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끼는 피자로 스타트
 
    
잘먹다 갑자기 남의 피자 탐하는 백주부
 
저녁메뉴는
스테이크로 갑니다

정보) 백종원 영어이름은 산체스다.
     
대낮에 들어갔는데 밤이되버림ㅋㅋ
 
다음날
    
백종원 행복사ㅋㅋ
  
흔한 뉴요커 주부
 
      
육즙보소
 

런치햄버거의 장점은?

먹으면서 다음타겟 찾기 가능
    
골목식당에서 받은 스트레스 다 풀려버림
 
백종원 행복사22
      
백종원 행복사3
         
아름다울수밖에..
 
다음날
      
ㅋㅋㅋㅋㅋㅋㅋㅋ
  
스푸파의 백종원 시그니처 유행어
 

  • 단독주택 2019.10.10 00:08 (*.179.169.198)
    확실히 선진국 대도시는 클라스가 다르더라 전 세계 산해진미가 모이는 곳
  • ㅇㅇ 2019.10.10 00:47 (*.131.204.183)
    맛있는것도 많이 먹고 여행도 다니면서 돈도 엄청 버시는데
    걱정이 없으시겠네요 백종원 부럽..
  • 씨부리냐. 2019.10.10 01:02 (*.128.132.187)
    골목식당이였으면 저중 두개는 까였다
  • 홍홍 2019.10.10 02:22 (*.45.17.60)
    저거 맛집만 골라찾아가는건데 뭘까여 까이긴
  • ㅁㅁ 2019.10.10 02:30 (*.202.5.19)
    실상은 삼일만 저렇게 먹어도 물림
    뭐든 극단적으로 달고 짜고 양도 많고 코크도 한국몇배로 크고 물리더라
  • 왕길이 2019.10.10 10:40 (*.109.117.191)
    cock?
  • ... 2019.10.10 11:10 (*.251.94.145)
    초딩입맛이라 그런지 2주내내 맛있게 먹었던 기억이 있는데..
    치킨텐더만 열번은 먹은듯
  • ㅅㅌㅁㅁ 2019.10.10 02:34 (*.212.149.104)
    실제로는 달고 짜서 못먹는다
    이게 백종원입맛에는 맛을 수도
  • ㅁㅇ 2019.10.10 11:29 (*.39.149.44)
    <p> 뭐든 잘드시는것 같음</p><p>난 베트남가서 뭐 시킬때마다 고수나 민트등 향채소나오는데 안맞아서 힘들더라</p>
  • ㅇㅇ 2019.10.10 12:16 (*.38.34.26)
    ㅇㅇ 사람마다 입맛 다 다름. 난 한식 못먹겠더라..

    일식이나 양식이 내입맛에맞음
  • 내려갈팀 2019.10.10 14:00 (*.216.255.4)
    음식마다 맛이 다르듯 적응이 필요하다

    백종원 아저씨는 별에별 나라음식 다 먹었으니 현지 사람처럼 맞춤 입맛이 가능하니깐 맛있는거고

    넌 한국 입맛만 있으니 한국음식대비 짜고 달고 라고 판단하니 맛이 없는거지
  • 2019.10.10 02:49 (*.214.52.33)
    백종원 건강은 어떨까...
  • ㅁㄴㅇ 2019.10.10 03:48 (*.92.4.230)
    새로운거 배웠네. 버터와 시럽에 흠뻑 적신 팬케이크를 먹으면 시차가 극복이된다.

    근데 미국에서 직장동료끼리 같이 밥 잘 안 먹어. 얘네들은 한 7시반에 와서 밥 진짜 금방 먹고 계속 일하다가 3-4시에 퇴근하는애들 많음
  • 내려갈팀 2019.10.10 13:52 (*.216.255.4)
    점심시간이란게 따로 없으니깐 쉬는시간 30분에 급하게 때우는거니 그렇게 될수 밖에

    나도 그것때문에 샌드위치 싸서 댕기는게 존나 고역이었는데 ㅅㅂ

    살기위해서 먹으면 맛도없고 현타도 오더라
  • 뉴욕 2019.10.10 04:33 (*.96.173.181)
    중간에 걸어가는 사진 진심 행복해 보인다 ㅋㅋ
  • ㅇㄷ412 2019.10.10 05:20 (*.53.232.147)
    외쿡은 기본적으로 사장이 메인 쉐프따로 고용한다...
    그래서 기본적으로 맛과 퀄은 어느정도 보장 된다고 보면된다...
    그런데도 망한다? 그런 돈없는 사장이 입소문 나기전까지 못버텨서 그런거고
    사장이 쉐프급으로 요리를 못해서 그런거임.... 식자재 관리 ㅄ 같이하면 망함..
  • ㅇㅇ 2019.10.10 07:47 (*.70.27.243)
    네 다음 방구석셰프
  • 2019.10.10 09:00 (*.235.56.1)
    순대,뼈,양평,황태 해장국과 자웅을 겨뤄보자!
  • 1 2019.10.10 09:08 (*.42.90.212)
    시발 금수저 뭐를했어도 금수저는 출발선부터 틀리다 성공할확률이높음
  • 호놀룰루 2019.10.10 16:16 (*.62.173.236)
    그러게 계속 생각해라 백종원은 기본적으로 뭘해도 성공할사람이였음
  • 똠양꿍 2019.10.10 09:27 (*.36.132.183)
    추악한 인간 언젠가는 다 까발려질거다
  • 부들부들 2019.10.10 10:31 (*.246.233.50)
    어디 백종원체인점 옆에서 맛없게하다 똠양꿍집하다 망한사장인가 ㅋㅋㅋㅋ
  • ! 2019.10.10 12:51 (*.36.151.130)
    ㅋㅋㅋㅋㅋㅋㅋㅋㅋ부들부들
  • 1 2019.10.10 13:08 (*.184.118.125)
    니가 더 드럽고 추악해 보인다 ㅉㅉ
  • ㅇㅇ 2019.10.10 11:54 (*.223.26.132)
    소울푸드가 부산 돼지국밥처럼 지역 문화나 역사랑 관련있는 음식인줄 알았는데 남부 흑인들이 주로 먹던 음식 말하는거더라.. 요새는 다른 의미로 쓰나?
  • 2019.10.10 13:00 (*.44.113.134)
    오 그렇네? 한국에서는 그냥 존맛탱이면 소울푸드라고 하는 듯
  • 내려갈팀 2019.10.10 13:54 (*.216.255.4)
    원래 소울푸드 - 아프리가 흑인 원주민들이 농장일 하면서 농장주가 남은 잔반으로 밥해먹던게 원래의 소울푸드

    한국인 - 예전부터 먹던 음식들 특히 국밥이나 떡볶이 비빔밥 찌개류를 말함

    똑같은 의미 같은데?
  • 1 2019.10.10 12:17 (*.42.198.220)
    뉴욕 KFC 먹고 암 걸릴뻔.. 상상 이상으로 짜..
    나름 로망이 있어서 바께스로 사서 호텔방에서 먹는데 2개 먹구 버렸다
  • ㅁㄴㅇㄹ 2019.10.10 13:07 (*.132.121.77)
    미국음식이 상당히 짜다
    원래 더운 나라가 음식이 달고 짜다
    동남아 또한 마찬가지임
  • ㅂㅂ 2019.10.10 13:28 (*.242.18.83)
    나만 그런가??
    광고 전면에 나올때 없앨라고 엑스 눌러도 안눌림.
    여러번 연타해야 겨우 없어짐
  • ㄱㅇ 2019.10.10 15:38 (*.130.59.32)
    Brave 쓰삼
  • 2019.10.10 17:07 (*.111.27.186)
    미국편은 하나도 안땡기더라
  • 1234 2019.10.10 23:24 (*.183.187.159)
    부럽다~ 정말 하고싶은거 다하고사는구나
  • ㅈㅈㅈㅈ 2019.10.11 09:42 (*.177.49.151)
    뉴욕편 나오는 음식중에 스테이크 말고는 맛없을수 없는 음식들임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8084 아내가 벌어오는 돈으로 놀고 먹고 싶다는 도쿄대생들 19 2019.10.10
8083 법학자 다운 엄정함 15 2019.10.10
8082 눈앞에서 천만원을 놓친 연우 11 2019.10.10
8081 윗집 이불 빨래 때문에 미치겠어요 58 2019.10.10
8080 미국 쇼미 펀치라인 7 2019.10.10
8079 친구 맥이는 식빵 누나 23 2019.10.10
8078 장난으로 오빠 일하는 곳에 클레임 걸었는데 8 2019.10.10
8077 퀴즈 주작 시도 6 2019.10.10
8076 신박한 밥도둑 12 2019.10.10
8075 뒤에서 본 예인 6 2019.10.10
8074 차라리 의대보다 9급이 낫겠네요 41 2019.10.10
8073 북한 뉴스에 등장한 래퍼 8 2019.10.10
8072 국뽕 올타임 레전드 9 2019.10.10
8071 통에 갇힌 여배우 9 2019.10.10
8070 물리학의 꿈을 접은 이유 23 2019.10.10
» 뉴욕에 밥 먹으러 간 백종원 34 2019.10.10
8068 요즘 씨름판의 여성팬들 58 2019.10.10
8067 후전드의 워라밸 6 2019.10.10
8066 발표 공포증 있는 사람 32 2019.10.10
8065 조적조가 또 42 2019.10.10
8064 미투당했던 김흥국 예능 복귀 심경고백 27 2019.10.10
8063 완전히 자리잡은 2030 트렌드 46 2019.10.10
8062 스시녀의 매력 18 2019.10.10
8061 수영모 국제 망신의 내막 33 2019.10.10
8060 악뮤 수현이 그분들에게 욕 먹는 이유 21 2019.10.10
8059 중국산 트리플 카메라 16 2019.10.10
8058 사람들이 정체를 궁금해 하는 삼수생 공부 유튜버 34 2019.10.10
8057 트와이스의 표현력 28 2019.10.10
8056 궁예가 진짜 미친놈인 이유 13 2019.10.10
8055 스웨덴 왕실 근황 17 2019.10.10
Board Pagination Prev 1 ...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 284 Next
/ 2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