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9.11.09 00:55 (*.70.27.87)
    쿵쾅이들이 그렇지 뭐
  • 1 2019.11.09 02:20 (*.111.5.168)
    여성은 유전자자체에 기생하는 유전적 성격이 강하다



    아 미안


    미친년들한정이야
  • 1 2019.11.09 06:38 (*.112.21.210)
    마지막 두 줄만 아니었으면 추천인데 한심하게 도망갈 구멍 파놓았네ㅉㅉ
  • 레이 2019.11.09 00:58 (*.143.76.31)
    보택보
  • 늙병필 2019.11.09 01:08 (*.143.79.130)
    이건 최악인데...에이 주작이겠지... 쓰레기 같은 인간들이 사는 동네의 빌라도 저정도는 아니다.
  • 2019.11.09 01:16 (*.101.242.35)
    예전 자취할때 봤는데 보통 여자애들이랑 조선족들이 저렇게 버리더라
    배달음식 시켜먹으면 용기 그대로 음식물이랑 버리고 쓰레기는 대충 아무봉투에 넣어서 던져놓고..
    글고 얘들아 화장실에서 떡 좀 치지말자 써라운드로 들린다
  • 보고싶다 2019.11.09 02:12 (*.247.190.199)
    아냐. 저런동네 꽤 있어.
    공단구역 빌라촌 가 보면 딱 저 꼴임.
    쓰레기 개판으로 버려서 잔뜩 쌓여가지고 냄새 쩔.
    너무 쌓이면 한번 와서 싹 쓸어가긴 하더라.
  • 구스다운 2019.11.09 01:18 (*.8.198.215)
    얼씨구나
  • ㅇㅇ 2019.11.09 01:34 (*.180.128.201)
    cctv설치하고 쓰레기 문제 발생시 강제퇴거 조치해야함
  • ㅇㅇ 2019.11.09 01:35 (*.36.130.234)
    지옥이네 ㄷㄷ
  • ㅇㅇ 2019.11.09 01:48 (*.223.38.200)
    서울은 특히나 분리수거도 편하고 음식물 처리도 편한 편인데도 저 지랄이네
  • ㅂㅂ 2019.11.09 02:01 (*.108.80.28)
    새로운 양돈 정책인가?
    살찌워서 수출하려고 저러나???
  • 아놔홀 2019.11.09 06:06 (*.223.19.125)
    저거 수거는 전부 여자끼리 하게 해야 그게 성평등 이지 여성전용만 치우는 미화원도 따로 여자로 뽑아라
  • 33 2019.11.09 06:09 (*.208.249.180)
    멧돼지들 버티다 안되면 또 구청에다가 쿵쾅대고 수거해가라고 꿀꿀대겠지
    그러면 남자 청소부들이 와서 수거해갈거고
  • 2019.11.09 06:48 (*.223.11.36)
    술집창녀들도와주는거지뭐
  • ? 2019.11.09 07:37 (*.109.185.226)
    고맙다. 한번 더 거를 수 있는 기회를 주는구나.
    이사하지 말고 거기서 오래오래 살아.
  • 두잉 2019.11.09 08:34 (*.204.9.2)
    아버지가 도배, 커튼 하시거든
    토, 일 2일만 도와달라고 해서 아버지랑 커튼 하러 가보니 여성행복주택? 거기네
    암튼 들어가기 빡세.. 이것저것 적는거 많고 엘레베이터에서 여자랑 마주치면 완전 개ㅅㄲ 보는 혐오스러운 눈빛으로 쳐다보고.
    암튼 공동구매로 해서 10곳 넘게 작업 했는데
    집이 우선 개판 입니다. 정말 개판. 복도에서 부터 개 짖는 소리가 우렁차.
    그리고 적어도 집에 사람이 들어와서 작업한다고 하면 최소한 치우는게 정상 아닌가?
    정말 더럽게 살거라. 그리고 가구 옮겨 달라고 하는 것들이 왜이리 많아 참나..
    내가 커튼 달려고 왔지 지들 가구 옮겨주러왔어?
    가구 말만 나오면 '혹시 모를 가구 손상이 있을수 있으니 저희 작업 만 하고 철수 합니다.' 라고 말하니
    서비스가 안좋네요. 그렇게 일하면 안되요 이딴 소리나 쳐하고.. 참 나보다 한참 어린ㄴ 한테... 지들은 시중가 20% 싸게 샀으면서.
    암튼 별로야.
    아니 동물 싫어하는 사람은 소음에 머리 돌겠더라
  • 4324 2019.11.09 09:06 (*.149.26.41)
    여자 혼자 사는 애들이 키우는 개들은 머다?

    절대 혼자 살면서 개 키우는 여자 만나지 마라 ㅋㅋ
    여자들은 개한테 이상한짓 100% 시킨다
  • 마누라잘골라 2019.11.09 09:41 (*.99.72.24)
    하위 70프로의 여자들은 기본적으로 남자보다 안치우고삼
    한번 치우면 남자보다 깨끗히 치울수있는데 거기도달하는게 사시패스정도의 어려움이 있고 한다고해도 불만이 항상 가득함 지가 처먹고 치우는건데도

    결혼하면 70프로에속하는 니들이 겪을 일들이야 ㅋㅋ
  • 0909 2019.11.09 10:43 (*.38.33.240)
    수준 떨어지는 여성들이 모여사니 저모양
  • ㄹㅇ 2019.11.09 10:52 (*.214.174.12)
    고만 고만한 것들이 끼리끼리 사니 누가 하나 저지르면 못참고 같이 저질러 버리지. 졸 깨끗한척 하는건 지들 몸둥아리 뿐이고 거주지역은 정말 초토화 시킨다.
  • 2019.11.09 11:22 (*.201.156.65)
    저러면서 뭐 지들끼리 살게 해달래 ㅋㅋㅋㅋㅋㅋㅋ
  • ㅇㅇㅇ 2019.11.09 13:04 (*.93.169.30)
    차별받는건줄 알았는데 수용소를 만들려는거였구나!
  • 아크10 2019.11.09 21:12 (*.234.32.205)
    남녀차별일 수도있겠다만...
    잘 안치우는 남자보다
    잘 안치우는 여자가 더 심하긴 하더라
  • ㅇㅇ 2019.11.10 13:27 (*.164.127.175)
    역시 쿰척쿰척 클라스 ㄷㄷ해
  • 개짱 2019.11.10 16:38 (*.128.166.10)
    문꽝이들. 발망치들 진짜 여자 존나 많음 진짜 진심임.
  • 123 2019.11.11 12:32 (*.41.93.242)
    진짜 솔직히 여자들이 더 지저분 함
    예전에 대학때 여후배 집에 갔었는데 진짜 ㅅㅂ 개판도 그런 개판이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9862 주황 채연 15 2019.11.09
9861 이탈리아 수녀들이 아프리카 갔다가 15 2019.11.09
9860 양호한 군대 짬밥 34 2019.11.09
9859 악마 같은 아내 8 2019.11.09
9858 여동생의 딸과 결혼한 김유신 25 2019.11.09
9857 브아걸 제아의 지성미 30 2019.11.09
9856 156년의 영국 통치 18 2019.11.09
9855 은하 친언니의 위엄 20 2019.11.09
9854 다이어트 약의 불편한 진실 19 2019.11.09
9853 메구리가 메구리 된 이유 3 2019.11.09
9852 국방부 장관 제끼고 청와대에 직접 보고 16 2019.11.09
9851 기상캐스터에서 e스포츠 구단주 감독행 19 2019.11.09
9850 중국인들 방문한 서울대 도서관 20 2019.11.09
9849 쉽게 부자가 될 수 있는 송지효 16 2019.11.09
9848 친구를 잃은 개의 우정 14 2019.11.09
9847 마라톤 선수 역할 맡은 임시완 몸 15 2019.11.09
9846 세정이의 노림수 12 2019.11.09
9845 캣맘들의 현실 36 2019.11.09
9844 한국인이 유독 자존감 낮은 이유? 27 2019.11.09
9843 도발적인 예인이 12 2019.11.09
» 여성전용주택 풍경 27 2019.11.09
9841 네이버에서 투표한 역대 걸그룹 비주얼 1위 31 2019.11.09
9840 나라에서 청년들에게 주는 혜택 34 2019.11.09
9839 서장훈 레전드 일침 23 2019.11.09
9838 CJ의 집념 12 2019.11.09
9837 미국에서 급부상하는 사회문제 27 2019.11.09
9836 재드래곤 딸 근황 35 2019.11.09
9835 꼼수 부리다 벌금 폭탄 7 2019.11.09
9834 바퀴벌레 변기에 내리면 안 되는 이유 4 2019.11.09
9833 엄마 나경은의 고민 7 2019.11.09
Board Pagination Prev 1 ...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 347 Next
/ 3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