 되니까 합격줘 2019.10.10 11:59 (*.62.173.134)
    저정도까진 아닌데
    면접만 가면 넘 떨려서 말도 생각안나고
    버벅이고 그래서 자주 떨어진다 ㅜㅜ

    넘 슬프네 고쳐서 면접 합격좀 하고 싶다 엉엉
  • ㅁㅁ 2019.10.10 12:19 (*.38.36.87)
    진짜 마법처럼 떨지않게 해주는약이 있다

    인데놀 검색해봐
    그리고 후기봐바라..
    레알 개쩐다
  • ㄱㅋㅋ 2019.10.10 15:51 (*.70.55.221)
    나두 무대공포증 같은거 잇엇는데

    교수가 일주일에 두세번씩 발표시키는거 몇년 하니까

    이젠 아무렇지도 않고 편안... 준나 하면 됨
  • ㅇㅇㄹ 2019.10.10 17:57 (*.77.152.251)
    신지 생각나네 겁나 떨던데
  • 1 2019.10.10 21:21 (*.217.181.106)
    난 남들 앞에서 잘난척 하는거 좋아해서 발표같은것도 종종 하곤해.

    대신 내가 정확히 알지 못하거나 내가 주인공이 아니면 꺼려하지.

    자신있으면 즐거운거고 자신 없으면 뒤지는거야.
  • 2019.10.10 21:32 (*.67.74.201)
    하다보면 늘더라.. 어려서는 음악수업시간에 실기시험조차 떨려서 제대로 못하고 대입 면접 때는 볼에서 맥이 느껴질정도로 떨었음. 그래사 말하다 호흡 가다듬고 쉬었다 말하고..

    근데 나중에 점차 익숙해지니까 대중앞에서 말하는 것도 어느정도 되더라. 나는 성당에서 전례부 하면서 독서하다보니까 익숙해진거 같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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