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ㅇㅇ 2019.11.09 01:11 (*.17.24.249)
    그래도 된장은 안발랐네
  • ㅇㅇ 2019.11.09 01:11 (*.41.240.125)
    캣맘들 고양이 밥은 꼭 남의 집 앞에서 주더라
  • 코코팜 2019.11.09 01:17 (*.105.149.113)
    뭐 그래도 이런 사람들도 필요하다고는 본다.
  • ㄹㄹ 2019.11.09 12:57 (*.42.69.184)
    이런 캣맘들 지금까지는 엄청 부정적으로 보고 있었는데 최근에 어떤 일을 겪으면서 조금 생각이 바뀜.
    일단 캣맘들이 고양이밥을 주는 장소가 한정되어 있다보니 길고양이들이 그 주변에 밥 주는 시간이 되면 몰리게 되고
    걔들이 배고파서 계속 울어대니까 그 주변은 엄청 시끄러움. 어떤 고양이들은 울음소리가 굉장히 소름끼쳐서 정말 듣기 싫은 소리가 남..
    그거 때문에 우리 집 근처에 캣맘 하나 있었는데 어떤 노부부랑 길에서 엄청 싸우더라고.
    왜 자꾸 자기 집 앞도 아니고 남의 집 근처에 고양이 밥을 줘서 시도 때도 없이 고양이 울음소리가 나게 하냐고 크게 싸운 뒤로 거기다가 밥을 안 주게 됨.
    장소를 옮겼는지 어쨌는지는 모르지만 하나 짜증나는건 캣맘이 밥을 안 주기 시작하니까
    얘들이 어떻게든 살아야겠어서 그 주변에 음식물 쓰레기 봉지를 죄다 할퀴고 뜯어놔서 각 집 문 앞마다 음식물 쓰레기 냄새로 진동을 하더라..
    그래서 길고양이들이 많은 지역은 이런 사람 하나쯤은 있으면 괜찮을 거 같다는 생각을 하게 됐음.
  • ㅗ다ㅓㅅ 2019.11.09 16:38 (*.211.242.171)
    빠가새끼야
    애초에 주질 말았으면 일이 안 생기잖아
  • ㅁㅁ 2019.11.09 01:18 (*.118.113.20)
    길고양이 밥 주는거 그거 일종의 정신병이라는
  • ㅇㅇ 2019.11.09 01:37 (*.121.214.66)
    길고양이 불쌍하면 자기가 데려다 키우면 되는데 그건 죽어도 안 하지 왜? 냄새나고 털 날리고 똥 싸는 모래 갈아줘야 되고 때마다 병원 가서 어디 아픈 곳은 없나 검사해야 하고 돈이 한두 푼이 아닌 데다가 아주 귀찮거든 반려동물이라는 게 이 동물을 요람에서 무덤까지 책임지겠다는 책임감이 있어야 하는데 책임감은 쥐뿔도 없으면서 그저 밥 주고 물주는 순간 내가 뭔가 이 동물한테 필요한 사람이 된 거 같고 이 동물이 나에게 의지하는 거 같고 그렇지 응? 피딩 하면서 오르가슴을 느끼는 거와 다를 게 없다 정신병 중에서도 아주 질이 나쁘고 타인한테 피해 주는 최악의 정신병
  • 11 2019.11.09 02:02 (*.35.153.85)
    고양이들 밥 안주면 알아서 죽냐? 살기위해 먹이를 찾아다니겟지, 그럼 인간에게 피해를 안주겟냐? 캣맘때문에 손해가 많냐 이득이 많냐? 나도 궁금하다
  • 2019.11.09 03:25 (*.62.162.40)
    닥치고밥주지마라뒤진다
  • 프로틴업 2019.11.10 07:37 (*.143.245.53)
    응 손해가 더 많으니까 여물어
  • oo 2019.11.09 11:15 (*.209.143.174)
    이거 인정.
  • ㅇㅇ 2019.11.09 01:38 (*.141.49.223)
    쉬벌련들 지들이 데꼬가서 키우진 않고 밥만 쳐줌 ㅋㅋㅋ
  • 33남 2019.11.09 01:54 (*.91.192.16)
    근데 우리나라는 안그러겠지?
    타 커뮤니티에서 본 자료인데 외국인 중년남성이 길고양이 밥주다 물렸는데 2틀정도 방치 후 손이 파란 멍이 올라옴.
    병원가보니 흑사병 진단 ㄷㄷ
  • zxcv 2019.11.09 01:58 (*.220.13.187)
    정신병원에 처넣어야됨
  • 2019.11.09 03:47 (*.140.77.232)
    불쌍해서 밥주는거면 밥주는걸로 만족하던가...
    쓸데없이 교감을 할려고 하는지...
    이해를 못하것어....
  • ㅇㅇ 2019.11.09 04:38 (*.201.246.99)
    길고양이한테 물려서 흑사병 걸렸다는 뉴스 보고 존나 무섭던데.
  • ㅒㅒ 2019.11.09 04:59 (*.195.99.196)
    아놔 이 한심하고 멍청한 고양이 하수들같으니라고.

    고양이는 밥과 시간 이 준비물이고 단계적으로 스킨쉽진도를 나가야한다.

    밥을주고 먹는걸 지켜봐야해. 그리고 밥을 조금씩 조금씩 가까운 거리에다가 준다. 더 가까이와서 먹을수있게.

    팔이 닿을수있을만큼 가까이오면 그 다음단계는 그릇에 밥을주는게아니라 손에 올려놓고 먹게하는것이다.

    처음에는 앞발로 툭툭친다. 발톱도 좀 세우고칠수도있고.(처음에는 장갑끼고한다)

    그게 반복되면 발톱을 꺼내지않고 점점 아프지않게 치는데

    그 다음단계가 마지막단계임.
    어느순간 먹을것을 손으로 쥐고 놓아주지않는다. 앞발로 쳐서는 가져가지못하게.

    와서 입으로 물어가야지 놓아준다. 내 손에있는걸 입으로물어가는정도가 되었으면 슬슬접근해서 만지는것 가능함
  • ㅇㅇ 2019.11.09 05:42 (*.223.39.61)
    알겠으니까 그 상태로 집에 데려가서 키워 왜 길에 냅두는겨
  • 조선히틀러 2019.11.09 05:42 (*.112.21.210)
    음.. 그렇군..... 나중에 써먹어봐야겠다..
  • ㅒㅒ 2019.11.09 06:36 (*.195.99.196)
    고양이 꼬시는데 보름정도잡어야함.

    밥한번줄때마다 30분씩은 투자해야되고..

    그래서 정말 이쁜고양이들만 꼬셔야함.


    웬만한 작은개보다 덩치더 큰 숫고양이는 친해지기 휠씬더쉬움... 싸우면 이길자신있어서그런지몰라도
  • oo 2019.11.09 11:17 (*.209.143.174)
    씨발 그 정성이면 여자를 꼬시겠다.
  • ㅑ너너너 2019.11.09 17:58 (*.144.213.177)
    이런거 다 필요 없음
    생전 첨 보는 고양이가 나를 졸졸 따라온다면
    몸도 외서 비비고 만져도 도망도 안감
  • 2019.11.09 06:43 (*.223.11.36)
    노가다현장에 고양이가 새끼 까놨는데 현장끝날때쯤이라 마감지어야된다고 현장소장님이 밖으로내보내라는거 그냥 각삽으로 5마리 모가지 잘라버림 도망갈생각도 못하고 구석에서 눈만 말똥말똥처다보고 웅크리고있는새끼들 삽으로 팍팍치니까 스트레스확풀림
  • 11 2019.11.09 06:53 (*.102.142.27)
    ㅎㅎㅎ 네 모가지는 언제 날아가려나?
  • ㅋㅋㅋㅋㅋ 2019.11.09 08:21 (*.52.194.8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ㅇㅇ 2019.11.09 09:31 (*.123.50.12)
    개싸이코새끼네 니가뭔데 고양이들 목숨을 가져가냐ㅅㅂ 걍 가만히둬도 알아서 죽을텐데
  • ㅆㅂㄴ 2019.11.10 02:43 (*.36.142.58)
    정신병자새끼
  • 돌마로 2019.11.09 07:20 (*.111.26.198)
    예전에 집앞에서 새끼잃고 울던 고양이 생각나네
    하두 시끄러워서 나가보니 새끼 두마리가 내집 마당에 들어와서 못나가고있고 엄마는 새끼 찾는다고 아침부터 울고있고..

    새끼 두마리 다 잡긴 잡았는데 놓아주자니 다시 귀찮아질거같고 어떻게 죽여야할지 몰라서 그냥 그대로 목졸라 죽였음
    시체는 종량제넣어서 버리고 어미는 쫓아냈는데 그뒤로 좀 조용하더라

    요즘 슬금슬금 고양이들 보이기시작하는데 손안대고 깔끔하게 처리하는 법 없을까요?
  • 2019.11.09 07:36 (*.36.52.16)
    이 리플이 사실이든 거짓이든 세상엔 참 다양한 사람이 있다는 걸 다시 한 번 느낌
  • ㅣㅢㅡ 2019.11.09 08:50 (*.62.204.82)
    개 시 발...길 고양이 나랑은 상관없는지라 뭐 밥줄사람은 밥주고 싫어하는 사람은 싫어하라 주의 인데. 위에놈 처럼각삽으로 머리를 잘라 죽였느니,이 개 새끼처럼 목졸라 죽였느니 하는 천하의 ㅅㅣ발롬들은 좀 아닌거 같다 에라이 퉤 ㅅㅣ발
  • 아동소년 2019.11.09 10:08 (*.155.81.8)
    나도 20대때는 길냥이들 극혐이었는데
    40이 다되가니 시발 길냥이들 너무 불쌍해
    비쩍마른 새끼고양이라도 본날이면 하루종일 신경쓰인다
  • 2019.11.09 12:44 (*.111.14.127)
    내가만난 고양이 키우는 사람들은 대부분 정신적으로 좀 이상하던데
  • ㅂㅈㄷㄱ 2019.11.09 12:45 (*.182.240.28)
    길냥이랑 길댕이에게 먹이주는 미친것들 때문에 아주 환장하겠다
    자기가 키우지 않으려면 그냥 좀 냅둬라
    이미 길바닥에서 사는 녀석들은 알아서 먹이 찾아먹고 보금자리 찾는다
    착한사람 코스프레좀 그만해라 그것도 정신병이야
    그리고 김치년들 보면 꼭 남자들 있는데서 길냥이나 길댕이들 불쌍해 하는척 하면서 먹이주고 그러던데
    그거 다 나 착한여자고 마음이 따뜻한 여자니깐 빨리 나를 낚아채라는 신호란거 모를줄 알았냐?
    널 선택하지 않는이유는 그냥 얼굴과 몸매가 빻아서 그런거야
  • 11 2019.11.09 17:41 (*.84.178.195)
    ? 반응들 지극히 정상인데 뭐가 문젠데?
    "아니 사람을 물다니 때려죽여라" 라고 하고싶은거냐 ㅁㅊ놈
  • ㅇㅀㅇㅎㅇㅎ 2019.11.09 22:13 (*.136.214.206)
    먹고 사는데 지장없는 집안에서 84년에 태어났다 부자는 아녔지만 몇번 이사를 하는동안 태어나서부터 20대 초반까지 쭉 아파트에서 살았다
    imf 이후로 집안 거의 망했고 제대 후 얼마 안 있다가 결국 주택 2층으로 이사갔다
    난 몰랐다 마지막까지 살던 집이 중앙 난방식 아파트였기 때문에.
    그냥 뜨거운 물 수도꼭지에서 틀면 뜨거운 물이 나오는 줄 알았고 ㅋㅋ
    한겨울에도 집에선 팬티만 입고 다니다가 주택 딱 이사와보니
    진짜 뒈지겠더라 형편이 어려워져서 보일러도 아끼다보니 입김 나오는 방에서 자면서 죽을 것 같았다

    ㅋㅋㅋ 그것도 몇달 사니까 적응이 되어가지고 십년이 지난 이제는
    마찬가지 그냥 평범한 아파트에 사는데 지금 이 날씨에도 창문 살짝 열어놓고 자는게 뭔가 더 쾌적하고 좋음

    하지만 적응할 수 없엇던 것은 주택가 발정기 고양이 울음소리...
    와 진짜 죽겠드라 지들끼리 싸운다고 뭐 ㅅㅂ 애 우는 소리도 나고
    막 귀신 비명 지르는 소리나고... 특히 잠 못자서 예민하고 그럴때 돌겠더란 말이지

    근데 난 그때 고양이만을 원망하진 않았음 욕은 했지 저 미친 씨발새끼들 하면서
    그냥 내가 사는 환경 나의 처지를 욕하고 내 탓을 했다

    길냥이들 불쌍하게 생각하는게 잘못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원래 동물들 살 땅을 갈아 엎어서 인간들이 점령하고 사는데 그럼 걔들은 어떡하냐고 불쌍한건 맞지
    하지만 개밥주고 냥밥주고 하느라 사람들이 피해를 입는다고 호소하면 그 또한 받아들일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함

    댓글보면 뭐 누구에게 잘보일려고 한다 고양이 키우는 사람들 다 이상하다 이런말 하는 사람들이 진짜 뭔가 정신적으로 이상하리라 확신함 ㅋㅋ
    불쌍한건 불쌍한거고 연민을 느끼는 것 자체가 잘못된 마음은 아님 책임질 수 있는만큼 하는게 맞는거고 그걸 어겨서 캣맘충들이 수면위로 떠오르게 된거지
    술먹는놈들 중에서 사고치는사람 많은데 그렇다고 술먹는거 자체가 다 이상하다고 생각하는식의 논리인데 저런 씹인간들에게 질려서 캣맘충이 되는 것 같기도 하고
  • 고유정 2019.11.10 01:02 (*.200.90.13)
    위에 노가다 새끼랑 돌마로 이새끼 둘은 반드시 사람한테 해코지 한다. 아주 미친새끼들이구만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9852 국방부 장관 제끼고 청와대에 직접 보고 16 2019.11.09
9851 기상캐스터에서 e스포츠 구단주 감독행 19 2019.11.09
9850 중국인들 방문한 서울대 도서관 20 2019.11.09
9849 쉽게 부자가 될 수 있는 송지효 16 2019.11.09
9848 친구를 잃은 개의 우정 14 2019.11.09
9847 마라톤 선수 역할 맡은 임시완 몸 15 2019.11.09
9846 세정이의 노림수 12 2019.11.09
» 캣맘들의 현실 36 2019.11.09
9844 한국인이 유독 자존감 낮은 이유? 27 2019.11.09
9843 도발적인 예인이 12 2019.11.09
9842 여성전용주택 풍경 27 2019.11.09
9841 네이버에서 투표한 역대 걸그룹 비주얼 1위 31 2019.11.09
9840 나라에서 청년들에게 주는 혜택 34 2019.11.09
9839 서장훈 레전드 일침 23 2019.11.09
9838 CJ의 집념 12 2019.11.09
9837 미국에서 급부상하는 사회문제 27 2019.11.09
9836 재드래곤 딸 근황 35 2019.11.09
9835 꼼수 부리다 벌금 폭탄 7 2019.11.09
9834 바퀴벌레 변기에 내리면 안 되는 이유 4 2019.11.09
9833 엄마 나경은의 고민 7 2019.11.09
9832 반도 청년의 광기 14 2019.11.09
9831 언냐들 머리 띵해지는 구찌 신상 5 2019.11.09
9830 악플 때문에 눈물 글썽이는 지수 17 2019.11.09
9829 층간소음 항의했더니 위층에서 날아온 쪽지 26 2019.11.09
9828 전두환 근황 23 2019.11.09
9827 레고 코리아, 블리자드 코리아에 도전장 10 2019.11.09
9826 오하영 단추 탈출 17 2019.11.09
9825 2020년 완공예정인 울릉도 공항 27 2019.11.09
9824 215억 초호화 주택 강제철거 11 2019.11.09
9823 김나정 아나운서 인스타 댓글창 근황 8 2019.11.09
Board Pagination Prev 1 ...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 348 Next
/ 3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