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바일게임 2019.11.09 00:59 (*.8.198.21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두바바 2019.11.09 05:03 (*.63.81.24)
    우리개가 어릴때 자기가 싼 똥먹어서 걱정이 많았는데, 고기 몇번 주니까 습식사료인 '시저'도 안먹음. 고기 줄때까지 아무것도 안먹음. 개세가 간헐적 단식 + 저탄고지 하고계심.
  • ㅇㅇ 2019.11.09 08:00 (*.205.50.56)
    아무리 센놈이라도 한 삼일 굶기면 잘먹던데.
  • 2019.11.09 16:16 (*.91.49.110)
    버릇 잘못 들인겨 그냥 사료 줘라 배고프면 지가 알아서 먹음
  • 22 2019.11.09 05:22 (*.107.24.201)
    개섀끼니까 우정이란 감정이 없는 동물이니 잘 쳐묵는거지..아니면 가짜 친구였거나
    진짜 친구 확인법은 정말 간단하다.
    너랑 친구랑 같이 있는데 친구가 위험에 쳐했을 때 대처법 보면 된다.
    살인자에게 쫓기고 있는데 친구가 다리를 다쳐서 못 걷는다던지 친구랑 같이 술마시는데 그 술집에 가스폭발하여 대형불길속인데 친구가 술에 취해 엎어져있다던지..
    이럴 때 가짜친구는 자기만 도망간다..
    대다수의 국민들이 그런 거 처럼 보인다. 친구를 이용해먹는 년놈들이지..축의금내라고 혹은 술마실 때 혼자마시면 쪽팔리니 안 쪽팔릴려고
    그러나 자기 아들, 딸 엄마 아버지 혹은 형동생누나라면 그렇게 안 한다고 하더라..
    나는 가짜친구에겐 나는 먹고 살아야 하니 도망칠거지만 진짜친구에겐 같이 죽는 위험 무릎쓰겠다.
    댓글 달고 있는 너! 괜히 의리 의리 거리면서 가짜친구와 실제상황에 쳐하면 도망칠거 뻔히 아는데 괜히 나도 같이 위험 무릎쓴다고 구라치지마라

    진짜 친구라는 게 그런 거야. 위험도 삶도 죽음도 공유하는거야
  • 2019.11.09 05:51 (*.43.0.34)
    왜 이럴까...승객한테 헛소리하는 택시기사 같은 애들인가..
  • ㅅㅈㅅㅈㄹ 2019.11.09 11:23 (*.111.10.223)
    먼소리여? 아무리 친한친구도 인생을 바꿀수 있나. 가족하고는 다르지.
  • ㅇㅇ 2019.11.09 07:35 (*.184.170.179)
    안읽었는데 쓸데없는 말이란건 알겠네. 좀 여무세요 ㅋㅋ
  • 007 2019.11.09 13:55 (*.105.233.200)
    개 헛소리 길게도 써놨네 ㅋㅋ
  • ㅇㅇ 2019.11.09 17:26 (*.39.151.177)
    혹시 야구선수세요?
    저 아는 야구선수 형이 비슷한 소리하던데
  • 돕고사는세상 2019.11.09 07:22 (*.22.172.159)
    ㅋㅋㅋㅋㅋ 솔직히 웃겼다
  • ㅇㅇ 2019.11.09 09:26 (*.123.50.12)
    개에게 사람처럼 지능이 있을꺼란 기대는말라!
    개는 그냥 짐승 그이상도 아니다
  • ㅇㅇ 2019.11.09 17:51 (*.38.18.253)
    니 친구 뒤질때 슬퍼하는거랑 비슷하게 개도 슬퍼 한다
  • ㅡ.ㅡ 2019.11.09 11:11 (*.98.36.184)
    진짜 친구인척 하는 사람들은 내가 잘 됐을 때 반응으로 나타나더라.
    잘 되면 진짜 친구들은 자기 일처럼 기뻐하고 축하한다.
    가짜 친구들은 눈도 못 마주치고 아무 말도 없더라.
    그렇게 거르고 조심한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9862 주황 채연 15 2019.11.09
9861 이탈리아 수녀들이 아프리카 갔다가 15 2019.11.09
9860 양호한 군대 짬밥 34 2019.11.09
9859 악마 같은 아내 8 2019.11.09
9858 여동생의 딸과 결혼한 김유신 25 2019.11.09
9857 브아걸 제아의 지성미 30 2019.11.09
9856 156년의 영국 통치 18 2019.11.09
9855 은하 친언니의 위엄 20 2019.11.09
9854 다이어트 약의 불편한 진실 19 2019.11.09
9853 메구리가 메구리 된 이유 3 2019.11.09
9852 국방부 장관 제끼고 청와대에 직접 보고 16 2019.11.09
9851 기상캐스터에서 e스포츠 구단주 감독행 19 2019.11.09
9850 중국인들 방문한 서울대 도서관 20 2019.11.09
9849 쉽게 부자가 될 수 있는 송지효 16 2019.11.09
» 친구를 잃은 개의 우정 14 2019.11.09
9847 마라톤 선수 역할 맡은 임시완 몸 15 2019.11.09
9846 세정이의 노림수 12 2019.11.09
9845 캣맘들의 현실 36 2019.11.09
9844 한국인이 유독 자존감 낮은 이유? 27 2019.11.09
9843 도발적인 예인이 12 2019.11.09
9842 여성전용주택 풍경 27 2019.11.09
9841 네이버에서 투표한 역대 걸그룹 비주얼 1위 31 2019.11.09
9840 나라에서 청년들에게 주는 혜택 34 2019.11.09
9839 서장훈 레전드 일침 23 2019.11.09
9838 CJ의 집념 12 2019.11.09
9837 미국에서 급부상하는 사회문제 27 2019.11.09
9836 재드래곤 딸 근황 35 2019.11.09
9835 꼼수 부리다 벌금 폭탄 7 2019.11.09
9834 바퀴벌레 변기에 내리면 안 되는 이유 4 2019.11.09
9833 엄마 나경은의 고민 7 2019.11.09
Board Pagination Prev 1 ...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 347 Next
/ 347